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
TOP STORIES
-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5년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
-
안양시, 공직자 수어 교육 ‘첫걸음’…장애인 소통 강화 나선다
-
수원시, 공공갈등 전문가 30명 양성… 갈등 대응 역량 강화 '첫발'
-
경기도의회, 4차산업혁명센터 예산 60% 차지 WEF 연회비 성과 검증 촉구
-
경기도, AI 의료기기 '상용화' 지원 본격화… 70여 명 전문가 머리 맞댔다
-
경기도 푸드뱅크, 4.5억 상당 '여름나기 키트' 취약계층 2,880가구 전달
-
경기교육청, '2026년 상반기 영상공모전' 개최...미디어 역량 강화 신호탄
-
안양산업진흥원,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으로 ESG 경영 첫걸음
-
경기도의회,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형식적 운영' 비판… 실효성 확보 주문
MORE NEWS
-
평택시 신장2동, 새내기 공무원 시보해제 축하
평택시 신장2동, 새내기 공무원 시보해제 축하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23일 시보가 해제된 새내기 공무원 4명에게 축하 꽃다발과 상품권을 전달해 정규임용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공직자에게 부담으로 여겨졌던 ‘시보 떡’ 문화를 지양하고 신규 공무원의 시보해제를 축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코자 마련됐다.
성기완 신장2동장은 “그동안 신규 공직자들에게 부담이 되는 시보 떡 문화를 근절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규 공직자가 조직에 애정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
평택시 중앙동 아이랑어린이집 원생과 교직원, 한 해 동안 모금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평택시 중앙동 아이랑어린이집 원생과 교직원, 한 해 동안 모금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소재 아이랑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와 원생들이 지난 23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장양숙 원장은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한 해 동안 모금한 돈으로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할 수 있도록 이번 기부행사를 갖게 됐으며 우리 아이들이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학부모와 원생들은 앞으로 여건이 허락한다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는 등 추가 봉사활동 계획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아져 기부한 소중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2-02-24
-
최원용 평택부시장, 농식품유통시설 현장 방문
최원용 평택부시장, 농식품유통시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평택시 최원용 부시장은 지난 23일 관내 ‘로컬푸드안중직매장’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오성직매장’을 방문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유통단계 최소화를 통해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와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 로컬푸드 저변 확대로 지속 가능한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택시는 현재 로컬푸드직매장 4개소가 운영 중으로 ‘로컬푸드안중직매장’은 안중농협에서 숍인숍 형태로 2018년 10월에 문을 열어 운영 중에 있으며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오성직매장’은 평택시로컬푸드재단에서 운영하며 2021년 4월 부분 개장해 올해 1월 내부시설을 개선해서 매장을 전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원용 부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매장을 둘러보며 지역농산물과 가공식품을 구매하면서 운영현황을 살피고 윤주섭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이계필 안중농협 조합장 및 운영 관계자들과 만나 로컬푸드 직거래 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원용 부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신선도가 최우선”이라고 당부했으며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질좋은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신선도 유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선순환하는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4
-
정장선 평택시장, ‘플라스틱 ZERO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장선 평택시장, ‘플라스틱 ZERO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3일 ‘플라스틱 ZERO 릴레이 챌린지’를 시행했다.
플라스틱 ZERO 릴레이 챌린지는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에 변화되는 1회용품 규제 내용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시작한 캠페인이다.
정장선 시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고 1회용 컵과 빨대는 거절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4월 1일부터 음식점과 카페의 매장 내에서 플라스틱 컵 등의 1회용품의 사용이 금지되고 11월 24일부터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와 젓는 막대, 1회용 비닐봉투의 사용도 금지된다”며 변화되는 규제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제도가 정착되는 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제도들이 잘 시행되어 소중한 자연을 보전해 환경우선 클린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본 캠페인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실천할 다짐과 하지 말아야 할 다짐을 담은 사진 촬영 후,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정장선 시장은 송탄출장소장, 안중출장소장을 지명했다.
2022-02-24
-
2022년 1차 평택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비대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결과 및 변경사항 안건으로 진행됐다.
2021년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실천계획으로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평택’을 목표로 6개의 추진전략 및 39개의 세부사업으로 보건·복지, 건강, 교육, 고용, 주거, 문화여가, 환경 등 사회보장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이 추진됐으며 2021년 연차별 세부사업 중 서부복지타운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권역별 복지타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복지체감도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으며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인증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해 노력한 관련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최창목 민간위원장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4년차 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2022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2-24
-
‘2022 세계장애인역도대회 지원 TF’ 8차 점검회의 개최
‘2022 세계장애인역도대회 지원 TF’ 8차 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2 평택 세계 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를 위해 구성된 ‘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대회 지원 TF’8차 회의를 지난 23일 평택시청에서 실시했다.
이날 점검회의는 지난 1월 14일 개최된 T/F 보고회에서 보고된 추진계획에 대한 미비점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 회의부터는 대중교통 및 위생분야 관련 부서 관계자도 참석해 대회 개최 준비를 위한 운영방향·계획 등을 시 관계부서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대회 주변 및 서부 지역의 버스승강장 등의 시설 환경정비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서부 지역 도로 및 위생분야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T/F 단장인 최원용 부시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기적인 T/F 회의를 통한 각 부서의 추진실적 및 계획의 진행상황을 확인해 대회 추진에 한 치의 오차가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2-02-24
-
평택시, 기업성장과 기술혁신을 선도할 ‘평택산업진흥원’개원
평택시, 기업성장과 기술혁신을 선도할 ‘평택산업진흥원’개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이 지난 23일 평택시 고덕동 평택상공회의소 4층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업지원 업무에 들어갔다.
평택산업진흥원은 평택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개원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및 경제단체 대표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평택시는 우리나라 대표 수소 핵심기지인 평택항과 자동차를 가장 많이 수출입하고 있는 대규모 자동차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산업특화도시”며 “산업구조 고도화를 계속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평택시는 산업진흥원이 필수적이며 오늘 평택산업진흥원의 출발은 의미가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 기획 및 조사·연구, 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 지원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기업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평택시의 중심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벤처·창업 인프라 등 중소기업 지원시설의 구축 및 운영, 창업 생애주기별 지원 및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청년들이 평택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청년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호 평택산업진흥원장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기업체 DB화를 바탕으로 산업정책 연구 및 전략 수립, 업종별 기업인 협의회를 구성해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평택의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하기 좋은 평택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4
-
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연화마을과 협력해 나눔 냉장고 운영
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연화마을과 협력해 나눔 냉장고 운영
[충청뉴스큐]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나눔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나눔 냉장고는 지역주민이나 기업체가 냉장고를 기증하고 안성연화마을에서 먹거리를 냉장고에 가져다 놓으면 생활환경이 어려운 어르신들 누구나 무료로 꺼내 먹을 수 있는 일종의 푸드마켓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는 안성연화마을에서 지역주민과의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 자원 낭비 예방 및 강력한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나눔 냉장고의 물품은 안성연화마을에서 기업이나 개인의 후원을 받아 채워질 예정이며 연화마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운영시간과 분량은 매주 화요일 50명분으로 지역 어르신이면 누구나 가져갈 수 있으며 1인당 1개가 원칙이다.
이재용 안성연화마을 대표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이웃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코로나19 확산과 관계없는 비대면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관장은 “나눔으로 이웃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기회를 마련한 안성연화마을 및 회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홍보 경로로 나눔 냉장고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행복한 공양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
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나눔 반찬배달 봉사활동’ 실시
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나눔 반찬배달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3일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을 위해 직접 계절김치, 제육볶음, 멸치볶음 등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복나눔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만든 반찬들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손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여러분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4
-
안성시, 토양개량제 5596톤 공급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안성시, 토양개량제 5596톤 공급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앞서 화학비료와 농약사용 등으로 척박해진 논과 밭에 지력을 유지·보전시킬 수 있는 토양개량제를 오는 3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양개량제는 안성시 지역을 3곳으로 나누어 3년 1주기로 공급하며 농작물이 병해충에 더욱 잘 견딜 수 있게 해주고 산성토양을 개량할 뿐만 아니라 유기물 분해와 미생물 번식을 촉진시켜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킴에 따라 농업인 소득증대에 효과가 있다.
올해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8억원의 예산을 들여 규산질 3,800톤, 석회질 1,687톤, 패화석 109톤 등 총 5,596톤의 토양개량제를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주 공급지역은 보개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공도읍이며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동살포가 가능한 지역영농회, 작목반 등에 공동살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가장 기본이 되는 토양개량을 위해 논토양은 유효규산 함량을 적정수준인 157ppm으로 높이고 밭토양은 적정 토양산도인 pH6.5까지 개량하는 것을 목표로 살포하는 것”이라며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안성맞춤 농산물 생산을 위해 신속하게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