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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평택, 일상이 운동이 된다"
"함께 걷는 평택, 일상이 운동이 된다"평택시, '워크온'건강 캠페인 전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 커뮤니티 ‘평택시민 모여라’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를 제시했다.성인의 꾸준한 신체활동은 체력 향상과 체중 관리뿐 아니라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개선, 근 감소 예방, 수면의 질 향상 및 스트레스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평택시가 강조하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꾸준한 유산소 운동 둘째,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셋째, 좌식 시간 줄이기. 또한, 시는 워크온 커뮤니티 가입과 함께 생활 속 실천 팁으로 △한두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목적지에서 먼 곳에 주차하고 걷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점심 식사 후 20분 산책으로 식후 혈당 관리하기 △미디어 시청 시 스트레칭 또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 등을 제안하며 개인의 체력에 맞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신체활동은 한 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짧게라도 자주,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걷기와 근력 운동을 기본으로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작은 변화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기적인 미션과 혜택이 제공되는 ‘워크온’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후 ‘평택시민 모여라’커뮤니티에 가입하면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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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전세 사기 예방 총력
평택시 송탄출장소, '안전전세 관리단'위촉식 개최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및 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29일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 확립을 위한 ‘안전전세 관리단’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전세 사기 등 사회적 민생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위촉된 ‘안전전세 관리단’은 지역 실정에 정통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관내 공인중개사 24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향후 실무 현장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다음과 같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안전전세 관리단 주요 직무] - 이상 거래 상시 모니터링: 중개사고 의심 사례에 대한 정보 수집 및 공유 - 자율 정화 활동: 공인중개사 윤리 의식 강화 및 건전한 중개 질서 확립 주도 - 안전전세 캠페인 전개: 시민 대상 전세 사기 예방 홍보 및 정책 확산 - 이행확인 점검: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등 민관 합동 예방책 준수 여부 확인 송탄출장소는 이번 관리단 출범을 기점으로 과거 관 주도의 일방향적인 지도·단속 체계에서 벗어나 현장 전문가 중심의 ‘민관 합동 자율적 예방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안전전세 관리단은 민관이 협력해 ‘전세 사기 없는 청정 평택’을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송탄출장소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지역 공인중개사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해 신뢰받는 부동산 중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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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시작
시민이 만드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시작 시민추진단 공개 모집 3월13일까지 시민 모금 6월30일까지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수원 독립운동의 길'을 조성하는 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시민사회단체로 구성한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 달 13일까지 시민추진단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수원 독립운동의 길'시민추진단은 시민 815명을 공개 모집하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와 수원시 '새빛톡톡'을 통해 신청하거나 직접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시민추진단은 독립홍보팀, 독립지원팀, 독립후원팀, 독립해설팀 등으로 나눠서 활동한다.이와 함께 추진위와 수원그린트러스트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조성 시민모금을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민 모금의 주체는 수원그린트러스트이고 추진위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홍보를 맡는다.시민의 모금액은 '수원 독립운동의 길'조성과 관련한 벽화 등 컨텐츠 제작, 안내판 및 기록물 설치, 시민 참여형 역사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된다.이주현 '수원 독립운동의 길'추진위원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수원 독립운동을 기록하고 길을 만드는 일에 동참해달라"며 "관 중심이 아니라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수원의 역사와 문화로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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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군소음 피해 보상 확대…신규 소음대책지역 지정
경기도 수원특례시 시청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국방부 고시로 수원시 일부 지역이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확정됐다.기존에는 소음 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2종·3종 구역 내 주택만 보상 대상이었지만 시행령 개정으로 3종 구역과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보상 범위가 확대되면서 수원시 내 총 41개 번지가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됐다.고색동, 구운동, 서둔동, 세류동 일부 지번이 추가됐다.해당 지역 거주 주민은 2월 2일부터 정부24, 방문·우편으로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군소음포털’에서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에게는 신청 방법 등이 담긴 안내문이 우편을 별도로 발송할 예정이다.개정 시행일인 2025년 1월 1일 이후 거주분부터 보상이 적용된다.이번 보상 지역 확대는 현재 진행 중인 정기 소음 영향도 조사와는 별도로 추진되는 사항이다.최종 소음대책지역은 조사 결과를 반영해 2026년 말 국방부가 별도로 고시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국방부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지속해서 건의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보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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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나래' 시작
취업 준비하는 수원 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나래’사업을 2월 2일 시작한다.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19~39세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1년에 3회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4일이다.3회 이상 대여하는 청년에게는 대여료를 할인해 준다.‘슈트바인’, ‘보이드 턱시도&수트 렌탈’, ‘디에리스’, ‘슈트패브릭’, ‘슈트갤러리’등 5개 업체에서 빌릴 수 있다.수원청년포털에서 ‘청나래’배너를 클릭해 예약한 후, 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빌릴 수 있다.수원히 관계자는 “청나래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나래가 청년 취업의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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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후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최대 2000만원
수원특례시, '2026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신청 받는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 중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150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연립주택 소유자가 에너지 효율 향상·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하면 수원시가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내·외부 단열공사 △창호를 기밀 성능이 우수한 이중창으로 교체 △엘이디 전등 교체 △온수난방패널 시공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교체 △단열 현관문, 현관 중문 설치 등을 하면 비용을 지원한다.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수원화성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포함된 주택은 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부가세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올해 총사업비는 7억 8000만원이다.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업계획서 내역서 등 서류와 함께 수원시청 건축과에 방문·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등기우편은 2월 27일 자 소인까지 유효하다.심의위원회가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한다.지원 대상자는 공지한 기간 안에 착수신고서를 제출하고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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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 체감 규제 혁신 나선다…2026년 규제혁신 과제 공모
불편한 규제 직접 바꾼다…안양시, 2026년 규제혁신 과제 공모 진행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실현하고 다양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안양시 규제혁신 과제 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시민·기업·소상공인 등 규제개혁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 생활 전반에 걸친 규제개선 아이디어를 폭넓게 수렴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안양시청 홈페이지에 직접 게시하거나,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 효과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6~7월 2차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우수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발굴된 과제는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중앙부처 건의 등을 거쳐 실질적인 법령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불편을 개선하는 것이 규제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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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안양", 지식산업센터 입주 문턱 확 낮췄다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시는 지식산업센터에 관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기존 693개에서 736개로 확대하고 스마트팜과 전문 서비스업 등 총 43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한다는 내용을 담은 '안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30일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입주업종 확대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들의 다양한 입주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시는 정책 수립에 앞서 지식산업센터 관계자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인근 지자체 사례를 심층 분석하는 등 규제 완화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왔다.이번에 추가되는 업종에는 △스마트팜 △OEM제조업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 공사업 △공유창고 운영업 △정보서비스업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서비스업이 포함됐다.이로써 제조업 중심이던 지식산업센터가 지식·서비스 산업까지 포괄하는 융복합 산업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확대는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의 제약은 줄이고 선택의 폭은 넓히는 기업 친화적 정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초지자체 대상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의 창업 및 입지 분야에서 상위 10위권에 선정된 바 있다.시는 이번 입주업종 확대를 통해 지식산업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안양시 공고 제 2026 -0000호 안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추가 업종 고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제28조의5 제1항, 제2항, 같은법 시행령 제36조의4 제1항제2호나목에 따라 산업단지 밖의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업종을 다음과 같이 확대 해 고시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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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73곳 무료 개방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안양시 내 유료공영주차장 73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안양역과 범계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지역과 박달시장 노외주차장, 남부시장 노외주차장, 호계시장 노외주차장 등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이다.이번 무료 개방은 귀성객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보탬이 될 전망이다.다만, 월 정기권 전용 주차장인 3곳은 기존대로 유료로 운영한다.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부담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무료 개방을 준비했다"며"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생활 편의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공영주차장 73곳에 대한 위치, 주차면수,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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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산불 방지 총력…산림재난대응단 교육 실시
장안구,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교육 실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0일 장안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에 선발된 32명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현장 근로자들의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 복무규정 및 안전수칙 △ 산불예방·감시업무 지침 △ 산불진화장비 및 단말기 사용법 △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법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이날 교육을 수료한 산림재난대응단은 2월 1일부터 관내 주요 산림 인접지와 등산로 등 취약 지역에 배치되어 산불 감시,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산림 재해 우려지 점검 등 산림 보호 관련 전반적인 활동을 수행한다.이진화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대응단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