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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자 의원 “3년 지원 종료되는 아동돌봄공동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으로 전환 도와야”
심민자 의원 “3년 지원 종료되는 아동돌봄공동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으로 전환 도와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및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자생력 강화’를 강조했다.
심민자 의원은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사업이 마을공동체에서 자율적으로 하다 보니 자원봉사로만 운영되고 있어 문제가 발생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를 선임해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 시행 중인 방과 후 아동돌봄 사업이 실수요자인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일 종료시간이 5시에서 7시로 늘어났다”며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학부모의 선택이 쏠릴 수 있어 추가 예산을 반영해서라도 선택권에서 밀리지 않도록 내실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심 의원은 아동돌봄공동체 지원이 3년 기한으로 이루어졌다.
에 따라 지원이 종료되는 일부 공동체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을 만들도록 유도할 것을 제안했다.
심 의원은 “3년간 진행해 온 아동돌봄공동체 사업의 노하우와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여유가 안 되면, 냉정하게 전문기관에 평가를 받길 권한다 전환이 어렵다면 지자체에서 안정적 지원을 받는 아동돌봄기관으로 경기도가 전환을 유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통협치국 김영철 국장은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은 1억원 지원받아 5천만원은 시설공사비, 5천만원은 3년간 분할해 프로그램 사업비로 지출된다 자원봉사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가능성이 있기 위해서는 적절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프로그램비 천만원을 인상할 예정이다.
더 많은 고민을 해 보겠다”고 답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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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선 의원, “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목표를 상기해야”
남운선 의원, “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목표를 상기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소통협치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 실적 부족 등에 관해 질타했다.
남운선 의원은 “현덕지구 투자협약 목표가 1억 달러라고 보고받았다.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 투자액이 약 200억 달러인데 그 목표액이 지나치게 약소한 것이 아니냐”고 질의하며 “현실적으로 외국인 입주가 어려운 상황을 반영한 목표액인지” 재차 질의에 나섰다.
이에 덧붙여 남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은 근거 법에서도 명시한 바 대로 외국인투자의 확보를 가장 중점사항으로 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으며 현덕지구에 입주한 27개 기업 중 외국기업이 11개, 국내기업이 16개임을 예로 들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조직 목표 달성 수준의 문제를 질타했다.
또한 남 의원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을 운영할 때 해외 자본과 기술 등 투자를 받는 것이 주요 목표임을 잊지 말고 이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이진수 청장은 “적극적인 목표액을 잡으려고 했으나 실질적인 측면을 고려해 해당 목표액을 설정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기업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며 법인 소득세 혜택이 없어지면서 종전의 혜택보다는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기업 또한 유치대상이 되므로 어려운 상황에서 가리지 않고 입주를 받고자 한다”고 대답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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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의원 “세월호 참사 피해 회복 위한 안산시 공동체 회복 사업에 경기도의 관심 촉구”
김현삼 의원 “세월호 참사 피해 회복 위한 안산시 공동체 회복 사업에 경기도의 관심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및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월호 참사 피해복구와 관련한 안산시 공동체 회복사업에 경기도의 관심 제고를 촉구했다.
김현삼 의원은 “본 의원이 매년 안산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에 대한 경기도의 관심 촉구를 부탁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도비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해당 사업이 ’22년도에 종료되는 만큼, 내년 예산에는 해당 사업에 대한 지원책이 반영되었으면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덧붙여, 소통협치국의 사회가치벤처펀드 사업 중 부동산 자산화 사업과 관련해 김현삼 의원은 “작년 행감 때 의원들이 지적했던 것은 해당 사업 자체가 특혜라는 것이 아니라 그 선정과정과 지원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해당 사업이 특혜성 사업으로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였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김영철 소통협치국장에게 “의원들의 우려를 곡해해 ‘해당 사업 자체가 특혜성 사업이라고 지적받았으니 부동산 자산화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라고 발언하셔서는 안 된다”며 부동산 자산화 사업을 신중하게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영철 소통협치국장은 “부동산 자산화 사업의 경우 젠트리피케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며 해당 사업의 진행에 대해 다시 검토하겠다고 했으며 세월호 피해복구를 위한 안산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위해 내년도 예산이 편성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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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동절기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캠페인 실시
원평동, 동절기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행정복지센터은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아동 위원들과 함께 동절기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원평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민관협력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보고 살펴보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매년 진행 중인 ‘원평 기동대’사업의 일환이다.
캠페인 활동은 지역주민들이 자주 오고 가는 서부역, 원평농협 일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복지제도를 알리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주변에 복합적이고 다양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해결하지 못하고 있거나 복지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홍보물품과 홍보지를 전달했고 주민들도 긍정적으로 호응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원평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현장 복지상담을 병행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담당공무원들이 함께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살피는 원평기동대 사업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서비스 수요가 있는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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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유총연맹 신평동분회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가져
평택시 자유총연맹 신평동분회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평택시 자유총연맹 신평동분회는 지난 13일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박스를 신평동행정복지센터에 전했다.
동절기를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회원들과 김장나눔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곽민정 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소외받는 주민없이 모두가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위드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된 행사라 더 의미가 깊고 정성이 담긴 김치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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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신설로 안중에서 서울까지 편리하게
평택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신설로 안중에서 서울까지 편리하게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6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갖고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가 11월 17일 신설되어 개통 및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노선인 6800번은 2018년 6월부터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을 운행 중인 M5438과 2020년 8월 개통한 비전푸르지오에서 강남을 운행하는 6600번에 이어 평택시 3번째 광역버스이다.
시에 따르면 평택 서부권역은 서울을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인 시내버스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고속 및 시외버스를 이용해 수도권과 서울 등으로 불편하게 이동해야 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이용해 수원과 환승으로 서울 강남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2020년 10월부터 운수회사와 노선신설의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2021년 7월까지 노선인가에 필요한 노선 경유 시·군인 화성시, 수원시 등과 내용동의를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했으며 이와 별도로 운수업체와 차량, 운수종사자, 차고지 등 제반여건을 준비해 1년여 만에 노선을 개통하는 성과를 내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설노선은 안중터미널을 기점으로 청북신도시를 거쳐 경기도청 이전 예정지인 광교중앙역과 아주대병원, 아주대학교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부권역 시민들이 행정, 의료, 교육, 문화 등의 인프라를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광교중앙역에서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환승해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동권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도 가능해 서울 강남 기준으로 시외 및 고속버스 요금에 비해 최소 6,050원이 저렴해 실질적인 요금혜택의 폭이 크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게 광역버스를 확충해 평택~수도권 및 평택~서울 간 이동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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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 홍보관 운영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INTRA2021 추진위원회에서 주최 하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은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8개국 130개 업체가 285개 부스를 마련해 첨단소재, 금속, 화학, 세라믹, 탄소, 복합재, 접착, 코팅, 필름 등 총 3,000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평택시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조성중인 브레인시티 등 5개 산업단지 운영중인 15개 산업단지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사업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며 반도체 소부장 분야 및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기업을 대상으로 집중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1:1 맞춤형 투자상담도 진행한다.
정장선 시장은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평택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우수한 첨단소재 분야의 투자기업을 다수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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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평택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6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최종심사 결과 지난 9일 통과되어 본격적인 박물관 건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평택의 역사를 특화한 전시기획과 주한미군 대상의 교육을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을 강조한 평택박물관은 이번 사전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박물관 건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평택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다양한 연령층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건축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쓸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역사를 담는 그릇이자 우리 아이들의 교육장소로 세계 최대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미군과 가족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박물관 건립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큰 발걸음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해 예산을 확보하고 전시기획을 위한 연구와 박물관자료 수집 등 양질의 박물관 건립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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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경기청, 소통협치국 행감에서 경기도가 진행하는 수많은 사업, 공공성이 우선돼야
안혜영 의원 경기청, 소통협치국 행감에서 경기도가 진행하는 수많은 사업, 공공성이 우선돼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초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기업유치 성과를 지적하는 한편 MOU 철회에 따른 사업 부진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다.
우선 안혜영 의원은 도민환원을 위해 민관 협동방식으로 개발되는 현덕지구 사업과 관련한 질의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추진되는 다양한 경기도 사업에서 그 지역 도민이 배제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민간”이라는 것은 해당 부지에서 살아온 토착민이나 지역 주민을 의미하는 것이지 특정 업체나 기업, 단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며 “‘도민환원’이라는 명목하에 공공성을 앞세워 왜곡된 정책을 추진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이어 안 의원은 MOU 철회에 따른 사업 부진 가능성에 대해 짚으며 “경기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이후 경기청이 체결한 MOU 30건 중 기업 사정 등에 의해 10건이 철회되어 66%만이 유지되고 있으며 18년도에는 무려 7건 중 5건이 철회됐다”며 “아무리 법적 강제성이 없다고는 하나 ‘경기도’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MOU 체결이 형식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포승지구 투자 유치 성과에 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
안 의원은 “현재 포승지구는 27개사 중 외국인투자기업 11개사 외 국내기업 16개사도 입주해있는데, 대기업이 들어와 큰 권역을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투자 유치 목적이 무색할 정도”며 “특히 공공에서 추진하는 개발 사업은 대기업처럼 단독으로 개발에 참여할 수 없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성과를 내기 위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대해 경계의 뜻을 나타냈다.
이에 경기청 이진수 청장은 “국내기업보다는 당초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경기청 설립 취지에 걸맞게 외국투자기업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소통협치국 행감질의에서 “‘무섭게 오르는 대출금리에 잠못자는 영끌족’이라는 기사제목처럼 금리인상에 대해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도 우려의 뜻을 비추고 있다”며 “금리인상과 연계된 도정 정책은 신중하게 검토되어야 한다는 의회 지적이 있었다.
에도 집행부가 고정금리를 변동금리로 변경하는 ‘사회가치벤처펀드’사업을 강행했다”며 안일하게 대처한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하고 도민중심의 사업운영을 주문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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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활동발표회 ‘평문의세포들’성료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활동발표회 ‘평문의세포들’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청소년이 꿈꾸는 행복놀이터’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을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활동한 자치조직을 격려하고 위원들 간의 소속감 및 책임감을 키워주기 위해 자치조직 활동발표회 ‘평문의세포들’을 대면으로 개최했다.
‘평문의세포들’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패러디한 것으로 문화의집을 구성하는 청소년 자치조직을 세포에 비유해 그들이 모여 하나의 시설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평문의세포들’ 1부는 브이로그인 3D생각연구소 3D프린팅 창작놀이터 현충길가족여행 등 연간 진행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작품전시회 & 영상 상영회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각 청소년 자치조직별 연간활동 소개 및 평가, 협동 미션게임, 협동 캐릭터 만들기 등의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 간 연대의식을 형성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의 주인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2018년 3월 개관해 평촌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휴식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특화사업을 주력으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특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