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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건설교통위 종합행감에서 하남
추민규 도의원, 건설교통위 종합행감에서 하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021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국,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교통공사 및 건설본부를 상대로 하남시 현안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하남과 성남 간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터널 필요성과 LED 바닥신호등 업체선정에 따른 논란문제점을 집중 질의했다.
추 의원은 LED 바닥신호등 업체선정 현황을 설명하며 “현재 우수업체가 몇 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자체가 원칙적으로 우수업체만을 고집하는 문제점이 오히려 소상공인들이 대거 밀집된 조달청 등록 업체의 형평성 논란을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지자체의 LED바닥신호등 사업이 조달청 중심으로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8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망월천 수질개선’ 정책토론회의 주제처럼 미사강변도시의 망월천 수질오염문제에 대해 경기도가 직접 관심을 갖고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추 의원은 평소 5분자유발언, 도정질의 등을 통해 하남시민들이 6년간 고통을 받고 있는 망월천 악취 논란은 LH공사와 하남시가 현재 적극행정을 통해서 해결점을 찾으려고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추 의원은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을 상대로 하남선 적자 문제에 대해 건의했고 정부 차원의 국고지원금 확보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추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지자체 재정이 악화되는 등 논란의 불씨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남선 적자 문제가 빠른 시일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정부에 건의해 달라”며 질의의 내용에 대한 관련 결과보고서를 요청했다.
끝으로 “건교위 종합행정사무감사에서 부족한 점은 너그럽게 용서바라며 더 공부하는 자세로 더 노력하겠다”며 “내일 수능의 날인데, 수능을 치르는 가족이 있는 공무원들에게 응원의 인사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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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 어린이 보행안전 향상을 위한 도차원 적극적인 행정 필요
박태희 도의원, 어린이 보행안전 향상을 위한 도차원 적극적인 행정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021년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 보행환경 시설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확충을 위한 도차원의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박 의원은 사회적으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어린이 보행안전을 설명하면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단속·처벌 관련 법과 제도는 강화되었으나, 여전히 보호구역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은 미비한 상황이다”며 “단속과 처벌이라는 사후적 방안이 아닌, 안전시설 마련을 통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 교통사고 어린이 환자 비중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면서 “현재의 도로환경은 성인과 자동차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다”며 “경기도에서 31개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어린이 특징에 맞춘 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시설 확충과 도민들의 보행안전 인식 확산을 위한 방안 마련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며 도차원의 선도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박 의원은 “현재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의 확충과 관련해 시·군의 업무로만 인식하고 있다”며 “도내 교통약자의 이동권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기술지원센터 확대를 위한 제도 및 예산 마련에 적극성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를 위해 건설국에서 ‘경기도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운영 중이나, 향후 정부시스템의 통합사용을 추진 중으로 알고 있다”며 “경기도 대금지급시스템과 정부시스템의 장·단점을 명확히 분석 후 시스템 변경의 필요성을 의회와 충분히 논의해주기를 바란다”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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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순환철도 구축을 위한 8호선 의정부 연장 반드시 필요해
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순환철도 구축을 위한 8호선 의정부 연장 반드시 필요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021년 종합행정사무감사에서 8호선 의정부 연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권 의원은 “8호선 의정부 연장은 경기도 순환철도의 마지막 퍼즐로서 경기도가 의정부시뿐만이 아니라 전체 도민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추진해야하는 사업이다”며 “단순히 B/C 수치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민 누구나 누려야하는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서라도 도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며 8호선 의정부 연장에 대해 강력히 주장했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8호선 의정부시 연장사업이 경기도 순환철도를 위해 필요한 사업임을 공감하며 “연장사업을 위해 의정부시·남양주시 등 관계 지자체와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권 의원은 “경기도에서 의정부시 등 관계 지자체와 적극 협업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어, 도민들의 숙원인 도내 순환철도를 이루어내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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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선7기 스마트시정 톱10’발표
안양시,‘민선7기 스마트시정 톱10’발표
[충청뉴스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유지·함백산추모공원 개원·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은 안양시민에게는 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실생활에 밀접하고 미래비전과 희망을 안겨주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이를 포함해 민선7기 3년여 시정 최고로 꼽은 10대 성과물‘민선7기 스마트시정 톱10’을 이달 초 발표했다.
시민 행복지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시의 명예를 드높인 결과물이라 할만하다.
안양시는 금년 6월 1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GTX-C노선 공사 우선 협상 대상사업자로 선정됐음을 통보받아 GTX선 인덕원역 정차 유치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GTX 인덕원 정차에 대해 안양시와 같은 입장이었다.
많은 이들이 불가능할 거라고 했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안양시 최고의 성과다.
최대호 시장은 11월 월례조회에서“많은 성과 중에서도 GTX 인덕원정차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만약 이루지 못했다면 안양지역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뻔 했다”고 했을 정도로 필사의 노력이 있었다.
을 내비쳤다.
아울러“GTX노선이 인덕원역에 정차하는 그날까지 국토교통부,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해당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시민 다수가 원하는 방향에서 인덕원 정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덧붙였다.
금년 7월 1일 개장한 장사시설 함백산추모공원은 경기 화성에 있지만 최대호 안양시장으로서는 감회가 남다르다.
민선 5기 시장 재직시절이던 2011년 7월 당시 화성시장에게 제안한 것이 시초가 됐기 때문이다.
민선6기 들어서 안양시가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한때 기로에 서기도 했지만 최 시장이 2018년 민선7기 집권에 성공하면서 사업에 다시 참여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함백산추모공원은 안양시민에게 있어 접근성·이용의 편리성·저렴한 이용가격이 가장 큰 3대 장점이다.
화장시설은 16만원, 봉안시설은 50만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먼 타지까지 가서 장례를 치르던 것에 비하면 대폭 낮춰진 가격이다.
최근에는 추모공원으로 향하는 인터체인지까지 생겨 더욱 편리하게 다다를 수 있다.
미래 CEO를 꿈꾸는 청년들의 든든한 자금줄,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유망기업 66개사‘Blue100’인증 안양시는 지난 2020년 11월 10일 청년층의 든든한 자금줄인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에 따른 선포식을 가졌다.
미래 CEO를 꿈꾸거나 사업을 펼쳐보려는 청년층에게는 희망찬 소식이다.
당초 목표 3백억원을 훌쩍 넘긴 액수다.
창업 7년 이내인 청년기업이나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헬스케어 분야가 지원 및 투자 분야다.
시는 청년창업펀드를 활용해 독자적 기술을 보유한 유망청년창업기업‘blue100’을 지원하기로 하고 현재까지 66개사에‘blue100’을 인증했다.
가장 최근 루게릭병 치료제를 개발한 ㈜팍스젠바이오사와 디지털 벽면장식품 업체인 ㈜아니사 등이 인증의 주인공이 됐다.
스마트도시임을 늘 자부해온 안양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 지난 9월 28일 청사 현관에서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식이 가졌다.
시는 스마트도시 전담부서를 신설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기본계획과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빅데이터를 시정 전반에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 안심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기술이 적용된 거미줄 안전망을 구축했고 국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IoT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시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교통체계를 확립했는가 하면, 금년 2월 세계스마트시티기구에 가입했다.
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시티 부문 수상, 경기 IoT데이터 거점센터 구축 최우수, 2020 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 도시조성 등의 쾌거도 낳았다.
최근 기업이나 기관을 평가하는 잣대로 ESG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기업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도 부상하고 있는데 안양시가 지난 10월 ESG행복경제연구소 평가에서 ESG A등급을 받았다.
경기도내 31개 지자체중 가장 높았다.
특히 환경분야가 두드러졌다.
석수동 구 분뇨처리장 일대에 친환경 시설과 교육장이 들어설 에코센터 조성을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도심지 테마 숲 조성, 천연가스 및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구매 지원 등이 눈에 띈다.
넉넉지 않은 재정에도 채무가 없는 점, 경영혁신평가 3년 연속 수상, 2021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도 안양시의 ESG를 높이는 요인이 됐다.
안양형 K방역과 높은 백신접종률 등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노력도‘민선7기 스마트시정 톱10’에 포함됐다.
안양시는 안양형 K방역과 백신접종 그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2021 코로나 위기관리 역량강화 대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창궐 초기인 2020년 1월 28일 일찌감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한 가운데 방역과 백신접종, 환자후송, 기관협의를 통한 마스크 보급, 임시격리시설 운영, 역학조사관 추가임명, 방역기동T/F 가동, 관련 조례 제정, 취약계층 자금지원 및 세제혜택 등 타 시와 차별되는 수많은 사업을 추진하며 코로나19 극복에 안간힘을 기울인 결과다.
11월 들어서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발표에 부응해 공공복지 및 문화체육 시설을 잇따라 재개방 및 운영을 연장하며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시는 선별진료소 시설 확충을 통해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확진자 폭발적 증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와 더불어 4개 분야의 괄목할만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기업의 규제개혁과 시정 각 분야의 끊임없는 쇄신노력으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차지하고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지방규제혁신 수상은 판로가 막혀 있는 기업을 규제개혁을 통해 473조에 이르는 세계시장 진입의 물꼬를 터준 것이 결정적이었다.
특히 지방규제 혁신분야는 3회 연속 수상이란 결과를 낳았다.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은 혁신, 포용, 신뢰, 참여와 협력 등의 분야를 높게 평가받아 4년 연속 수상의 환희로 이어졌다.
안양시는 수많은 표창 중에서도 지난해 8월 수상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은 시의 거미줄 안전망을 또다시 평가받은 결과다.
이미 시의 트레이드마크로 정평이 나있는 스마트폰안심귀가앱 서비스는 밤길이나 귀가길 안전 첨병역할을 하고 있다.
도내 각 지자체에 이어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성범죄자의 전자발찌 추적시스템까지 갖춘 데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어 학생들 등하굣길 범죄예방도 기여하게 됐다.
시는 이밖에도‘여성안심 단말기’,‘여성안심주차장’, 공중화장실 여성안심 비상벨, 65세 이상 고령자 스마트안심서비스 등으로 더욱 촘촘해진 안전망을 자랑한다.
민선7기 안양시정은 스마트 쌍방향 소통에도 족적을 남겼다.
‘제11회 2021 대한민국 SNS대상’ 기초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에 이어‘제7회 2021 올해의 SNS’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대한민국 공공PR 대상’최우수와‘제11회 대한민국 SNS대상’수상 포함 올해 들어서만 쌍방향 소통분야 4회 수상 영광을 안은 것이다.
팬데믹시대 온라인 소통에 앞서나가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이 함께했기에 가능했다.
우리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도 힘을 냈다.
우리시를 빛낸‘스마트시정 톱10’의 영광을 모두와 함께하겠다”고 공을 돌렸다.
이와 더불어“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드코로나로 나아가고 있다.
시민들이 일상을 되찾고 행복지수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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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ESG컨소시엄, 친환경 모빌리티 배달 서비스 확대 MOU
경기도주식회사-ESG컨소시엄, 친환경 모빌리티 배달 서비스 확대 MOU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구성한 컨소시엄과 손잡고 '친환경 배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7일 판교 본사에서 ESG컨소시엄과 '친환경 모빌리티 배달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SG컨소시엄은 e-모빌리티 제조기업, 지역 거점 운영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순수 민간 중소기업 연합 단체로 메쉬코리아와 바로고 무빙, 캐스트프로 등이 속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모빌리티 배달 서비스와 배달특급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각각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고 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기이륜차, 초소형전기차, 전기자전거 등을 도입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배송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및 모델을 개발해 스마트모빌리티 시범 운영 지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차 운영으로 탄소 배출 저감은 물론 연료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전기충전소 관리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친환경이 중요한 현재 시대적 변화에 잘 따라간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전기이륜차 도입, 시범지역 선정 등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배 ESG컨소시엄 대표는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잘 조합한다면 멋진 그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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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제7회 2021 올해의 SNS’ 페이스북 대상, 블로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연구원이 17일 ‘제7회 2021 올해의 SNS’ 온라인 비대면 시상식에서 비영리 부문 페이스북 대상, 블로그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올해의 SNS’는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기업, 비영리기관의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한다.
1차 정량평가, 2차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기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블로그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올해 페이스북 대상의 영예를 얻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연구성과를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유튜브 기획 영상 ‘지퀴즈 온 더 GRI’, 모션그래픽 등 연구정보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를 생산했다.
이에 10월 기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8월 대비 14.9% 증가, 조회 수는 44.5% 증가했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기관이 운영하는 SNS를 적극 활용해 연구원을 홍보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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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 재개에 대한 대책 추궁
조광희 도의원,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 재개에 대한 대책 추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17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내일부터 재개되는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와 본안 소송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영업시간 제한 해제에 따른 택시 부족 현상에 대해 질의했다.
조광희 의원은 18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 재개와 관련해 건설교통위원회와 사전 협의나 논의가 매우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일산대교 공익처분 단계 전부터 우리 상임위와 거의 논의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해 지금의 상황까지 왔다”고 질타하며 본안 승소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상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성훈 건설국장은 “일산대교 특위를 중심으로 협의해 왔고 상임위와의 협의는 소홀한 점이 있다”며 “본안 소송에서 승소할 자신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조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택시대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한밤 중에 택시 잡기가 어렵다는 민원이 많고 승객보다는 택배 배달에 쏠리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며 교통국의 대책을 물었다.
허남석 교통국장은 “부제를 풀어서라도 승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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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부위원장, 문산~내포 사전단속 실시 의혹 투성이 “꼼꼼한 페이퍼컴퍼니 단속 제도의 강화가 필요하다”
오진택 부위원장, 문산~내포 사전단속 실시 의혹 투성이 “꼼꼼한 페이퍼컴퍼니 단속 제도의 강화가 필요하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17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문산~내포 건설공사의 사전단속 실시와 관련해 집중 질의하며 “1순위 업체로 선정된 A업체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이 있는 만큼 꼭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추궁했다.
오 의원은 “사전단속에서 발견을 못하고 사무실을 이전한 후 다시 적격 판정을 한 것은 무슨 이유냐”며 페이퍼컴퍼니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진 것인지 강하게 질타했고 한때 상임위 회의가 정회되기도 했다.
또한 오 의원은 “각종 세금 혜택을 노리고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사례가 많다고 하는데, 꼼꼼한 페이퍼컴퍼니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불법적인 페이퍼컴퍼니 단속의 강화를 주장했다.
이어 오 의원은 경기도교통연수원 사무처장 공개채용에 대해 언급하며 “연수원 내규에 사무처장의 공개채용 기준이 명확하게 규정된 것이 없다”며 “교통안전기관 근무자 또는 교통안전 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자격기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채용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재차 주문했다.
김길섭 경기도교통연수원장은 오 의원의 제안에 동의하며 “앞으로 이사회에 안건 상정할 계획이며 현재 이사장께 보고한 상황이다”고 답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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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의원, 도로·하천공사 보상비 재원 확보
엄교섭 의원, 도로·하천공사 보상비 재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의원은 17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도로 및 하천공사의 보상비 확보 문제와 경기교통공사 철도운영 인력 증원, 택시통합호출앱 구축,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관련한 주민 민원 등에 대해 조목조목 질의했다.
엄교섭 의원은 도로 및 하천 공공사업의 보상비 재원 확보를 위한 기금 또는 특별회계 설치를 강하게 주장하며 “조속히 보상비를 해결해야 설계변경 최소화, 적기완공, 주민 재산권 보호, 예산절감 등이 이루어진다”며 “지방채 발행이나 기금 또는 특별회계를 설치해서 보상비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며 기금 설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
이어 엄 의원은 경기교통공사의 철도정책팀 증원을 요구하며 “향후 철도운영을 위한 매우 중요한 팀으로 증원을 비롯해 지위 격상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엄 의원은 경전철 차량점검 기준의 개정과 택시 통합호출앱의 구축 및 운영을 경기도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주민의 요구에 맞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보정교차로의 지하연장은 주변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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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2021년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
김종배 도의원, 2021년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은 17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경기도교통연수원의 효율적 조직 운영, 경기교통공사의 증원 및 조직 보강, 시군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종배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과 관련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며 “서류제출 거부행위는 의회 무시와 감사 방해 행위”고 강하게 질타하며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교통연수원의 온라인 교육팀 운영과 관련해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운영해야 하냐”고 물으며 연수원의 효율적 조직 운영에 대해 물었고 김길섭 경기도교통연수원장은 “코로나 이후에도 온라인교육팀 운영을 할 계획이며 전체적으로 효율적 조직이 되도록 살펴보겠다”고 답변했다.
경기교통공사에 대해서 김 의원은 공사직원의 과다한 업무량을 지적하고 공사 직원의 증원 및 효율적 배치 등에 언급하며 “시간외 근무 실적이 별로 없다.
사실상 기록상 안 잡힌 초과근무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물었고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주52시간으로 인해 시간외근무를 독려할 수 없는 상황이며 근무시간 내에 가급적 업무가 끝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 밖에 김 의원은 흑천 지방하천의 공사 지연에 대해 물었고 시·군 화물차 공영주차장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했고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시군 및 화물차협회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할 것이라 답변했다.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