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5대 기반·5대 성장동력으로 '혁신 성장 심장' 도약 신호탄
2026-06-27 07:06:13
-
TOP STORIES
-
경기도, 'AI 농업'·'탄소중립' 미래 농정 로드맵 공개…농가 소득 증대 신호탄
-
경기도, 추미애 당선인 '필수 의료망' 점검…이천병원서 현장 답사
-
경기도, 이주민 의료 불편 해소 나선다... 정책 간담회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기복지, 현장 속으로… 추미애 당선인 측, '체감형 정책' 해법 모색
-
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
고양시, 통일로선 철도 사업 본격화…변재석 의원, '교통격차 해소' 절실 주장
-
평택시, 교사 130명 대상 정신건강 캠페인... 아동·청소년 자살 예방 '총력'
-
안양시 인덕원동, 학의천 플로깅으로 1인 가구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원, 8년 의정 마무리…시민 중심 행정 마지막 제언
MORE NEWS
-
도의회 국민의힘, 오산·이천·여주·광주시에서 ‘정책 드라이브’ 4차 투어 진행
도의회 국민의힘, 오산·이천·여주·광주시에서 ‘정책 드라이브’ 4차 투어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8일 오산·이천·여주·광주시를 연달아 찾아 ‘정책 드라이브’ 4차 투어 일정을 진행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양우식 수석부대표,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은주 기획수석, 김영기 정무수석,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 등은 이날 시·군 현장 정책 투어 4번째 일정으로 오산·이천·여주·광주시 방문해 지역별 정책 건의에 귀를 기울였다.
‘정책 드라이브’ 정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이충우 여주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등 지자체장과 비롯해 서광범·김규창·유영두 의원 등 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지역별 의원들이 함께했다.
‘정책 드라이브’를 통해 오산시는 물향기수목원 야간 ‘빛 축제’ 경기도·오산시 공동 개최 이천시는 CCTV 시스템 인프라 통합 구축, 분만 의료비 지원 여주시는 중첩규제로 희생을 감내한 경기동부권의 지방보조금 총액 한도 증액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도비 지원 확대 등의 필요성을 도의회 국민의힘 건의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정책 드라이브가 시·군과의 정책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이자 경기도 발전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군에서 주신 소중한 정책 제안들이 경기도정에 담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날 남한산성 수해 복구 현장도 찾아 작업 상황을 점검키도 했다.
남한산성은 지난해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일부 성벽이 붕괴되는 등의 피해를 입어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2023-08-28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가 8월 2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공공 및 민간 영역의 헬스케어 시스템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추진방향을 구축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맞는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공 및 민간 영역의 헬스케어 정책과 서비스 그리고 헬스케어 관련 정책 및 미국, 일본, 프랑스 등의 해외사례를 분석해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국미순 대표의원은“수원시가 노인인구 및 노년 부양비 증가에 따른 사회적인 관심을 기반으로 이에 발맞추어가는 수원시 의회가 되기 위해 집행부와 건전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예산에 있어서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며 원격지원의료와 관련되어서도 적극적인 탐색과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는 국미순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재선·유재광·정영모·오혜숙·이재형·최원용·최정헌 등 총 8명 의원이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2023-08-28
-
수원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
수원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규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25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대면교육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과 농업인 등의 역할 공익직불 지불제도 운영, 공익직접지불금의 지급 공익직불금 지급 관련 농업인 등의 준수사항 등을 안내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농업인은 의무 교육을 9월 말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 총지급 금액의 10%가 감액된다.
2023년 신규 신청자, 전년도 준수사항 미이행자는 정규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그 외 신청자들은 간편 모바일교육 또는 자동전화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대면교육을 마련했다”며 “공익직불제 시행 취지에 맞게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으로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을 창출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2023-08-28
-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만 1~2세 어린이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 인형극 상연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만 1~2세 어린이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 인형극 상연
[충청뉴스큐]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25일 센터 등록 시설의 만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습관 개선 인형극 ‘꿀꿀돼지와 세균맨’을 상연했다.
‘꿀꿀돼지와 세균맨’은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인형극이다.
평소 양치질, 세수, 손 씻기를 싫어하는 게으른 꿀꿀 돼지 ‘꼼지’가 결국 배탈이 나고 염소 의사 선생님께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운 후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는 내용이다.
동남보건대 학리관 소극장에서 3일 동안 6회에 걸쳐 상연했는데, 어린이 600여명이 관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위생과 영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식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수원시보건소, ‘마약 NO 행복 ON~’캠페인 펼쳐
수원시보건소, ‘마약 NO 행복 ON~’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수원시보건소가 28일 수원역 2층 대합실에서 마약의 부정적인 영향과 건강에 미치는 위험을 알리는 ‘마약 NO 행복 ON~’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수원중부경찰서·수원서부경찰서·수원시중독통합지원센터·청소년 범죄 예방위원 수원 영통지구위원회·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위험성과 약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수원시 보건소는 수원시약사회에 위탁해 마약 등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는 집합교육과 일대일 방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수원 시민들에게 마약 중독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물남용과 마약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
‘청년팀플 수원청년봉사단’, 수원역 일원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기기 점검·예방 활동
‘청년팀플 수원청년봉사단’, 수원역 일원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기기 점검·예방 활동
[충청뉴스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직장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팀플 수원청년봉사단’이 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섰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팀플 수원청년봉사단’은 27일 오후 수원역 6번 출구 계단에 ‘불법 촬영은 잠깐, 징역은 7년’, ‘모두가 지켜봅니다, 불법 촬영 NO’ 등 표찰을 부착했다.
이어 수원역 안 공중화장실과 인근 상가 화장실 10여 곳을 돌면서 적외선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김정원 봉사자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기기 점검, 예방 활동이 범죄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요새 적외선 탐지 장비에도 잡히지 않는 불법 촬영기기가 있어 애로사항이 있다”고 말했다.
2023-08-28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격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격려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8일 팔달구 한 음식점에서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 사회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님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협의체가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수원시는 여러분 뜻을 받들어 지역 사회보장 증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고재화·현종태·권남호·우병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청장·사회복지과장, 동 민간위원장·사회보장관계자 등 68명으로 구성됐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자원을 발굴해 연계하기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지역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2023-08-28
-
“디지털 시대, 새로운 인권 규범 필요하다”
“디지털 시대, 새로운 인권 규범 필요하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8일 수원시 최초 인권청사인 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5급 이상 고위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권리더십 과정’을 열었다.
‘9월 확대간부회의’ 중 열린 인권리더십 과정은 한국인 최초 UN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이자 휴먼아시아 대표인 서창록 고려대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신기술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과 지역인권보장체계 증진방안’을 주제로 강연한 서창록 교수는 “기술이 발전할 때마다 새로운 인권침해가 발생했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큰 인권침해가 있을 수 있다”며 “디지털 대전환과 기후 위기 시대에 인권적 대비를 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고 말했다.
또 “디지털 시대에는 새로운 인권 규범이 필요하다”며 “인권을 담당하는 사람은 디지털 기술을 선도적으로 이해해야 하고 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것은 단계마다 인권영향 평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창록 교수는 “사람들은 세계인권선언 1조의 자유와 평등은 강조하는데, ‘형제애’는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인권이 발전하면서 우애와 형제애는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인권선언 1조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 행동해야 한다’이다.
서창록 교수는 “작은 배려로 우리는 행복은 찾을 수 있고 행복은 자유로움이다”며 “이 간단한 원리가 복잡한 인권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려할 때 진정한 자유가 온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2022년부터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하고 있다.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는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연 4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제도화한 것이다.
2023-08-28
-
안양시, 869억원 늘어난 제3회 추경예산안 제출
안양시, 869억원 늘어난 제3회 추경예산안 제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안양시의회에 28일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제2회 추경예산보다 869억원 증가한 1조9051억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470억원 증가한 1조5526억원, 특별회계는 약 399억원 증가한 3525억원이 편성됐다.
시는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성과 부동산 공시지가 인하 및 거래 감소 등에 따라 지방세 수입 감소가 예측되는 상황에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불용예상 및 집행완료 사업 잔액을 감액하는 등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는 데 힘썼다.
주요 편성내역은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자율주행 시범사업 장애인체육센터 및 장애인복합문화관 건립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 등이다.
또 취약계층 및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부모급여 지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취약계층 냉방비 긴급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방세 등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세출 구조조정를 통해 어렵게 재원을 마련해 꼭 필요한 사업예산만 편성한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추경예산안은 9월7일부터 9월20일까지 열리는 제286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3-08-28
-
평택시, 코로나 선별진료소 당분간 유지한다
평택시, 코로나 선별진료소 당분간 유지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되는 오는 31일 이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지속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하향 조정에 따라 모든 확진자를 조사하던 ‘전수감시’에서 양성자 감시기관에서의 ‘표본감시’로 전환되고 확진자 발생규모 발표도 중단된다.
하지만 평택시는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평택·송탄보건소 및 안중보건지소에서 운영 중인 3개 선별진료소를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될 때까지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단, 해당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60세 이상 고령자, 입원 전 환자와 상주 보호자 1인,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로 국한된다.
그 외에는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거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더라도 31일부터 타 의료기관에서 검사비를 내고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아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는 증빙자료를 반드시 지참하고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증빙자료는 신분증이 공통사항이며 코로나19 의심 증상자는 의사의 소견서 등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는 사원증 등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는 입원 관련 증빙서류나 문자 등이 필요하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