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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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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주제는 ‘세계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 도시 이야기’ 수원시,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중학생, 동일 연령 청소년 참가할 수 있어 보도일시 2026년 6월 4일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국제교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강충구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장지연 사진)홍보물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6년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 작품을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국제교류 작품전은 국내외 초·중학생들이 미술이라는 공통 언어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수원시와 수원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중학생, 동일 연령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올해 작품 주제는 ‘세계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 도시 이야기’다.1인 1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4절지나 8절지 크기의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회화 종류와 창작 방식에는 제한이 없지만 표절·도작 작품은 무효 처리된다.작품은 스캔본으로 제작해 출품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작품은 실물 작품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출품작 중 약 350점을 선정해 12월 중 관내 전시실에서 전시한다.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별로 금·은·동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특별인기상과 그 외 전시작 출품자는 상장과 기념품을 증정한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국제교류 작품전을 열어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작품으로 소통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국제자매·우호도시 학생들이 작품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이 창의적인 작품으로 참여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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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체 문화 우수한 ‘모범 공동주택’ 모집. 7월 말까지 접수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투명한 관리와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경기도는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2026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을 위한 참가 신청을 오는7월까지 시군을 통해 접수한다고4일 밝혔다.‘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경기도가 입주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자치관리 역량 강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해1997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사업이다. 2010년에는 당시 국토해양부가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공동주택 관리 문화의 대표적인 우수사례 발굴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311개 단지가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도는 올해도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총9개 단지를 새롭게 선정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도는 세대 수를 기준으로△A그룹: 1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B그룹: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C그룹: 1,000세대 이상3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한다.평가 기준은△일반관리△시설안전 및 유지관리△공동체 활성화△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4개 분야17개 항목이다.1차 시·군 평가에서 그룹별1위로 추천된 단지를 대상으로2차 도 평가위원회의 현장 실사 등을 거쳐 그룹별1~3위,총9개 단지를 최종 선정한다.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층간소음 등 입주민 간 분쟁 해결 노력,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경비원·미화원 등 관리종사자의 고용환경 개선과 상생활동 추진 여부 등을 주요 우수사례로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모범·상생관리단지로 최종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경기도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또한 경기도가 실시하는 공동주택 기획감사 대상에서3년간 제외된다.아울러 올해 선정된 단지는2027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신청 시 시·군이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그룹별1위 단지는 국토교통부 주관‘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7월까지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마감일은 시·군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사항은 관할 시·군에 확인해야 한다.도는 오는8월까지 평가를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올해로30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도내 공동주택 관리 문화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며“투명한 관리와 따뜻한 상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단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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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에도 AI 도입. 중소건설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건설 안전과 품질 관리분야에도 인공지능를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지난2일오후 3시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경기도 여건에 적합한AI,콘테크 기업 육성 전략 도출 내용을 담은‘도내 건설분야AI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경기도는 전국의 약22%를 차지하는 건설업 등록업체,건설인력 기준으로는 약29.4%를 차지하는 국가 기간 산업인 건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그러나 건설업체의90%이상이 중소·전문건설업체로 경기 침체와 양극화 심화에 따른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콘테크’는 건설과 기술의 합성어로전통적인 건설 현장에 드론 측량,빅데이터 분석,로보틱스, 3D프린팅, BIM등 최첨단IT기술을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통칭한다.여기에 설계·조달·시공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해 현장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안전·품질 관리를 사전 예방하는 ‘건설AI’ 기술이 결합하면서최근 건설 시장은 자율주행 굴착기나 건설로봇과 같은'피지컬AI'중심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경기도는 건설분야의AI기술 도입이 도내 중소 건설업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경기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가 될‘건설AI’ 와‘콘테크’의 도내 보급 실태를 면밀히 진단할 예정이다.아울러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마트 건설 중소·창업기업 현황 조사와 국내외 상용화 단계를 분석하고△우수기업 인증 제도△공공시장 창출△기술 실증지원 등 경기도 실정에 맞는 실천적인 맞춤형 육성 전략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배성호 건설국장은“기술력 있는 건설기술 기업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세밀하게 마련해 달라”며“앞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 건설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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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 수원에서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2026 뮤크닉’ 개최
년 경기도한마음대축제 홍보 포스터 1부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6월13일 오전10시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장애인 가족의 문화·휴식·공감을 위한 야외 힐링 콘서트 ‘2026뮤크닉’을 개최한다.경기도한마음대축제‘2026뮤크닉’은 장애인 가족이 야외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돌봄과 양육의 부담을 안고 있는 장애인 가족이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일상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당일에는 가족 체험부스와 인식개선 캠페인이 함께 운영되며이를 통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과 센터 미설치 지역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한다.또한 장애인 가족의 복지 향상과 문화·휴식·돌봄이 어우러진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시작은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가 맡는다.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를 통해 장애인 가족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경기도 홍보대사인 가수 경서의 공연을 비롯해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 이루어진 합창 공연,가족이 함께 리듬을 만들어가는 드럼 공연,국가대표급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가 이어져 참여 가족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이번 대축제가 장애인 가족이 문화와 휴식을 통해 공감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자리라며경기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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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대상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운영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이달부터 8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복지기관 이용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의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채워졌다.어린이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교육한다.어르신 대상으로는 낙상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보행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시는 전문 강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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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문학관,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 운영
박두진문학관,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2일과 19일 이틀간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문학관은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시민들은 밤늦게까지 여유롭게 문학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문학관 옥상 전망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인문학 콘서트는 박두진문학관만의 공간적 매력과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날짜별로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됐다.6월 12일에는 ‘모차르트가 사랑한 피아노 그리고 노래하는 시’를 주제로 소프라노 김제니와 포르테피아노 연주자 최현영의 공연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안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남기윤 셰프의 핑거푸드 소개도 준비되어 있다.이어 19일에는 ‘자연의 소리, 바로크 음악’을 주제로 리코더 연주자 김수진과 하프시코드 연주자 최현영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박두진문학관 누리집 ‘행사안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방문객을 위한 현장 접수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박두진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박두진문학관은 문학 유산을 보존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의 문화적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문학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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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팽성보건지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평택치매안심센터, ‘팽성보건지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1기 ‘팽성보건지소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팽성보건지소 치매예방교실’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지 기능을 자극해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 및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웃음 치료 △인지 놀이 △그림책 놀이 △종이접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또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치매예방수칙 교육 등 치매 예방 교육을 병행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확대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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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제9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개최… 15명 당선인 영예 안아
화성특례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개최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시만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주관으로 4일 오후 2시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화성시만세구선거관리위원회 소속 당선인을 대상으로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인 3명, 지역구 화성시의원 당선인 8명, 비례대표 화성시의원 당선인 3명 등 총 15명의 당선인이 참석했다.현장에는 당선인 가족과 정당·선거사무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당선증은 정영호 화성시만세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전달했으며 화성특례시장을 시작으로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순으로 교부됐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해 주신 만세구 선관위 관계자분들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정 시장은 협치와 민생을 강조하며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을 뒤로하고 이제는 여야 구분 없이 오직 화성특례시민의 행복을 위해 하나의 팀, 원팀이 돼야 할 때”고 밝혔다.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민생 변화부터 꼼꼼히 챙기고 동시에 화성의 10년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겠다”며 “당선되신 의원님들과 집행부가 일심동체가 돼 ‘누구나 살고 싶고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화성’을 만들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교부식을 마친 당선인들은 선관위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화성특례시의 도약과 상생의 정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다짐했다.시는 이날 만세구 선관위 주관 행사를 시작으로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당선인들을 위한 당선증 교부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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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식생활 안전 뮤지컬' 순회 공연…어린이 건강 습관 형성 '첫걸음'
식생활안전 뮤지컬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말까지31개 시군에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 교육’뮤지컬 순회교육을 진행한다.어린이 식생활 안전 교육 뮤지컬은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작된 창작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식품안전과 영양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월4일 이천시 공연을 시작으로31개 시군 전체에서 진행된다.올해 공연작인‘미녀와 야수,건강한 식탁의 마법’은 색깔 도둑 칼라의 저주로 왕자가 야수가 되고벨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통해 저주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어린이들이 공연에 몰입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공연과 연계해 편식 예방,골고루 먹기,올바른 손 씻기,식중독 예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식품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어린이집은 해당 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공연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공연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비대면 교육 자료도 제공한다.비대면 자료는 각 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배포되며학부모와 교사들이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경기도는 이번 뮤지컬 순회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식품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연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식품안전과 또는 해당 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어린이들이 뮤지컬 공연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안전 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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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연주회' 하반기 기관 모집... 국악 나눔 확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2026 찾아가는 연주회’ 하반기 참여기관 모집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연주회’하반기 참여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찾아가는 연주회’는 학교, 복지시설, 공공기관 등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국악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예술 나눔 프로그램이다.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하고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상반기에 진행된 찾아가는 연주회는 관내 기관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운영되며 큰 호평을 받았다.이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참여기관 모집을 진행한다.이번 하반기 공연은 국악관현악 연주를 비롯해 전통악기 소개와 해설, 친숙한곡 구성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상반기 찾아가는 연주회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6월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및 평택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