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
TOP STORIES
-
경기북부, 5대 기반·5대 성장동력으로 '혁신 성장 심장' 도약 신호탄
-
경기도, 'AI 농업'·'탄소중립' 미래 농정 로드맵 공개…농가 소득 증대 신호탄
-
경기도, 추미애 당선인 '필수 의료망' 점검…이천병원서 현장 답사
-
경기도, 이주민 의료 불편 해소 나선다... 정책 간담회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기복지, 현장 속으로… 추미애 당선인 측, '체감형 정책' 해법 모색
-
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
고양시, 통일로선 철도 사업 본격화…변재석 의원, '교통격차 해소' 절실 주장
-
평택시, 교사 130명 대상 정신건강 캠페인... 아동·청소년 자살 예방 '총력'
-
안양시 인덕원동, 학의천 플로깅으로 1인 가구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
MORE NEWS
-
정경자 의원, 미래세대를 위한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 강조
정경자 의원, 미래세대를 위한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 강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경자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추진 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에서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발맞추어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추진하는 민관협력 플랫폼이다.
정담회에 참석한 협의회 관계자는 민관협력 기반의 국제개발협력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 선제적 대응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필리핀 보홀 한국연구소 설립 및 양성 인력에 대한 경기도 사회적 경제 기업 고용 매칭 사업을 설명했다.
정경자 의원은 “협의회의 국제개발협력 사업 모델은 빈곤 문제를 안정적인 인력 양성과 고용을 통한 개선의 가능성을 포함한 것으로 지속가능발전의 확장성과 사회자원 재생산의 유의미한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민간 주도의 선제적인 지속가능발전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협의회 관계자는 “경기도-필리핀 국제개발협력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된다면 지속가능발전 실천 과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미래세대를 위해 현세대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하는 것은 중요하다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실천은 지역 균형발전,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원과 환경에서부터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설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다방면의 고민과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3-09-05
-
건설교통위원회 연구단체, 경기도 통합교통서비스플랫폼 발전방안 중간보고회 개최
건설교통위원회 연구단체, 경기도 통합교통서비스플랫폼 발전방안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건설교통위원회 연구단체’는 9월 5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 발전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경기도형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의 발전방안 제안을 통해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경기도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발주됐으며 오는 12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용역을 맡은 명지대학교산학협력단 전진숙 교수는 “경기도의 지역특성과 교통 현황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경기도형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 발전방안”을 설명했으며 “전문가 심층 인터뷰를 통해 경기도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의 목표와 비전, 단계별 추진방안에 대한 초안”을 제시했다이에 건설교통위연구회 회장인 김종배 위원장은 “경기도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의 목표치를 유럽의 MaaS 통합수준인 lever4로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단계적 수립방안 수립”을 요청했으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으로 개선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회 회장인 김종배 위원장을 비롯해 허원, 이기형, 김동희, 김영민, 김정영, 오석규, 오준환, 이영주, 이홍근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진숙 교수, 경기도청 건설국 김상수 국장, 버스정책과 윤태완, 공공버스과 홍순학, 택시교통과 김효환, 교통정보과 이배석 과장 등이 참석했다.
2023-09-05
-
김선영 의원,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해 신현중앙 상인회와 소통
김선영 의원,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해 신현중앙 상인회와 소통
[충청뉴스큐] 김선영 경기도의원은 지난 1일 오후 2시 광주시 만설카페에서 열린 “신현중앙 상인회 발전을 위한 정책 소통 정담회”를 개최해 신현 중앙 상인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광주 지역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한 신현중앙 상인회원은 “신호등 간 간격이 넓어 무단횡단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른 상인 회원은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며 “난개발로 이뤄지다 보니 개인 사유지와 시 소유지 구분이 어렵다”며 “시 소유지의 잔여 공간 일부를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서 김선영 도의원은 “인구의 증가세에 비해 도시기반시설이 따라가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며 “주차 공간 확보 등 광주시 담당 부서와 소통해서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김선영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 통장과 적극 소통하는 등 지역 상인분들의 노력에 따라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의 성패가 달려있다”며 상인회의 적극적인 행동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 및 신현중앙 상인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앞으로 경기도, 광주시 등 정담회를 추가로 가질 예정이다.
2023-09-05
-
경기도의회, 도의원 맞춤 ‘4대폭력 예방 통합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도의원 맞춤 ‘4대폭력 예방 통합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5일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폭력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주목할 점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역할’이라는 특강 제목과 같이 도의원 포함 고위공직자 맞춤 집중 교육이라는 점이다.
또한, 도의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병행해 교육 참석률을 적극 향상 시켰다.
이날 교육은 4대폭력예방 전문강사이자 서강대 인권평등센터 소속 김영희 교수가 진행했다.
강의 주요 내용은 4대폭력의 개념과 유형,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 고위 공직자로서 경기도의회 의원의 역할 등으로 실제사례 및 언론보도 자료 등을 통해 세밀하게 살폈다.
김영희 교수는 “개인마다 서로 다른 사회적 위치에서 삶의 조건이 다름을 인식하고 혐오와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성평등 실천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경기도 의원님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회사무처 관계자는 “직장 내 성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도의회가 솔선 수범해 성평등한 문화를 만드는 것은, 결국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한 정책으로 이어지며 이는 곧 도민에게 최선의 행정 서비스로 돌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의회는 오는 7일 ‘세계경제의 변화와 경기도의 과제’를 주제로 경기대 채희율 교수를 초청해 경제특강을 실시했다으로서 의원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3-09-05
-
경기도, “상처받은 강아지들 돌봐 줄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경기도, “상처받은 강아지들 돌봐 줄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화성시의 한 강아지 번식장에서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구출한 강아지 일부를 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보호하고 있는 가운데 강아지들을 함께 보호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일 20여개 동물보호단체의 요청을 받고 긴급 지시를 내려 번식장에서 학대받은 강아지 등 1천400여 마리 가운데 일부를 반려마루, 도우미견나눔센터 등으로 나눠 이송해 보호 중이다.
현재 반려마루에는 580여 마리의 강아지가 보호받고 있으나 기존 번식장의 열악한 환경 등으로 110여 마리가 질병을 앓고 있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경기도는 이르면 9월 말부터 이들 강아지에 대한 입양 절차를 진행할 계획인데, 입양에 앞서 건강 검진, 예방 접종, 중성화수술, 위생관리 등이 필요한 만큼 많은 손길이 필요할 전망이다.
이에 도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동물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반려마루에서 보호실 청소, 먹이주기·운동 지원, 누리소통망 홍보, 목욕·미용·위생 관리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도는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추후 입양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입양문화 활성화 홍보 캠페인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반려마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 2일 ‘반려마루’에서 생존 동물 구출·이송 상황을 함께하며 “ 잘 돌봐서 건강한 모습으로 반려견들이 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며 “반려견들이나 반려동물을 팔고 사는 상품이 아니라 입양하고 사랑과 애정으로 키우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다같이 힘을 합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축산산림국을 ‘축산동물복지국’으로 개편하고 전국 최초로 ‘동물복지과’와 ‘반려동물과’를 신설하는 등 동물복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3월 ‘양평 개 사체 사건’ 같은 동물 학대 이후에는 특별사법경찰단 내 ‘동물학대방지팀’도 신설해 동물 학대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다.
2023-09-05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컨벤션센터, 수원박물관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컨벤션센터, 수원박물관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77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5일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컨벤션센터, 수원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문경 위원장과 현경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관계부서 공무원, 시설 관계자들 등이 함께 했다.
먼저 위원회는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전시실 및 수장고를 둘러보며 현장을 살폈다.
조문경 위원장은 “다양한 기획전 추진과 우수작품 수집 등 많은 성과를 보여준 여러분께 감사하다 특히 올해 9월 NC문화재단과의 협력 전시 ‘평범함의 비범함’이 미술관과 대기업 간의 최초 협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위원회는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박물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조문경 위원장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3-09-05
-
이기인 도의원, “경기도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해 자치경찰과의 2차 간담회 개최
이기인 도의원, “경기도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해 자치경찰과의 2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인 도의원은 지난 8월 29일에 이어 5일 ‘경기도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해 안계일 인전행정위원장, 경기도 남부자치경찰협력과-북부자치경찰협력과 관계자와 2차 간담회를 가졌다.
해당 조례안은 최근 분당 서현역 등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등의 이상동기 범죄에 대해 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이상동기 범죄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사항을 시책으로 규정해 이상동기 범죄 방지 신고체계 마련 이상동기 범죄 방지 교육 및 홍보 이상동기 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업 지원 등을 자세하게 규정하고 있다.
이기인 의원은 본 조례안 제정 배경에 대해 “최근 급격하게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에 대해 도민을 비롯한 국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며 “누가 당하게 될지 모를 이상동기 범죄의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본 조례 제정안을 발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도 “본 조례 제정안은 취지와 내용에 있어 매우 찬성하는 바이기에, 경기도 남부-북부 자치경찰위원회에서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행정의 자세로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 남부자치경찰협력과-북부자치경찰협력과 관계자들도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지원 조례의 취지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이루었지만,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사무범위 등에 대해 설명하며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기인 의원은 “이상동기 범죄의 예방과 지원은 더 이상 국가의 일로만 미룰 것이 아닌 지자체가 함께 부담해야 할 일” 이라며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지원하는 것에는 이젠 지자체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조례안은 오늘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71회 임시회 상정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다.
2023-09-05
-
경기도, 푸른하늘의 날 맞아 연말까지 전기·수소차에 일산대교 등 도 유료도로 통행료 50% 감면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푸른하늘의 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연말까지 도내 3개 유료도로를 통행하는 전기자동차·수소자동차에 대해 통행료 50%를 감면하는 친환경 정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푸른하늘의 날’은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유엔이 공식 지정한 기념일로 경기도는 도민의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감면을 시행한다.
통행료 감면 대상 유료도로는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이며 대상 차량은 전기·수소차다.
경기도에서 발급한 하이패스 단말기 소유 차량이 무인식 지불수단을 사용해 통행료를 납부하는 경우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승용차 기준으로 경기남부도로의 경우 통행료가 900원에서 450원으로 일산대교는 1,200원에서 600원으로 제3경인고속도로는 고잔요금소는 1,200원에서 600원, 연성요금소는 700원에서 350원, 물왕요금소는 1,100원에서 550원으로 부담이 절반 줄어든다.
정부에서도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고속도로 이용시 통행료 50%를 할인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민간에서 운영하는 민자도로는 할인 대상이 아니다.
경기도의 통행료 감면 정책은 민자도로에 대한 통행료 감면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통행료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전기·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해야 한다.
전기·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가 아닌 경우에는 기존 단말기에 전기·수소차 식별코드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전기·수소차 전용 단말기로 변환이 가능하며 누리집에 접속해 직접 변경하거나, 단말기를 지참해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를 방문하면 된다.
각 유료도로 차종별 통행료와 감면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한규 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이번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실시로 경기도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유도해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전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친환경차 등록대수는 2018년 6,390대에서 2019년 1만 2,346대, 2020년 2만 2,055대, 2021년 4만 3,563대, 2022년 8만 3,974대, 2023년 16만 390대 등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2023-09-05
-
‘기후도지사’ 김동연 “기후변화 대응에 경기도가 가장 앞장서겠다”
‘기후도지사’ 김동연 “기후변화 대응에 경기도가 가장 앞장서겠다”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가 경기도를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에서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정책 공동연구를 해왔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 RE100 플랫폼, 청사 내 1회용컵 쓰지 않기, 7일부터 시작하는 경기도 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등 경기도의 친환경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할 일이 많이 있다.
경기도가 가장 앞장서겠고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도 따라오게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국경을 초월한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이다.
경기도가 유엔환경계획 및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와 협력해 유엔이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 주간에 맞춰 진행한다.
도민과 함께하는 국제포럼을 표방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환경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아·태 정부, 학계, 도민 등 5개국 200여명이 참가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는 ‘대기오염과 기후 위기의 불평등’을 주제로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9%가 저소득, 중소득 국가에서 발생하며 최대배출국가 3지역의 탄소 배출량이 100대 저배출국가들의 16배에 달한다”며 “대기오염과 기후위기의 국가적, 사회적 불평등 완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연설자인 김상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초미세먼지와 오존은 태양빛을 반사시켜 지표면을 냉각시키는 반면 화석연료에서 발생하는 블랙카본은 태양빛을 흡수해 대기의 온도를 올린다”며 “대기오염이 기후변화에 ‘동전의 양면’ 효과를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천호 전국립기상과학원장이 ‘인간과 지구의 공존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 뒤 청중과의 대화를 나눴다.
전문가와 도민의 공감토크 ‘미세먼지 공감 톡톡’에서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줄리안 퀸타르트,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조용민 서경대 나노화학생명공학과 교수, 박희재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실장, 김희라 경기도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원이 패널로 참석해 경기도의 대기질 현황과 미세먼지 저감정책, 미세먼지가 끼치는 영향,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기술, 시민의 기후변화 대응 실천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편 2일 차인 6일에는 도심 대기오염물질 관리 대기오염 관리 기술 및 데이터 분석 기법 등 3개 세션이 진행된다.
2023-09-05
-
화성시, 2023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화성시, 2023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4일 부동산 중개업무의 전문성 서비스질 제고와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공인중개사 대상 연수교육을 누림아트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대면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화성시 서부권 공인중개사 302명이 참석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지부 화성시지회 김현철 회장 등 운영진이 함께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시는 교육 프로그램을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과정, 부동산 전세사기 및 거래사고 예방 과정, 부동산 조세 실무 과정으로 구성하고 과정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법령과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종영 부동산관리과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과 역전세·깡통전세·무자격자의 중개행위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어지러운 상황임에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의 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공인중개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깨끗한 부동산 질서 확립과 시민들께 신뢰받는 부동산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인중개사 여러분이 앞장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의해 2년 주기로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화성시는 579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오는 19일 동탄권역 교육과 20일 동부권역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