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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강태형 도의원,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유일한 이동 수단인 여객선 및 도선의 제한된 운항으로 실질적인 주민의 어촌 정주여건 개선에 한계가 발생하는 등 미비점이 발견되어 여객선 및 도선의 증회운항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에는 여객선, 도선, 증회운항 비용 등에 대한 정의, 보조금 지급 대상을 해상여객운수사업자와 도선사업자로 한정, 여객선 요금, 도선 연료비, 증회운항 비용 지원기준 명시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강태형 의원은 “도서지역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내륙으로 이동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하다”고 말하며 “주민들의 안전 및 도서지역 교통환경 개선 차원에서도 이를 해결할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객선 요금 지원과 교통편의 증진을 통해 도서지역과 내륙간의 경제, 교육, 문화 등 격차가 심화된 어촌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8일 열리는 36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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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도의원, ‘경기도 스토킹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성란 도의원, ‘경기도 스토킹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성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6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2023년 1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 됨에 따라 조례의 용어를 상위법에 따라 개정하고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 당시부터 문제점으로 지적 되어 온 피해자의 범위를 확대해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서 의원은 “스토킹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 주변인, 심지어 온라인상 모르는 사람도 피해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최근 헤어진 연인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 사건이나 불특정 개인의 소셜미디어 계정 사진을 합성·유포하는 등 신종 온라인 스토킹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여성가족평생교육부위원장으로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이날 서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스토킹 범죄가 증가하고 그 수법도 다양·교묘해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적 스토킹에 대한 근거가 협소해 스토킹 피해를 보호하는데 한계가 컸다”며 “스토킹을 예방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을 보호·지원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말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제명을 ‘경기도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로 변경 피해자 범위를 그 가족구성원과 주변인, 불특정 개인까지 포괄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을 담고 있다.
서 의원은 “본 조례를 통해 모든 도민이 더 이상 스토킹으로 인한 불안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나서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토킹 없는 안심 도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6월 28일 제36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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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놓고 도민들과 숙의의 장 마련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놓고 도민들과 숙의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합의를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17일 경의권 숙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6개 권역을 순회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숙의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여론조사에 응답한 도민 1만명 가운데 토론회 참여 의향을 보인 도민을 성별과 연령, 지역 및 의제에 대한 태도 등 기준에 따라 1,200명을 최종 선정해 진행한다.
숙의 토론회 내용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계획과 과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부 비전 및 경기남부 영향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필요성, 비전과 발전 전략, 쟁점 등 이슈와 해결 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특별자치도의 설치로 예상되는 권역별 발전 방향과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회의 발제자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위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원, 경기연구원 연구원, 대학교수 등 지방 행정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토론회의 설계 자문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에서 맡았다.
공론화위원회는 올해 1월에 제정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조사의 운영 방식과 절차, 참여자 구성 등 추진 과정 전반의 설계 등을 수행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자문 기구다.
앞서 도는 지난 4월부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회위원회’와 공론화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 코리아스픽스㈜ 주관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론화위원회는 사전에 숙의 토론회 참여단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인지도, 관심도, 필요성 등에 대해 태도를 조사했다.
이번 숙의 토론회에서 의제 학습과 참여단 간 토론을 거친 후, 동일 문항에 대해 재조사함으로써 의제에 대한 태도 변화 추이를 측정하게 된다.
숙의 토론회는 6월 17일 고양을 시작으로 6월 24일 남양주, 7월 1일 수원, 7월 8일 화성, 7월 15일 여주, 7월 22일 양주지역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권역별 숙의 토론회에서 도출된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심화된 의제를 다루는 종합토론회를 8월 중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세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숙의 토론회는 기준에 따라 선정된 도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란 점에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경기북부 10개 시군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와 차이가 있다”며 “특별자치도 설치라는 정책적 사안에 대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경기도민의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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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 추진
안성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여름철 폭염 관련 온열환자 발생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여름철 온열질환자의 안전확보 및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얼음조끼와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장비를 확보하고 환자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 온열질환자 대비 출동태세 확립, 구급대원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교육, 폭염 대응 펌뷸런스와 구급차의 합성어로 구급차가 출동한 상태이거나 원거리 출동일 경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장비가 적재된 소방펌프차가 먼저 출동해 구급차량 공백 시간에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운영,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국민 홍보 등이다.
배영환 서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수분을 자주 섭취하고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며 “여름철 온열환자 발생 대비 체계적인 구급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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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 학교 교육과정 연계‘학생주도미래학교’2기 운영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 학교 교육과정 연계‘학생주도미래학교’2기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이 송우초등학교 6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교육원협력형 학생주도미래학교’2기를 운영했다.
13일부터 16일까지 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학생주도미래학교는 북부지역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장과 연계해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등을 신장시키고자 3박 4일간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큰 꿈을 꾸는 나로 성장하자’를 주제로 학생주도프로젝트 지역 체험 활동 공동체 활동 등이다.
한정희 송우초등학교장은 “숲속 열린음악회 등 학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주도성과 미래교육 역량이 성장되길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은 지난달 23일‘교육원협력형 학생주도미래학교’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미래지향적 수업모델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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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의원, ‘구급차 뺑뺑이’ 재발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황세주 의원, ‘구급차 뺑뺑이’ 재발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충청뉴스큐]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구급차 뺑뺑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나선다.
황세주 의원은 지난 5월 경기도 용인에서 70대 남성이 응급실 11곳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사건 등 ‘구급차 뺑뺑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는 구급차 뺑뺑이는 심각한 사회문제”고 주장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소방청 119구급서비스 통계연보에 의하면 2022년 경기지역 ‘구급차 뺑뺑이’ 건수는 1,973건에 달한다.
재이송이 발생하는 이유는 전문의 부재와 병상 부족이다.
황세주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진단하고 응급환자 발견 및 신고 이송, 응급처치, 사후관리 등 모든 단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어느 하나의 단계에서 병목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병원, 정부, 의회가 깊이 고민하고 제도개선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세주 의원은 우선 재발 방지를 위해 7월 6일 SK B tv 시사토크 이슈룸에 출연해 위기의 응급치료체계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며 의료분야 전문가, 지자체 관계자, 지역주민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나누고 오는 9월 토론회를 개최해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는 등 ‘구급차 뺑뺑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노력에 앞장서기로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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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성찰의 시간, 별별캠프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가정과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가족 대상 별별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학교폭력 가해로 어려움을 겪은 초등학생 12가족이 참여하며 17일~18일 법륜사 템플스테이에서 숙박형 가족 캠프로 운영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과 성찰, 대화와 치유가 있는 이번 캠프에 70가족 이상이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족들은 사찰 탐방 산책 국악 연주회 명상 꿈등 만들기 타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가족 모두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과제를 수행하고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전통놀이 꾸러미도 제공된다.
신청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하는 캠프를 마련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교육청의 노력을 응원한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뿐 아니라 가정, 사회의 관심이 필수적이다”며 “다양한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별별캠프에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별별캠프는 도교육청이 전액 예산을 지원해 가족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지난 5월 별별캠프에 참여한 학생 만족도가 높았으며 7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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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예결특위, 결산 및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돌입
수원특례시의회 예결특위, 결산 및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돌입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6일부터 4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오는 20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3년도 제2차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에 심사할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 별로 9일부터 15일까지 예비심사를 통해 의결된 안건으로 예결특위를 거쳐 22일 본회의에 회부되어 최종 확정된다.
제1소위원회는 박현수 위원장, 윤명옥·박영태·현경환 의원, 제2소위원회는 김경례 위원장, 김은경·최원용·이대선 의원, 제3소위원회는 배지환 위원장, 오혜숙·사정희·최정헌 의원, 제4소위원회는 국미순 위원장, 김미경·김동은·정종윤 의원 등 총 17명의 의원들로 구성됐다.
수원시 2022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예산현액 3조8천710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976억원이 증가한 3조9천867억원, 세출결산액은 478억원이 증가한 3조3천434억원이다.
전년도 대비 예산현액은 1.7%, 세입결산액은 2.5%, 세출결산액은 1.5%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지난 1회 추경예산 3조1천94억보다 2천593억원 증가한 3조3천687억원이다.
일반회계는 1천810억원, 특별회계는 783억원이 증액됐다.
이찬용 위원장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은 최대한 지원하고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도 꼼꼼히 따져보며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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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새마을부녀회 그린 안성 만들기 대청소 실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 그린 안성 만들기 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은 2개조로 나눠 시가지 및 청미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시가지 화단 잡초를 제거했다.
안성연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대청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일죽면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죽면은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깨끗한 일죽면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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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행복UP·소통UP 문패제작 설치 사업 추진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행복UP·소통UP 문패제작 설치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고삼면 행복UP·소통UP 문패제작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문패제작 설치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해 2023년도 안성시 본 예산에 반영된 사업으로 이웃 간 교류 활성화와 도로명 주소 홍보를 도모하고자 안성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최초로 추진됐다.
제작된 문패는 시마크, 성명, 도로명 주소,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기입되어있는 옥돌 형태에 문패로 제작됐으며 고삼면 관내 408가구에게 지원 설치하게 된다 조휘경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패 설치를 통해 이웃 간의 교류가 활성화 되고 지역공동체 의식이 높아 질 것”이라며 “금회 사업에서 제외 된 가구에 대해서는 향후 주민참여예산에 추가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종 고삼면장은 “주민복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시는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에도 고삼면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