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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녹색장터 열어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안성시, 공직자 녹색장터 열어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직자 녹색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직자 녹색장터는 공직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자원을 재사용하고 순환시키는 나눔의 장으로시청내 35개 부서에서 재사용 물건 약 700개점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판매하고 남은 물건은 기부해 9월에 개최하는 나눔의 녹색장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참여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위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녹색장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해 더 많은 공직자가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넷째주 토요일에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나눔의 녹색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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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실시
안성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온라인 이벤트 및 거리캠페인 등 다양한 주간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 극복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 국가에서도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정했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 온라인 이벤트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서운면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병원과 함께 치매관련 사업홍보를 실시하고 치매극복의 날인 21일에는 안성, 공도, 죽산에서 홍보부스, 거리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온라인 이벤트는 치매파트너 동영상 시청 후 이수증과 연락처를 안성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채널로 전송하는 것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치매 극복 주간동안 안성시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에 내소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는 검사자에게 소정의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23일 치매극복 주간의 대미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 날 건강체험부스, 즉석인화사진, 추억의 종이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범시민적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쓰는 문화가 정착되어 치매 친화적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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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안성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4일 시민안전과, 안성소방서 안성시자율방재단과 서인로타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 예방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개조로 나뉘어 안성맞춤시장과 명동거리 상가 일대를 돌며 엘리베이터 승강기 탑승시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는 길거리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또한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안전검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공직 기강 확립 및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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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추석맞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안성시, 추석맞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2023년 하반기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지방도325호선 회전교차로 제초작업을 시작으로 국지도 57호선 잡목 제거를 추진 중에 있으며 15개 읍·면·동에 예산을 재배정해 국지도, 지방도, 시도 등 총 116개 노선, 연장 400km에 대해 9월 22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초작업은 시민의 통행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올해 장기간 지속된 호우와 무더운 날씨로 예년에 비해 도로변 잡초가 무성히 웃자라 도로변 정비가 시급했던 만큼 시민들의 불편해소 및 시야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제초작업으로 귀향객을 비롯한 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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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위반건축물 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성시, 위반건축물 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반건축물 관리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3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2023년 시·군 위반건축물 관리평가’를 통해 31개 시·군의 위반건축물의 체계적 관리 고발 및 추인허가 실적 이행강제금 부과 및 징수 실적 세움터 전산화 관리 사전 예방 등 현황을 시·군 상호간 교체 점검하고 우수시책 추진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성시가 2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우수 3개 시·군에 도지사 기관 표창을, 우수 시·군을 포함한 상위 6개 시·군에 유공 공무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지원 건축과장은 “농업용 가설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안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대형 창고시설, 대형 판매시설 등의 실태조사를 추진한 것이 우수 시책으로 타시군에 전파되는 등 모범이 되어 경기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올바른 건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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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안성시, 대안교육기관 등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비 지원
경기도-안성시, 대안교육기관 등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비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안성시는 지난 2023년 3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대안교육기관 등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교복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중·고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및 이에 준하는 과정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이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30만원 이내이며 신청은 경기민원24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단, 타 시·도 교복지원 사업 및 다른 법령에 따라 지원받은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 구입이 어려운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이며 공교육의 불평등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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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마춤한우회, 안성시에 추석명절 맞이 한우불고기 135kg 기부
안성마춤한우회, 안성시에 추석명절 맞이 한우불고기 135kg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마춤한우회로부터 추석명절을 맞이해 한우불고기 135kg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안성시 한우농가 조합 단체인 안성마춤한우회는 2014년부터 불고기, 한우사골, 우족 등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안성시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안태호 대표는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했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한우회에서 베풀어주신 온정으로 소외이웃들이 여느때보다도 더 넉넉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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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운영 지원‥시민숙원 해결
안성시,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운영 지원‥시민숙원 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거점으로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소아청소년 의료공백 최소화와 시민 건강을 위해 야간 진료 및 전담 병동을 지정·운영할 수 있는 안성시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지난 7월 공포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안성시의회 및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시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시설개선비와 의료장비,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아동 의료체계의 획기적인 개선 및 보건 증진 사업의 발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성병원은 오는 10월부터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소아청소년 야간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며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대형 소아전용 침대를 구비한 소아전담병동을 개설하는 등 양질의 의료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안성에 아이들을 위한 야간진료 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안성시에 감사드린다”며 “늦은 시간에도 마음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며 전문의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민선 8기 핵심 정책이자 시민 숙원인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사업이 관계 기관과의 협업으로 성사돼 어느 때보다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소아 응급진료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우며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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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조직개편으로 시민 중심의 변화 예고
안성시, 조직개편으로 시민 중심의 변화 예고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행정에 반영하고 각종 행정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분야, 지역발전·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 분야를 중점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사·중복사업을 기능과 역할에 따라 통합 및 재조정해 과 신설 없이 한정된 인건비와 정원 안에서 효율적인 조직을 설계하고 각 부서 명칭은 부서의 역할과 그 중심 가치를 표방하는 내용으로 변경한다.
먼저, 안성 인구의 약 1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노인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위해 본청과 보건소의 관련 업무를 보건소 노인돌봄과로 일원화해 재편하고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 교육청소년과 3개 과의 업무를 생애주기별로 조정, 명칭을 변경해 사회복지과, 미래교육과, 평생학습체육과로 개편한다.
사회복지과는 여성, 보육, 청년, 장애인, 1인가구, 장묘 업무를, 미래교육과는 아동, 청소년, 학교교육 업무를, 평생학습체육과는 평생학습, 체육 업무를 담당하며 이를 위해 사회정책팀, 여성팀, 청년팀 등을 신설하거나 명칭을 변경하게 된다.
두 번째로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체육 업무를 분리, 문화관광과로 개편해 문화관광을 산업적 측면에서 더욱 활성화하고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과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도시개발과에 반도체유치팀을 신설한다.
마지막으로 지역 농축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농축산유통과와 로컬푸드팀을 신설한다.
농촌사회과, 기술보급과, 친환경기술과는 농업지도과와 기술보급과로 업무를 조정, 명칭을 변경해 재배치하고 아울러 농업인상담소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4개 권역의 농업기술상담팀으로 확대 후 권역별 지도사업을 실시해갈 예정이다.
안성시는 이달 6일부터 26일까지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입법예고를 통해 개편안에 대한 시민과 관련 기관·단체의 의사를 수렴 및 검토한 뒤, 안성시의회 제218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이어서 조례 시행규칙 개정 및 정기인사 발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2024년 1월 1일부터 조직개편을 시행하게 된다.
김보라 시장은 “예견되는 많은 변화들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 새로운 도전의식을 가지고 우리가 추진하는 변화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공감하고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며 공직자들에게는 노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시민들에게는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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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D-30‥“가을 축제는 안성이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D-30‥“가을 축제는 안성이 안성맞춤”
[충청뉴스큐] 안성시의 대표 브랜드이자 가을 축제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는 ‘2023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열린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조선 후기 유랑예인 집단인 남사당패를 이끈 최초의 여성 꼭두쇠 김암덕의 예술혼을 기리고 고유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됐다.
그동안 시는 바우덕이 축제의 차별화 및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부서별 실행계획 보고회와 축제위원회 회의 등을 진행하며 행사 방향과 전략, 세부 프로그램 등을 확정했다.
특히 2023 바우덕이 축제의 슬로건으로 ‘흥난多, 신난多, 모두多’를 선정한 가운데 코로나 종식의 원년을 맞아 그동안의 고통과 활동 제약을 초월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힐링, 상생의 가치를 선사하고 싶은 염원을 담았다.
주요 볼거리로는 6년 만에 재개된 전야제 행사인 길놀이 퍼레이드를 비롯해 축제의 꽃인 남사당 풍물단 공연과 퓨전공연, 안성 예술인 및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 어느 해보다 알찬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과 안성천 일원에 일루미네이션을 설치하고 조선시대 안성장터 거리와 농특산품 판매장, 먹거리 장터 등을 조성하며 즐길 거리를 강화했다.
올해는 전통공예와 민속놀이, 농경·축산, 한복 입기 등을 소재로 각종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자전거 동력을 활용한 저탄소 놀이마당을 운영해 친환경 축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바우덕이의 전통과 역사를 알기 쉽게 전하는 토크 콘서트와 남사당 실내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바우덕이 영화관을 운영하고 셔틀버스 운행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교통상황 중계 등 방문객의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올해 바우덕이 축제는 고유의 전통성과 주제성을 강화함은 물론,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가을 축제의 안성맞춤인 바우덕이 축제장에 가족과 친지, 연인과 함께 방문해 잊을 수 없는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