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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 일부 지원
수원시,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 일부 지원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 일부를 지원하는 ‘2022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
기존중위소득 120%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에게 한 달에 임차료 10만원을 지원한다.
1명이 최대 5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인 가구 미혼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거주 주택은 임차보증금이 1억원 이하, 월세가 50만원 이해야 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청년, 기초생활수급자, 주택 소유자, 정부 청년 주거 지원 사업 참여자, 부모가 임대인인 청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설문·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후 전자우편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서 사본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고문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심사표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하고 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5월 중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이 월세를 납부한 후 이체 확인증 등 납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수원시는 6월, 8월에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입금해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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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지 용인 원삼면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지 용인 원삼면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사업 지역인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전역 60.1㎢를 2023년 3월 2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지난 4일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7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원삼면 일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수요 유입 우려가 커 2019년 3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지정기간은 이달 22일까지였다.
도 도시계획위원회는 토지보상 등 사업 지연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1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발표 후 지가가 급등해 원삼면과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백암면 전역 65.7㎢는 지정기간 만료로 이달 23일부터 허가구역이 해제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불법적인 거래나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실수요자의 정상 거래는 폭넓게 인정될 수 있도록 용인시와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며 “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는 백암면은 거래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투기 단속이나 허가구역 지정을 통해 투기수요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지역에서의 불법 투기 행위를 수사해 부동산 투기를 한 기획부동산업자와 위장전입자 43명을 적발한 바 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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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중 중금속 농도 3년간 8.2% 감소
경기도 미세먼지 중 중금속 농도 3년간 8.2% 감소
[충청뉴스큐] 지난해 경기도 미세먼지 가운데 중금속 농도가 2018년 대비 8.2% 감소하는 등 대기질이 뚜렷하게 개선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수원, 안산, 평택 및 의정부 등 4곳의 대기 중금속측정망을 통해 미세먼지 중 연평균 중금속 12개 항목 농도를 분석한 결과 2018년 2.2551 μg/㎥ 2019년 1.9981 μg/㎥ 2020년 1.9745 μg/㎥ 2021년 1.8482 μg/㎥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은 2019년부터 시행 중인 계절관리제가 대기질 개선에 일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기에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조업시간 단축 등으로 미세먼지 발생원을 집중 관리하는 제도다.
실제로 평택시의 경우 미세먼지 중 중금속 오염도는 2019년 이후 카드뮴 14.9%, 납 22.4%, 크롬 38.6%, 비소 48.3%, 망간 61.7% 등 12개 중금속 항목 대부분이 14.9~61.7%의 감소율을 보였다.
계절별로는 봄, 겨울, 가을, 여름 순으로 미세먼지가 심한 계절인 봄과 겨울에 중금속 농도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안산, 평택 , 의정부, 수원 등 공업지역이 많은 곳에서 높았다.
박용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들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와 대기질 측정을 하고 있다 조사 결과가 미세먼지와 대기유해성 저감 대책에 잘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대기유해성 평가를 위해 7개 시·군에 대기 중금속측정망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안성, 가평, 포천 3곳은 2020년 설치돼 이번 조사 결과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환경부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운영 계획에 따라 측정망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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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운반자는 관련 자격 취득하거나 강습교육 받으세요”
“위험물 운반자는 관련 자격 취득하거나 강습교육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오는 6월 10일 ‘위험물 운반자 자격 제도’ 시행을 앞두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위험물 운반자는 반드시 관련 자격을 취득하거나 강습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17일 밝혔다.
위험물 운반자란 화재 또는 폭발의 위험성이 강한 위험물을 담은 용기를 차량에 대량 적재해 수송하는 차량 운전자를 의미한다.
정부는 지난 2020년 6월 위험물 운반자 자격 없이 위험물을 운반하면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내용을 담은 ‘위험물안전관리법’을 개정 공포하고 2년간의 유예기간을 뒀다.
이에 따라 위험물 운반자는 반드시 오는 6월 제도 시행 전까지 위험물 관련 국가기술 자격을 취득하거나 강습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강습 교육은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동저장탱크 차량 운전자인 위험물 운송자와 위험물 운반자는 서로 다른 개념으로 위험물 운송자 교육 취득자는 별도로 위험물 운반자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위험물 운반 차량은 소방서에 등록할 필요가 없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사업장 내에 출입하는 위험물 운반차량 운전자가 위험물 운반자 자격을 취득하도록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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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유해화학물질 불법취급 사업장 집중 수사
경기도 특사경, 유해화학물질 불법취급 사업장 집중 수사
[충청뉴스큐]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허가업체의 무허가 영업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허가업체 360개소다.
수사내용은 무허가 유해화학물질 취급영업 행위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행위 사고대비물질 관리기준 위반행위 개인보호장구 미착용 행위 유해화학물질 보관장소 및 보관 용기에 표시사항 미표기 행위 자체점검 미이행 변경허가 미이행 등이다.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허가 없이 유해화학물질 취급 영업을 한 경우, 사고대비물질 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각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변경허가 미이행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근 5년간 도내 화학사고는 2017년 19건, 2018년 16건, 2019년 17건, 2020년 19건, 2021년 26건 등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생명과 직결되는 화학사고를 예방하려면 취급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해화학물질 취급자의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화학사고를 유발하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도민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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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23일까지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생 모집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23일까지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오는 3월 23일까지 양식장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2022년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은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연구소 양식시설과 수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양식품종의 인공부화와 사육관리, 수질관리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교육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이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여야 한다.
국가·지자체 또는 민간단체 수산양식 기술교육을 1회 이상 이수한 사람을 우선 선정한다.
교육과정은 다슬기, 쏘가리, 미꾸리 등 3개 과정이다.
과정별 이론 교육과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1개 교육과정 당 5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은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 우편, 방문 접수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신규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성공적인 내수면 수산양식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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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체험해보세요
도시농업 체험해보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2일까지 ‘경기도민텃밭’을 가꿀 희망자를 모집한다.
‘경기도민텃밭’ 조성사업은 도내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해 채소 기르기와 수확 활동,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며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사람,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다자녀 가정, 장애인 개인과 단체는 우선 선발 대상이다.
모집 인원은 개인 914세대와 단체 31곳이다.
분양 지역은 용인 흥덕, 고양 원당, 화성 동탄, 김포 한강 등 4곳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우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경기공유서비스’ 내 ‘희망지역 도민텃밭’에서 할 수 있다.
우편 접수는 도 농수산진흥원 2층 농촌활력부로 하면 된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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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개방형시민대학’ 첫 참가자 110명 모집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개방형시민대학’ 첫 참가자 110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2022년 상반기 ‘개방형시민대학’ 첫 참가자 총 110명을 모집한다.
‘개방형시민대학’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만 운영했던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경기도민의 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메이커스페이스, 디지털 역량 강화, 문화예술, 디지털 문해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총 14개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상반기에 운영되는 7개 프로그램으로는 AI 코딩 목공체험 가죽공예 자격증 메타버스 보컬트레이닝 우쿨렐레 힐링요가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오는 4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접수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내 공지사항이 게시되는 3월 21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교육 전 선착순 110명으로 마감한다.
공지사항 본문에 적힌 구글폼 신청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별도의 자격사항 없이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나 신청방법 등 문의사항은 양평캠퍼스 교육운영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고령화 사회에 맞춰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을 처음으로 시작한다”며 “중장년의 취업 역량강화부터 노년층의 풍요로운 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캠퍼스는 상반기 교육 종료 후 오는 7월 중 하반기 7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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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유아환경교육 ‘신나는 자연놀이터’ 참가단체 모집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유아환경교육 ‘신나는 자연놀이터’ 참가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실생활에서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유아환경교육프로그램 ‘신나는 자연놀이터’ 참가단체를 모집한다.
도내 유아 단체라면 어디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0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은 대면 활동과 비대면 활동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면 활동은 쓰레기 분리배출, 기후환경의 중요성 등을 알리는 ‘환경인형극’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생태교실’ 해양과 토지 환경 중요성을 체험해 보는 ‘갯벌토 접시 만들기’ 등이 있다.
비대면 활동은 환경 보호, 저탄소 생활 실천 등을 교육하는 온라인 인형극 ‘몸튼 맘튼 건강 지키기’, ‘나는야 새활용 발명가’, ‘깨끗한 공기를 부탁해’, ‘나는야 지구 지킴이’ 갯벌과 해양 환경 중요성을 알리는 ‘조물조물 흙놀이 체험’이 마련돼 있다.
한 기관당 대면 1개, 비대면 1개 등 최대 2개 활동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신청서 링크에 접속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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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30명 모집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30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가 디지털성범죄 근절 필요성에 대한 도민의 인식 제고 및 건강한 온라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 대응감시단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본인 계정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면 되는데, 디지털성범죄 관련 교육을 이수했거나 활동 경험이 있는 도민은 우대한다.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교육포털을 통해 모집한다.
3월 30일 심사를 거쳐 4월 1일 감시단원 합격자를 발표하고 발대식은 4월 8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감시단원에 선발되면 4월부터 11월까지 디지털성범죄 대응 역량강화교육 참석, 디지털성범죄 관련 유해게시물 모니터링 활동, 인식개선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30명의 도민 대응감시단을 선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디지털 성범죄 의심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해 9,641건을 신고한 바 있다.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은 “일상적인 예방과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대응감시단에 도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