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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역화폐 운영 활성화 논의…2026년 협의회 개최
수원특례시, 2026년 제1회 지역화폐운영협의회 회의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 회의’를 열고 지역화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지역화폐운영협의회 위원장인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촉직 위원 임기는 2년이다.위촉식 후에는 2025년 수원페이 추진 성과와 2026년 발행·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수원페이 가맹점 관리·운영기준 개정을 심의했다.주요 개정 안건은 ‘생활밀접업종 연 매출 기준 상향’, ‘대규모 점포 내 개별 분양·임대 점포에 대한 제한 해제’등이었다.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는 지역화폐 발행·운영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페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라며 “더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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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한의사회 '자휼'의 따뜻한 새 학기 응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자휼',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자휼’이 새학기를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문구세트를 후원했다.24일 영화 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서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회장, 이현수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단장,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후원물품은 총 141만원 상당의 새학기 문구세트다.드림스타트 아동 중 예비 초등학생 47명에게 전달된다.1인당 3만원 규모다.강서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가 따뜻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현수 나눔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학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수원시 관계자는 “나눔봉사단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새학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수원특례시한의사회는 취약계층 아동·이웃을 돕기 위해 2021년 나눔봉사단을 창단한 이후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학용품 지원, 겨울맞이 저소득층 난방용품 지원, 한방 진료·물품 지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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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등 안건을 심의했다.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시행결과 평가 △협의체 운영세칙 제15차 일부개정 △2026년 협의체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하고 보궐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2026년 협의체 사업계획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사회보장 정책포럼 개최, 민관협력 공동사업 12건 추진 등으로 이뤄져 있다.인사말을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최일선에서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계획을 수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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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
경기도 수원특례시 시청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4월 24일까지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지하주차장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밀폐된 지하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지원 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이다.총 4개 단지를 우선 선정한다.구별 1개소를 먼저 선정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 품목은 △고정형 상방향 직수장치 △질식소화포 △소화기 등 전기차 화재 대응에 적합한 안전용품이다.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단지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 서류를 준비해 수원시 우편 또는 전자우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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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보건소, '근력업 활력요가'참여자 모집
수원 장안구보건소, '근력업 활력요가'참여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근력업 활력요가’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65세 미만 지역주민 25명을 3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근력업 활력요가’는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을 돕는 요가 프로그램이다.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3월 3일부터 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장안구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프로그램은 3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장안구보건소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프로그램 전·후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검사 △주 2회 전문 강사 요가 프로그램 △건강행태 설문·만족도 조사 등이다.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스트레스·우울감을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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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세 사기 막는다…경기도, 주소만 넣으면 위험 분석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집 주소만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부동산 전세 계약 전 과정을 분석해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알려주는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개발에 들어갔다.경기도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개발’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 중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도는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주제로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과제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도는 국비에 도비 2억원을 매칭해 총 14억원 규모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이 솔루션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부동산 거래 전 과정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경고하는 예방 중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등기부와 건축물대장, 실거래가, 근저당, 신탁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정밀한 권리관계 진단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임대인의 채무 현황, 보증사고 이력 등 거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공인중개사가 기존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업무를 보다 체계화하고 도민에게는 한층 강화된 거래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계약 단계별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디지털 안전망을 마련해, 기존 사후 대응 중심의 피해 구제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 예방 체계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시스템은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연계돼 계약 전·중·후 단계별 안전관리 기능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솔루션이 개발되면 공인중개사의 권리 분석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실무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고위험 거래에 대한 사전 경고 기능을 통해 실제 피해 발생 가능성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인공지능 기반 거래 안전망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부동산 거래 패러다임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개발 단계부터 현장 적용성을 충분히 고려해 실효성 있는 거래 안전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착수보고회 이후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비롯해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도의원, 경기연구원, ‘안전전세’공인중개사 특별조직 등 내부 관계자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부동산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개발을 위한 거버넌스 회의를 열었다.거버넌스 회의에서는 데이터 연계 확대, 법·제도 개선 사항, 현장 사용성 제고 방안, 단계적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범정부와의 협업 체계 강화와 공공·민간 데이터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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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브랜드 축산물 육성 위해 1억 지원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마련하기 위한 ‘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수행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이 사업은 상품개발, 마케팅, 홍보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춘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 육성이 목표다.총 사업비 1억원 규모로 도비 50%와 자부담 50% 비율로 지원한다.지원 분야는 △상품 개발 △판로 개척 △브랜드 홍보 등 3개 분야다.지원 대상은 3개 내외로 신청 사업비 규모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선정도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는 경기도 소재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로 참여 농가의 80% 이상이 경기도에 위치해야 한다.G마크 인증 축산물 브랜드를 운영 중이거나 인증 구성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영체는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재무제표, 각종 인증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경기도 북부청사 동물방역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브랜드 축산물의 경쟁력은 곧 경기도 축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생산부터 유통, 홍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도내 축산물 브랜드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동물방역위생과 축산물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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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대비 철도건설현장 선제 안전점검 실시
해빙기 대비 철도건설현장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해빙기를 앞두고 도내 철도건설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도는 ‘2026년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옥정~포천선 3개 공구, 도봉산~옥정선 현장 3개 공구, 총 6개 공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되고 구조물 변형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공사현장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도는 지반침하와 사면붕괴 등 계절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봄철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점검은 절개지와 성토부, 가시설 구조물, 흙막이 및 배수시설 등 해빙기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설·구조물 안전 점검뿐 아니라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여부도 점검한다. 특히 각 분야별 철도기술자문위원과 지하안전지킴이가 참여하며, 지반침하 우려 구간과 지하 굴착부 안전상태, 사면 보호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해 사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해빙기는 작은 균열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철도건설 현장의 상시 안전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현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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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중소기업 독립국가연합 진출 지원…경기도,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K-푸드 중소기업의 독립국가연합 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6일까지 ‘2026년 경기도 수출상담회’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수출상담회는 독립국가연합 지역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국내 상담회와 해외 상담회로 나눠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상담회는 5월 말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국내 상담회에는 약 60개사를 모집하며 해외 바이어를 경기도로 초청해 기업과 1:1 상담을 주선하고 상담장 제공과 전문 통역을 지원해 기업의 언어 부담을 줄인다.또한 참가기업 가운데 우수기업을 선정해 해외 상담회 참가 기회를 우선 부여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역량을 높이고 독립국가연합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도는 바이어 수요를 반영한 사전 매칭으로 상담 실효성을 높이고 수출 준비가 된 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도내 K-푸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식품 중소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6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중소기업 확인서 수출실적 증명서 사업자등록증 등 필수 서류를 갖춰 제출해야 하며 외국어 제품 홍보물을 제출하면 구매자 연결에 도움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출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사업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는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 올라온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박경서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K-푸드 기업이 독립국가연합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전 바이어 매칭과 단계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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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꿈날개'로 경력단절 여성 취업 날개 단다
꿈날개 홍보물 보도자료용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사업을 추진한다.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는 국비사업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취업지원 플랫폼이다.온라인에서 취업진단·교육·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경력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AI 자가진단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취업 가능성, 직업역량, 직업 선호도, 적성검사 등 맞춤형 진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이용자별 진단 결과에 따른 경력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천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또한 취업에 필요한 1400여 개 직무 필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인 경력과 상황을 반영한 맞춤 진로상담과 전문 컨설턴트 코칭, 직장적응 등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매년 이용 만족도가 높은 이력서 클리닉, 화상 모의면접 등 실전형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이용을 원하는 취업희망 여성은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에 접속하면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사업 관련 문의는 경기도 고용평등과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팀으로 하면 된다.권정현 고용평등과장은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플랫폼”이라며 “꿈날개를 통해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