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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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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비정기운행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관련 애로사항 청취
최효숙 도의원, 비정기운행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관련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 군포시의회 이우천 시의원과 비정기운행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최근 법제처의 법령해석 및 경찰청 요청에 따라 현장체험학습에 이용하는 비정기적 운행 차량도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대상에 포함되어 현행 전세버스를 현장체험학습 등에 운행할 경우 어린이통학버스 신고를 준수해 달라는 협조공문을 받았다”며 “어린이통학버스는 차량 전체를 황색으로 도색하고 어린이 탑승 안내 표지를 설치, 어린이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한 안전띠 설치, 개방 가능한 창문 등을 설치해야 하나 어린이통학버스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한 대당 약 5백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고 심지어 그렇게 등록한 버스는 성인에게 대여할 수 없고 어린이만 태우고 운행할 수 있어 보다 현실적인 지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최효숙 도의원은 “학교교육의 목적은 지식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한 조화로운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장체험학습 등 학사운영의 안정적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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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성장산업 유치 위한 기본구상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양시, 신성장산업 유치 위한 기본구상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5일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신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기업유치추진단장, 부동산개발·기업유치 등 분야의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유치 전략 및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계획을 청취하고 추진사항 및 보완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청사부지 내 도입시설 규모 및 개발구상과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자세히 검토했다.
특히 기업 유치를 위해 부지 활용에 대한 기업의 자유로운 제안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지침을 마련하고 부지 특성을 고려한 용도 비율을 설정하는 등 안양시만의 특화된 유치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그동안 착수보고회와 주민참여 원탁회의,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달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시작된 이번 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의향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기업유치를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의 100년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면밀하게 검토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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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위원장,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 남부만을 위한 행정지원 이제 그만
김완규 위원장,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 남부만을 위한 행정지원 이제 그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은 9일 열린 제37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 북부의 균형발전을 위해 일산테크노밸리 개발 이익금이 고양시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가 말하는 균형발전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김동연 도지사가 말하는 경기 북부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들, 빈약한 재정, 불균형적인 현실, 각종 중첩규제 등의 개선과 관련해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묻고 산업단지 개발에 있어 경기도가 경기 북부와 남부지역에 공평한 기회와 지원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함을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일산테크노밸리는 최초 공동사업협약에 준공 완료 후 미분양 용지에 대해 전적으로 고양시가 유상 매입하도록 했는데, 산업단지 하나 없는 경기 북부 유일의 특례시에 미분양 용지 유상 매입을 전적으로 부담토록 하는 것이 불공정한 계약이라고 지적했으며더욱이 같은 도시개발법에 따라 산업단지 개발사업이 추진되는데 경기도는 95%의 지분율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협약을 체결하면서는 개발 이익금이 발생할 경우 ‘사업구역 내에 재투자한다’는 강행 규정과 용인시 관내 사용을 명시했다.
반면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는 65% 지분율로 사업에 참여하면서 ‘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임의 규정으로 되어 있어 개발 이익금이 생겨도 실질적으로 관내 재투자는 요원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특히 최근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바이오 분야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립암센터를 비롯해 대형 종합병원 6개소 등 바이오 산학협력단지 조성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특화단지 지정에 청신호를 기대하고 있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개발 이익금도 용인처럼 개발지역과 관내 재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정해 주길 강력하게 촉구하며 “고양시를 경기 북부의 경제 중심지로 선정해 경제적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면, 경기도가 심혈을 기울이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또한 가속화될 것이다”며 고양특례시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경제성장 원동력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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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컴팩트 시티’로 조성
안양시,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컴팩트 시티’로 조성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4중 역세권’의 입지적 강점을 가진 인덕원 주변을 컴팩트 시티로 조성한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컴팩트 시티 조성 및 특화방안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병덕 국회의원, 박준모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장과 외부전문가, 사업시행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덕원 위상 변화에 따른 특화개발방안 창의적·혁신적인 개발지 특화전략 랜드마크 조성 계획수립 등에 대한 용역추진 보고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컴팩트 시티는 도시를 고밀도로 개발해 도시팽창을 줄이고 한 공간 안에서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이동시간 최소화 및 경제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도시개발 방법이다.
시는 이 방식을 통해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환승 주차장·환승 정류장 등 복합환승센터, 청년임대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 796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공공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용역의 추진기간은 15개월로 시는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미래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인덕원 주변을 컴팩트 시티로 구현하고 인공지능 등 신기술 관련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미래 100년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9월 동안구 관양동 157번지 일원 약 15만973㎡ 부지에 대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후 올해 4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고시했다.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2025년부터 부지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인덕원에는 기존 지하철 4호선에 향후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GTX-C노선 등이 설치되어 4중 역세권이 조성될 전망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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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국토부장관에 박달스마트시티 사업 등 지역현안 건의
최대호 안양시장, 국토부장관에 박달스마트시티 사업 등 지역현안 건의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6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원 장관과 만나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해 “국가적으로는 국유지의 효율화, 중앙·지방정부 간 상생 모델이 될 수 있고 안양시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원 장관은 탄약고를 지하화하는 것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이라는 점에 공감을 표하며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일대 군부대의 탄약시설을 지하화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나머지 부지를 개발용지로 확보해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첨단 산업·주거·문화의 스마트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안양도시공사는 지난달 29일 도시개발법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시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협의를 진행 중으로 올해 국방부와 합의각서 체결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 시장은 이날 평촌신도시의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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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경기도이동노동자들과 정담회 가져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경기도이동노동자들과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5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이동노동자 간담회를 개최해 경기이동노동자 및 이동노동자쉼터 직원이 겪는 고충을 듣고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고은정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김선영, 김태희, 서현옥, 신미숙, 이재영, 전석훈 의원이 참석했고 박순광 부천시이동노동자쉼터 운영실장, 최삼태 성남이동노동자쉼터 사무국장, 수원쉼터 성유모 팀장, 신용국 하남시이동노동자쉼터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경기도이동노동자쉼터 관계자들은 올해 쉼터 운영 관련 예산이 3,000만원 정도가 감액되어 인건비 지급도 빠듯한 상황으로 내년 예산의 증액 필요성을 말했고 경기도와 소통 강화를 위해 이동노동자쉼터 실무자협의회 공식화를 제안했다.
이외에도 플랫폼 노동자 건강검진 항목 추가, 경기도 세무 지원 및 손해사정사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언급했다.
고은정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이동노동자와 쉼터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들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오늘 말씀하신 의견들이 향후 사업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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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정책추진단, 주요정책 제안·추진 과정 담은 ‘정책제안 자료집’ 발간
의정정책추진단, 주요정책 제안·추진 과정 담은 ‘정책제안 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의회에서 자체 발굴한 주요 정책을 경기도 및 도교육청에 제안하고 추진해온 과정을 담은 ‘정책제안 자료집’을 발간했다.
추진단은 6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염종현 의장에게 정책제안 자료집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추진단 소속 윤태길·정윤경 공동단장과 최승용·한원찬·오석규·김태희 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단은 자료집 발간의 취지와 의미,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윤태길 공동단장은 “의정정책추진단은 도민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의회와 함께 도청, 도교육청과 폭넓은 소통을 하고 다양한 정책을 다루며 그 과정에 얻은 정책자료를 책자에 담아냈다”며 “지역현안 정책을 다룰 의원들과 관계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자료집이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윤경 공동단장은 “도의원 공약을 기반으로 발굴한 지역현안을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그간 도 및 도교육청 29개 실국과 정담회를 실시했고 도내 10개 시군과 정책협의를 완료했다”며 “올 하반기에는 시군 협치를 강화해 나머지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염 의장은 “자료집은 경기도의회 155명 의원의 정책제안이 담겨있어 집행부와 공공기관 등에게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정책 실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밀알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염두에 두고 정책제안을 추진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추진단에 당부했다.
이날 처음 공개된 정책제안 자료집은 B5 용지 크기에 1,108쪽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추진단 출범 이후 10달 동안 진행된 정책제안 추진현황을 구체적으로 다뤘다.
출범 직후부터 현재까지 추진단의 주요 활동은 현장방문과 토론회 등을 통한 ‘정책발굴’과 ‘정책형성’을 거쳐 실국 정담회 및 시군 정담회를 중심으로 한 ‘정책추진’, 협의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한 ‘정책제안’, 반영내용을 분석하고 예산·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형태의 ‘정책환류’ 등 총 5단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료집에는 도의회가 도출한 중점정책 681건 가운데 정책으로 제안한 449건의 추진현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도청 24개 실·국, 도교육청 5개 실국에 제안하고 추진한 정책의 주요내용과 현황, 협력방안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정비 사업 확대, 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지역일자리 활성화 지원, 교육복지 시스템 제고 지역별 학교신설 추진 등의 굵직한 현안은 물론, 지역별 세부과제가 상세히 기록됐다.
추진단은 정책제안 자료집을 155명 도의원 전원에 전달하는 한편 의회사무처 담당관실과 상임위원회에 비치할 계획이다.
한편 의정정책추진단은 염 의장의 취임공약에 기반한 의정지원 조직으로 기본조례 제1조 및 제6조 등에 근거해 민생 및 교육현안과 관련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1일 ‘공약정책추진단’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4월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을 확대해 재구성됐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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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박차’ 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 업무협약
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박차’ 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난달 30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5개 유관기관과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 논의에 들어간다.
시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동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 굿네이버스안양지부 등 5개 기관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안양시 아동친화도 조사와 아동권리교육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안양만안·동안경찰서는 아동 관련 사고 예방 및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 안양시어린이연합회와 굿네이버스안양지부는 아동권리사업 및 교육을 시와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10대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 수립에 나선다.
또 효율적인 전략 수립과 아동친화도시의 수범사례 공유 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타 지방정부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을 추진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이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 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아동의 권리를 독립적으로 대변하는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등을 추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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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정원단, 행복정원 조성
세교동 행복정원단, 행복정원 조성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행복정원단과 함께 지난 5일에 세교도서관 부근에 1차 행복정원을 조성했다.
행복정원 조성사업은 누구나, 어디서나 일상 속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동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고 행복정원단을 중심으로 유지 관리하는 사업이다.
지난 5일 1차 행복정원은 에키네시아, 아스타 등 10여 종의 초화류와 조경석 등이 사용되어 전문가 못지않은 행복정원단의 실력을 뽐내었다.
또한 행복정원은 모든 주민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꽃 하나로 시민의 만족도 향상과 안전한 거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정원단 이원순 회장은 “세교동의 1차 행복정원 조성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 앞으로도 정원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돌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작지만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데 참여하신 행복정원단과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1차 행복정원이 마중물이 되어 세교동 곳곳에 작은 정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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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눔, 원평동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더 나눔, 원평동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사단법인 더 나눔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사단법인 더 나눔 회원 10여명은 집 안에 쌓여 있던 쓰레기, 부패한 음식물 등을 청소하고 물품을 정리했으며 주방에 핀 곰팡이 제거와 도색, 생필품을 후원했다.
사단법인 더 나눔 김종걸 이사장은 “이번 집 청소 및 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한걸음에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궂은일에 항상 앞장서시는 사단법인 더 나눔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의 복지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