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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2019년 업무보고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2019년 업무보고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가 13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2019년 첫 공식일정으로 위원회 소관 집행부서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을 심의했다.
업무보고에서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사회적경제는 상호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민간분야와 공공영역이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므로 소통협치국이 사회적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업무보고에서는 직원들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사업의 이해 부족과 전문성 결여 등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전문인력 확대와 역량 집중을 통해 현안문제에 적극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14일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공공기관의 업무보고와 15일에는 경제노동실의 업무보고를 받게 된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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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에서 1일 도의원이 되어 보세요
2018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는 모의의회를 2019년 청소년의회교실을 오는 4월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의회교실은 도의원 역할 체험 프로그램인 2분 자유발언, 안건의 토론과 찬반 투표 및 현장 신청 발언 등 모의의회 진행과 지방의회·의원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모든 학생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도전 골든벨 퀴즈와 도의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인 도의원과의 만남 등 학생들의 눈 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회를 운영 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설문조사 및 현장 피드백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자투표기 도입, 의원과의 만남 시간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확대 운영, 학령별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청소년들의 참여와 발언 기회를 확대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8.까지 도의회로 신청 하면 3월 중 심사를 통해 참여학교를 최종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 체험은 경기도의원의 역할과 의회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고,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현장교육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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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조직 개편안 중간보고회 개최
소방조직 개편안 중간보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조직개편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박근철 위원장 등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13명과 한국지방자치학회 소속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학회 소속 임정빈 성결대 행정학과 교수의 연구 진행 상황과 설문조사 결과 분석 방법 보고 후 향후 연구 일정과 쟁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임정빈 교수는 연구 진행 상황 보고를 통해 “경기도 소방 조직이 가지는 내·외적 환경 분석을 위해 타 광역 시·도는 물론, 경기도와 유사한 규모의 해외 소방조직까지 살펴봤다”며, “경기도 소방조직의 변화하는 화재·재난 등 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정책적인 기능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소방조직의 재설계와 개편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부서의 신설과 직급체계 개편에 관해 언급했는데 조금 더 근거 자료들이 보강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아직 정리되지 소방공무원 대상의 설문 조사도 조속히 마무리해 최종 보고회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되어 오는 2월 말까지 진행해 내년 2월까지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논의에 맞춰 경기도의 실정에 맞는 소방 조직을 갖추는데 필요한 정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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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경기도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의 조속한 평택시 귀속결정 촉구 건의안’상임위 통과
서현옥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의 조속한 평택시 귀속결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12일 제333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촉구 건의안은 2015년 5월 당시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한 귀속자치단체 결정에 대해 충청남도가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자치권침해 권한쟁의 심판청구를, 대법원에 귀속자치단체 결정취소를 제기한 것에 대해 조속히 판결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서현옥 의원은 “포승지구 매립지가 경기도와 평택시로 귀속되면 법적 안정성을 확보해 지역 경제발전의 기반이 되고, 주민 편의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도가 포승지구 매립지의 귀속자치단체 결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노력을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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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보건의료·건강안전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시·군 보건소장 및 위생부서 과장 등을 대상으로 ‘2019년 보건의료·건강안전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는 “생명, 건강에 대한 욕구는 가장 기본적인 것인 만큼 도가 각종 질병과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삶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공의료를 강화해 지역 간 보건의료 형평성을 높여 누구나 보건의료 이용에 불편함 없이 보건의료 이용 시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건강 위험 요소를 예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보건의료 사업을 직접 시행할 시·군 보건소장 및 위생부서 과장으로부터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구형보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는 “금년 한해에도 내실 있는 보건의료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시·군과 손잡고 도민의 건강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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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의원,‘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상임위 통과
김용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제333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화재예방을 위해 비상구와 방화문 등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현물 포상에 따른 신고자의 관심 하락으로 신고건수가 급락함에 따라 신고 포상제도를 활성화하고 기존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조례의 제명 중 ‘불법행위’를 ‘위법행위’로 변경하고, 신고포상금의 지급방법을 개선해 신고포상금 또는 포상 물품을 지급하던 것을 신고포상금 지급으로 일원화하였으며, 1인당 월간 30만원, 연간 300만원으로 정해져 있던 포상금 지급 상한액을 삭제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용찬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의 최종 목적은 포상금의 지급이 아니라 비상구, 방화문 등이 화재·재난 발생 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건물주와 관리인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화재·재난은 효율적인 대응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비상구, 방화문 등의 안전시설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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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순의원 “성공적인 주차공유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책 마련”
‘경기도 주거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학교 및 산업용지 주차시설 활용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창순 의원은 13일 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주거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학교 및 산업용지 주차시설 활용 방안’마련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박창순 의원이 제안하였으며, 도심지역과 주택가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 보행안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주차시설 및 하교 후 운동장 공간, 산업용지 주차시설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최종보고회에서 연구 수행기관 단국대학교 김일 박사는“경기도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주차전담팀과 주차전문요원 확보를 통해 주차문제 해결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관리 뿐만 아니라 주차시설 공유 의무화, 주차 공유시설 보조금 지원, 엄격한 시간 관리제 등을 통해 주차공간을 함께 할 수 있는 학교와 산업용지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라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박창순 의원은 “경기도는 ‘경기도 주차장 설치 지원 조례’,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를 통해 주차장 확보에 힘쓰고 있으나, 구체적인 규정 미흡과 현실적인 주변 협조 미흡으로 아직도 많은 곳이 주차문제를 겪고 있다”며, “연구 결과에서 제시된 사안들이 경기도 정책, 예산 등에 반영되어 경기도 주차공유사업이 전국 시·도에 성공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비롯한 총 18개의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형 정책 제안 및 예산 분석 등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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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동현 의원 5분발언 “5.18망언 3인방 제명촉구”
경기도의회 이동현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동현 의원은 지난 12일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18망언 3인방 제명과 자유한국당의 사과”를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현 의원은 헌법전문을 인용하며,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를 폄훼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국회의원은 즉각 출당되고 제명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한국당의 지도부인 나경원 원내대표의 ‘다양한 역사해석 주장’과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보수정당의 다양한 스펙트럼’ 등의 발언은 반성은 커녕 자당 의원들을 옹호하는 태도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이동현 의원은 발언 중 1980년 6월2일 전남매일신문에 실렸던 김준태 시인의 시구절을 인용하며, “역사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계속해서 망언들이 진실을 혼탁하게 하는 상황을 두고 본다면, 국민들이 피 흘려야 했던 불행한 역사는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다”고 통탄했다.
이날 이동현 의원이 강조한 발언의 핵심은 보편적 역사인식의 정립, 극우인사들의 시대착오와 역사착란의 문제 지적 그리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민주적 가치 회복 요청이었다.
발언 말미에는 헌법 개정 시 전문에 “4·19민주이념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계승”을 반드시 반영시켜 민주적 가치를 확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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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성공은 ‘명문대보다 원하는 일을 하는 것’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경기교육정책 등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경기도 도민과 학부모들은 자녀교육의 성공 여부를 ‘자녀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자녀가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컸다’, ‘자녀가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자녀가 경제적으로 잘 산다’, ‘자녀가 명문 대학에 들어갔다’, ‘자녀가 좋은 배우자를 만났다’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학생 주도성의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낮다’가 ‘높다’보다 3배가량 더 높았으며, 이에 ‘교육과정에 학생 주도성 성장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이 92.2%에 이르렀다.
또한 학생들의 주도성 신장과 관련해, 마을과 협력하는 청소년자치배움터가 운영되는 것에 대해 응답자의 81.1%가 찬성, 교육과정에 주도성 성장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는 응답에 더불어 학생들의 주도성 신장 교육에 대한 강한 필요와 요구를 보였다.
하지만 전국 최초의 청소년 자치배움터인 몽실학교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본다’는 의견이 8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홍보부족과 더불어 의정부라는 지역적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향후 김포, 성남, 안성, 고양의 몽실학교의 개관과 더불어 경기교육청의 학생주도성, 학생자치배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향상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도민들은 초중고 교육을 통해 성장해야 할 능력으로‘도덕성’,‘사회성’,‘적성 발견 및 개발’ 등의 순으로 응답했으며,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고민되는 것은‘수시로 변화되는 교육정책과 입시환경’,‘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교우관계’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최근 열풍을 일으켰던 입시드라마가 보여준 우려와는 달리 자녀교육의 성공은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인격인’으로 성장하는 것이라는 도민들의 응답은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정책의 지향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몽실학교를 비롯해 학생 주도성 신장 노력을 구체화하고 낮은 인지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와 긴밀한 홍보협업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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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뢰받는 장애인 고용서비스 전문기관” 도약을 위한 “핵심가치 선포식”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공단’)은 13일 주요 장애인단체장, 장애인고용우수사업체 대표 및 장애인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받는 장애인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가치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새로운 미션, 비전 및 핵심가치를 장애인계, 장애인 근로자, 장애인 고용 기업 등 공단의 주요 고객들과 공유하고 공단 경영목표 달성을 위하여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공단은 “제5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의 조기 수행 및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난 해 10월 미션·비전 등의 경영전략체계를 변경하였으며, 핵심가치를 “장애 감수성”, “시장 친화성”, “조직 투명성”으로 새롭게 고쳐 기관의 변화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중증장애인 고용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신뢰받는 장애인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변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