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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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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이 취임식참석
안혜영 부의장,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이 취임식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0일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에서 열린 2019년 총학생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제37대 경기 총학생회장에 취임한 신영실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신임 신영실 총학생회장을 필두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지역대학은 전국 13개 지역대학 중에서 스터디 모임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매우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신임 회장단이 이러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키워주기를 기원했다.
안 부의장은 2018년 한 해 학생회를 위해 애쓴 이병철 이임회장 및 확교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난 일년동안 경기지역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제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있으며, 제2, 3의 직업을 통해 인생을 설계하고, 4차 산업을 주도해야하는 시대에 현장에서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강조했다.
한편, 이취임식에는 조명자 수원시의장, 박경아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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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8백억원 규모의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보다 3,985억원 증액한 2조 844억원 규모의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금번 공고에는 정책자금 융자, 창업 교육, 판로, 재기 지원 등 총 21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및 내용, 추진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역대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편성해,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신용도로 인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신설한다.
둘째, 융자금 상환에 대한 수요자 선택권을 강화한다.
경영상황에 따라 상환조건·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자율상환제’를 도입해 소상공인의 자금운용상 자율성을 높이는 한편 원금상환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정책자금 조기상환 수수료 면제,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폐지 등 ‘18년도에 개선한 제도는 올해도 계속 적용한다.
셋째, 준비된 창업 유도를 위해 ‘튼튼창업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전문기술교육을 확대한다.
사업자등록 전 업종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창업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소상공인이 경영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경영교육뿐만 아니라 전문기술교육을 확대 제공한다.
넷째, 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소상공인의 홈쇼핑 입점 등 온라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을 신설한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동조합 공동사업을 지속 지원하고, 무료로 협업교육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협업아카데미를 전국 10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다섯째, 폐업 소상공인에 대한 재기지원과 안전망을 확대한다.
취업 및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및 재창업 패키지 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대상을 넓히고,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은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준비된 창업 → 성장·혁신 → 원활한 재기’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조건, 지원내용 등 세부사항이 담긴 사업별 공고는 1월~3월까지 순차적으로 있을 예정이며, 중기부 홈페이지, 소상공인마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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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통계 발전을 위한" 통계청-수협중앙회 업무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통계청은 수협중앙회와 21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산통계 발전과 품질 향을 위한 자료 공유 및 상호의견 교환 수산 관련 신규통계 개발 등 공동 연구 및 지원 수산 관련 통계자료 및 통계작성 기법 공유, 공동 연구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수협의 빅데이터를 연계해 변환하면 수산.어촌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서 이번 "수협과의 MOU 체결를 통해 통계청의 통계작성 노하우와 수협의 빅데이터를 연계해 수산 관련 다양한 통계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임권 수협회장은 "통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수산을 위한 다양한 통계생산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정확한 통계로 수산업 발전과 국가간 어업협정, FTA 등 및 수산인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통계청과 수협중앙회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수산에 대한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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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위한 전문가 포럼 운영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창업생태계 조성위한 정책 방향 고민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혁신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보는 포럼을 구성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킥오프 회의 ‘킥오프 회의’는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과 기본 요소들을 논의하고 확정하기 위한 첫 모임을 말한다.
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2월 2개월간 총 6차례에 걸쳐 혁신산업정책관 주재로 ‘경기도 혁신산업포럼 시즌1’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혁신산업포럼’은 민선7기 창업정책 방향과 관련,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함께 새롭게 추진해야 하거나 개선이 시급한 과제들을 발굴·토론하는데 목적을 뒀다.
포럼은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창업지원공간의 효율적 운영방안, 창업 민간투자 확대방안,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매회 포럼에는 경기도,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창업 기업가, 학계 등 20명 내외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수렴, 종합적으로 정리해 ‘포럼 시즌1 결과보고서’를 만들어 향후 창업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시즌1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개최 예정인 ‘포럼 시즌2’ 발전의 토대로 삼을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첫 번째 포럼이 지난 17일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전문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업공간의 새로운 접근’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최계동 도 혁신산업정책관은 “이번 포럼은 ‘혁신경제가 넘치는 공정한 경기도’라는 민선 7기 5대 도정목표 실현의 일환”이라며 “경기도의 창업정책 발전을 위해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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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립유치원 설립·학생배치 담당자 연수 개최
학교설립과 학생배치 담당자 연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8일 남부청사 사일륙홀에서 ‘교육지원청 유치원·학생배치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립유치원 설립 및 학생배치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책임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으며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공립유치원 설립에 대한 세부 사항, 2019년 학교신설 관련 중앙투자심사 방향, 학교신증설 교부금과 그 편성에 대한 사항, 기타 행정사항 등을 안내했다.
경기도교육청 하석종 학교지원과장은“학생배치와 학교설립 업무가 ‘학생중심, 현장중심’교육실현의 첫걸음”이라면서 “실무 중심으로 마련한 이번 연수가 새로이 업무를 맡는 담당자들의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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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 총력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정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초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오는 2022년까지 6,6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 약 3만대 전기버스 569대 전기충전소 1만5천기 수소차 3,000대 수소충전기 27대 등 친환경차를 확대·보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건 환경국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교통분야 미세먼지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와 정책 방향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송분야 대책으로 친환경차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라며“전기 및 수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와 수소차 확대를 유도하는 한편 노후 경유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해 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친환경차 확대 보급 계획’은 크게 전기차 부문 수소차 부문 경유버스 전기버스 전환 부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우선, 도는 전기차 확대 유도를 위해 ‘전기충전기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주차 공간 부족, 설치비용 등을 이유로 도내 공동주택단지 중 약 36%만이 전기충전기가 설치되어 있고, 충전기 보유 도민들 위주로 전기차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공공충전기 설치예산 30억 원 중 3억 원의 예산을 활용, 주차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전기충전기를 갖추지 못했던 공동주택 100개소에 별도의 추가 공간 확보 없이도 충전이 가능한 ‘이동형 전기충전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뒤 전기차 구매 증가 효과가 있을 경우,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소요 비용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어,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춘 수소차 확대 계획도 포함됐다.
도는 수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도내 수소충전소가 전무한 점을 고려, 충전소 등 인프라 구축을 조기에 추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도는 올해 도비 13억5천만 원을 포함한 90억 원을 투입해 기존 CNG, LPG 충전소를 활용한 ‘복합충전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 3기를 구축해 수소차 200대를 우선 보급하고, 2022년까지 도비 122억 원을 투입해 수소충전소 27개소 설치를 통해 수소차 3,000대로 보급을 확대해 ‘수소차 타기 좋은 경기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끝으로 ‘경유시내버스 전기버스 전환 부문’ 계획은 오는 2022년까지 전기버스 569대를 보급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도는 경유버스의 전기버스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위해 경유버스와의 차액을 2022년까지 195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전기버스 시범도시’를 선정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기버스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 극대화를 위해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노후 경유버스부터 우선 교체를 실시하고, 오는 2027년까지 도내 모든 경유버스를 전기버스 등 친환경 버스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경기도에서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것을 시대적 과제로 인식하고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도민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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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SCIENCE 5050’선도교원 연수
[46-20190121083704.jpg][충청뉴스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수원과 북부교육관에서 초등교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과학실험안전, SCIENCE 5050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과학 선도교원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안전을 강화하고 생활 속 과학교육을 활성화해 교원들의 미래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2기에 걸쳐 진행되며, 남부는 1·2기 각 2학급, 북부는 1·2기 각 1학급으로 해 총 6학급으로 운영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융합과학교육을 통한 흥미로운 교실수업이 실천될 수 있도록 3~4학년 군과 5~6학년 군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융합과학수업, 탐구실험, 교구·기자재의 안전한 사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과학수업 역량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실습과 실험 위주로 구성했다.
한편,‘사이언스 5050’은 교사 발언은 50% 이하로 줄이고 학생 참여는 50% 이상 늘리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교육 정책이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강재식 원장은“빠르게 진화하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과거에 상상만 하던 모습이 현실이 되는 세계에서 우리 아이들이 더욱 융합적인 사고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초등 과학교사가 창의적 융합형 인재교육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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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개 지자체와 지역혁신교육 손잡다
[83-20190121083519.jpg][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1일과 오는 23일 혁신교육지구 추진을 위해 사일륙홀에서 9개 지자체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21일에 광주, 수원, 양평, 이천, 평택, 포천 6개 지역과 경기도교육청이 각 지역의 혁신교육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다. 오는 23일에는 김포, 양주, 용인 지역과 협약을 체결한다. 가평과 과천 지역의 협약은 2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으로 혁신교육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자는 취지에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혀 혁신교육지구 지정이 확대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2018년까지 16개 지자체에서 추진된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27개 지자체로 확대된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이다.
이번 업무 협약 지역은 지역교육특색모델 도시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구축,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혁신교육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가게 된다.
또,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의 유관기관이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의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원체제도 마련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마중물 삼아, 2020년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가 참여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전윤경 학교정책과장은“9개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의 혁신교육생태계를 확장해 혁신교육의 지평을 넓히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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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 여성 전문 직업교육 교육생 모집
교육내용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경기북부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상반기 여성 전문 직업교육’에 참가할 교육생 276명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정보화, 조리, 미용, 교육 등 4개 분야 1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로 3~5개월 동안 전문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미용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헤어미용실무, 급식조리실무, 수제 웰빙식품창업 등 취·창업 실무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일 근무가 어려운 30~40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방과후 학교 강사 양성과정도 운영한다.
신청은 만18세 이상 경기도 거주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여성능력개발본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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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사회적경제조직 공공수탁·이용 지원기관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사회적경제조직 공공수탁·이용 지원사업’을 수탁할 도내 협동조합을 공개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수탁 및 이용이란, 사회적경제조직이 학교급식 납품 등 공공기관이 행하는 사업을 수탁 받거나 차량등록사업소 등 공유재산 이용 등이다.
사업 수탁기관은 사회적경제조직들 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의 공공사업에 대한 수탁 및 공공자산에 대한 이용을 확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 설립등기가 완료된 법인으로 도내 소재한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사회적협동조합 또는 협동조합이다. 단, 협동조합의 경우에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어야 한다.
공모분야는 복지 복지 환경 문화예술 부동산 등 5개이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2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같은 달 13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사회적경제과 마케팅지원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인개발원 본관 401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을 통해 도는 교육, 유통, 복지, 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5개 수탁기관을 선정, 총64건의 사회적경제조직의 공공사업·자산 수탁·이용 실적을 달성했다.
공정식 경기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 사업이 공공의 자산을 활용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자산화·규모화 및 지속가능한 호혜적 경제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도내 우수한 협동조합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