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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도의원, 우이령 터널 개설 추진, 경기도내 주민기피시설, 진로체험교육 등 도정질문 실시
이영주 도의원, 우이령 터널 개설 추진, 경기도내 주민기피시설, 진로체험교육 등 도정질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대상으로 우이령 터널 개설 추진 및 주민기피시설 보완, 청소년 진로체험교육 계획 등에 관해 도정질문을 진행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 북부의 인구 대비 기반 시설 미비에 따른 경제발전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우이령 터널 개통을 주장하면서 경제 활성화 및 교통 분산에 따른 주민 교통 불편 감소 및 편리성 증대를 위해 인근 북한산국립공원의 이용객 증대에 따른 경제적 이익도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경기도 내 입지하고 있는 서울시 주민기피시설 문제를 언급하면서 “서울시 소유 장사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주민기피시설의 입지와 운영에 따른 주민 고충과 지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혜택과 편익은 서울시가, 부담은 경기도가 지는 구조를 깨기 위해 환경조세 개혁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스위스 등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 교육의 현실은 이공계 교육을 기피해 실제 건설 현장에서 내국인 숙련공이 부족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자리를 대체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면서 기술인에 대한 인식개선 노력과 함께 양주시에 기술특성화 고교의 시급한 개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도지사의 답변으로 우이령 터널의 개설은 광역도로 성격에 부합하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수 있게 건의하겠다고 답했으며 주민기피시설 문제는 서울시의 폐기물 반입협력금을 징수할 수 있는 폐기물관리법의 개정안 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 답변으로 직업교육체험센터 교육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강화 및 정책사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기술체험 교육체계를 확대하고 임기 내 직업체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양주시 특성화고교 개교 또한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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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예방적 재가노인서비스지원 체계 구축 필요”
최종현 경기도의원, “예방적 재가노인서비스지원 체계 구축 필요”
[충청뉴스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4일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변재석 경기도의원, 원은정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장, 경기도 노인복지과 직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도내 재가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최종현 위원장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어르신 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오신 경기도 31개 시군 재가노인서비스 기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재가노인서비스 지원 사업은 단순히 서비스 제공 차원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노인질환과 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현 위원장은 “재가 노인과 재가노인서비스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한 평가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며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재가노인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종현 위원장은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리는 ‘제1회 경기도 어르신한마음대축제’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무력감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아울러 어르신 사회참여 기회의 제공과 노후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경기도 어르신한마음대축제’는 오는 9월 경기도 이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축제는 기념식, 포상, 농촌체험, 공연 관람, 사진 전시회 등으로 운영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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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재난 대응 조례 제정 공청회 개최
황진희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재난 대응 조례 제정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은 6월 15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재난 대비 및 대응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을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경기도 디지털재난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통과시킨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관련 기관 담당 공무원, 전문가, 실무진 등이 함께해 해당 조례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조례에 반영하려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것이다.
황진희 위원장은 “작년 판교 데이터 센터 화재와 올 초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고2대상 학생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유출 사태와 같이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 및 각급 학교 등에서 개인정보 관련 사항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등 디지털 재난 대비와 대응이 시급하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조례안의 취지와 중요성에 공감하며 이번 조례안이 ‘경기도 디지털재난 지원 조례’와 함께 1400만 경기도민을 위한 양대 디지털재난 대응 조례가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황진희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7월 회기 중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는 황진희 위원장을 포함해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 김호겸 의원, 이학수 의원, 오창준 의원, 오세풍 의원, 최효숙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 등이 참여해, 조례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개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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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파주시 운정4동 초등학교 신설을 위한 정담회 개최
이용욱 의원, 파주시 운정4동 초등학교 신설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이 14일 오후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실무진과 함께 운정4동 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대책 마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이용욱 의원과 정일영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 의무교육배치팀 사무관, 박경란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행정과 사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 운정4동의 초등학교 배치 현황, 학교설립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경란 사무관은 “운정4동은 학교설립 요청에 관한 민원과 주민들의 불편 사항 토로가 많은 상황이다.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을 통해 소규모학교 신설이 가능해진 만큼 세밀한 현황 파악을 통해 학교 설립이 가능하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욱 의원은 “파주시 운정4동은 새로 생긴 법정동으로 인구가 22,858명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학교를 통학하기 위해 경의선 철로와 8차선 대로를 지나야 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고 말하며 “향후 운정역 주변 지역 개발 추이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학교설립과 통학로 정비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을 것이다.
소규모학교 신설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함께 인구 증가를 반영한 단계적인 학교설립 방안을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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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팔당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및 대중교통 활성화방안 마련 촉구 도정질문
임창휘 의원, 팔당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및 대중교통 활성화방안 마련 촉구 도정질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5일 제36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팔당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한 중첩규제 개선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수요중심의 교통 정책 수립에 대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임 의원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도입된 팔달상수원 ‘중첩규제’는 오히려 거주지와 공장이 혼재된 마을의 난개발과 지역별 불균형을 초래했다”며 중첩규제의 개선과 합리적인 제도개선 요구를 위한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먼저 임 의원은 “지난해 팔당호 수질이 1급수를 달성하게된 배경에는 중앙정부의 감시와 규제의 역할도 있지만 공공하수처리장의 공급과 하수처리구역의 확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급증하는 광주시 인구 증가에 대비하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유도를 위해 경기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더불어 “현재 상수원 보호를 위해 소규모 건축행위만 허용하고 있으나 이를 도시개발사업구역에 포함시켜 난개발이 아닌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방안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경기도 환경기초시설 부지 복합화 및 부지 내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수변공간을 활용한 친환경 도시개발 정비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특히 임 의원은 “팔당상수원의 역사를 함께해온 생계형 어부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달라”며 이들의 어업권 보장과 인구소멸 대응 정책에 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어지는 도정질문에서 임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버스 운송업체의 적자와 대중교통 이용객 수의 급감 등 사회적 여건에 따라 서울시에서는 대중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교통정책이 아닌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통정책의 전환을 경기도에 요구했다.
임 의원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가구당 교통비는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34.5만원/월 수준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년 동분기 대비 16.4%가 상승했고 올해 상승률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회적 약자의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대한 부담을 우려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독일에서 물가상승에 대한 서민 경제 지원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49유로 교통티켓’ 사례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교통복지와 환경문제를 해결을 고려한 실효성있는 대책마련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국가 교통 관련 예산은 주로 자동차를 위한 교통인프라 조성에 집중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경기도가 수요 활성화를 통해 경기도민의 삶을 지키고 나아가 도시경쟁력을 확대해나가길 기대한다”며 도정질의를 마무리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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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 주도로 광교 엘리웨이에 손바닥 정원 조성
수원시, 시민 주도로 광교 엘리웨이에 손바닥 정원 조성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5일 광교 엘리웨이 공개공지 공지 중에서 일반에게 상시 개방되는 대지 안의 공간에 100㎡ 규모의 시민참여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팔색길봉사단체 ‘팔색조’ 회장·회원, 수원시의회 채명기·김미경 의원, 광교 엘리웨이 입주자·관계자,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 등 30명은 목수국 20주, 수국 60주, 작약 150본, 숙근버베나 200본, 휴케라 300본, 코스모스, 황화 코스모스를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김동우 팔색조 봉사단 회장은 “새롭고 빛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수원시민과 봉사단의 한사람으로서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 가는 손바닥정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광교엘리웨이 관계자는 “수원시에서 추진 중인 손바닥정원을 엘리웨이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 손으로 만드는 만큼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인 손바닥정원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손바닥정원을 만들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손바닥 정원은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열린 정원’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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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벼농사 지역에서 친환경 방제작업 펼쳐
수원시, 벼농사 지역에서 친환경 방제작업 펼쳐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15일 관내 250만㎡ 규모 벼 재배 농경지에서 친환경 광역방제 작업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온난화에 따라 병해충이 증가하고 농촌의 노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광역방제를 했다.
벼농사에 피해를 주는 먹노린재, 벼멸구, 애멸구, 벼물바구미, 벼줄기굴파리, 이화명나방, 나방류 등 병해충이 방제 대상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친환경 약제와 농업기술센터 생산 미생물을 혼합한 방제약을 만들었다.
방제작업은 광역방제기를 탑재한 차량으로 농경지를 돌며 친환경 약제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친환경 방제를 실시해 농업인의 농업경영비 경감과 노동력 부족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친환경 안전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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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광교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수원시, 2023년 광교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충청뉴스큐]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15일 사업소 대회의실에서 ‘광교저수지 비상대처계획’에 기반한 가상대피훈련을 했다.
광교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은 자연재해로 인한 광교저수지 붕괴 등 대규모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소방서 보건소, 동행정복지센터, 한국전력, KT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기관들은 상황별 대처·행동 요령 등을 숙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사업소와 동행정복지센터,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대처 훈련으로 위기 상황에 대비하겠다”며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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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파장동 맛고을거리에 ‘만남의 광장’ 조성
수원 파장동 맛고을거리에 ‘만남의 광장’ 조성
[충청뉴스큐] 수원 파장동 맛고을 거리에 ‘만남의 광장’이 조성되고 버스가 다닐 수 있는 도로가 개설됐다.
수원시는 15일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은 파장동 맛고을거리에 길이 318m·폭 15m 도로를 신설하고 1015㎡ 넓이의 ‘만남의 광장’을 만드는 것이다.
만남의 광장에 버스회차지를 만들었고 동원고등학교에서 성균관대역을 거쳐 맛고을거리를 오가는 마을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광교산 입구인 맛고을거리는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지만 차로 끝이 버스가 회차할 수 없는 막다른 도로여서 마을버스 접근이 어려웠다.
만남의 광장 조성으로 마을버스가 운행할 수 있게 돼 상권이 활성화되고 등산객들은 한결 편리하게 광교산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지방행정연수원·국세공무원교육원 등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침체를 겪었던 맛고을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8월, ‘맛고을거리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해당 지역에 도로를 신설하고 마을버스 회차지와 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버스 회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하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2019년 5월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2021년 4월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한 후 2022년 6월 착공했다.
이재준 시장은 “불편을 참으며 만남의 광장 조성을 기다려주신 맛고을거리 주민, 상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만남의 광장은 광교산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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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 만드는 데 통장 여러분이 힘 보태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 만드는 데 통장 여러분이 힘 보태달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드는 데 통장 여러분이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수원시 통장협의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시민 모두의 삶을 지키고 불평등을 해소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기 위해 힘을 쏟겠다”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통장님들이 행정에서 챙기기 어려운 부분까지 세심하게 보듬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 44명이 참석했다.
‘알기 쉬운 통장 업무 안내서’ 제작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2023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하는 등 앞으로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한 통장은 이재준 시장에게 “신규 통장이 많이 위촉되면서 통장활동조끼 지급에 어려움이 있다”며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통장활동조끼를 추가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통장 활동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활동조끼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