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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광교 새청사 건립공사 현장 점검
이재정 교육감, 광교 새청사 건립공사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7일 직원들과 함께 광교 도교육청 새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건립 상황을 둘러보고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도교육청 새청사는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안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2020년 9월 기공식 이후 지난해까지 저층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지상 11층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새청사는 공유, 개방, 전환이라는 철학을 공간에서 실현하는 공공기관의 혁신사례”며 “새청사 건립에 참여하는 관계자 여러분은 만남, 소통, 협업이 일어나는 경기도교육청의 새역사를 만들어 가는 주인공”이라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민, 학생, 도민과 함께 사용할 문화·예술 공연장이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보니 뿌듯하다”며 “교육기관으로서 미래세대가 추구할 가치를 공간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공사 현장 곳곳을 둘러보고 공사를 진행하는 모든 관계자의 안전이 공사 기간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이며 지난달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강화된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살피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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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매장문화재 출토 현장 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매장문화재 출토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제272회 임시회 기간 중인 7일 매장문화재 출토 현장을 방문했다.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출토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민규석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문화재 출토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 날 현장 방문은 향토문화재인 관양동 청동기 유적과 인접한 관악대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부지에 대한 시굴조사 중 청동기시대 주거지 등이 다수 발견되어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는 통일신라 석곽묘 4기, 청동기시대 무문토기편 등이 함께 발견됐다.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은 “소중한 문화재가 시굴조사 중 발견되어 다행이며 향후 발굴 유적을 공원화하거나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많은 시민들이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게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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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출판기념 저자사인회 보도자료 2월 14일 개최
최대호 안양시장 출판기념 저자사인회 보도자료 2월 14일 개최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7기의 시정활동과 공약실천사항을 정리한 정책에세이 ‘도시의 미래를 시민과 그리다’를 펴내 출판기념 저자사인회를 갖는다.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서의 내용을 소개하며 출간을 알렸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약설계를 바탕으로 시민, 스마트, 행복이라는 3대 비전과 5대 정책을 세워 실천했다’며 청년정책과 시민들의 생애전반에 걸친 스마트행복도시조성을 목표로 공약중 80%를 이행완료하고 20%가 추진중이라 밝혔다.
저서는 ESG경영을 추구하는 거버넌스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정책에세이 출간은 스마트도시 안양의 시장으로 수행한 시정활동과 수많은 수상실적의 추진과정을 담아 시민들에게 보고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번 정책에세이는 최대호 안양시장의 민선7기 공약의 5대 비전, 청년정책, 안양시적극행정 사례와 코로나대응 등 정책실천의 과정과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지방정부의 비전과 메니페스토 공약실천사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대호 시장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예결산의 세입세출내용을 공개하듯이 임기중에 실천한 공약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해 집필했다고 알렸다.
‘도시의 미래를 시민과 그리다’ 정책에세이의 출판기념회는 2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안양아트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방역수칙준수를 위해 사전예약을 받고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입장객을 제한해 진행한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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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접수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는 공사에서 추진 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업체 참여등록 안내 공고문을 지난 1월 공사 및 평택시 홈페이지에 게시했고 2월 18일까지 참여 신청을 접수받는다.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로서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여기서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해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번 신청받은 지역업체 현황을 설계사 및 건설사에 제공해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년도에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1단계 전기공사·스마트시티 정보통신공사·조경공사·지구외 하천공사, 신장 글로벌 커뮤니티센터 조성공사, 서정 새뜰마을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신장 상생협력상가 리모델링 공사, 안정 디자인거리 조성공사 등 여러 건에 대해 설계 및 공사발주 예정으로 본 참여신청을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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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광교 신청사 첫 5분 자유발언 통해 ‘광명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 건의’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광교 신청사 첫 5분 자유발언 통해 ‘광명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7일 열린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균특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당부하며 경기도 물순환 회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노온정수장은 1989년 통수를 시작해 하루 56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 광명시를 비롯해 부천시, 시흥시, 인천시에 거주하는 86만 지역 주민들에게 하루 평균 26만 8천 톤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광역상수도로 준공 후 34년이 경과되어 시설이 매후 노후화되었으나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못한 상황으로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 의원은 “매년 수십억원의 시설비 예산을 투자해 지속적인 현대화사업을 추진해도 노후도가 심해 환경은 개선되지 못해 주민들은 노심초사 걱정하고 있다”며 “총 66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노온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에 반영될 경우 사업비의 70%인 465억원의 국비 지원이 가능하게 되므로 이를 위해 환경부의 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및 평가지침 등에 따른 타당성 조사 면제와 공법선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나, 여러 차례의 신청에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일반 정수처리공정으로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수돗물의 맛 냄새 유발물질 및 미량유기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다”며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된 설계용역비는 물론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균특예산을 확보해 해당 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및 정수장 시설 개선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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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의원, 미래 핵심 산업인 우주산업, 경기도가 앞장서자 5분 발언
김진일 의원, 미래 핵심 산업인 우주산업, 경기도가 앞장서자 5분 발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7일 신청사에서 열린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래 핵심 산업인 우수산업의 기반 조성과 육성에 경기도가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김진일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선진국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주 강국의 지위를 선점하고자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중심의 민간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우주산업 기반은 상대적으로 열악하지만, 성과를 내고 있다”며 “우주산업은 미래경제산업뿐만이 아니라 국가안보의 중요한 축으로서 주도권을 확보해야만 하는 생존의 문제”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경기도는 판교와 안양을 중심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됐고 안산·시흥·오산·평택은 기반 조성 중이며 우주 관련 서비스업이 특화된 수도권 지역은 이공계 대학이 밀집되어 있어 지역 내 관련 기업들의 정보 확산효과와 더불어 전문 인력의 수급이 비교적 수월해 우주산업 중심지로서 강점이 있다”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분석했다.
김 의원은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과 육성을 위한 전략 수립과 로드맵 구축을 통해 경기도의 우주산업이 체계적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인력, 조직, 예산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 우주산업 관련 벤처기업의 창업과 기업이 성장하도록 도내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과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R&D기반 조성 우주산업의 육성과 관련 서비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내 우주산업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전담 부서의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 가지 지원책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진일 의원은 “더 진일보한 미래는 우주에 있다”며 “오늘의 발언이 경기도 우주산업의 기반 조성과 육성을 위한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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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전원,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 감사패 수상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전원,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위원 전원이 도내 여성인력개발센터의 발전과 도내 여성들의 경제활동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월 7일 밝혔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지난해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센터 운영근거를 명확히 하고 센터에서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 · 알선 등 각종 사업수행 시 경기도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 근거를 마련해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하고 있으며또한, 2022년 본예산으로 1억 7,500만원 확보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직업교육훈련을 지원하고자 비대면 교육장비 임차료와 노후장비 임차료를 각각 지원하는 등 도내 여성들의 직업교육 등 경제활동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박창순 위원장은 “도내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 및 여성 근로자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 등 여성 일자리 분야에서 할 일이 아직 많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감사패 수상이 앞으로 여성인력 개발을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전문직업훈련기관으로 경기도에서는 고양,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등 모두 7개 지역에서 운영중에 있으며 직업능력개발 교육, 취업정보 제공, 취창업 알선,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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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도의원 대표발의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 행정사무조사 요구, 본회의 원안가결
김경일 도의원 대표발의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 행정사무조사 요구, 본회의 원안가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이 7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김경일 도의원은 제안 설명을 시작하며 “자유로 휴게소는 국지도 23호선의 부속시설물로써 도로관리청인 경기도가 관리운영을 맡아 왔지만 국도 77호선으로 승격되면서 도로구역에서 제외됨으로써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의 주체가 없어졌다가 파주시가 자유로의 도로관리청이 되었기 때문에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은 주시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회의,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수차례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을 파주시에 이관할 것을 요구했으며 경기도가 파주시와 이관협의 중에 돌연 입장을 바꾼 부분에 어떤 외압이나 위법행위가 있었는지 조사가 필요하다”며 행정사무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자유로휴게소의 건축허가 및 제반 허가조건 2008년 11월 자유로가 국도로 승격되며 경기도가 의정부도로관리사업소에 인수인계한 도로 및 도로부속물 현황자료 및 자유로휴게소 도로구역 제척에 관한 기관 협의 사항 자유로휴게소 부지의 소유권을 LH로부터 경기도가 무상 인수인계 받은 근거 계약 또는 법령 휴게소 부지가 도로구역에서 제척된 이래로 현재까지 경기도가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이 없음에도 불법적인 관리운영을 넘어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 전반 2010년 법제처의 유권해석을 통보 받은 이후 파주시와 이관협의를 하다 돌연 태도를 바꾼 이유 등을 조사의 범위로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의원은 “자유로 휴게소의 이관문제는 기관간의 이해득실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 마땅히 준수해야할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법치주의와 신뢰보호의 원칙과 관계되는 사항”이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줄 것을 주장하며 제안설명을 마쳤다.
이날 경기도의회 제357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및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원안가결됨에 따라 이번 회기 마지막 본회의에서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가 승인되면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 이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이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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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집중 할 것”
서철모 화성시장,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집중 할 것”
[충청뉴스큐]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강도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섰다.
이번 대책 회의는 전파력이 높은 대신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의 특성을 반영해 정부가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라 대응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변경된 개편안에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일반 관리군의 비대면 진료, 자가격리 앱 폐지, 키트 배송 효율화 등이 담겼다.
특히 기존에 1일 1회 유선 모니터링으로 관리되던 일반 관리군은 별도의 유선 모니터링은 하지 않고 필요시 동네 병의원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와 상담센터 상담으로 바뀌었다.
이에 시는 지자체의 역할이 커진 만큼 우선적으로 재택치료와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네 병의원과의 민관협업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개편된 모니터링 체계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확진자 대응 시스템도 마련할 방침이다.
서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진자에 대한 충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5백 명, 1천 명이 발생하더라도 방역대응 체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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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서철모 화성시장,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충청뉴스큐]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반월동과 동탄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지난해 시군종합평가 ‘민원서비스 향상 노력도’와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틀간 열린 간담회에는 동부권과 동탄권 민원담당 공무원 각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민원담당자는 화성시의 얼굴”이라며 “이번 수상은 일선에서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민원 서비스를 높이는데 앞장서 온 민원담당공무원 덕분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읍면동 민원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112 상황실 연계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우수 직원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악성 민원에 대비해 휴대용 녹음장치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