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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각종 사보 및 출판물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의회가 회기 일정에 맞춰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소식지 ‘경기도의회’는 다양한 의정 소식을 보기 좋은 편집과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코너들과 주목할만한 사진 및 영상을 연계한 콘텐츠로 도민과의 소통을 키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회’는 구독을 희망하는 도민, 각 공공기관 및 지역상담소 등을 대상으로 매회 10만 부씩 발행 중이다.
장현국 의장은 “요즘 다양한 매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소식지는 소식지대로 많은 의미를 갖고 있다”며 “경기도의회가 의회 소식지를 통해 1390만 경기도민과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소식지 제작을 총괄하는 양운석 간행물편찬위원장은 “멀게 느껴지는 의회 소식을 조금 더 가깝게 전달하고 도민을 위한 읽을거리들도 더욱 소개함으로써 도민들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의회 소식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나, 코로나19 로 인해 상장 전달 및 기념 촬영만 진행하기로 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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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홈페이지에서 사회적경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홈페이지에서 사회적경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는 공공구매와 사회적경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공공구매 전용관 신설 사회적경제기업 및 지원사업 현황보기 31개 시·군별 사회적경제 정보 제공 등에 중점을 두어 경기도사회적경제 활용도을 높이고자 했다.
특히 센터는 ‘공공구매 전용관’ 신설로 도내 공공기관의 ‘공공구매 활성화 선언식’ 이후 공공분야의 수요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용관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및 서비스 검색 견적서 받기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기능을 포함해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했다.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계기로 경기도 사회적 경제 대표 플랫폼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겠다”며 “사회적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 지역 사회적 경제 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월 16일 개소한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으로 정책개발연구와 네트워크 활성화, 시·군 협력체게 구축, 인재양성, 창업 및 성장지원, 사회적경제 판로 등 도의 사회적 경제 기반을 구축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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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정희시 의원,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모색하는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가’토론회가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쓰레기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는 증가하는 쓰레기 발생 속도를 처리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 소각 및 매립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쓰레기 처리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소각장이나 매립장을 도시 내부에 설치해 시민들의 감시 속에서 시설을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대수 아시아평화시민네트워크 대표는 쓰레기 처리의 소각과 매립에 앞선 발생억제가 우선이며 이미 발생한 쓰레기는 재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안창희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쓰레기 처리방식으로 소각이나 매립장 위주의 최종처리의 방식을 지양하고 폐기물을 순환 자원으로 인식해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하는 방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승무 순환경제연구소 소장은 “쓰레기는 생산과 소비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쓰레기 문제를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일반시민들이 쓰레기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정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쓰레기의 발생억제보다는 처리방안에 중점을 두어, 생활폐기물 처리방안으로 민간처리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방치 폐기물, 소각재 등 여러 종류의 쓰레기를 고려해 광역적인 종합적 처리시스템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이계성 경기도 자원순환과 환경시설팀장은 수도권 환경시설 직매립 금지로 재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현재, 업사이클링 제품을 공공부문에서 우선 구매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정희시 의원은 “쓰레기 처리 문제는 막대한 자본과 부담으로 인해 피하고 싶은 과제이지만 더는 미루거나 피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쓰레기 처리방안 문제는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 역시 꾸준한 논의를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감을 갖고 해결해야하는 문제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방안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이소영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한대희 군포시장, 성복임 군포시의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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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해 의원,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설립방향과 정책과제 토론회” 개최
김영해 의원,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설립방향과 정책과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설립방향과 정책과제’ 토론회가 지난 19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시장경제의 한계를 극복해 공동체에 기반한 사회적경제원 설립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황보대혁 경기도 사회적경제과 사무관은 시군 간의 큰 편차를 보이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현황을 바탕으로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중간지원 조직 마련,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 도모 등 질적 향상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사회적경제의 질적 전환 차원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원은 광역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며 시군 단위와 협치 기능을 강화할 것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은 지역 기반 강화를 위한 광역과 시군의 역할분담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별 기업 성장 인프라 구축, 시군 센터를 비롯한 지역 네트워크 차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정연철 화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은 우리나라 사회적경제의 전환기에 발맞춰 실행 주체들 간의 원활한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설명했고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각 조직 간의 역할 정립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박남수 경기북부사회적경제네트워크 대표는 경기 북부지역의 사회적경제 불균형 심화 현상을 문제로 제기하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균형 있는 정책과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함을 설명했으며 이에 더해 지역 자체의 역량강화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박정인 평택시 협치총괄지원관은 양극화된 사회적경제 구조 현실에 대한 개선 노력으로 재단 설립기금 마련, 연대기금 조성 등 절대다수에 의한 민간 주도성이 실현되는 민관 협력적 진행 방향을 제언했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임지헌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은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간지원조직의 기능과 역할 확립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민간으로부터의 지지 확보 등 기존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운영 방향을 제안했다.
좌장을 맡은 김영해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시는 토론자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사회적경제원의 관료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것 같다”며 “경기도 사회적경제원의 설립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방식으로 나가는 고민이 필요하다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을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장일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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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장 선도하는‘디지털 인재’취업 돕는다
메타버스 시장 선도하는‘디지털 인재’취업 돕는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1년 수원시·성균관대학교 디지털커머스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9월 시작한 ‘디지털커머스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은 수원시 청년 25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디지털커머스·빅데이터 관련 이론·실전 교육 등을 제공해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특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다.
수원시는 청년들의 취·창업률을 높이고 청년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수원시·성균관대학교 디지털커머스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취업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취업 운영위원회는 수원시 공직자를 비롯한 산업·교육·창업·IT 분야 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취·창업 심층 면접 및 분석을 통한 1:1 밀착 멘토링 일자리 발굴단 운영 취업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등으로 청년들을 지원한다.
‘1:1 멘토링’은 12월 15일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운영위원들이 멘토를 맡아 청년들에게 심층 면접을 진행하고 취·창업에 대한 의견을 조사해 맞춤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해준다는 목표다.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일자리 발굴단’도 운영한다.
위원회 위원들이 지역 내 강소기업 또는 수도권 소재 기업을 찾아가 기업 대표·인사 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자리에 맞는 적합한 인재 추천’·‘채용정보 공유’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업 운영위원회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참여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청년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메타버스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맞춤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를 기반으로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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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가구 주거환경 개선
수원시,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가구 주거환경 개선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1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시상금 500만원으로 다 자녀 수원 휴먼 주택 입주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수원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저출산 대응 주거 사각지대 해소 Suwon-홈즈’를 응모해 지난 7월 장려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가스 누출·폭발 위험이 없는 전기레인지와 열쇠 분실 위험이 없는 디지털 도어락을 구매해 다자녀수원휴먼주택에 설치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주거복지정책인 ‘다자녀수원휴먼주택’은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임대주택이다.
2018년 11월, 6자녀 가정이 처음으로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가구가 다자녀수원휴먼주택에 입주했다.
최장 20년 동안 거주할 수 있고 관리비만 부담하면 돼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올해 안에 7가구가 더 입주할 예정이고 내년에는 4자녀 이상 30가구의 입주를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7월 LH와 ‘다자녀가구 수원휴먼주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가 매입임대주택 중 일부를 ‘다자녀가구 수원휴먼주택’으로 공급하고 수원시는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지원한다.
2025년까지 매년 30~35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자녀수원휴먼주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가전제품, PC 등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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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독서교육·도서관 정책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어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3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독서교육과 도서관 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을 위한 독서·도서관 정책을 묻다’를 주제로 학생독서 활성화와 이를 위한 교육도서관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해 정책을 개선하고자 도교육청이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학생과 교사, 시민단체와 출판계 등 독서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학생독서를 위한 도서관 개선 방안, 학생중심 공간으로서 도서관 발전 방향, 교육과정과 학교도서관 연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책과교육연구소 김은하 대표는 ‘책과 도서관은 학생을 향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청소년 독서를 위한 학교도서관과 교육도서관이 나아갈 방향을 참석자들과 토론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기훈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독서교육과 도서관 정책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며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통해 학생중심 입장에서 독서교육과 도서관 정책을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에 이어 다음 달에 학생을 위한 독서교육과 도서관 정책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두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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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실제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훈련을 대체한 문제해결형 토론훈련, 시설안전점검 등을 실시해 학생과 교직원이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기관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진, 태풍 화재 등 재난 유형에 대한 사고상황을 가정한 토론훈련을 실시한다.
또 각급 학교에서는 재난안전교육과 시설안전점검을 위주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오인원 운영지원과장은 “훈련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며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내실 있는 훈련과 소관 기관 안전교육·점검 등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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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학교, ‘공공 HRD 콘테스트’ 본선 두 개 분야 1위 석권
경기도소방학교, ‘공공 HRD 콘테스트’ 본선 두 개 분야 1위 석권
[충청뉴스큐] 경기도소방학교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39회 공공 HRD콘테스트 본선대회’에서 교수학습 분야와 연구개발 분야 모두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공 HRD 콘테스트는 매년 국가인재개발원이 주관해 교수학습 분야와 연구개발 분야로 나눠 공공기관 교육훈련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수와 행정요원을 발굴하는 대회다.
총 12개 팀이 참가한 교수학습 분야에서 경기도소방학교 이용구 교수는 ‘비상호흡법, 생각하며 호흡하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쳐 당당히 1위에 올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교수학습 분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을 차지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10명이 참가한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경기도소방학교 강석화 교수가 ‘가상현실 기반 소방교육훈련의 지휘역량 강화 영향요인 실증분석’이라는 주제로 작성한 연구논문을 발표, 1위에 올라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소방학교 이용구 교수는 “공공 HRD콘테스트 두 개 분야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한 것은 경기도소방학교의 교육 운영 및 프로그램, 그리고 교수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연구하는 것은 물론 연구한 결과를 교육에 녹여낼 수 있는 교수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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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디지털 뉴딜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양시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역동성을 확산하기 위한 디지털 뉴딜 전략의 추진현황 점검 및 성과홍보, 관련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종합박람회 성격을 갖는다.
엑스포는 디지털뉴딜 2.0을 주제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5G 메타버스 GMV 등 6개 주요 박람회로 통합 개최된다.
전시공간 3만2,319㎡의 대규모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중소기업, 새싹기업 및 주요 정부·연구기관 등이 200개사 80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전시행사와 동시에 개최되는 컨퍼런스인 ‘글로벌 AI 서밋’에는 김진수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 이사, 디지털전환 컨설팅업체 트랜스포먼트의 최고경영자 토니 살다나 등 세계 인공지능 분야의 최정상 석학과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참여한다.
디지털 뉴딜 정책에서 인공지능이 불러올 파괴적인 혁신, 그리고 이에 따른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수준 높은 강연 및 토론이 진행돼 미래 비전제시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전 세계 200개사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바이어 수출상담회가 코트라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 유력 벤처캐피탈이 참여하는 투자상담회가 동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에 해외수출과 판로개척, 투자유치를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마켓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뉴딜정책이 우리 삶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관련 기업들에도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는 좋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