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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심화형 진로특강 “창창한 진로교육”운영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심화형 진로특강 “창창한 진로교육”운영
[충청뉴스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는 관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인 “창창한 진로교육”이 관내 학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창창한 진로교육”은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심화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미래기술, 미래트렌드, 미래상황 디자인, 공감의 의미 이해, 문제발견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 구체화, 기업가 정신을 통해 창의적 혁신을 이해하고 모의창직과 창업을 경험하는 진로탐색 수업으로 학생들의 확장된 진로관을 길러주는 미래지향적인 특강으로 총 6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지원 학급 규모는 관내 40학급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교관계자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매년 지원해 주시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와 열정적인 강의를 해 주시는 강사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학생들도 수업에 적극적이고 수업만족도도 높은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태호 대표이사는“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는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관내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을 찾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더 많은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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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 최우수기관 부천·의정부·의왕 선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시·군간 세수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2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부천시, 의정부시, 의왕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회계연도 지방세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실적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및 복지연계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체납정리 추진 동기부여를 위해 전년 대비 실적향상 노력도를 평가하는 ‘도약상’을 신설했다.
평가 결과 지방세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부천시, 우수상 화성시, 장려상 용인시가 각각 선정됐다.
부천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한 번호판 영치, 정리보류 지방세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한 추적징수, 신징수 기법 발굴 등 체계적인 행정·체납관리로 약 211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세 세수 규모 11~20위에 해당하는 2그룹 10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정부시, 우수상 양주시, 장려상은 광주시가 각각 수상했다.
나머지 3그룹 11개 시·군에서는 최우수상 의왕시, 우수상 가평군, 장려상에 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의정부시는 체납자의 재산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 징수 노력과 지난해 징수율 1위 기관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의왕시는 범칙 사건 조사, 신징수 기법 발굴, 5,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징수 등 고질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 징수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약상 최우수는 작년 대비 체납정리율을 8.73%를 향상하며 체납정리 평가순위를 5단계 끌어올린 시흥시가 뽑혔다.
우수는 하남시, 장려는 동두천시다.
우수기관 등으로 선정된 9개 시·군에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지방세 징수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시상금 2억7,000만원이 차등 지원되며 도약상에 선정된 3개 시·군에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각 1,000만원이 지원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실적평가와 더불어 징수를 위한 시·군 노력도 평가를 강화해 열심히 일한 시·군이 상응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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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이지투어버스’ 운행 재개
경기도, 23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이지투어버스’ 운행 재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4월 23일부터 연말까지 경기도 방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제공하는 ‘이지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지투어버스는 경기도를 방문하는 개별 관광객을 위한 교통수단으로 서울 명동역 또는 인천공항을 출발점으로 경기도 권역별 주요 관광지를 연계 운행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7년 첫 운행을 시작했는데 관광업체를 통해 이용 희망 외국인을 유치하고 있다.
이지투어버스는 경기도 북부 3개, 남부 3개, 남·북부 1개 등 총 7개 코스로 운행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포천 아트밸리, 한탄강 하늘다리 임진각 평화누리, 헤이리 예술마을 라베니체 문보트, 현대모터스튜디오 수원화성, 광명동굴 한국민속촌, 성남 모란시장 이천 들꽃마을, 여주 황포돛배체험 아침고요수목원, 양떼목장, 양평 두물머리 등이다.
관광객은 힐링, 체험,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여행할 수 있다.
운행 일정은 가평·양평 1박 2일 코스를 제외하면 모두 당일 코스로 운영된다.
탑승권 가격은 최소 3만원에서 최대 15만원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경유하는 코스에서는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소독제, 방역물품 구비 등 사전 방역 대책도 마련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기도를 방문하게 될 것”이라며 “이지투어버스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경기도 관광지의 숨은 매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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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의왕 백운보트장서 행락철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 점검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의왕 백운보트장서 행락철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21일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의왕시 소재 백운보트장에서 내수면 유·도선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안전 점검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 활동은 도의 ‘2022 행락철 유·도선장 도-시군 합동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안전관리실장 주관하에 이뤄지는 현장점검은 지난 5일 안성 강건너빼리 도선장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의왕 백운보트장은 서울 및 수원시 등 접근성이 원활해 도내 유·도선장 중 행락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점검은 선체 및 기관 안전성, 인명구조 장비 비치 유무,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선원 등 비상훈련 이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과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18일 자로 해제된 상황이지만, 여전히 유행이 진행 중인 만큼 방역 활동에 지속해서 신경 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도는 점검 활동 외에도 유·도선 사업자·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운항 규칙, 인명구조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경각심을 고취하고 선박사고 예방관리 역량 강화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찬 안전관리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행락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박사고 예방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도선 관련 종사자와 관광객들도 안전 수칙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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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정원문화 중심 ‘마을정원’ 2023년도 사업 대상지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3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참여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마을 내 유휴지 공간을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가꿈으로써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며 다양한 정원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내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공공형 마을정원 ‘모두의 정원’’ 2개 분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한다.
대상은 마을 내 유휴지, 공한지, 자투리땅 등 정원조성이 가능한 곳으로 도심형, 농촌형, 공동주택형, 관광자원형, 어린이정원, 치유정원 등 대상지 특성과 이용목적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정원을 조성할 수 있다.
먼저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은 10인 이상 공동체가 주체가 돼 마을 내 빈터·유휴지 등에 1,000㎡ 이상 규모 마을 정원을 조성하는 분야다.
1곳당 1~2억원을 들여 정원 조성 및 가꾸기, 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공공형 마을정원 ‘모두의 정원’’은 시군이 직접 마을정원의 거점이 될 수 있는 3,000㎡ 이상 규모 공공형 정원을 조성하는 분야로 정원 1곳당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방침이다.
이중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은 오는 5월 20일까지 마을 공동체가 관할 시군 정원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모두의 정원은 오는 5월 31일까지 희망 시군이 직접 도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도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추진 주체 역량, 사업 대상지 적정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오는 9~10월 중 최종 사업 대상지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
최종 확정 대상지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전망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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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 개최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1일 장안구 수원로컬푸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2년 강소농 새소득 작목 육성을 위한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을 열었다.
박건화 농업회사법인 ㈜마루 대표와 최민화 수원시 농업기술과 기술보급팀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경영 규모는 작지만, 경영개선 의지와 혁신 역량을 갖춘 강소농 15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건화 대표는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을 주제로 고품질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 초당옥수수 특성·수확 시기 초당옥수수 토양·배수 관리 병충해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 대표는 “생으로 먹는 초당옥수수는 샐러드용으로 즐길 수 있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고품질 초당옥수수를 생산·판매하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최민화 팀장이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의 개념을 설명하고 올바른 농약 사용 방법과 관리 노하우 등을 설명했다.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는 농약의 오·남용 방지와 수입 농산물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잔류 허용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산물은 허용 기준을 농약 불검출 수준인 0.01ppm으로 적용·관리하는 제도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지역에 특화된 농작물 신기술을 보급하고 실용적인 농업교육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며 “관내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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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물가 안정·상거래 질서 확립 캠페인’전개
수원시,‘물가 안정·상거래 질서 확립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와 함께 21일 팔달문시장 일원에서 ‘물가 안정 및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 지역경제과 공직자,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내 상인·시민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상품 가격 등 물가 인상 자제하기 불공정 상행위 근절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1372 소비자상담센터 이용하기 등을 홍보하고 가격표시제 안내문을 배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3월 관내 외식업·서비스업 단체와 ‘물가안정 동참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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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도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수원시, 2022년도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수원시가 ‘2022년 수원시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참여자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소재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법인과 5인 이상의 수원시민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다.
1개소당 발전량 100kW미만으로 최대 3개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은 수원시가 공공 시설·부지의 유휴공간을 임대하고 민간 기관·단체·공동체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임대료는 ‘수원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적용하고 임대 기간은 태양광발전 시설 준공 후 10년이다.
추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공고문 및 사업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공시/입법예고’에 게시된 ‘2022년도 수원시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사업 대상 지역을 발굴하고 지자체가 지원하는,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민관협력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이라며 “민간분야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더 확장해 민관 거버넌스형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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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2년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운영
수원시,‘2022년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2022년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을 했다.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은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도시교통 환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통수단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통구 매화초등학교 3개 학급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친환경 교통수단 과거 전차와 해외 트램으로 알아보는 교통수단 발전 걷기 좋은 미래 도시 수원 만들기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또 학생들이 교육 재료를 활용해 트램 모형을 제작해보는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수원시는 12월까지 율전초등학교, 신풍초등학교 등 23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사람과 환경을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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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일상회복에 맞춰 학교시설물 개방 적극 나서야
남종섭 위원장, 일상회복에 맞춰 학교시설물 개방 적극 나서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21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윤재철 교육협력국장, 이근규 대외협력과장, 이은순 관재담당사무관 및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 이종민 미래국장, 민준기 재무관리과장, 김상근 대외협력과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사회적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른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 추진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시설물 개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종섭 위원장은 “코로나로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면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전하고 “사회적거리두기 조치 해제와 교육당국의 교육활동 정상화 추진으로 이제야 비로소 학교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것 같아 기쁘다”며 “이제는 학교도 코로나를 이유로 걸어 잠궜던 학교의 문을 지역주민들께 적극 개방해 학교시설물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각급 학교를 적극 독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재철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은 “학교는 지역사회의 구심점인 만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시설물 개방에 학교가 적극 나서야 할 때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고 전하고 “공문을 시행하고 학교장 성과평가항목에 반영을 검토하는 등 각급 학교가 적극적으로 개방에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도교육청에서 공문을 주실 때 분명하게 개방하도록 명시해서 주셔야지 애매하게 개방 가능으로 표현해서 공문이 내려오면 학교는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이제는 자가격리도 권고로 바뀌는 등 방역지침이 완화된 만큼 변화된 사회환경에 맞추어 학교시설물 개방에 각급 학교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학교시설물 개방에 따른 책임관리 문제로 많은 학교장들께서 우려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도교육청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시간에는 책임관리를 지자체에 맡기는 등 학교장의 책임을 덜어낼 방법을 제도적으로 검토해 달라”며 “많은 예산을 들여 지은 학교의 시설물들이 학생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께서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