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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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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여름 문화 입는다... 경기창작캠퍼스, 6개 단체 8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주단체 기획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생활문화센터 입주단체와 함께 2026년 여름을 운영한다.경기창작캠퍼스 생활문화센터 입주단체들은 지역의 자연과 환경, 생활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에는 총 6개 단체가 참여해 8개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린이와 가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 지지네이쳐의 △‘새들의 갯벌식당’은 대부도 바닷가를 찾는 철새와 갯벌 생물에 대해 배우고 조개껍질과 유리조각 등 바닷가 자연물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생태예술 프로그램이다. 갯벌 생물과 철새의 삶을 이해하며 생물다양성과 해양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다예영어조합법인의 △‘환경을 구하는 못난이 김의 화려한 변신’은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파지 김을 활용해 건강한 김 스낵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버려지는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며 환경과 먹거리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윤슬바다학교의 △‘윤슬 한 잔’은 대부도 해변 정화 활동 후 바닷가에서 차를 나누며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예술적 티 타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에는 조아라 퍼포머가 함께 참여해 환경과 예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나누며 참여자들이 일상 속 환경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부도협동조합의 △‘햇빛 정원 : 식물 가드닝 클래스’는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으며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햇빛으로 자라는 식물의 특성과 자연의 에너지를 이해하고 식물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생활 속 가드닝의 즐거움과 정서적 힐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소울크로싱은 창작동화와 예술 체험을 결합한 감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떠돌이 통꾼’은 한지의 역사와 쓰임새를 배우고 전통 부채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며 △‘대부도 인생네컷’은 대부도의 자연을 그림과글, 사진으로 표현해 나만의 스토리북을 완성하는 체험이다. △‘아이들을 위한 시간 여행 안내서’는 창작동화 ‘말을 삼킨 아이’를 읽고 말의 무게를 돌아보며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나만의 안내서를 만드는 문학 기반 예술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그림과 글로 자신의 마음과 시간을 돌아보며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함께 키워갈 수 있다.어린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의 △‘우리 가족 트리하우스 만들기’는 폐목재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작은 트리하우스를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하고 자연 소재를 활용한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경기창작캠퍼스 입주단체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3,000원부터 8,000원까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경기창작캠퍼스 여름 입주단체 기획 프로그램은 입주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만큼 각 단체의 개성과 창의성이 살아 있는 문화예술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부도의 자연과 예술,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특별한 여름의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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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6,660명에 감사 서한문 발송
화성특례시, 6월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고 헌신한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보훈 사업을 올해도 변함없이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화성특례시는 6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6660여명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일제히 발송한다.이와 함께 시는 오는 6일 거행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맞아 고령의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 전세버스를 운행한다.이번 특별 수송은 화성현충공원에서 열리는 본행사 참석자는 물론, 대전현충원 원거리 참배객 등 총 250여명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특별히 화성특례시의 광활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서부·동부·남부·북부 등 관내 전역의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거점을 촘촘히 연계하는 권역별 맞춤형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특히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안내를 위해 보훈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21명의 전담 인솔자를 차량마다 배치해 유공자 예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나라를 위한 헌신에는 마침표가 없듯, 그분들에 대한 예우 또한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유가족들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과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진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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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효행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모자보건 강사 2명 모집 '본격화'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가정방문 모자보건교육 강사 공개 모집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관내 출산가정의 건강한 양육을 돕고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정방문 모자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전문 강사가 출산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영유아 발달에 맞춘 양육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지역 내 영유아·보건 분야의 경력 단절 여성 인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출산가정에는 밀착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간호사 1명, 양육전문가 1명 총 2명이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면허 및 자격증 소지자로 효행구에 거주하며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한다.분야별 주요 직무와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다.간호사 분야: 출산준비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수유 지도 등 담당 양육전문가 분야: 영유아 발달 상태 확인, 양육 코칭, 놀이 교육 등 성장 단계별 전문 상담 수행 최종 선발된 강사는 효행구보건소에서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을 거친 후 실제 가정 방문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기간 내에 보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육아 도움을 주는 동시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경력 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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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 지원 확대... 여성·청소년 건강권 보장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그냥드림 생리대 진열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화성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을 잡고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특히 경제적 여건이나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83개소에 생리대 전달을 완료했다.배부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를 비롯해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가족센터 등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관공서 및 복지기관이다.생리대가 긴급하게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해당 기관에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가구 가정방문 사업과 연계해 생리대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권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생리대는 여성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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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업인의 날' 부스 참여 기업 1000곳 모집... 판로 개척 신호탄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전시·홍보 부스 참여 기업·기관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할 기업·기관 등을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은 10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행사는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수원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전시·홍보 부스 운영, 기업지원 컨설팅, 명사특강,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기업인·투자사·관계 기관·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서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부스 신청 대상은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 대상 상품·서비스 프로모션 업체 등이다.부스는 소형, 중형, 대형 등 3가지 형태가 있고 1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홍보물의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 여부와 배정 부스 규모는 7월 중에 개별적으로 통보한다.참가비는 무료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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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육아하는 대디들 2기' 100명 모집... 아빠 육아 참여 확대 시동
수원시·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참여 아빠 100명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를 운영한다.6월 9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9세 자녀를 육아하는 아빠로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6월 9~16일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육대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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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 모집… 안전성 홍보 본격화
수돗물 안전성 알릴 시민을 찾습니다… 수원특례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이 상수도 정책과 수돗물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다.상수도 소식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수돗물 안전성 등 수질 정보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 △수돗물 관련 행사 참여, 지원 △월 2회 간담회 참석 등 활동을 한다.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광교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부터 24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합격자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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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일까지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이미지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 감사위원회는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6월5일부터18일까지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환경 분야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분야별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연4회 운영하고 있으며이번에는 환경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 제보를 집중 접수한다.중점 신고 대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다.주요 제보 유형은△폐기물 불법 매립△폐수 무단 방류△불법 재활용△대기환경시설 미신고 운영△폐기물처리시설 관리 위반△물환경시설 미신고 운영△건설폐기물 덮개 미설치 등이다.도는 실제 공익제보를 통해 환경 분야 위법행위를 적발하고 있다. 2025년에는 허가받지 않은 토지에 건설폐기물을 보관해‘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를 저지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게 영업정지1개월의 행정처분을 하고증거자료를 구체적으로 신고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200만원을 지급했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집중 신고 기간 운영과 함께 환경 분야 공익제보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분야 주요 공익침해행위 유형,제보 방법,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보상·포상금 지급 사례 등을 담은 홍보물을 도내 시군에 배부하고환경 분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생활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환경을 지키는 출발점인 만큼 위법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경우 적극적인 공익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안전,환경,소비자 이익,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498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를 비롯해‘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포함한다.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서 할 수 있다.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루어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심의·의결을 거쳐 보상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내부신고자의 경우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우려돼 인적사항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변호사가 신고를 대리하는 ‘비실명 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제보자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소속 변호사 명단을 확인한 뒤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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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6 윤리경영대상 수상…청렴·ESG 성과 인정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한국윤리경영학회‘2026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39회째를 맞은 윤리경영대상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평가 항목은 윤리경영 전략과 추진 의지,사회공헌 체계,윤리경영 성과 등이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기관 운영 전반에 윤리·청렴 가치를 반영하고 농수산 플랫폼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진흥원은ISO 37001기반 부서별 청렴담당관 운영과 부패·비리 예방 자진신고제도 도입 등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전문 시민감사관 제도를 통해 정규직 채용과 우수 농식품 인증심사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며 감시 기능을 강화했다.또,학교급식 부산물 자원순환사업을 통해 환경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대학생 천 원의 아침밥’ 사업과 농어촌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ESG경영도 추진했다.한편진흥원은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준인9.45점을 기록해2등급을 달성했으며‘제14회 경기도 청렴대상 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윤리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윤리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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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8일 개장, 30%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오픈 기념 이벤트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이의동에 위치한 경기도청사내에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이8일 문을 연다.경기도는8일 오전11시부터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과 함께 도민과함께하는 특별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5일 밝혔다.매장 운영을 맡은 비영리민간단체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요리 시연회와친환경 양파 원하는 만큼 담아가기,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선착순으로 진행한다.먼저‘셰프 초청 로컬푸드 요리 시연회’는 셰프가 경기 우수 농산물과 고품질친환경 인증 식재료를 활용해 즉석에서 건강 요리를 선보이며조리된 음식을한입에 먹기 좋은 핑거푸드로 만들어 제공하는 시식회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선사할 예정이다.개장일부터6월22일까지2주간 진행되는 ‘회원 한정30%특별 할인 행사’는직매장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 한해 신선채소와 과일가공식품 등 매장 내품목을30%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올해 말까지 구매가격의5%를 탄소중립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한편 8일 오전10시 반부터 진행될 예정인 개장식에서 경기도담뜰 로컬푸드직매장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수원공유냉장고와‘기후먹거리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협약에 따라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내에서 판매되는 농특산물 일부를수원공유냉장고에 기증하게 된다.수원공유냉장고는 수원 시민 누구나 음식을넣고또 필요한 사람은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만든‘음식 나눔 공동 냉장고’다.가정이나 가게에서 남는 안전한 먹거리를 냉장고에넣어두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나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가서 활용하는 방식이다.‘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운영 시간은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