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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8 사회책임지수 우수 전국 지자체 평가’서 종합 1위 수상
경기도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주최 ‘2018년 기준 사회책임 지수 우수 지자체 평가 시상식’에서 종합 1위를 수상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주최 ‘2018년 기준 사회책임 지수 우수 지자체 평가 시상식’에서 종합 1위를 수상했다.
전국 사회책임 전문가단체 모임인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는 2018년 기준 지자체의 사회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을 측정함으로써 각 지자체가 본연의 기능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단체와 226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경제, 사회, 환경, 재정·거버넌스 등 4개 부문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지난 해 재정자립도가 69.9%로 전국 평균을 상회했고, 지역의 경제규모를 보여주는 지역내총생산은 1,723조 원으로 광역지자체 중 가장 높게 나왔다. 도는 재정·거버넌스 부문 1위, 경제 부문과 환경 부문에서도 각각 3·4위를 기록해 총점 653.37점으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평가를 주관한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는 경기도가 사회책임 경영과 사회적가치 성과 육성을 위한 우수한 법적 인프라를 마련했고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각종 공약 실천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1위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한 사회가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평화·복지’ 실현을 통해 도민 행복을 위한 지자체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의 씨에스알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 중소기업·공공기관의 씨에스알 3개년 기본계획 수립과 경기도 사회책임경영시스템 개발, 중소기업 씨에스알 인식확산 경영교육·컨설팅·포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조례’, ‘경기도 사회적 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사회책임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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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주의
안성소방서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안성 관내 봄철 화재발생 건수는 봄철 736건으로 겨울철 743건과 마찬가지로 화재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철 화재 원인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등 부주의가 483건으로 가장 높으며, 장소 별 야외 산불·들불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임야를 태우는 행위로 대형 산불로 번져 마을 인근 주택으로 연소확대 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논·밭태우기 등 쓰레기 소각 등을 금지하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행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귀용 서장은“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소중한 인명 및 재산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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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전 10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경기도보훈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묵념, 기념사, 학생대표의 추모편지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로 인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한편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토수호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영광 뒤에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국민 모두의 의지와 단합된 애국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우다 숨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지정된 기념일로 대한민국 국군의 피해가 가장 컸던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지난 2010년 3월 26일 금요일을 상기하는 의미에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서해를 지키다 숨진 경기도민은 천안함 격침으로 사망한 이창기 준위, 남기훈 원사, 박보람 중사, 방일민 중사, 이용상 하사 등 5명과 연평해전으로 목숨을 잃은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황도현 중사 등 3명을 포함, 총 8명이다.
도는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이들 서해수호 전사자 8명이 잠들어 있는 대전 국립현충원 묘역에 헌화하는 한편, 전사자 유족들에게 위문금 20만 원을 지급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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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세계 물의 날 맞아 하남 덕풍천서 하천정화활동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하남 덕풍천 법동교에서 한강합류 지점에 이르는 3.5km 구간에서 ‘민관군 합동 해빙기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하천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수질보전의 중요성 홍보를 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하남시, 한국수자원공사, 군부대, 지역 민간단체, 도민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하남시청에서 한강합류지점까지 1.3km 구간과 하남시청에서 법동교에 이르는 2.2km 구간 등 2개 구간으로 나눠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덕풍천과 천변에 널려있는 각종 쓰레기 5톤 가량을 수거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수질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도 수자원본부는 CCTV 운영 및 지속적인 순찰 등 ‘24시간 감시 체계’를 통해 팔당호 주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는 한편 우산천, 조안천, 삼성천 등 팔당상수원에 직접 유입되는 15개 하천에 대한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날 하천활동을 실시한 덕풍천은 팔당댐하류 한강본류에 직접 유입되는 하천인데다 하남 도심지역을 관통하고 있어 쓰레기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질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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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노동권익센터 개소‥‘노동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첫 단추 끼웠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노동법률 상담부터 권리구제 컨설팅까지 경기도내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담당할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22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김원기 도의회 부의장,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본부 의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경기도노동권익센터’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 7기 노동정책 비전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보다 강화된 노동행정 시스템을 통해 도민들의 노동권 보호와 선도적 노동정책 발굴·확산을 위해 신설됐다.
센터는 북부청사 별관 3층에 자리를 잡았다. 상담자들이 방문하기 쉬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상담을 받도록 같은 건물 1층에 상담실을 만들었다.
이곳은 노동정책 연구 제안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에서부터 노동자 대상 노동교육, 노동법률 상담·권리구제 컨설팅까지 노동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노동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한 노동·법률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신속한 보상 지원을 위한 상담 및 권리구제, 체불임금 신고센터 등도 운영한다. 또한 노동자 및 사용자 대상 맞춤형 노동권 보호교육과 함께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상담 사례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빈틈없는 노동권 보호’ 차원에서는 도-시군-노동단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각 기관·단체 간 역할 분담 및 협업을 도모한다.
이 밖에도 청소년, 외국인 등 도내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 실태를 조사·모니터링하고, 이를 토대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연구·제안하는 등 노동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쓴다.
도는 공인노무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해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 사례별 노동상담과 권익구제, 컨설팅 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에서도 노동법률 상담, 노동정책, 노동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확대는 곧 우리 경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밑거름”이라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기도’가 실현 되도록 노동권익 증대와 노동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 노동권익센터가 그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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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적자원개발위,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4천400여명 양성
2019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본회의
[충청뉴스큐] ‘경기도 대표 고용거버넌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4천400여 명의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22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올해 첫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올해 운영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인력 및 교육훈련 수요를 조사해 도내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일종의 고용정책 거버넌스다.
지난해 위원회는 1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체 대상 정기수요조사 및 지역 전략산업 중심 상시수요조사를 통해 인력·훈련 수급조사를 강화했다. 더불어 분과위원회, 인력양성협의체, 일자리창출협의체 등 운영을 통해 기존 ‘인력양성’에서 ‘일자리 사업 주체’로 역할을 확대하며 거버넌스 역할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성과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 실시한 도내 인력 및 훈련 수급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담당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동훈련센터를 선정, 총 120개 과정 4,434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지역인력양성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하는 인력·훈련 수급조사에 산업 동향 및 노동시장 전망 등을 반영해 향후 인력 수요 방향성을 제시하고, 산업별·권역별 주요 이슈를 기반으로 상시수요조사를 실시해 훈련과정과 연계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또한 지역·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지역일자리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결의했다.
그 일환으로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년 신규 프로젝트 ‘지역·산업 연계 청년 내 “일” 만들기’ 등의 추진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금 가장 중요한 현안은 바로 일자리”라며,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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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경주 일대에서 ‘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경주 일대에서 ‘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해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 및 동자봉이, 은자봉이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의 자세로 봉사를 실천한 우수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 된 이번 워크숍은 과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고자 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이뤄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추억의 교복을 입고 대릉원, 첨성대를 돌아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교촌마을에서는 최부자집의 나눔정신에 대해 공부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았다.
이외에도 동궁과월지, 불국사, 감은사지 등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를 감상하고, 파도소리 트레킹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취하며 더 나은 자원봉사자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를 다잡는 계기가 되어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며, “보상을 받기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해주니 더욱 즐겁고 보람되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프로그램으로 애써주신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미옥 센터장은 “평택시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봉사자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신명나게 봉사할 수 있는 평택시가 되도록 이번 워크숍과 같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며, 이 기회를 통해 평택시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힘차게 도약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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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세교동바르게살기위원회·세교동주민센터 합동 금연캠페인 실시
평택보건소와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세교동주민센터와 통복시장 세교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에서 합동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와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세교동주민센터와 통복시장 세교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에서 합동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단체의 참여로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평택보건소 ·세교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공무원, 협의회원, 금연지도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흡연은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한다’라는 슬로건이 쓰인 어깨띠와 피켓, 현수막을 활용하며 아동·청소년 흡연 및 금연예방 홍보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 하는 등 시민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아동·청소년의 금연중요성 등 금연 참여를 유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금연환경조성활동에 바르게살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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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건강 안전망 운영 간담회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1일 송탄보건소에서 각종재난 및 생물테러 등으로 인한 대량 환자 발생 시 민·관·군의 신속한 대응위한 공조체계 유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1일 송탄보건소에서 각종재난 및 생물테러 등으로 인한 대량 환자 발생 시 민·관·군의 신속한 대응위한 공조체계 유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찰서, 송탄소방서, 미 공군 51의무전대, 공군작전사령부, 종합병원 4개소와 의약단체가 참석해 환자 구호는 물론 이송까지 적극적인 공동 대비·대응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간담회는 각종 재난으로 대량 환자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의료 및 유관기관의 협업을 논의하는 등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민·관·군이 하나 되어 인적, 물적 자원으로 지역사회의 의료대응 및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개선함으로써 보다나은 평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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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국제대학교는 오는 27일까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청년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4차 산업 관련 업종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가 및 초기창업가이며, 10개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최종 입주자를 결정하며, 입주하는 청년 기업에는 창업 공간 무상제공, 초창기 기업지원금 지급, 경영·마케팅 컨설팅, 기업 활동 홍보 지원 등 각종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국제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314㎡ 규모로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완료됐으며,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및 자금조달 곤란 등으로 현실화하지 못한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며, 창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또는 국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택시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