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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청소년영상제 성료
2021 평택시청소년영상제 성료
[충청뉴스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소속 자치조직 영상단RG는 지난 20일 2021 평택시청소년영상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제는 미디어 관련 체험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미디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출품작 시사회를 통해 ‘친구’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생각하는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영상단RG는 미디어 체험부스 운영, 시사회 및 시상식, 다양한 이벤트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해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수상은 최우수상에 리마인드 ‘I를 만나다’, 우수상에 FC원의 ‘친구는 괴롭히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자고 있는 것이다’, 장려상에 HBS방송부의 ‘벗_friend’, 온새미로의 ‘오늘의 일기’, 한광고방송부의 ‘결투’, 2K의 ‘친구’가 수상했다.
특별시상으로는 연기자상, 연출자상, 촬영감독상, 편집자상을 선정해 4팀이 수상했다.
부스 운영진 명탐정고난팀 오보민 학생은 “처음으로 부스 운영을 하면서 어색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됐지만 직접 운영하면서 좋은 경험이 됐다”며 “부스 참여 청소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즐거웠다”고 말했다.
리마인드팀 강서현 학생은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다 보니 시나리오 작성부터 의견 수렴이 오래 걸렸고 촬영과 편집 역시 쉽지만은 않았다”며 “어렵게 제작한 만큼 시사회에서 출품작을 보게 되니 너무 뿌듯했고 생각하지 못한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평택시청소년영상제의 출품작은 페이스북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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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 이어가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 이어가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2일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 업무 추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송은자 의원은 수원도시공사 재정운영이 총체적으로 부실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영업이익이 줄곧 마이너스임에도 수익 구조에 대한 개선방안이 구체적이지 않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선 의원도 “수원시 산하 공사, 재단, 민간위탁 기관들이 인건비를 포함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돈을 먹고 있다”고 꼬집으며 “조직진단을 통해 과감하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찬민 의원은 잦은 예산전용 사례를 언급하며 “예산전용을 해서 얻은 실익보다 전체 행정의 신뢰를 잃어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더 크다 예산 편성 단계부터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구성에 대해 김호진 의원은 “시 위원과 구 위원을 구분해 모집하고 있으나, 중복으로 위촉되는 등 위원회 성격이 모호하다”며 “시 위원회의 정체성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영택 의원도 “현재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대체로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동 단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주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줘야 새로운 사업들이 올라올 수 있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유준숙 의원은 공공기관 신규 채용과 관련해 “많은 용역비용을 들여서 진행하는 만큼, 꼭 필요로 하는 인재만 뽑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강영우 의원은 “민간위탁 기관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는 경우에는 불가피한 사유에만 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조례 취지를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식 의원은 “4개 구청에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 있어도 예산이 해마다 부족한 실정”이라며 “각 구청 조직에 맞게끔 충분히 편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제에 대해 양진하 위원장은 “단계별로 시범 운영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여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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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평택시, 2021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평택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정 전 분야에서 접수한 혁신 우수사례 11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6개 사례를 대상으로 11월 17일 시행한 발표대회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한 혁신 성과 발굴과 공유, 확산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2021년 평택시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참여·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의 3대 분야에서 혁신 행정을 독려해왔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사례 중 평택역 성매매집결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농업생태원 어울마당 텐트존 개방으로 시민 만족도 극대화 한미문화교류를 통한 지역통합을 위한 ‘평택아메리칸코너’ 운영 복합 현수막 게시대 구축으로 정당 불법 현수막 ZERO화에 도전하다 협업 Go~, 자주재원 확보 OK ~ 통복고가교 철거방식의 획기적 전환으로 안전, 시간은 등의 6개 사례가 발표대회에서 경합을 벌였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1차 및 2차 심사에서 고른 득점을 받은 한미문화교류를 통한 지역통합을 위한 ‘평택아메리칸코너’ 운영 이 선정됐다.
미군기지 평택 이전에 따라 미국과의 문화교류 활성화 및 민간 외교 측면에서 부서에서 적극 마련하고 운영 중인 사례이다.
정장선 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요즘은 시민들이 행정 서비스의 니즈가 그 어느때보다도 많게 될 것”이라며 “거창한 혁신보다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 구현에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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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원 전달
경기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2일 도청 상황실에서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했다.
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 적십자사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앞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첫 번째로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재난구호활동에 항상 앞장서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도민들에게 늘 희망이 되어주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1,390만 도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경기도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구호와 봉사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모금위원이나 우편발송을 통해 전달된 적십자회비 지로용지의 납부 권장금액을 금융기관 수납, ARS, 인터넷·휴대폰 간편결제 등을 이용해 납부 가능하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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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팔탄작은도서관, 팔탄면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화성시 팔탄작은도서관, 팔탄면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화성시 팔탄작은도서관이 팔탄면주민자치회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팔탄작은도서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남 도서관정책과장, 이광훈 팔탄면장, 박용일 팔탄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팔탄도서관과 팔탄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과 다문화 가정의 한글 수업 인 한글학당 및 문화교류를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용일 팔탄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도서관이 마을공동체의 중심이 되어 문화소외 계층 없이 함께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곳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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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하반기 소송수행자 직무교육’실시
화성시, ‘2021년 하반기 소송수행자 직무교육’실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021년 하반기 소송수행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소송 관련 공직자 38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한 이번 교육은 복잡, 다양해진 소송에 대비해 공직자의 직무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법제처 및 경기도의 전문 강사가 초빙돼 행정절차법 해설, 소송 실무사례, 소송비용 회수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뤘다.
이택구 예산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의 소송 대응 능력을 키우고 행정 신뢰도를 확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체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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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친환경 2층 전기버스 운영 개시
화성시, 친환경 2층 전기버스 운영 개시
[충청뉴스큐] 대중교통 분야에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화성시가 경기도 최초 무상교통과 버스공영제를 도입한데 이어 22일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 발전을 목표로 ‘화성형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시가 친환경 대중교통으로의 전환에 큰 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친환경 2층 전기버스는 동탄 신도시에서 출발해 서울역을 오가는 M4108번과 강남역행 M4403번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에 총 5대가 적용됐다.
시는 올 연말 안에 순차적으로 20대까지 증차하고 오는 2022년에는 2층 전기버스 6대, 공영전기버스 5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이번 전기버스 도입을 위해 도비를 포함 13억원을 투입해 동탄1 버스공영차고지와 향남터미널, 전곡항에 전기버스 충전시설 20기를 구축했다.
또한 현재 설계 중인 동탄2 버스공영차고지에는 화석연료를 제외하고 전기충전시설로만 구축해 오는 2030년까지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인 77,562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겠다는 포부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친환경 대중교통은 사람과 환경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근간이 될 것”이라며 “날이 갈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화성형 그린뉴딜을 차질 없이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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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경기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11월 22일 ,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의 독도 수호 활동을 위해 지난 2020. 12. 18.에 구성됐으며 한 차례 활동 기간 연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오는 12월 17일 활동이 종료된다.
특별위원회는 그간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의 독도 관련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 및 독려했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따른 국내외 이슈에 성명서를 발표해 현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했으며 독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전시회,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독도를 사랑하는 청년 작가 등과 함께 2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해 독도의 날을 홍보했고 최근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비대면 참여형 독도콘서트를 개최해 미래 세대가 독도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용성 위원장은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 독도 수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언론을 형성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정책을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며 “우리가 앞으로도 고유의 영토 독도의 역사를 정확히 알고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한다면 미래에도 독도는 굳건히 수호될 것”이라 말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에는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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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유자차가 감기예방에 좋대요”
“어르신, 유자차가 감기예방에 좋대요”
[충청뉴스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유자차를 선물로 받았다.
안양시 호계3동 V터전이 지난 19일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 45명에게 전달했다.
수제 유자청 지원 사업은 호계3동 V터전이 벌이는‘이웃사랑 행복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금년 5월 어버이날 안부확인 키트 전달에 이어 두 번째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싱싱한 유자와 재료들을 직접 구입해 유자청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자원봉사 특화사업이다.
유자청은 일주일 가량 숙성한 후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추워지는 날씨에 마시면, 비타민C가 풍부해 신진대사 촉진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강연희 호계3동 V터전 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만든 유자청으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추교동 호계3동장은 “매년 좋은 재료로 직접 담근 유자청으로 나눔봉사 해주시는 동V터전 코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에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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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인구 도시 수원, 배달특급으로 100억원 누적 거래 달성
100만 인구 도시 수원, 배달특급으로 100억원 누적 거래 달성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총 누적거래액 100억원의 금자탑을 쌓으며 신바람을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통해 수원시에서만 100억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다며 22일 밝혔다.
이로써 수원시는 150억원을 넘은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 지자체가 됐다.
배달특급은 지난 4월 1일부터 수원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재까지 가맹점 총 5,000여 개를 확보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연결하고 있다.
민간배달앱 수수료와 단순 비교했을 때, 100억원의 거래액을 통해 배달특급은 수원시에서만 11억원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킨 셈이 됐다.
배달특급 중개 수수료 1%, 민간배달앱 수수료 12% 계산 시 보통 민간배달앱의 경우 12% 가량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배달특급의 경우 이보다 저렴한 1%로만 받고 있다.
배달특급은 118만명의 거대도시인 수원시에서 다양한 가맹점을 입점시켜 저렴한 중개수수료를 토대로 민간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에 허덕이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수원시에서 영업 중인 가맹점 길림성 인계점의 정석규 씨는 “처음에는 공공배달앱에 대해 반신반의 했지만 배달특급을 통한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다”며 “배달특급의 빠른 정착에 감탄하면서도 점주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며 칭찬을 전했다.
특히 수원시는 배달특급이 처음으로 진출하는 100만 인구 도시로 서비스 시작 당시에도 큰 관심을 모았으며 총 150억원의 누적거래액을 기록한 화성시와 함께 지자체 중에서 배달특급의 선도적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지향하는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가 누적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어 기쁘다”며 “소상공인에게 중개 수수료 절감과 매출증대 효과를 주고 있는 배달특급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분들이 희망을 갖고 생업에 종사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역시 “공공배달앱이 이만큼 자리 잡은 데는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더불어 “수원시에 이어 김포시, 파주시, 용인시 등에서도 1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둔만큼, 배달특급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올해 총 30개 지자체까지 서비스를 늘려나갈 예정으로 기존 지자체에서도 꾸준한 소비자 혜택과 기능 개선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