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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장애인의 날 맞이 취약계층 장애인 건강 돌봄 행사 진행
평택시 송탄보건소 장애인의 날 맞이 취약계층 장애인 건강 돌봄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돌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장애인에게 가정용 마사지기·만성질환관리 키트·영양다과·건강 스카프 등을 제공했으며 건강 돌봄 교육자료를 발간해 ‘장애인의 영양관리와 운동실천’이라는 주제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보행이 가능한 장애인 30명에게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대여해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지지했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10명에게 AI생활스피커를 지급해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하고 위급상황 시 구조서비스를 연계하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AI스피커로 집에서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고 필요한 물품도 지원받았으니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을 잘 돌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우리시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전략으로 건강지원 사업을 추진해 건강형평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며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 건강 돌봄 서비스로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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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1차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1차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문화 활동의 성장과 기반을 형성하기 위한 1차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오는 5월 21일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은 ‘쓰리고 보고 듣고 느끼고’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공연과 재미있는 문화활동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활동·행사가 많이 축소되어 위축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체험활동을 제공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기점으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그리고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는 등 기본 방역지침을 준수 할 예정이다.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오현정 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로 청소년어울림마당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기대가 된다”며 “이번 축제에 관내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1차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에 공연활동과 체험부스 운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청소년들을 5월 2일까지 모집 중에 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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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평택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극행정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9명과 안건 발표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참석위원 소개, 위원장 인사말씀, 안건발표, 질의답변, 심사, 결과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적극행정위원회는 부서추천을 통해 발굴된 사례를 듣고 심사기준에 따라 심도 있는 심사로 총 7명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발했다.
심사결과 우수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주둔 여건 보장을 위한 기반시설확충 사업비 확보’, ‘반도체 기업에 인재양성 기회제공 및 평택시 미래산업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장려 ‘개발이익의 사회적 공유, 사전협상제도 도입과 운영’, ‘유휴지를 활용한 반려견 동반 시민쉼터 조성 확대’,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 구축으로 독서문화컨텐츠 시대를 열다’, ‘소송과 설득을 통한 불법분묘 이전으로 시 재산권의 완전한 확보’ 노력에는 ‘적극행정으로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가 선정됐다.
이날 심사점수 최고점을 받은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주둔 여건 보장을 위한 기반시설확충 사업비 확보’사례는 험프리스기지 공급 전용 상수관로의 노후화로 최근 누수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물 공급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험프리스 공급 전용관로와 팽성2배수지 관로간 비상연계관로 사업을 제안하고 관계부처와의 의견 조율 및 협의를 통해 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확보하는 등 주한미군 및 팽성지역의 안정적인 물 공급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원용 부시장은 “그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및 위원회 구성 등으로 적극행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 확산시키고 시민의 체감도 향상에도 주력하겠다”며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날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표창과 함께 시상등급에 따라 인사가점,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으며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평택시 누리집 및 내부망에 게시해 전직원에게 전파하고 전국 시군구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의견제시 제도 및 현안문제 심의기능을 위해 다양한 전문분야의 위원을 위촉해 적극행정위원회의 전문성 및 내실화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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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교통약자 보행사고 취약구간 현장점검 계획 등 논의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교통약자 보행사고 취약구간 현장점검 계획 등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2022년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교통약자 보행분석지도’를 활용한 교통약자 보행사고 취약구간 현장점검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남부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교육청, 서울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교통약자 보행분석지도는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지정 시설과 통신사 유동인구 정보, 어린이·노인 보행사고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분석한 것이다.
향후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4월 정기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의결을 거쳐 5월부터 보행사고 취약 구간에 대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무협의회에서는 스토킹·데이트폭력 가해자 상담 연계 시범 운영 보행자 중심 교통인프라 확충 첨단기술 맞춤형 교통안전시설 확충 범죄예방 강화구역 내 방범시설 보완 등을 위한 예산지원 학대예방경찰관 사기진작을 위한 차량지원 자치경찰사무 담당자 공용차량 지원 음주 단속장비 보급 확대 교통단속용 캠코더 예산 추가 지원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서비스 정책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병화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던 현안에 대해 정책-예산-인력의 효율적 결합이 가능하도록 서로 조정해 나가고 있다”며 “실무협의회는 기관 간 지속적 협력을 견인해 경기도형 치안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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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1일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로카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보라 시장, 손남태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장, 손민수 로카모빌리티 대표 등 9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향후 시는 무상교통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예산 편성, 사업 홍보 등 사업 운영을 위한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교통카드 발급 및 이용자 편익 증대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로카모빌리티는 교통거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과 무상교통 지원금 환급 업무를 담당한다.
안성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은 G-PASS 교통카드를 사용해 관내 시내버스 및 수도권 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65세 이상 내국인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오는 9월 중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 확인 후 관내 농협을 방문해 어디서나 안성형 G-PASS카드를 신청, 발급받아 10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교통기본권과 이동권을 보장하는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연내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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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 준비 본격화
안성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 준비 본격화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0일 안성맞춤문화살롱에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서안성지역 핵심호수인 칠곡호수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호수 인근의 지역주민과 안성시 관련부서 및 한국농어촌공사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의 개요 개발여건과 관광현황 및 트렌드 분석 개발방향 설정 및 추진계획 관련부서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에서는 “사업추진 시 지사와 충분한 협의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지역주민들은 “칠곡호수를 개발하는 것에 적극 찬성하지만 지역주민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변 관광자원과 잘 연계해 칠곡호수가 서안성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맞춰 주위 시설물 조성·설치 계획에도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를 겪으며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일상 속 행위를 여행으로 인식하는 ‘생활관광’으로 초점이 모이고 있어, 이에 발맞추어 칠곡호수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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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권한대행, “우크라 사태 장기화‥원자재 수급·물가안정 정책역량 집중해야”
오 권한대행, “우크라 사태 장기화‥원자재 수급·물가안정 정책역량 집중해야”
[충청뉴스큐] 발발 2개월을 맞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원자재 수급과 물가안정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5차 민관합동 TF 점검 회의’를 개최, 지역경제와 에너지 수급 전망,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문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조치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경제산업, 에너지, 농축산, 공공·민간기관 부문별 대응반장과 함께, 경제·에너지 전문기관과 경기도 경제단체 등이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참석자들은 유가 등 원자재 수급 및 가격 추이의 불확실성으로 당분간 높은 물가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경기 둔화 등으로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민현 박사는 “단기적으로는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수출에 악영향을,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악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상열 박사는 “도에서는 차량 5부제 같은 규제적 수요 절감 정책보다는 대중교통 이용 도민에게 소득공제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수요관리와 에너지 공급망 강화 등 중장기 정책 마련이 중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도내 상공인을 대표해 참석한 경기도상공회의소 연합회 최명호 사무처장은 “경제 제재로 인한 대금지급 지연, 수출품 운송, 현지정보 부족으로 기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 대책을 주문했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수출기업 관계자,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종합 검토해 기존 대책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와 도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동시에 석탄 등 단기간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원자재의 가격상승에 따른 기업 비용 상승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2월 23일 ‘민관합동 TF’를 구성 후, 총괄 점검 회의와 실무회의를 지속해서 개최하며 도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경제, 에너지 수급, 식량·농업 등 분야별 현황 모니터링과 대응책 마련에 주력해왔다.
수출기업애로센터를 중심으로 해당 지역 수출입 관련 기업애로를 파악·대응하고 있으며 지난달 16일부터 200억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지원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해 경영 애로 해소를 도모하고 있다.
오 권한대행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3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약 10년 만에 4%를 기록하는 등 에너지·곡물 가격상승 충격이 지역경제 전반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특히 물가 문제는 도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안인 만큼, 그 어느 현안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 각 실국과 유관기관에서는 대응반을 중심으로 중앙정부의 대책과 현장의 의견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기업과 도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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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곳곳에 나눔 바이러스 확산
안양 곳곳에 나눔 바이러스 확산
[충청뉴스큐] 일상회복을 앞두고 미소를 짓듯 안양시 각 동 주민들의 나눔 실천이 붓물 터지듯 쏟아진다.
지난 18일 신촌동 청사, 때아닌 김치 담그기가 한창이다.
‘신촌동 V터전’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취약계층을 위해 벌이는 안녕캠페인‘사랑의 계절김치 나눔사업’일환으로 진행한 것이다.
안양2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이날‘한 포기 더 담근 김치 나눔’사업을 벌여, 밑반찬과 여름김치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태정주 신촌동 V터전회장은“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이 시원한 여름김치를 드시고 활기를 찾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라면을 비롯한 물품 기탁도 동에서 잇따르고 있다.
안양시청년사업가 모임이 14일 라면 15박스를 호계2동에, 친목봉사단체인‘산들애’가 15일 라면 100박스를 안양2동에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기탁했다.
안양시청년사업가모임은 청년 사업가 네트워크로 구성된 단체로서 사회공헌을 위한 기업연대 및 후원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호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유아와 청소년 자녀가 있는 취약계층 30가구에 문구교환권을 전달했다.
자녀들은 4∼7만원 되는 문구교환권을 이용해 원하는 학용품을 구매할 수 있어 어려운 가정형편에 도움이 될 것이다.
호계3동 주민인 박효애 씨는 18일 소외된 장애인들을 돕는 데에 써달라며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역의 장애통합 지역아동센터‘희망세움’에 보내져 장애청소년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리산에 있는 사찰인 용화사에서는 19일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으로 백미 20kg들이 10포를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에 보냈다.
안양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20세대를 방문,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서 이달 초에는 밑반찬을 준비해 고시원 거주인 40세대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안양시향우협의회는 15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경북·강원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돕는데 서달라며 성금 1,6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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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경자 의원,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은 4월 20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경기도 문화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 경기북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최경자 의원과 한세대학교 유영재 교수 등 참여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용역 참여연구자인 한세대학교 김광용 교수는 경기도 문화자원, 문화재정, 문화기반시설의 현황과 문화자치 실현에 관한 문헌조사 결과, 의정부·포천·가평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가와의 자문회의 결과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서 국내외 지역특화 문화예술 우수사례로 일본 가나자와 시민 예술촌과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가평 G-SL Citizen 등을 제시했으며 국내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례로 연천시의 ‘학교 너머 마을과 함께하는 오르골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최경자 의원은 “연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실제 문화예술 현장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며 “1차 자문 대상자 지역 외 경기 북부 지역인 고양·양주·동두천 등의 전문가와 “문화예술교육 강사 등을 대상으로 자문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최경자 의원은 “경기 북부 10개 시·군에 적합한 지역문화 정책과 경기 남부와 북부의 문화 격차 해소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경기 북부지역의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오는 6월 중순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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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로봇·스마트 재활 성과보고회 열어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역사회 중심의 ‘로봇재활서비스’모델을 선보였다.
시는 21일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의 장애인복지관 치료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스마트 재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사업’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3년 동안 로봇보조보행재활운동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총 193명의 지체, 뇌병변, 발달 장애인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하지재활을 돕는 ‘워크봇’을 비롯해 의복처럼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재활서비스’가 지원됐다.
그 결과 최대 60% 이상 관절의 가동범위 및 근력의 향상 등 신체적 기능 향상과 사회적 참여가 확대효과를 거뒀다.
이에 이날 보고회에서는 유승현 연세대물리치료학과 교수가 ‘로봇재활을 활용한 커뮤니티케어 실현’을 주제로 장애아동 통합 케어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또한 로봇재활서비스와 재활치료 과정이 시연됐다.
이병열 복지국장은 “우리 시가 쌓아온 노하우를 전국의 장애인복지관과 공유해 지역사회중심재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