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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오정시민의 강 조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 추진 논의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오정시민의 강 조성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은 지난14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와 오정시민의 강 조성관련 안전한 통학로설치 및 쾌적한 환경조성 조기추진을 위해 진행 사항을 확인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정 시민의 강 조성사업은 덕산초등학교 앞 베르네천 일원으로 산책로 설치, 수생식물 식재 등 친수 공간 조성사업으로 생태체험 공간조성, 베르네천통학로신설 등을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및 오정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갑철 도의원은 도비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도비 10억 원을 확보한 적이 있다.
최갑철 도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루라도 빠른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하고 “사업추진 시 어려운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불편해소 및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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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운동부 지도자 성범죄 제보 공개 요청
수원4 황대호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건강한 운동부를 만들기 위해 고질적으로 체육계에 자행되어온 성범죄에 대한 운동선수 및 학생의 제보를 공개 요청하고 나섰다.
15일 황대호 의원은 “의원이기에 앞서 학창시절 나 스스로도 축구선수로 활동하며 운동부를 둘러싼 고질적인 성범죄 추문을 수도 없이 들어왔다”고 말하고, “지도자라는 사람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진학과 경기출전을 빌미로 폭력과 폭언에 성폭력까지 일삼는 것은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된다”며, “관련자는 응당 형사처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이와는 별도로 경기도내 학교 운동부와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산하 유관기관들이 제대로 된 매뉴얼에 따라 적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며 운동부를 둘러싼 성범죄 경험 사항을 제보해 줄 것을 공개 요구했다.
황 의원이 공개 요구하는 제보사항은 과거 초·중·고 학교 운동부에서 벌어진 지도자의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 성관련 범죄가 모두 해당되며, 현재도 경기도내 각급 학교 및 체육유관기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 관련 비위도 모두 포함된다. 아울러 현재 지자체 소속 운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인 운동선수도 제보 대상이다.
공개 제보 요청에 대해 황 의원은 “빙상과 유도 유망주의 용기 있는 고백이 이대로 묻혀서는 운동부의 내일이 없다”고 말하고, “내 아이에게 마음껏 운동을 시킬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운동부 지도자의 일탈을 막아야 한다”며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제보는 황대호 의원 개인 이메일과 전화를 통해 공개 접수를 받으며, 제보자의 신분 및 비밀을 보장 하는 가운데 제보자에 대한 법적 대응 지원과 경기도내 각급 학교 및 기관 운동부의 고질적 유착관계를 제도적으로 예방하는 매뉴얼 개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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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여성부지사’ 이화순 행정2부지사 취임
이화순 행정2부지사
[충청뉴스큐] 이화순 前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15일 경기도 사상 최초의 여성 부지사로 취임했다.
이화순 제17대 신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공식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남북평화의 바람 속, 변화와 발전이 진행 중인 경기북부에서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됐다”며 “공정·평화·복지의 도정 3대 가치 아래,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를 살기 좋고 매력 넘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부지사는 이를 위해 접경지역의 남북경협 전초기지 마련, GTX 등 경기 남·북부 연결 교통망 구축 통한 균형발전, 경기북부 산업경쟁력 강화 위한 신 성장 거점단지 조성, 지역화폐 도입 등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실현, 새경기 버스준공영제 도입 및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끝으로 이화순 부지사는 “"새로운 경기·공정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현장행정과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어려움을 꼼꼼히 들여다 볼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도 한 사람의 도민이 더 웃을 수 있도록 억강부약의 자세로 적극적·능동적 행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화순 신임 행정2부지사는 1961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제23회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성남시 수정구청장, 의왕시 부시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시 부시장, 경기도 의회사무처장, 황해경제자유구역구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행정 경험을 두루 쌓았다.
특히 황해청장 근무 당시 ‘환황해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이라는 목표 하에 역대 최대 외자유치를 이끌어 내는 등 국제적·미래지향적 시각을 바탕으로 경기북부를 세계가 주목하는 평화의 기회의 땅으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이화순 행정2부지사 임명에 대해 ‘양성평등 경기도 실현’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을 늘리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지사는 “경기도가 성평등 지수에서 다른 지방정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각종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고위직 여성비율을 최대한 늘리겠다”고 공약한바 있으며, 실제로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정기 인사 당시 5급 승진 예정자의 여성 비율이 역대 최고인 35.4%를 기록한 바 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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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연수원, 누적 연수 이수 인원 백만 명 돌파
2019 혁신학교아카데미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연수원은 1월 15일 기준, 누적 연수 이수 인원이 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2년 9월 경기도교육연수원이 개원한 이후에 월 평균 13,000여 명, 연 평균 16만여 명의 연수생이 연수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교육훈련기관으로는 최단 시간 내에 최대 규모의 연수를 실시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백만 번째 연수 이수생을 맞이하는 ‘2019 혁신학교아카데미 직무연수’ 15일 개강식에 참석해 백만 번째 연수생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이 시대의 스승인 신영복선생의 ‘처음처럼’이란 말을 인용하면서“처음을 만드는 우리의 삶이 처음인 것처럼 백만 번을 처음처럼 만들어 여기까지 오게 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미래교육의 희망을 만드는 연수를 통해서 우리 삶의 출발과 목표를 늘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학교에서 수업할 때 아이들과 만나는 매 순간이 중요하며, 그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우리들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백만 번을 넘어 희망을 만드는 일에 우리 모두의 열정이 담기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백만 번째 연수생인 진안중학교 교사 정수진은“현장 선생님들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미래의 변화와 가치를 담은 연수과정이 다양하게 개설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연수원은 교직원의 공직가치 함양과 직무역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집합연수과정과 원격연수과정을 설계해 운영해 오고 있다. 또, 연수에 대한 연수생들의 만족도는 평균 90% 이상, 특히 집합연수는 95%를 웃도는 것으로 내부 집계됐다.
2019년에는 미래교육아카데미를 개설해 20년 이상의 경력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새로운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집합연수, 지역 맞춤형 직무연수, 원격연수 등 다방면의 교육과정과 코치를 통해 경력교사들이 학습공동체의 리더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2019년 연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범희 원장은 “미래에 대비해 연수를 기획할 때, 그 내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연수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연수과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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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농약 PLS 전면 시행 대응 T/F 발족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약 PLS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기술원 PLS 대응 T/F 협의회’를 15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PLS 대응 T/F 협의회는 총괄반, 교육·홍보반, 직권등록시험반, 농약잔류분석반, 현장대응반으로 나눠 농업기술원 전문가 및 외부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했다.
협의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농약 포장지 및 리플릿 등을 활용해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농업현장에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 SNS, 동영상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에서 재배가 많은 시설엽채류 재배농가에 대한 관리강화를 위해 주요 20여개 시군에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해 농가 애로사항을 파악하기로 했다.
아울러 토양환경 유래, 비산 등으로 인한 부적합농약 검출에 대한 농업인 걱정을 덜기 위해 사전 농약 잔류분석 및 도내 재배 소면적 작물에 대해 추가로 등록이 필요한 농약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인은 PLS 시행에 따라 꼭 방제할 작물이 등록된 농약만을 농약포장지에 나와 있는 안전사용기준에 맞춰 살포해야 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LS 제도의 본격시행에 따라 시군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모든 과정에 PLS 교육이 편성됐고, 취약지역, 고령농업인, 집합교육 미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LS 현장교육을 오는 3월까지 진행 중이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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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 제5대 황성태 청장 취임
경기도
[충청뉴스큐] 황성태 전 화성시 부시장이 15일 취임식을 갖고 제5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했다.
황성태 신임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택BIX 부지조성공사 공정률 85%를 달성했고, 꾸준한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지난 한 해에만 7개 기업과 1억 4,500만 달러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전임 청장님과 직원들의 열정 덕분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개발률 100% 달성,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 외국인투자유치 총 20억불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할 기업의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나아가 도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고 진취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자”고 덧붙였다.
황성태 청장은 1962년생으로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문화관광국장, 경제투자실장, 용인부시장, 기획조정실장, 화성부시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황 청장은 미국·유럽 등에서 다양한 투자유치 경험을 쌓은 것은 물론 외국자본 투자유치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경제전문가로 알려졌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업무추진 능력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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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학교 견우 프로젝트와 함께, 톡톡 튀는 주제로 알찬 방학
견우 프로젝트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에서는 작년 12월 29일부터 올해 2월 23일까지 겨울방학기간 동안 청소년을 위한 ‘견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견우’란 제목은 볼 견에 벗 우로 서로 다른 청소년들이 함께 활동하며 특기와 흥미도 키우고, 친구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해 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견우 프로젝트는 음악, 요리, 스포츠, 인권, 역사, 독서 등 관심 분야에 또래의 청소년들이 팀을 구성해 활동하는 과정이다. 이번 견우 프로젝트에는 28팀 250여 명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팀별로 일주일에 2~3시간 정기적 모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견우 프로젝트 종료일인 2월 23일에는 종합발표회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배워보자 웹자보, 수다 테라피, 목공으로 모이공, 사적인 드로잉, 미스터리 트레일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견우 프로젝트에는 지난해 몽실학교에서 활동한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처음 신청한 학생이라도 자신이 활동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최종호 운영지원과장은“방학 중 청소년들의 생활 계획이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번 견우 프로젝트를 통해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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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거주사실 일치여부에 초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15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76일간 2019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이 같은 지 확인하는 작업으로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기존에는 주민등록 일제정리라고 불렸다.
중점 추진 내용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생존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생존여부, 주거용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 등이다.
각 시·군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세대별 명부를 토대로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허위전입자, 무단전출자에 대해서는 직권정리가 이뤄진다.
남윤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 “이번 조사는 안정적인 주민생활 관리와 원활한 행정업무 처리를 위한 것으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세대 방문 시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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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성과공유제 민간기업 대상 설명회 개최. 각종 기업 인센티브 안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기업에 도 차원의 18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17일부터 관련 제도 설명회를 연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17일 양주시를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부천, 수원, 화성, 평택 등 5개시에서 성과공유제 도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성과공유제는 기업 간에 미리 합의한 목표를 공동의 노력을 투입해 달성했을 경우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로 2006년 정부가 처음 도입했다. 도는 최근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해 경기도유망중소기업 인증 선정 가점 부여,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면제 등의 18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관련 제도 설명을 위한 것으로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성과공유제 도입, 대상기업, 절차, 운영방법과 경기도에서 마련한 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아울러 홍보부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민선 7기 경기 도정의 핵심인 공정 경기도 실현을 위해서도 기업이 서로 협력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성과공유제 확산이 중요하다”면서 “도내 많은 기업들이 성과공유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많은 기업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다음 달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성과공유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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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지원대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집단화 된 들녘 및 농지구역에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 등 공동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벼 등은 농경지가 10ha 이상 집단화 되고, 참여농가가 10호 이상인 지역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생산자 단체로, 전체 사업구역 대비 친환경농업을 10%이상 시행해야 한다.
지구 내 친환경인증농가 전원이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을 납부했고, 청년창업농이 설립한 생산자단체는 영농규모 제한 없이 5호 이상일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국고보조금 30%, 지방비 50%, 자부담 20%이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기준 1~20억 원 범위 내에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 설치와 장비 등을 구입 할 수 있다.
아울러 총 사업비 10% 범위 내에서 농업인 조직화를 위한 교육, 공동마케팅, 공동브랜드 개발비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단체 등은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시·군 농정과에 신청하면 된다.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