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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학교 교육 행정직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학교 교육 행정직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조광희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교육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이혜정 위원장 외 2명과 경기도 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이혜정 위원장은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요구 증가에 따른 교육행정직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에도, 업무 폭증으로 인한 교육지원의 질이 떨어지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교육행정직 정원 증원 및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학교와 교육현장에서 행정 업무 집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불안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업무 집행 공무원 대상으로 행정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광희 의원은 “이번 간담회 통해 학교 교육행정직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공직자의 처우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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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양시·CJ, K컬처밸리와 한류월드 성공위해 뭉쳤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고양시, CJ케이밸리주식회사가 한류 콘텐츠 산업 육성과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K-컬처밸리의 성공적 조성이 핵심으로, 관련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 김천수 CJ케이밸리주식회사 대표는 15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한류 콘텐츠산업 육성 및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관계기관 의견 조율과 기반시설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K-컬처밸리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고양시는 K-컬처밸리 관련 건축계획 인허가 등 행정사무를 지원하고 한류월드 내 한류천의 수질과 입지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CJ케이밸리주식회사는 한류월드 내 K-컬처밸리를 신속하게 조성하고 영상·영화·문화산업 발전과 책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K-컬처밸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한류월드에 축구장 46개 규모로 테마파크를 비롯해 상업시설, 공연장·호텔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CJ케이밸리주식회사는 K-컬처밸리에 VR·AR 등 IT기술이 결합된 놀이시설과 원스톱 영상 제작인프라,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 한류천 수변공원과 어우러진 미식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K-컬처밸리 사업계획에 따르면 향후 10년 간 11만개의 고용창출과 16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K-컬처밸리는 테마파크와 상업시설 등을 제외한 공연장만 지난 2016년 8월 공사를 시작해 지하골조공사가 20%가량 진행됐다. 지난해 11월에는 사업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K-컬처밸리 개발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사업재개 동력을 얻은 바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기업들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불필요한 규제 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만드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잘 보조하는 것이야말로 지자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K-컬쳐밸리가 대한민국 방송 문화 콘텐츠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10년 넘게 비어있는 한류월드 땅을 바라보면서 고양시민들의 실망이 깊었는데, 민선 7기 들어 뭔가 돼가는 것 같다”라며 “기업의 이윤도 중요하겠지만 일자리 창출도 적절히 이뤄져 경기도가 추구하는 공유경제의 모범 사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천수 CJ케이밸리주식회사 대표이사도 “미래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최신 콘텐츠를 AR, 홀로그램, 로봇 등과 결합해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과 최첨단 공연장 등을 갖춘 새로운 공간으로 기획하고 있다”라며 “미국 영화를 생각하면 LA 할리우드가 생각나듯 케이팝, 케이드라마 하면 K-컬처밸리가 떠오를 수 있도록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의 메카이자 남북평화시대의 메카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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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 세계시민교육 및 창의·인성 프로그램 직접 운영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는 오는 3월부터 초·중·고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및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다가오는 세계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교육 양성을 위한 실질적·주도적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우선 세계시민교육은 글로벌 이슈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지구촌 문제 공감, 다문화 이해, 세계시민 페스티벌 등으로 구성됐다.
창의교육은 3D프린팅, 코딩, 크로마키, 1인 크리에이티브 체험, 로봇 만들기 등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탐구와 실험 등 직접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인성교육은 존중과 이해, 소통의 리더십을 높일 수 있도록 가족관계 향상 캠프, 학교폭력예방,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감성교육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양평캠프 교육운영실로 하면 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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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학교 장애인권 보호에 박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경인지방병무청과 공동주관으로 오는 18일 다산관에서 ‘특수학교 사회복무요원 장애인권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학교 사회복무요원의 인권 의식을 강화하고, 부실 복무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장애인권 교육’을, 경인지방병무청이 ‘사례로 보는 복무 교육’을 준비했다.
공·사립 특수학교 34교 소속의 특수교육 대상학생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복무요원 300여 명이 이번 교육에 참여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 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은 학교 내에서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원활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활동, 급식, 교내외 활동, 등하교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특수교육 대상학생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장애이해와 직무교육을 포함해서 연 6시간 이상의 의무이수시간을 지침으로 마련했다.
한편, 사회복무요원 뿐만 아니라 학교 관리자와 교직원의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장애인복지법시행령’개정으로 2016년부터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 매년 연 1회 이상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학교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 능력을 강화해 특수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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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찾아 의료원 발전방안 논의
기획재정위원회 현장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4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방문해 병원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18년 3월 신축 이전했고, 300병상 규모의 시설로 병원규모가 확충됐다.. 안성병원은 도민에게 우수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많은 인력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의료원장으로부터 의료원의 인력 운용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료원의 인력 적성정, 추가 인력의 투입 계획 등에 대해 질의했다.
김우석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의 노령화가 더 심각함에도 의정부병원, 포천병원 등은 신·증축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했고, 임채철 의원은 의료원 전체 재정에 비해 인력 배분이 효율적인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성 지역 백승기, 양운석 도의원이 함께 참석해, 안성병원에 대한 관심과 인력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 기획재정위원들에게 설명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한 내용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논의하겠다”고 하였으며, “의료원의 역할과 기능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을 비롯한 김강식, 김우석, 신정현, 유영호, 이종인, 이혜원, 임채철 의원이 함께 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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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시범단지 필요하다.
안혜영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이 매년 우리나라의 산림을 황폐화 시키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안 부의장은 14일 오후 2시 경기도 광주에서 임종성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19 소나무재선충병 사전방제를 위한 포럼에 참가해 “지금까지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병든 소나무를 베어내는 일에 몰두해 왔다. 그 결과 산림은 보기 흉하게 황폐해지고 보물에 가까운 소나무를 그대로 유실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부의장은 “앞으로는 소나무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사후처리가 아닌 사전방제에 주력해 산림도 지키고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소나무가 유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그것이 이번 포럼의 주요 목적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시범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시범단지 조성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 부의장은 “시범단지는 경기도가 자랑하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실현될 것이다. 남한산성은 경기도 1000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우리 경기도의 자랑이자 보물이다. 이곳 일원에서 우리들과 함께하는 나무들은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 나무들이 병에 걸려 베어지는 일이 앞으로는 결코 없을 것이다. 그 반대로 우리 경기도민들과 함께 평생을 함께 하게 될 , 말했다.
특히 안 부의장은 “광주 일원에서 만들어지는 시범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시범단지의 범위와 조성방법에도 깊은 관심애정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보고, 먼 훗날에 제가 경기도 산림을 위해 지금 제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나무재선충 예방방제를 위한 뜻을 거듭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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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경기도의원,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및 방제 유공 감사패 수상
김현삼 경기도의원,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및 방제 유공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현삼 의원은 14일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방제를 위한 광주 포럼”에서 경기미디어포럼 으로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및 방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동 포럼은 작년 2회에 이어, 이번까지 3회 개최되는 것으로, 김현삼 의원은 3회에 걸쳐 모두 토론자로 나서 소나무 재선충병의 원인 규명 및 예방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포럼에서 김현삼 의원은 “경기도 광주시에 시범단지를 조성해 재선충병의 피해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예방 매뉴얼을 제작·보급토록 해야 한다.” 고 밝혔다.
한편 김현삼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준 것으로 이해하고 앞으로도 소나무 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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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락용 경기도의원, 아이들과 한 약속 지켰다
권락용, 관계공무원 회의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권락용 의원은 경기도로부터 성남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권락용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서현2동 양영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비 5억 원이며, 도비 확보를 통해 그동안 시설이 노후해져 발빠짐 등 안전문제가 우려되었기에 시급히 정비될 전망이다.
권락용 의원은 분당구청 이성록 공원과장, 이시연 팀장, 윤상수 동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현장답사를 통해 기존방식의 놀이터가 아닌 언덕과 굴, 둔턱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몸으로 자연과 접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했다.
권락용 의원은 “지방선거 당시 더 좋은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바꾸겠다고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밝히며, “향후에도 아이들이 시설물이 아닌 자연에서 뛰어노는 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작더라도 실천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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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도교육청 성별영향평가 제도 강화
황진희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성별영향평가 조례안’이 14일 소관 상임위인 제1교육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황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교육감이 성평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 및 사업 등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런 성별영향평가가 대상 정책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정책 및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려는 것이다. 또 도민이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성별영향평가 대상정책 사업에 대한 도민 모니터링, 도민제안제도 활용 등 교육감의 책무 성별영향형가의 대상 및 평가의 고려사항, 시기, 평가결과의 반영 특정성별영향평가의 대상, 위원회 심의, 결과의 정책 반영 위원회 설치·구성·회의 성별영향평가책임관의 지정, 공무원 교육 전문성 위한 정보 수집·보급 등이다.
황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 결과 도교육청의 성인지 예산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 부족했다”며, “이 조례를 통해 도교육청에서도 성평등에 대한 인식제고와 꼼꼼한 성별영향평가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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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이 14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청지부장으로부터 ‘모범도의원 감사패’를 받았다.
박창순 의원은 지난 2018년 12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2주 동안 경기도 소속 공무원 1,0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의원 의정 활동 수행 관련 설문조사 결과 전문성과 공익성은 물론 현장 공무원들에 대한 이해, 하위 직렬과 소수 직렬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느낀 부분들을 반영한 것으로 경기도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창순 의원은 감사 인사를 통해 “감사패를 마련해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투표에 참여해준 경기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의 건전한 견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경기도민을 위해 함께 봉사하는 동반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도민을 위한 경기도, 공무원도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