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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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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2024 배드민턴페스티벌’ 의정부 개최 제안받아
오석규 도의원, ‘2024 배드민턴페스티벌’ 의정부 개최 제안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새로운 황금기를 맞은 한국 배드민턴의 도약을 위해 관계자들을 만났다.
오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북부 분원에서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2024 배드민턴페스티벌’을 의정부시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받았다.
전 회장 등은 “배드민턴페스티벌 개최는 실업팀을 접하기 힘든 의정부 동호인들에게 스포츠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시는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를 도모하는 스포츠 친화도시로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 의원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합쳐진 ‘배드민턴페스티벌’의 의정부시 개최를 관계기관 등과 협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에서 개최될 ‘2024 열정의정부배드민턴페스티벌’은 22개팀 약250명의 엘리트 선수들의 참여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호인 100개조가 참가할 예정인 ‘실업팀을 이겨라’는 국내 배드민턴 최정점 실력의 선수들을 상대함으로서 동호인으로서 잊지 못할 경험과 도전의식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 안팎에는 포토존이 설치되고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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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년 예산 편성 시작
평택시청사전경(사진=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내년도 재정을 긴축 운영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러한 방침은 2024년도 세입감소에 의한 것으로 지난해 대비 자체세입·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등 1,000억원 이상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각 부서에 자체사업 재원을 최대 20%까지 감액 편성하도록 고지한 상태다.
감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시는 경제위기 극복 및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립을 목표로 2024년 살림을 편성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필요예산은 반영하되, 성과가 미흡한 관행적이며 연례적 사업은 축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평화예술의 전당, 장애인복지관, 체육시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등 대규모 투자 사업비가 본격 투입돼야 하는 시점에 맞닥뜨린 세수위축에 대비해 시는 내년도 예산을 선택과 집중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한다.
또한 민간위탁금 및 지방보조금 등 지출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에 대해서는 이해 당사자들에게 재정 여건에 대한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며 예산을 세워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긴축 재정 속에서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투자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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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기후도지사, SOC는 투자, 대중교통 적자는 비용?”
유호준 의원, “기후도지사, SOC는 투자, 대중교통 적자는 비용?”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9월 5일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 의견청취안’에 반대하고 반대이유를 공개하며 김동연 지사에게 답을 촉구했다.
유호준 의원은 “김동연 지사는 본인을 ‘기후도지사’로 소개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자 하나, 도시철도 이용적자는 비용으로 바라보며 귀한 기후위기 시대를 흘려 보내는게 아닌지 대단히 걱정된다”고 말하며 “기후도지사마저 기후관점의 정책 검토를 하지 않는데, 우리 청년들은 어디에서 누구에게 미래를 부탁해야 하는 것인가.”며 유감을 표했다.
이어서 “유쾌한 반란,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모두 이럴 때 필요한게 아니냐”며 “기후 관점에서 평가하자고 얘기하는 반란은 왜 볼 수 없고 인천 서울 철도공사에서 못만드는 변화를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만들 수는 없습니까? 인류가 절멸할 위기에 처해있는데, 이를 벗어날 기회 왜 경기도에서 만들 생각은 안하시는 겁니까?”며 김동연 지사의 슬로건인 ‘유쾌한 반란,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언급했다.
유호준 의원은 지난 4월 세종정부종합청사 근처에서 진행된 기후정의파업에서 만난 시민들이 요구한 건 ‘정치와 정부의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이었음을 강조하며 그곳에서 만난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라는 피켓을 들고 있던 초등학생 소녀를 언급하며 “그 아이 앞에서 떳떳하게 걱정말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이 의견청취안이 과연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목표에 함께 하는 것이 맞는지 도지사에게 다시 한 번 김동연 지사의 의견을 물었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이날 표결에서 6명이 반대하고 10명이 기권한 것을 거론하며 “의인 10명만 있어도 소돔을 멸하지 않겠다던 성경 속 이야기처럼, 우리 지구와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과 아이들이 16명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날 동참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김동연 지사에게 “기후도지사답게 인식의 전환, 유쾌한 반란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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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토론이 사라진 의회, 도민의 다양성도 사라진다”
유호준 의원, “토론이 사라진 의회, 도민의 다양성도 사라진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9월 5일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청한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 의견청취안’ 반대토론이 상임위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했고 교섭단체간 합의가 됐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이유로 불허됐다.
의사진행발언으로 이와 같은 의사진행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요청 또한 같은 이유로 불허됐다.
이에 유호준 의원은 “의장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입장문을 공개했다.
유호준 의원이 본회의 종료 직후 동료 의원들에게 보냈다는 메시지에 따르면 “소수라도 반대하는 도민들이 있다면, 저라도 작지만 간절하고 또 필요한 그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목소리를 소수라는 이유로 회의시간이 길어진다는 이유로 생략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민주주의는 그렇게 귀찮고 복잡한 일을 애써 견뎌내며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는 것이고 제가 생각하는 민주적인 의회 운영 또한 그렇다”며 본인이 생각하는 민주적인 의회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유호준 의원은 반대토론을 통해 “기후관점에서 다양한 뜻을 가지고 계신 도민들의 뜻을 김동연 기후도지사와 도의회 동료 의원들께 전달하고자 했다”며 반대토론 신청 이유를 밝히고 이를 불허한 의장의 결정이 “단순히 제 발언을 불허하신 것이 아니라, 도민의 다양성이 의회를 통해 드러나길 바라는 도민들의 요구를 불허한 것”이라며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라는 경기도의회에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이 소수라거나, 단순히 회의진행에 불필요하다는 이유로 불허되면, 우리 의회는 다수자 중심, 교섭단체의 정무적 판단 중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의회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염종현 의장의 이와 같은 판단에 우려를 표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11대 의회 개원 이후 제360회 임시회부터 이번 제371회 임시회까지 본회의에서 단 2차례만 토론을 실시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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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의원, 경기도 특사경 동물보호 수사 활성화 방안 논의
최민 의원, 경기도 특사경 동물보호 수사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지난 4일 기획재정위원실 회의실에서 경기도 동물복지를 제도적으로 보완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청 동물복지과 관계 공무원, 캣치독과 유기묘·유기견돌보미 봉사단 관계자가 참석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의 동물보호 수사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민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가장 많다.
경기도민의 17%인 86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는 만큼 동물학대 사건의 수도 많고 규모도 크다”며 “동물학대는 동물의 생명과 권리, 인간의 윤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캣치독 대표는 “경기도가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동물학대로 신고했을 때, 수사를 나온 특사경이 업무 매뉴얼을 숙지하고 있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중앙에서는 특사경에 대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 것 같으나, 지역으로 내려갈수록 특사경이 제 역할을 못 해 학대받고 있는 동물을 긴급 구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며 현장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경기도 동물복지과의 관계 공무원은 “현재 특사경 제도를 권역 단위로 운영하고 있어, 동물복지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기 어려운 실정”이기에, “동물복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 함양과 조직의 체계화가 필요하다”며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동물복지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위한 중요한 자리이다.
특사경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에 앞장서겠다”며 “민관의 단계적 협력을 통해 동물학대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끌어낼 것”이라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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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의원, “노인 버스비 지원으로 노인 이동권 보장해야”
김동희 의원, “노인 버스비 지원으로 노인 이동권 보장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동희 의원은 4일 O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층 대상 버스비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희 의원은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70세 이상 노인이 버스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동희 의원은 “현재 노인복지법에 의해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철도와 지하철 요금을 지원받고 있지만, 버스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며 “따라서 지하철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역에 살지 않는 노인들은 이동권을 평등하게 보장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2021년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에 의하면 경기도 거주 고령자들이 외출 시 주로 이용하는 이동 수단으로 버스를 선택한 노인이 85.2%로 나타났다”며 “많은 노인들이 버스를 제일 선호하고 이용요구도 많아 노인의 생활양식에 맞춘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노인복지예산이 지나치게 투입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있다는 인터뷰 질문에 김 의원은 “노인세대를 오직 복지수혜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이다”고 안타까움을 표하며 “우리 사회가 고령화로 진입했기 때문에 노인세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노인세대를 생산 가능성이 있는 계층으로 점차 전환해가는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서 노인이 필요로 하는 복지정책 또한 필요하다”며 고령화사회에 대응한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인터뷰에 초청된 전국노인전철요금면제 한상운 대책위원장은 “경기도 일부 시·군에서 노인 버스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는 노인 버스비 지원의 필요성에 지방자치단체가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며 형평성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보편복지사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진행된 김 의원의 인터뷰 내용은 오는 9월 22일 오전 7시 경기·인천 FM 99.9MHz ‘이창명, 이유나의 굿모닝OBS’에 송출될 예정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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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의원 외교특화 과정” 열려
국제교류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의원 외교특화 과정” 열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4일 경기도의회 의원 외교특화 과정을 개최하고 국제교류 강화 추진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1, 2부로 나누어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1부는 ‘글로벌 시대의회 외교’를 주제로 우경하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을 특별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우경하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외교관으로서 지난 35년간 재직하는 동안 국제기구 업무와 국제행사를 비롯한 외교 경험이 풍부해 도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국제정세 및 외교 지식을 내실 있게 전달했다.
또한 강의 말미에는 국제 의전 및 매너에 관한 교육을 통해 세계적으로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례를 제시했다.
이어진 2부 특강은 국립외교원 소속 폴 킴 주임 강사를 초청해 ‘다문화 이해 및 비즈니스 기초영어’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 주요 내용은 국가별 문화 차이 글로벌 에티켓 사교기술 비즈니스 매너 비즈니스 영어 실습 등 이다.
2시간 동안 영어로 진행된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강의에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석균 의원은 “평소에 관심이 많은 분야였던만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세계화와 지방화 시대에 경기도 의회 외교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오지훈 의원은 “오늘 특강을 통해 진정한 외교와 글로벌 매너에 대해 확실하게 배우고 가는 것 같다 훌륭한 강사님 두 분을 만나 많은 것을 얻어 간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5일 ‘고위공직자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그리고 7일에는 ‘경기도의회 의원 아침 경제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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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5회 청년상 수상자 5명 선정
안양시, 제5회 청년상 수상자 5명 선정
[충청뉴스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제5회 청년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안양시 청년상은 전국 최초로 청년상 조례가 제정된 지난 2019년부터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청년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청년상 수상자는 봉사·산업경제·문화예술·체육·청년활동 등 5개 분야별로 1명씩 선정했다.
봉사 부문 수상자는 환경동아리 ‘쓰봉’의 회원인 서지현씨로 관양초 통학로 환경개선을 위한 초록마을대학 운영, 관양동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원탁토론회 개최 등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는 손현 아이웨이 대표로 지리정보시스템 및 인공지능 딥러닝 활용 서비스 등을 개발했으며 청년 고용창출과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문화예술 부문으로 수상한 박창훈 탭댄스 스튜디오 대표는 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관내 축제뿐 아니라 중국 심천 예술단과 교류해 탭댄스 공연을 펼치는 등 안양문화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체육 부문 수상자인 안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 공혁준씨는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제17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 대회 1위,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위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양시의 위상을 드높인 점을 인정 받았다.
청년활동 부문에는 이은종 디자인포트 대표가 선정됐다.
이 대표는 창업기업을 운영하며 청년고용 증대와 기부활동 등에 힘썼으며 안양청년네트워크 대표· 청년공간 범계큐브 센터장·안양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시는 후보자의 공적사실 현지조사 및 심사위원회 회의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수상자 5인에게는 오는 23일 안양시청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4회 안양청년축제 기념식에서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을 갖고 활동하며 미래 안양을 이끌어갈 숨은 인재들을 앞으로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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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외부자원 유치 프로그램 기업 모집 개시
화성산업진흥원, 외부자원 유치 프로그램 기업 모집 개시
[충청뉴스큐] 화성산업진흥원이 9월 4일부터 ‘외부자원 유치 프로그램’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맞춤 컨설팅 제공을 통해 외부자원 지원 사업의 과제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화성시에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에게는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맞춤형 컨설팅은 실무교육을 100% 수료한 기업에 한해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 사에게 제공된다.
‘외부자원 유치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9일 오후 5시까지 화성산업진흥원 기업지원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화성산업진흥원은 개원 이후 관내 중소·벤처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해왔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많은 기업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해 해당 사업으로 총 20개 사를 지원해 정부 과제 13건 선정 및 외부 자원 21억원 유치 등의 성과를 이뤘으며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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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시민 의견으로 도시문제·시민 불편 해결.공모전 열린다
화성도시공사, 시민 의견으로 도시문제·시민 불편 해결.공모전 열린다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오늘 9월 30일까지 한 달간 HU공사 가 실시하는 사업에 대한 ‘ESG·혁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화성시민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실제 정책을 반영해 HU공사 운영 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혁신 이며 ESG·혁신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해, 총 11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검토와 보완을 통해 HU공사 혁신과제에 반영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화성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HU공사 기획혁신부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HU공사 경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