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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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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감염취약계층에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지원
안양시, 감염취약계층에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지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이 자가진단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안양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가진단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감염취약계층은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장애인, 노숙자, 임산부,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집단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거나 신속한 검사가 어려운 계층이다.
현재 안양의 감염취약계층은 약 4만5천명으로 파악된 상태다.
시는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3월까지 이들 계층에 대해 32만여개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오미크론변이의 확산세를 감안해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을 1차로 지원하고 이어서 임산부, 장애인 시설 등 6차에 걸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미크론의 유행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은 상황에서 취약한 계층에 대한 선제검사로 확진자 조기발견 및 코로나19 확산 연결고리를 끊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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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탄시티병원과 취약가구 의료지원 업무협약
화성시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탄시티병원과 취약가구 의료지원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화성시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탄시티병원과 의료취약가구를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탄시티병원은 진안동 거주 국민기초수급자, 홀몸어르신, 새터민 가정,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의료위기를 겪고 있는 취약가구에 척추, 관절수술, 재활치료에 필요한 본인부담금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을, 진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의료비 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사례관리, 긴급지원 등의 업무 추진을 맡았다.
지원은 협약과 동시에 시작되며 연간 약 36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신재홍 동탄시티병원장은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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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학관 입사생’총 435명 선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022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총 435명을 선발했다.
이번 입사생 선발은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됐다.
총 879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2대 1을 기록했다.
입사 대상자는 화성시청 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입사생은 동작나래관 219명, 도봉나래관 216명으로 오는 26일부터 입사 가능하다.
입사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예비순위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로부터 학생과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장학관이 될 수 있도록 방역 및 입사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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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2022 화성혁신교육지구’부속합의 체결
화성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2022 화성혁신교육지구’부속합의 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 18일 시청에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2022년 화성혁신교육지구 시즌3’추진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과 5년간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시는 부속합의를 통해 시비 109억원을 포함 총 153억원을 투입해 교육자치 역량강화로 행복한 화성만들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교육생태계 확장, 학교와 온 마을이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교육 등 3개 추진과제, 3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학생이 직접 만드는 학생동아리 축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학생 사회참여 프로젝트 지역 연계 화성마을 교육과정 운영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현장직업체험 화성진로체험거리 운영 등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키온’을 실현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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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2022년 상반기 본협의회’개최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2022년 상반기 본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3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상반기 본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본협의회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결과와 ‘화성시 감정노동자 근로환경 실태조사’를 공유하고 분과별 위원 신규 위촉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사업으로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건설기능인 인력양성 교육사업 노사민정 합동 워크숍 화성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는 관내 학생 및 MZ세대 대상 직업 인식개선교육, 취약노동자 및 예비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노동법 교육, 관내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의식 개선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사업’, 화성시 산하기관 대상 노무사 상담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노동환경 개선 실태조사’의 후속사업으로 ‘경비노동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정서 관리 지원사업’을 ‘2022년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 협업 공모사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은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취약분야 노동자와 중소 영세상공인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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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복지급여 혜택, 더 많은 시민이 누린다
기초생활보장 복지급여 혜택, 더 많은 시민이 누린다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수원시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재산액 기준이 ‘대도시’ 수준으로 상향되고 의료급여 지원 대상이 확대돼 취약계층이 더 많은 혜택을 받는다.
수원시는 23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2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교육’을 열고 구·동 담당 공무원 70여명에게 사업 내용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서는 ‘수원특례시 기본재산액 대도시 기준 적용’,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의료급여 지원 대상 확대’ 등 기초생활보장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2월 기본재산액 관련 고시를 개정함에 따라 올해 1월 13일 특례시로 출범한 수원시는 기본재산액 기준을 대도시 수준으로 적용받게 됐다.
기본재산액은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인정돼 소득환산에서 제외되는 재산가액을 말한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교육급여 대상자를 선정할 때 기본재산액은 기존 4200만원에서 6900만원, 의료급여 대상자는 기존 3400만원에서 5400만원으로 기준이 확대됐다.
또 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의료급여 지원을 받게 됐다.
수급 가구의 월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수급자를 선정할 때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가구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특레시 출범으로 맞춤형 복지 혜택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복지급여 혜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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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동에 번쩍 우리 동네 구청장”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가 ‘동에 번쩍 우리 동네 구청장’ 운영으로 연중 동안구 관내 17개 동의 주요 현안과 생활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행정을 실천한다.
지난 16일과 22일에는 호계1동 덕현지구 등 대형 건설공사장 4개소를 방문해 공사 현장과 주변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건설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진동 피해 민원발생 현장과 주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취약지역을 집중 확인하는 등 생활 민원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최근 건설 공사장의 붕괴사고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관내 주요 공사장 안전관리 및 사전 점검도 병행해 철저를 기하고자 했다.
현장 확인 결과, 4건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행 위험요소 등 3건은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리고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19일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2. 2.~5.15.’ 산불예방을 위해 관악산 등산로에 설치한 사진전시회, 드론을 활용한 감시활동과 인력 및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는 등 산불방지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충건 동안구청장은 “계절별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조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하고 “공사 현장의 기본은 ‘안전’이다.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공사현장 관계자 등에 당부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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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농정위, 경기도 농업인단체와 소통 강화 자리 마련.
도의회 농정위, 경기도 농업인단체와 소통 강화 자리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 등 4개 농업기술원 소관 농업인단체와 23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업인단체와의 정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듣고 정보공유 및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2일에 이어 계속 진행됐다.
오늘 정담회에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농정위 소속 김인영 위원장, 백승기 부위원장, 박근철 대표의원, 진용복 부의장, 정승현 운영위원장, 김봉균, 김철환, 양경석 의원이 참석했고 농업인단체는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 윤세구 회장, 한국생활개선 경기도연합회 김영애 회장, 경기도4-H연합회 홍승권 회장, 경기도4-지도자협의회 신호정 회장 등이 참석해 주요 농업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먼저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리더 및 전문인력 양성 기후변화 및 수요자 맞춤형 농업신기술 현장 확산 농업융복합산업화로 농촌 활력화 치유농업 기술개발 및 확산 등 2022년 원 소관 중점 추진사업을 담당과장이 설명했다.
이에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 등 4개 단체는 “농민기본소득, 직불금 등 실제 농사를 짓는 농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의 필요성과 농업부산물 처리 문제, 인력난 및 외국인 숙소 지원, 행복바우처카드 등 각종 사업 예산의 확대 등 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농정위 김인영 위원장은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농업인단체와의 정보공유 및 소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이고 어떠한 부분이 우리 농업·농촌 현실에 필요한지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기 부위원장은 “농업인단체에서 정책방향 및 예산확보 등 적극적인 자세로 변해야 도의회와 도가 같이 변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경기도와의 소통창구는 여기 모이신 분들이므로 이분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며 농업예산 확보를 위해 농정위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농업분야에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실감되며 농업을 파악하고 이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의회에서는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업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승현 운영위원장은 “10대 후반기 농정해양위원님들은 농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매우 많으신 분들이다”며 “오늘 정담회를 통해 농업 현안에 대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균 의원은 “농업인단체와 만남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살아있는 현장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계속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환 의원은 “직불금 정책은 중앙의 정책으로 실제 농사짓는 농민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공익형직불금’ 정책 등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석 위원은 “저도 농업인단체를 경험했고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서 농업인단체분들의 여러 고민과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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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역버스에 졸음운전 탐지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수원시, 광역버스에 졸음운전 탐지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광역버스, M버스, 시내버스 500대에 운전자 졸음운전 탐지 시스템이 포함된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구축했다.
수원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역버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 수행 결과를 알렸다.
㈜싸인텔레콤이 주관사업자로 업무를 추진하고 IoT센서와 시스템 구축은 제이아이엔시스템㈜이 담당했다.
지난해 7월 사업을 시작해 올해 1월 초 완료했다.
광역 버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은 최신 ICT를 활용해 광역버스에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조기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수원시는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광역버스, M버스, 시내버스 등에 구축했다.
첨단 위치정보 시스템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축적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해 운영한다.
기사별 운전 습관,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졸음운전을 탐지하고 졸음운전이 발생하면 경고음을 울리고 버스를 긴급제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긴급구난 서비스가 작동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승객의 문 끼임 사고를 방지할 첨단 IoT 센서도 설치했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으로 시민들은 더 안전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프로젝트’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
수원시는 확보한 국비 27억 7000만원으로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광역버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으로 더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만들었다”며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운수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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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산업단지관리공단 화재안전 컨설팅
안성소방서 산업단지관리공단 화재안전 컨설팅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미양면 공단 사무실에서 산업단지 화재안전 컨설팅을 2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내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 산업단지는 21개의 일반산업단지와 1개의 농공단지로 총 320개의 업체가 입주되어 있으며 석유화학·조립금속업체 등이 입주해 있어 화재 시 연소 확대 위험성이 있는 단지이다.
주요내용으로는 2022년 화재안전정책 및 최근 대형화재 사례 공유 중대 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교육 산업단지 화재예방 및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방안 협의 등이 있었다.
안성소방서 김범진 서장은 “대형 재난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각종 화재 예방을 모색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호 협조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