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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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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은 6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민 ESG 실천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ESG 연구 포럼 박옥분 회장은 “이번 중간보고에 다양한 내용이 담겼지만 경기도민분들께서 ESG를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으면 좋겠다”며 “현재 경제적인 분야에 한정된 ESG 관련 내용들이 이제는 실생활에 적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이번 연구보고서에 실천적 항목에 대한 조사를 추가해 정량적인 내용이 나왔으면 한다”고 연구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서 박옥분 의원은 “현재 제가 대표발의한 경기도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현재 경기도정 운영에 있어 사회혁신경제과의 과업으로 지정되어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심사대기 중인 상태이다”며 “하지만 ESG는 경영 분야만이 아닌 실생활에 적용되고 경기도정 운영 전반에 적용되어야 할 핵심 가치라고 생각한다.
이미 김동연 도지사님께 보고드린 바와 같이 ESG 관련 사항은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가 되어야 하며 이와 관련된 일련의 움직임에 이번 연구 포럼의 연구보고서가 마중물이 될 것이기에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이번 포럼과 연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장한별 부회장을 포함한 신미숙, 오지훈, 이병숙, 김철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속가능경영재단 ESG경영센터에 연구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 회원’과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과 함께 “글로벌 및 국내외 ESG 동향 문헌 분석, 경기도민 대상 ESG 수요 및 설문조사 실시, 경기도민 ESG 실천 활성화 정책 도출, 기타 ESG 관련 조례 제·개정”을 위한 연구내용으로 6월부터 수행해 오고 있다.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에는 경기도의원 15명이 소속되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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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포지역 상인들과 머리 맞대다
정윤경 도의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포지역 상인들과 머리 맞대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 은 지난 5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군포지역 전통시장 대표들과 함께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중부센터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코로나 종료 선언 이후에도 골목상권의 상황은 갈수록 열악해져 어려운 실정을 타개할 방법과 그동안 요청했던 민원 처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윤경 의원을 비롯해 김장곤 군포 산본시장상점가 진흥사업 협동조합 이사장, 정성순 군포 역전시장 회장, 이이범 당동로시장 골목형상점가 회장, 김경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군포 산본시장 김장곤 이사장은 “도로변 전면 아케이드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산본시장 고객센터 앞 노면 주차장 유로화를 위한 하수도 정비, 포장, 차단봉 설치와 기존에 설치된 아케이드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를 요청했으며 군포 역전시장 정성순 회장은 “2023년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 상인회원 단합과 고객의 신뢰가 제고됐다.
사업이 종료되는 12월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트 정비와 군포역 쪽 입구에 대형 전광판 설치 등이 필요하며 이는 군포역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볼거리 및 안전한 귀갓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 당동로시장 이이범 회장은 “군포역전시장 사례처럼 2024년 첫걸음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당동로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아치형 간판 설치 및 고객센터 설치을 요청했다.
이날 정담회를 주관한 정윤경 의원은 “현장에 계시는 골목상권 상인들의 제안과 진흥원을 비롯한 경기도의 지원 정책들이 효과적으로 결합해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가 살아나 지역의 일자리 및 인구 증가로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며 “군포에는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산본시장, 군포 역전시장, 당동로시장 등의 전통시장이 전부 제 지역에 있다며 경기도와 군포시가 서로 소통해 시장이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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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 경기도-도교육청-도의회 합동캠페인 진행
“1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 경기도-도교육청-도의회 합동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1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조성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들의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제한과 1회용컵 반입 금지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1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 홍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1회용품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수원시가 추진 중인 배달앱 연계 음식배달 다회용기 운영 사업 홍보도 진행됐다.
경기도는 청사 주변에 다회용기 사용 배달 음식점이 늘어나는 대로 직원들에게 다회용기 사용 배달음식 사용을 권장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레드팀의 제안으로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제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해 1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을 다회용컵으로 전면 전환하고 4월부터는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를 시행했다.
또 부서 내 1회용품 사용 여부를 매월 점검하고 회의·행사 시 1회용품 사용 금지를 제도화하는 등 1회용품 사용 감소 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1회용품 사용 절감을 위해 노력한다면 사회 곳곳에서 자발적 환경보호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도민들도 1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 18개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점의 1회용품 사용량은 2017~2019년 평균 연간 약 7억 8천만 개에서 2021년 약 10억 2천만 개로 급증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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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부대표단 인선 돌입, 소속 의원 전원 참여하는 ‘책임보직제’ 운영 목표
도의회 국민의힘 부대표단 인선 돌입, 소속 의원 전원 참여하는 ‘책임보직제’ 운영 목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각 수석부대표와 호흡을 맞출 부대표단 인선을 통해 교섭단체 일꾼들이 진용을 갖춰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은 지난 5일부터 청년부대표단과 소통협력수석단, 정무수석단에 참여하게 된 부대표들에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대변인단과 정책위원회 등 수석단별 부대표 임명을 진행 중이다.
오창준 청년수석부대표를 필두로 한 청년부대표단에는 김현석·이호동 의원이 참여해 부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이혜원 소통협력수석이 중심이 된 소통협력수석단 부대표로는 최승용·서광범·윤충식·이학수 의원이 인선됐으며 재선의 방성환 의원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김영기 정무수석과 함께 활동할 정무수석단 부대표로는 안명규·김선희·임광현·이용호 의원이 임명됐고 이은주 기획수석이 이끄는 기획수석단 부대표에는 정하용·정경자 의원이 임명됐다.
대변인단에는 유영두·윤성근·오세풍·이영주·박명숙 의원이 참여해 이애형 수석대변인과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정책위원회는 오준환 정책위원장을 필두로 윤재영·문병근·서성란·이한국·이오수 의원이 참여한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78명 전원이 교섭단체 운영에 참여하는 ‘책임보직제’ 운영을 목표로 이번 인선이 완료된 부대표들 외에도 전체 의원들에 역할을 부여해갈 방침이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78명 의원 전원이 책임감을 갖고 교섭단체 운영 참여토록 시스템을 갖춰나갈 방침”이라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합심해 도의회 국민의힘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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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 국회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고등학교 산학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창업생태계 조성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
토론회는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이태규, 강득구, 강민정, 양금희, 이용빈, 임오경 의원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했다.
순서는 ‘학생 창업 및 고교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구자억 교수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1인 창조기업을 세운 백현이 학생의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한국교원교육학회 김희규 회장이 좌장을 맡아 구연희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황윤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정석희 경기게임마이스터고 교장 송인수 교육의 봄 공동대표 신세일 창업진흥원 지역창업실장 조용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지원실장이 참여해 고교창업과 산학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띤 의견을 교환했다.
토론회에서는 고등학교에서의 산학협력단 도입 필요성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이 보유한 지식재산권과 체계적 기술 관리 및 보호 방안 학생 창업 지원제도 확산 창업생태계 구축 마련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토론자들은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 실질적 지원책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기업과 학교가 협력하며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했다.
임 교육감은 영상 인사에서 “학생들이 이상을 품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창업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경기교육은 다양한 창업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산학협력 생태계가 튼튼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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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청-경기도의회 일회용품 줄이기 합동 캠페인 진행
경기도교육청-경기도청-경기도의회 일회용품 줄이기 합동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들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적인 업무 문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경기도교육청은 실천 수칙을 마련해 경기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경기도의회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조성을 위해 지하 1층 출입구에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들의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제한과 일회용 컵 반입 금지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 홍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일회용품 관련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융합타운 내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한다면 도민들도 자발적으로 환경을 위해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들도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6월 환경의 날을 맞이해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에코-클라우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 1일에는 청사 내 일회용품 줄이기 전면 시행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일회용품 Zero를 위한 5가지 실천 수칙인 ‘함께 해요 105 실천 수칙’을 마련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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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원, ‘경기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 경기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상생 방안 마련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우식 의원, ‘경기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 경기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상생 방안 마련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은 9.6, 중회의실에서 경기 북부 및 남부 지역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상생 방안 마련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는 경기도 내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기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책적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보고회에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및 경기도 분도를 통해 행정 서비스 효율성 강화, 자치권 확보, 경기남북도 균형 발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를 수행한 스페셜 스페이스 유재은 대표는 “경기북부·남부 상생과 경기도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자료 조사 및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 정책행위자 인터뷰 등을 진행했고 이를 토대로 향후 경기도 지역 불균형 해소뿐 아니라 경기도가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하는데 기초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수도권정비계획법을 필두로 중첩 규제가 경기 북부 발전을 제약하는 등의 경기도 불균형 양상을 파악했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의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양우식 의원은 “전문가와 정책행위자 모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것처럼, 조속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비전 제시 및 주민들의 공감을 확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북부의 저발전과 불균형 해소가 시급한 만큼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는데 도의회, 지자체, 국회, 중앙정부 등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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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최승용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9월 5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다소 불합리하고 과도한 과태료 부과에 따른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강은택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연구위원은 “공동주택 관리자교육 지원, 모범 공동주택과 관리자에 대한 보상 확대, 감사 완료단지 사후 관리 실태 감사 실시, 감사 실태에 대한 인식 개선, 모범 관리사례 발굴 및 제도개선 추진 필요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곽도 한국아파트공동체포럼 이사장은 “정부의 과도한 간섭과 규제 문제, 아파트 민원서류 제출조건 강화, 공인회계사 단체의 회계감사 특혜제도 폐지 및 세무사에게 추가 개방 필요,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지도하는 감사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 외에 관련 개별법 강화로 인한 관리자 업무 부담 증가로 인한 적정 유효인력 편제, 지자체 감사팀 명칭을 컨설팅 팀으로 변경해 행정지도 위주의 사전 예방 및 관리 개선”을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한영화 한영화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감사·과태료 규정 및 장기수선·하자보수 등 과태료 금액을 구분하는 법령 개정 필요성, 과태료 부과 지양 및 과태료 부과 전 지도·감독 활성화, 중립적 민간위원으로 구성한 ‘과태료부과위원회’ 설치 필요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김학엽 한국주택관리협회 대외협력위원장은 “지도·감독을 통한 개선 및 시정명령 우선실시와 적극행정 면책규정, 포괄규정 및 직권감사 규정 정비, 과태료 부과 시 비례의 원칙 반영 등 개선 필요성”을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박병태 ㈔전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경기지부장은 “공인회계사 단체의 회계감사 특혜제도 폐지, 공동주택 관계자에 대한 사전교육, 일부 악성 민원에 대한 직권 감사 지양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관의 역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박종근 경기도청 도시주택실 공동주택과장은 “일관성을 유지하며 감사를 진행할 수 있는 감사교육 및 감사 결과 심의제도, 공동주택 관련 법령의 규정 삭제 또는 개정 필요, 과태료부과위원회를 경기도의 검증 후 설치,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최승용 의원은 “감사제도 개선은 공동주택 관리자 업무에 있어 능동적 대처와 선진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필수임을 강조하며 다방면의 해결방안을 검토 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한편 이채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 협회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윤태길 의원, 임광현 의원, 한원찬 의원, 윤성근 의원, 이석균 의원, 윤재영 의원, 이혜원 의원, 이한국 의원, 이애형 의원, 조희선 의원, 오석규 의원, 양우식 의원, 정윤경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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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 하반기 ‘사랑의 밥차’ 팔달·권선구에서 진행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하반기 ‘사랑의 밥차’ 팔달·권선구에서 진행
[충청뉴스큐]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9월과 10월 하반기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팔달구와 권선구에서 각각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9월에는 7일과 14일 21일 등 모두 3회 팔달구 고등동 성당에서 운영하며 점심 급식을 한다.
오는 10월에는 권선구에서 진행한다.
동행정복지센터와 어르신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적합한 장소를 찾고 있다.
앞서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 4~5월 매주 목요일에는 영통구 매탄공원 인근 경로당에서 6월 매주 목요일에는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를 진행했다.
기존 ‘사랑의 밥차’는 코로나19 이전 장안구 종합운동장과 영통구 매탄공원에서 운영했는데, 올해부터 지역 균형과 형평성에 맞춰 4개 구에서 진행하고 있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밥차를 통해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 급식활동을 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공유조리실이 턱없이 부족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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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어려운 이웃 도와달라”… 광교2동행정복지센터에 5000만원과 편지 두고 떠나
익명의 기부자, “어려운 이웃 도와달라”… 광교2동행정복지센터에 5000만원과 편지 두고 떠나
[충청뉴스큐] 6일 오전 9시 30분께. 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낀 중년 여성이 광교2동행정복지센터로 들어왔다.
여성은 복지행정팀 민원대 위에 종이봉투를 올려놓고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봉투를 열어 본 직원은 깜짝 놀랐다.
봉투 안에는 고무줄로 꽁꽁 싸맨 5만원권 뭉치와 손 편지가 들어있었다.
기부자는 편지에서 “생활비에서 아껴 여러 해 동안 적금을 들어 5000만원을 만들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여러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교2동 직원들은 익명의 기부자를 찾아 나섰지만 이미 떠난 뒤였다.
차도 가져오지 않아 차량 번호를 확인할 수도 없었다.
광교2동 정숙미 행정민원팀장은 “간식을 두고 가는 주민들이 종종 있어 이번에도 그런 줄 알았는데, 큰돈이 들어 있었다”며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셔서 기부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 간 성금을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