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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2022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을 추진, 인증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노동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도내 기업을 발굴해 인증 후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0개 사를 신규 인증하고 기존 인증기업에 대한 재인증을 시행할 계획으로 신청 대상은 주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업력 2년 이상 기업 또는 기관이다.
평가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CEO 관심 및 실행의지 기업의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 인증위원회 심의를 열어 최종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
인증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이나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8개 기관에서 운영 중인 51개 항목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규인증 중소기업은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직원 건강관리 지원, 노동환경 개선, 가족친화경영 교육 등에 필요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으로 인증식은 오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홍성호 일가정지원과장은 “최근,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코로나 팬데믹으로 기업의 근무 형태가 다양해지고 남녀 모두 수평적 조직문화, 초과근무 하지 않는 기업을 선호하는 등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은 시기인 만큼, 도내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워라밸링크 또는 이지비즈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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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유망중소기업 인증사업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2 유망중소기업 인증 사업’을 추진, 올해 총 200개 사를 인증해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199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 인증제도다.
지난해 211개 사 등 그간 총 6,411개 사를 인증했으며 현재 953개 사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인증 유지기업의 평균 매출액을 살펴보면, 인증 당시 117억원에서 인증 후 4년 차에 260억원으로 증가했고 총 3,1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업력 2년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스타트업 10개 사, 최초인증 150개 사, 재인증 40개 사 등 총 200개 사를 인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증 유지 기간은 5년이다.
이중 ‘스타트업’은 공고일 기준 업력 2년 이상 3년 미만, ‘최초인증’은 업력 3년 이상, ‘재인증’은 인증이 만료됐거나 올해 만료 예정인 업체 중 다시 인증받길 희망하는 기업이 해당한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현판 및 인증서 인증마크 사용권이 주어진다.
또한 인증기간 동안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및 추가 금리지원, 브랜드 확산 및 광고·홍보 지원 등 8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총 55종의 다양한 특별혜택을 지원받는다.
도는 서류평가, 법 위반 조회·검증, 현장 조사, 인증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대상을 확정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지식재산권 보유, 수출실적, 인증 보유 등이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혁신 노력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지식재산권 관련 지표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업종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인증 사업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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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꽃피면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뿌려주세요”
“사과나무 꽃피면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뿌려주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개화기 방제 작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부터 전국 모든 사과·배 농가에서 개화 전 1회, 개화기에 2회씩 의무적으로 방제 작업을 하도록 지침이 변경됐다.
개화기 방제는 사과·배 꽃이 피면 과수화상병을 예방하는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다.
개화기 약제 살포는 과수화상병 정밀예측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진행하면 된다.
작목, 주소지 입력 후 ‘위험’ 또는 ‘감염 위험’ 경보가 나타나면 24시간 이내 조처해야 한다.
정밀예측시스템에서 과수화상병 예측 경보가 나타나지 않으면, 중심화가 50% 정도 핀 시기부터 5~7일간격으로 2회 약제를 살포하면 된다.
약해를 예방하려면 방제 작업 전에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로 등록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약제별 안전 사용 시기와 살포 횟수 등을 점검해야 한다.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등록 현황·제품 정보 등은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개화기 약제 방제는 저온 또는 고온인 날씨를 피하고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제때 약제를 살포해야 효과가 높아진다”며 “개화기에는 약해가 우려돼 약제 사용을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화상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방제 작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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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월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원시녹색교통회관 1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도움 창구’와 ‘자기작성 창구’가 있는데, 도움 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대상자’ 중 고령자·장애인의 신고를 도와준다.
자기작성 창구에서는 도움 창구 대상자를 제외한 방문 민원인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C·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나 손택스 앱으로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신고하면 된다.
코로나19 피해 업종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은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 신고는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비대면 전자신고를 많이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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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후 수도관 교체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한다
수원시, 노후 수도관 교체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영통구 산남어린이공원·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에서 수도관 관경 확대 공사를 한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6월까지 사업비 8억 1900만원을 투입해 영통구 매탄동 111-107번지 일원, 매탄동 196-66번지 일원에서 공사를 추진한다.
상수도관 관경 확대 공사는 관경이 작은 노후 수도관으로 인해 수압이 낮아지거나 수돗물 생성량이 부족해 단수 또는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지역의 수도관을 교체·확장하는 것이다.
산남어린이공원·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1.8km 구간에 설치된 기존 노후 수도관을 관경 150mm 수도관으로 교체해 확장하는 공사를 한다.
사업 대상지에 설치된 수도관은 1988년도에 매설된 노후관으로 수압이 급격히 낮아지고 수돗물에 이물질이 발생해 지속해서 민원이 발생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공사 과정의 불법·부당행위를 감시하거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감독관’을 위촉해 안전하고 투명하게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안전 관리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수원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조례에 따라 공사 현장에 보행안전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하도록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서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겠다”며 “수돗물 품질을 높이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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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고등동 갓매산로 일원,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난다
수원 고등동 갓매산로 일원,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고등동 갓매산로 일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난다.
수원시는 최근 고등동삼거리~갓매산삼거리 일원을 정비하는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안심환경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5개월여 만에 완공했다.
도비 1억 5000만원, 시비 3억 5000만원 등 5억원이 투입됐다.
보도 폭을 2.5m에서 5m로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했고 ‘수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상징 조형물, 디자인 벤치, 쓰레기 배출 거점시설, 전신주 커버시트 등 디자인 시설물을 설치해 디자인 특화 거리로 조성했다.
낙후된 구도심을 ‘수원 아시아 푸드스트리트’라는 새로운 지역브랜드로 전환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아시아 푸드스트리트 안심환경 조성사업’은 2020년 경기도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주민들의 참여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3세대 셉테드기법으로 설계된 최초의 사업이다.
‘셉테드’는 범죄예방환경 디자인이라는 뜻으로 마을 환경과 디자인을 바꿔 범죄를 방지하는 것을 말한다.
길가의 조명과 조경을 다시 배치하거나 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하는 것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낙후된 구도심의 도시경관·디자인 개선이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행환경을 재정비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아시아 푸드스트리트를 걷고 안전사고 발생률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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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기간 운영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월 30일까지 2022년 개별주택가격 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개별주택가격’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주택 소재지 세무과로 5월 30일까지 우편·방문 제출해야 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용도 지역·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 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적정한 의견 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수원시는 이의신청 제출사항에 관해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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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수원시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제16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를 이끌어갈 ‘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4월 29일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평생교육실무협의회는 김은주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 등 당연직을 비롯해 평생교육 실무 경험이 풍부한 학교 교사, 평생학습 기관·시설·단체 관계자 등 위촉직 19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임기는 2년이다.
평생교육실무협의회는 관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평생교육 공동 사업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수원시 평생학습축제 기획추진단’ 활동 등에 참여한다.
위촉식 후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대면 방식으로 개최 예정인 ‘제16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평생학습축제 기획추진단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제16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9월 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평생학습 체험 부스 운영, 어르신 문해 한마당,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도적인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하려면 실무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관계자들과의 활발한 소통·협력이 중요하다”며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평생학습 축제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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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곳곳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화성시 곳곳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년여 만에 해제됨에 따라 동탄복합문화센터, 재단 운영 도서관 등 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던 화성시 대표 축제가 3년 만에 시민들과 만난다.
‘가족사랑축제’를 오는 7월 9일 동탄호수공원 일대에서 8월에는 ‘품앗이 공연예술축제’를 이화리 연극마을에서 개최한다.
이어 ‘화성뱃놀이축제’는 9월 전곡항 일대에 찾아오며 승선 체험, 바람의 사신단, 제부도 플로깅 등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한다.
‘정조 효 문화제 및 능행차 공동재현’ 또한 10월 8일 9일 예정이며 영우원 천장, 서울-수원-화성을 잇는 3개 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등 대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그간 재단은 공연장 운영 정상화를 대비해 공연장 유지보수와 안전점검을 진행해왔다.
공연장 객석은 공연 주최·주관 단체의 운영계획에 따라 자율적인 좌석 밀집도를 적용하고 주 1회 정기방역소독 및 공연 전, 후 환기와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21일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 기획공연 ‘[뮤직스테이] 인디#scene2 ‘쎄-러데이 브레이크’’를 시작으로 공연장 객석을 100% 개방하며 대관공연은 5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전시장 또한 관람객 수 제한이 해제되면서 사전예약제를 폐지했다.
팔탄면 로얄엑스에서는 ‘감상의 발견: 느리게, 조용히, 신나게’가 5월 29일까지, 제부도아트파크에서는 ‘서쪽에서 해가 뜬다’가 5월 22일까지 열린다.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는 ‘사알-랑’을 5월 24일까지 진행하며 6월에는 ‘2022 신진작가 공모전’으로 찾아온다.
재단의 운영시설도 방문객을 위해 전면 개방한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스포츠 시설은 7월부터 수영장, 헬스장을 정상 운영하고 65개의 수영강습반, 9종목의 GX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재단 운영 도서관은 방역 시간 축소로 이용자 불편을 개선했으며 열람실을 전석 이용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과 화성3.1운동만세길방문자센터도 정상 운영하며 다양한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생활공간에서 즐기는 거리공연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화성시 곳곳으로 찾아간다.
‘찾아가는 공연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노래, 기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공원, 광장 등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있으며 올해 버스킹 공연과 신청 공연을 150회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거리로 나온 예술’도 동탄 신리천, 향남 살구꽃공원, 봉담호수공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 중이다.
화성시 대표 수공예 마켓 ‘화성시 생활시장화인’은 7~11월 중 오프라인 마켓을 4회 개최, 공방투어 체험 프로그램 및 연계 전시 ‘화인을 담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대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이 마련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예술인들 또한 활동 무대를 넓힐 수 있도록 재단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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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방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평택시 용이동 방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행정복지센터는 2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방위협의회 창립식을 개최했다.
용이동 방위협의회는 ‘예비군법 시행령’제35조제2항에 따라 구성된 지역방위협의회로 비정규전 수행을 위한 전투 근무지원 및 예비군 운영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법정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용이동 7개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구성된 용이동 방위협의회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열정과 경험이 풍부한 용이동 방위협의회 신철식 초대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지역 향토방위작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 방위협의회 의장은 “이번 방위협의회 창립으로 민·관·군 협조체계를 강화해 전시 비상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