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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만학도 체험수기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만학도 체험수기’ 공모를 한다.
이번 공모전은 만학도로서 체험한 학습과정에서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경기도 성인문해교육을 알리기 위해 시행된다. 주제는 ‘가족’으로 분량은 A4용지 최대 7매이다. 공모분야는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과 중학으로 구분된다.
접수는 오는 11월 7일까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14일 10시 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총 30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수기집으로 제작돼 12월 개최 예정인 출판기념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필신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는 경기도 문해교육 만학도분들이 학교생활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만학도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문해교육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수기집이 만학도분들의 창작 활동에 씨앗이 되고 경기도 성인문해교육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행복배움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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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버섯 신품종 백색느타리버섯 개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버섯신품종 백색느타리버섯 보급을 위한 현장평가회가 농가와 종균업체 관계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여주시 한아름 버섯농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평가회는 백색느타리버섯을 실제 재배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품종의 재배특성과 보완사항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백색 느타리버섯은 갓과 대가 백색으로 갓색이 진회색인 일반느타리버섯과 생김새가 다르고 조직이 쫄깃쫄깃해 식감이 좋다. 또, 병 재배 방법도 가능해 대량생산에 적합하고 저온에서 한 달 동안 저장해도 품질변화가 적어 해외수출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가회에서는 요리 시 진회색의 일반느타리와 백색 느타리버섯을 이용할 경우 색깔의 조화를 이뤄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두 제품을 같이 포장해 유통시키면 소비가 증가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지역의 느타리 연간생산량은 4만3천톤으로 전국생산량에 73%를 차지하고 있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국내 버섯농가가 단일 품목재배에 따른 과잉생산으로 가격하락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버섯을 집중 육성해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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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에 6억 7천만 루피아 상당 긴급구호물품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달 28일 강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6억 7천만 루피아의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한다.
도는 올해 국제개발협력사업 예산 가운데 긴급구호비로 배정된 5천만 원을 지진 피해지역인 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주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전달방식은 10월 중 긴급 사업자공모를 거쳐 인도네시아 현지에 해외사무소를 보유한 민간단체를 선정하고 이들을 통해 6억 7천만 루피아 규모의 텐트, 식수 등 생필품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최근 일부 외국 NGO와 봉사자들에 출국 요청을 했지만 현지에 지부를 두고 활동 중인 NGO와는 계속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 중이어서 이런 전달방식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2002년 인도네시아 남부 술라웨시주와 교류협력을 맺은 바 있다. 이 곳은 지진 피해지역인 북부 술라웨시주와 인접한 지역이다.
한편 경기도는 2005년 인도네시아, 2015년 네팔 지진발생 때도 구호물품을 지원했었다. 특히 2015년 네팔 지진 발생 때는 긴급구호자금 20만 달러 지원 외에 1년 동안 지진피해 지역 7개 초중학교 18개 교실의 복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지원이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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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오래된 소규모 아파트 옥상 등 보수 비용 지원 … 최대 4천만 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내년부터 오래된 다세대주택이나 연립, 150세대 미만의 아파트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나 보안등, 주차장 같은 공용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은 아파트가 1,728단지, 다세대·연립주택은 4만5,766동이다. 아파트는 150세대 미만, 승강기가 없거나 중앙 집중난방이 아닌 경우는 300세대 미만을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분류한다.
이번 지원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공공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것이다. 도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재정이 취약하거나 관리주체가 없어 주거환경이 열악해지고 있어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원대상 시설은 단지 또는 동 건물 내의 옥상방수, 담장, 보안등,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 또는 부대복리시설이다.
도는 우선 내년에 26억3,200만원을 투입해 부천과 안양시 등 19개 시군에 위치한 아파트 37개 단지, 다세대·연립주택 72동의 보수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구도심 지역에 있으면서도 재개발, 리모델링 등 사업추진이 안 되고 있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서민주택 밀집지역이 주로 지원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택별 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80%을 지원하는데 아파트의 경우 사업비 5,000만원 기준으로 단지당 4,000만원까지, 다세대·연립주택의 경우 사업비 2,000만원 기준으로 동당 1,600만원이 지원된다.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모두 179억2,000만원 투입해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보수를 위한 관리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시장·군수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사업에 도비를 지원해 시군의 재정 부담도 줄이고 많은 도민이 쾌적한 주택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서민을 위한 주거안정 사업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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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년 하반기 일하는 청년통장 경쟁률 4.6:1 기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제적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노동자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의 2018년도 하반기 모집이 경쟁률 4.6대 1로 마감됐다.
지원 대상 청년 3,000명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이번 모집 결과, 1만3,860명의 청년참가자가 신청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1일 평균 2,310명이 지원한 셈으로 여전히 많은 청년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도는 다음달 2일까지 서류 검증과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28일 최종 대상자를 확정, 오는 12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목돈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정책으로,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며 매달 10만원씩을 저축하면 경기도의 지원금 17만2천원을 포함, 3년 후 약 1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 이외에도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년도 지원 할 수 있으며 적립금은 주거비,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 교육비, 대출상환, 그 밖에 본인의 역량 개발이나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희망자를 포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에는 5,000명 모집에 3만7930명 접수, 7.6: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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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공기정화장치 등 환경 신기술을 보고 싶다면? 2018 경기환경전 주목
경기도
[충청뉴스큐] 미세먼지 저감 등 최신 환경산업분야 첨단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경기환경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동북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열리는 ‘2018 경기환경전’에는 약 12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장치, 공기청정기, 공기정화설비 등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또, 동북아시아 지역 시민단체와 전문가, 지방정부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모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먼저 19일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동북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열린다. 포럼에서는 동북아 지역 도시 및 동아시아 소재 기관에서 ‘사업장 배출 저감’과 ‘교통 시스템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20일에는 환경과학자, 시민운동가, 기업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박람회 방문객과 진행하는 OX퀴즈와 강의 등 미세먼지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즐기는 내용을 담은 ‘청정대기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있다.
21일에는 야외 자전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킨텍스 1전시장부터 일산 호수공원까지 약 7km를 왕복하는 코스로 자전거를 타고 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밖에 맑은 하늘을 찍은 작품사진으로 구성된 ‘맑은하늘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열려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기자동차, 전동스쿠터, 전동킥보드, 전동 힐 등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회인 ‘에코 비히클 쇼’와 동시에 열린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동북아지역 시민과 지방정부 간의 협력 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환경분야의 첨단 기술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자리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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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백설교, 한마루교, 연무교 교량 보수공사비 6억 확보
박옥분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옥분 의원이 수원시 장안구 교량 보수공사를 위한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박옥분 의원은 평소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장안구 관내 노후된 백설교, 한마루교, 연무교 등 3개 교량의 보수공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경기도와 협의한 결과 지난 10일 사업비 6억원을 편성하여 수원시 측에 교부했다.
상기 3개 교량은 도로시설물 정기점검 결과 사용연수의 증가, 재료적 특성 및 외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한 결함으로 인해 C등급으로 판정받는 등 시설물 보수·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옥분 의원은 “상기 교량은 많은 차량이 통행하고 있지만 노후로 인한 결함으로 인해 보강공사가 시급하다.” 며 “금년 중으로 조속히 보강공사가 완료되어 수원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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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지방하천 개수 관련 간담회 가져
평택시 지방하천 개수 관련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 평택상담소에서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청 건설국 하천과, 평택시청 건설하천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지방하천 개수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평택시 건설하천과 관계자는 우기 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으로 2018년 하반기 재해예방사업 최우선 순위로 선정을 하여 지방하천 개수해 줄 것을 건의했다.
평택지역은 집중호우로 인해 농지가 범람하고 침수 피해 우려가 높은 하천의 개수사업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고 오의원은 지난 업무보고 시 침수 공간 하천 정비 사업을 통한 질의를 통하여 2019년 본 예산에 소하천 정비 사업으로 교포촌, 장안천, 둔포천, 지산천, 방림천, 대반천, 서정리천, 도대천, 군계천, 관리천 등 우선적으로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소하천 정비 사업 외 누락된 사업이 있으면 업무보고를 통하여 상세히 검토하고 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답변했다.
오명근 의원은 “소하천 정비 사업을 통하여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예방과 동시에 경기도와 평택시가 상생 협력하여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별 특성을 잘 살려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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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은 15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정문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에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황대호 의원은 “뜻 깊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체험이 일시적인 체험에 머물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루게릭병 환자와 같은 소외계층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도정에 반영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다음 도전자로 경기도의회 최세명 의원, 유근식 의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등 3명을 지명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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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미숙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미숙 의원,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미숙은 15일 오전 경기도의회 1층 정문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에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김미숙 의원은 “아이스버킷 체험을 통해 참기 어려운 고통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의 아픔을 자그마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루게릭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숙 의원은 다음 도전자로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김경희 의원, 군포시의회 이견행 의장 등 3명을 지명했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