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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천 불법 경작 뿌리 뽑는다…집중 점검 실시
안성시,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근절 총력.."시민 안전 지킨다"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행위를 뿌리 뽑고 무단 경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 일대에 ‘경작 금지’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정부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11일 한천과 청미천 등 불법 경작이 빈번한 하천구역 내 중점 관리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이날 점검에는 건설관리과장을 비롯해 하천 시설 관리 팀장 등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살피며 무단 경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현수막에는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시 하천법 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홍보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할 경우 형법 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담았다.건설관리과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홍수 시 물의 흐름을 방해해 인근 지역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불법 점용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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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 문화 공간 '청류장 플러스+' 참여 사업자 모집
안성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청류장 플러스+’ 참여사업자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청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권 중심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류장 플러스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민간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관내 기업체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사업자 또는 단체로 영리 비영리 사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단, 임의단체는 신청이 제한된다.선정 규모는 총 8개소이며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운영 계획에 따라 최대 4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선정된 공간은 문화 체험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8회 이상 운영해야 하며 이 중 일부는 사업장 소재지 외 지역이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해야 한다.사업자 선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프로그램 계획의 적정성, 운영 역량, 공간 적합성, 이용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정한다.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과 협력하고 있다”며 “지역 청년의 문화 참여 확대와 청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청류장 플러스 ’사업을 통해 300여명 이상의 청년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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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철 산불 비상…특별대책본부 가동
안성시, 대형산불 예방 특별대책본부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봄철 건조기 대형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 산불 중 74%가 이 시기에 집중됨에 따라, 시는 산불 신고 접수 후 골든타임 내 산불 진화 헬기를 투입하는 초동 진화 체계를 강화한다.또한 기동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읍 면 동과 협조해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마을 안내 방송을 송출하는 등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불법 소각 행위 적발은 산림재난방지법 제79조 폐기물관리법 제8조에 근거해 이루어진다.위반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대형 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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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동신산단, 반도체 특화 새 이름 찾는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17일 화요일부터 25일 수요일까지이다.전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응모 자격을 부여했다.해당 홍보 포스터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관내 읍 면 동에 게시할 예정이다.참여 방법은 홍보 포스터 우측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공모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접수된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확정한다.최종 확정된 신규 명칭은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고시 등 관련 행정 서류와 법적 절차에 공식 반영한다.양 기관은 확정된 명칭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타이틀을 적극 활용해 홍보물을 제작하고 타겟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안성시 첨단산업과장는 "이번 명칭 공모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동신산단의 새로운 출발점이다"라며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여 안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브랜드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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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침수 피해 최소화 총력
안성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가현동 배수펌프장을 비롯한 관내 배수펌프장 7개소의 현장을 점검하며 하천 범람 및 도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배수펌프장은 하천 수위가 상승하거나 시가지 침수가 예상될 때 가동되어 강제로 물을 배수하는 핵심 방재시설이다.특히 가동 시점이 조금만 늦어져도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평시의 철저한 점검과 가동 태세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수전설비와 배수펌프 상태, 기계설비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비상발전기 및 수배전반 등 전기설비의 이상 유무, 가동 매뉴얼 정비 상태, 관리 인력 비상 연락망 구축, 안전 수칙 관리 실태 등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안성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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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안양시의원,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4년 의정 귀한 성적표
김도현 안양시의원,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4년 의정 귀한 성적표"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지난 16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26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지방의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김 의원은 시상식에 참여한 유일한 청년의원으로 눈길을 끌었다.올해로 8회를 맞이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 패러다임 확산을 통해 지방정치 혁신에 괄목할 성과를 거둔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상으로서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신문협회 등이 후원한다.김도현 의원은 '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설립을 위한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에 주도적으로 나서 시민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난 4년간 골목형상점가 지정 간소화 조례, 상권활성화센터 독립 조례 제정, 상점가 랜드마크 조성 및 시장상생협의회 설치 등을 통해 상인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동체역량 증진 부문'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심사위원회는 "김도현 의원은 의정 전반에 걸쳐 행정과 주민, 기관이 역할을 나눠 실행력을 높이는 거버넌스 구조를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있다"며 "거버넌스 구조 안에서 축적된 참여 경험이 공동체의 역량 증진으로 이어지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이날 김 의원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 대해 시민들이 주신 귀한 성적표"라며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와 배려를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유능한 공감으로 안양의 내일을 힘차게 가꾸겠다"고 밝혔다.한편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지난 1월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 현장실사 등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심사위원에는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 김영래 전 동덕여대 총장, 박재완 성균관대 이사장,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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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KAIST와 손잡고 KSOP 멘토링…미래 과학 꿈 키운다
경기도 화성시 시청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 ‘KSOP’봄학기 수학 과학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KSOP는 소외계층 학생에게 융합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미래 과학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봄학기에는 2025년 가을학기 수료생과 신규 학생 3명을 포함해 총 27명의 중2~고2 학생이 참여한다.학습 멘토링은 3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다원이음터에서 진행되며 KAIST 재학생 멘토가 기본 개념부터 심화 학습까지 폭넓게 지도한다.특히 학생들의 질문에 맞춘 맞춤형 학습 지도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 수행도 함께 진행된다.KSOP는 프로그램 수료생이 대학 진학 후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순환형 구조로 운영돼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2026학년도 참여 학생 모집은 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7월 여름 캠프와 9월~12월 가을학기 학습 멘토링에 참여하게 된다.박노영 교육지원과장은 “KSOP가 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KAIST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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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구, 다국어 식중독 예방 안내 배포…급식 안전 사각지대 해소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봄 신학기를 맞아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20일까지 학교와 유치원, 대학 집단급식소 등 총 66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부패 변질 및 무표시 원재료 사용 여부 식품 보관 운반 진열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만세구청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 학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작한 식중독 예방 포스터와 안내 자료를 배포한다.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언어 장벽 없이 급식 안전에 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와 시정조치를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쓸 방침이다.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신학기에는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다문화 가정 학생들도 언어적 어려움 없이 위생 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홍보를 강화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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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고혈압·당뇨병 잡는 맞춤형 건강관리
만세구보건소 전경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 138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사업’을 추진한다.고혈압과 당뇨병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국내 주요 사망원인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조기 발견과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 정기적인 관리로 충분히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다.이에 만세구보건소는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만 30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환자와 전단계 대상자, 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질환에 대한 이해와 식이 운동 관리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사업 방식은 상설교육과 찾아가는 비상설교육 두 가지로 나뉜다.상설교육은 4월부터 만세구보건소와 만성질환관리센터에서 2~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찾아가는 비상설교육은 3월 23일부터 보건지소, 경로당, 노인복지관, 사업체 등을 방문해 혈압 혈당 측정과 질환 예방 교육, 1:1 상담 등을 진행한다.보건소는 교육 전 후 설문을 활용해 자가관리 점수 향상 여부를 평가하고 교육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쉽지만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건소 차원의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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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정자1동, 통장협의회와 '행복홀씨' 환경정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