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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원실, 봄맞이 환경개선 ‘눈길’
안성시 민원실, 봄맞이 환경개선 ‘눈길’
[충청뉴스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봄을 맞이해 민원실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며 소통과 공감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실 방문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낡고 오래된 바닥과 조명을 전면 교체해 밝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대기석 사이에 꽃화분을 추가 배치하는 등 기존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한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건강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을 방문한 한 시민은 “민원실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으며 민원실에서 꽃을 보면서 편안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세심히 살피며 다시 찾고 싶은 쉼터 같은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및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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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도서관, 정보소외계층 위한 ‘꿈과 함께 도서 배달2 - 책이 부릉, 이야기가 딩동’ 운영
안성시도서관, 정보소외계층 위한 ‘꿈과 함께 도서 배달2 - 책이 부릉, 이야기가 딩동’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의 독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2 - 책이 부릉, 이야기가 딩동’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꿈과 함께 도서 배달’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에 수준별 맞춤형 책꾸러미와 희망도서를 배달하고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꿈과 함께 도서 배달2 - 책이 부릉, 이야기가 딩동’은 도서관 홈페이지, SNS 홍보를 통한 개인신청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기관신청으로 정보소외계층 123가정, 183명의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운영요원 12명이 주 1회 책 읽어주기, 2주 1회 도서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자녀가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게 됐고 책을 통해 가족 간의 대화도 부쩍 늘어, 집까지 찾아와주는 도서관 서비스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안성시도서관 관계자는 “작년 이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 89.6%가 올해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정도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더 많은 정보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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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노인 건강관리를 위한 ‘청춘 놀이터’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가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위축돼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청춘 놀이터’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청춘 놀이터’는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3개 지역[시지역, 동부지역, 서부지역]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오는 12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3차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1m 이상 거리두기를 지키며 시행하는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영양 및 운동 교육, 만성질환 예방교육을 야외 및 실내에서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 전후 노인체력검사와 사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내 65세 이상 노인 중 코로나19 예방접종 3차 완료자를 대상으로 현장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031-678-5354로 문의하면 된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활동에 제약을 받고있는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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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 실시
안성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오는 5월 18일 오전, 오후로 나눠 총 2회 실시할 예정이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농산식품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이를 갱신하고자 하는 농가는 2년마다 기본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GAP 농가 의무교육인 GAP 기본 교육과 더불어 저탄소 영농기술 교육도 함께 진행해 탄소 절감에 관심을 높이고 저탄소 인증 농가 확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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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성시 ‘나눔의 녹색장터’ 첫 개장
2022년 안성시 ‘나눔의 녹색장터’ 첫 개장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나눔의 녹색장터’가 지난 23일 내혜홀광장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개장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나눔의 녹색장터’는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재사용함으로써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기여하며 올해로 1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나눔의 녹색장터’에서는 자원순환가게, 사용하지 않는 의류 및 물건 판매,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폐가죽을 활용한 동전지갑 만들기, 전래 민속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나눔의 녹색장터가 쉽게 버려질 수 있는 물품들이 재활용·재사용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의 녹색장터’는 혹서기인 7월, 8월을 제외하고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내혜홀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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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반도체장비 제조기업 램리서치 연구개발센터, 용인에 문 열어
세계적 반도체장비 제조기업 램리서치 연구개발센터, 용인에 문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19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세계적 반도체장비 제조업체인 램리서치가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연구개발센터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램리서치는 이날 오전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에서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팀 아처 램리서치 대표이사,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백군기 용인시장과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는 약 3만㎡ 규모로 반도체 제작에 필요한 첨단 증착 및 식각 기술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지난 2019년 램리서치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전담팀을 구성하고 연구개발센터 입지 선정, 인허가 지원 등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 설립을 지원했다.
램리서치는 준공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와 용인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도는 이번 램리서치 연구소 준공으로 도와 램리서치사 간 전략적 동반관계가 더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램리서치사는 현재 오산에 반도체 제조 공장을, 성남시에 반도체 판매와 유통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번 용인 연구개발센터 준공으로 연구와 제조, 판매로 이어지는 반도체 생태계 전 과정을 경기도에 두게 됐다.
특히 도는 램리서치가 지난 2월 한국에서 차세대반도체 핵심장비인 3D 적층 기술을 지원하는 고선택비 식각 장비를 생산한다고 밝힌 점도 주목하고 있다.
이 장비는 차세대 D램 기술로 꼽히는 3D 적층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램리서치가 계속해서 국내 차세대반도체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어서 램리서치의 이번 연구소 개소가 더욱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 준공으로 경기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보유하게 됐다”며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가 국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해 장비 국산화를 촉진하고 한국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경기도의 노력에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램리서치의 한국 연구개발 투자로 세계적인 반도체장비 제조회사들이 경기도 내 연구 및 제조시설 설립을 문의하고 있어, 미국, 유럽, 일본의 핵심 장비업체들의 후속 투자가 기대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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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참여시민 모집
화성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참여시민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 첫 선을 보이는 ‘플레이엄’은 예술가와 시민이 예술로 자유롭게 노는 ‘Play’와 창의적인 예술교육 활동의 집약공간을 의미하는 ‘Museum’의 합성어로 참여자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형식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공개모집을 시작해 61건의 프로그램이 접수됐고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통해 최종 12개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화성시 각 지역,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화성시 각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으로 화성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별 모집 및 운영기간은 상이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공지]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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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찾아가는 중대재해 안전·보건 컨설팅’
수원시, ‘찾아가는 중대재해 안전·보건 컨설팅’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각 부서 관리·감독자,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을 진행한다.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내 노동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도록 사업주·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경영책임자가 처벌받는다.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법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 사항을 숙지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부서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컨설팅을 신청한 부서와 중대재해 위험성이 있는 부서를 우선으로 찾아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6일 조원1동행정복지센터·수원시농업기술센터·영통구 생활안전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첫 컨설팅을 했고 앞으로 도시정책실 건축과, 장안·권선·팔달구 생활안전과, 상수도사업소, 공원녹지사업소 등에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평가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자체 점검표를 활용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보건 의무이행 여부 확인 방법 등을 안내한다.
수원시는 컨설팅에서 부서 담당자들의 질문을 정리해 향후 전 부서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해 직원들이 이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지속해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하게 지킨다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수원시 전 부서가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보건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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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는 지난 25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혜진 서연이음터센터장, 장재현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역량 개발 지원 청소년 보호 활동에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연이음터센터는 올해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독서 활동 진흥을 위해 ‘나의 하루, 우리의 책’이라는 독서 활동지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400여 장 지원했다.
청소년들이 손수 작성한 독서 활동지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서연이음터 1층과 3층에 위치한 서연서가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연이음터센터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서연이음터센터는 화성시의 다섯 번째 이음터로써 목공, 가죽, 패브릭, 디자인씽킹 분야와 관련한 특화 장비 및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2년 6월에는 동탄 권역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청소년 놀터가 서연이음터 4층에 개소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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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제외” 임채철 도의원 입법예고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제외” 임채철 도의원 입법예고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은 노후화된 아파트의 리모델링 시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채철 의원은 “수도권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개발된 1기 신도시들은 준공한 지 30년이 도래해 너무 노후화됐다”며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임 의원은 “상위법령인 ‘환경영향평가법’의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외에 추가로 강화된 규정을 경기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재개발·재건축이 아닌 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또는 기능 향상을 위한 아파트 리모델링까지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되어 노후화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려는 현장에서는 불필요한 행정절차 및 예산낭비라며 리모델링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뉴타운 등 개발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일시적으로 규제 조치를 완화했던 사례처럼 경기도 또한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아파트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