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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의원 “수의직 공무원의 혹사수준 노동, 특단의 조치 마련해야”
정승현 의원 “수의직 공무원의 혹사수준 노동, 특단의 조치 마련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정승현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축산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 현장 공무원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지적하며 축산행정의 선진화를 위해서 이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정승현 의원은 “‘2018년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동자 안전 및 건강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방역사는 시료채취, 도축검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하루 평균 149km를 운전하는 실정으로 이는 일반 승용차 운행 거리의 4배에 이르는 실정”이라 전하며 “도 동물위생시험소 또한 이와 비슷한 실정으로 시험소의 1년간 총 출장 횟수는 약 9천 건을 상회하며 각종 검사 실적 또한 수 만건에 이르는 실정”이라고 현장 공무원의 애로를 전했다.
특히 정 의원은 “방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소·돼지를 직접 다루는 등 체력을 요구하는 잦은 출장과 장거리 운전을 병행하고 있어, 근무여건이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라며 “수의직 공무원의 충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보다 나은 근무환경 마련을 위해 조직 진단 또는 현장 공무원의 애로 및 실태 파악 등의 조치를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축산행정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현장 공무원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경기도 축산행정의 선진화를 위해서 현장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에 힘써달라”며 발언을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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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도의회 지적사항 모르는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기관들 간 소통·교류 확대 해야
국중범 의원, 도의회 지적사항 모르는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기관들 간 소통·교류 확대 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은 12일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기관들 간 도의회 지적·개선 요청사항에 대한 공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도교육청 소속 기관들의 소통과 교류 확대를 주문했다.
질의에서 국중범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의회 지적사항 또는 개선 요청사항들을 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들과 충분히 공유해 내용을 인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으나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교육기획위원회의 감사를 받았던 기관들이 올해 교육행위원회의 감사를 수감하게 되면서 교육행정위원회에서 꾸준히 제기해왔던 지적사항들조차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중범 의원은 “같은 도교육청 소속 기관임에도 도의회 소관 위원회가 다르다는 이유로 도의회의 지적·개선 요청사항들이 공유되고 있지 않아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된다”며 “모든 도교육청 소속 기관들이 도의회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교육위원들의 요청사항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료 제출이 미흡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소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국중범 의원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거나 교육 생태계를 새로이 구축하는 데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과 교육자원봉사자 모집 활성화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생태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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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의원, 경기도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국회·도의회·지자체 등과의 소통 강화 주문
배수문 의원, 경기도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국회·도의회·지자체 등과의 소통 강화 주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12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총무과, 교육협력국, 율곡교육연수원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이 올해 처음 시작한 기초지자체와의 정보화 기자재 협력사업과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에 대해 질의하며 많은 도민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해서 중앙과 지방, 의회와 행정부 간 원활한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질의에서 배수문 의원은 “내년에 처음으로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정보화 기자재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31개 시·군중 8곳만 참여하고 있어 참여율이 저조하다”고 말하고 “많은 지자체가 참여해 많은 학생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는 시·군과의 협력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며 “필요하다면 교육위원이나 도의원도 흔쾌히 도울 수 있으니 협조를 구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배 의원은 “최근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교육감 주재 종합평가회가 여러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앙과도 긴밀히 소통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자세다”고 지적하며 “종합평가회뿐만 아니라 교육청은 모든 직원에게 개선해야 할 사항을 적극 전파해 국정감사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즉각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배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과 관련해 저 역시 직접 국회 행안위와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나름 치밀하게 도의원, 시의원 등과 개별 진행을 했음에도 소통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고 당부하며 “교육청에서는 경기도와도 협력하고 경기교육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회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의회, 지자체 간에도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 소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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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Let's DMZ 사업’ 특위 구성을 통해 발전방향 논의해야
정희시 의원, ‘Let's DMZ 사업’ 특위 구성을 통해 발전방향 논의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종합행정사무감사에서 Let's DMZ 사업을 위한 특위 구성과 경기도 발전을 위한 기획재정위원회와 집행기관, 경기연구원과의 정책 커뮤니티를 제안했다.
정희시 의원은 렛츠DMZ사업을 주요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노력해온 데 대해 평화협력국의 노고에 높이 평가를 하면서도 렛츠DMZ사업의 확산과 한 단계 더 발전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특위 구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어 “Let's DMZ라는 사업에 위원회 내 특위를 구성해 의회와 집행기관, 문화재단, 전문가가 함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자”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도 발전을 위한 기획재정위원회와 집행기관, 경기연구원과의 정책개발 커뮤니티를 제안했다.
정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의 산하에는 경기도를 이끌어 갈 핵심 부서들이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기획재정위원회와 기획조정실, 경기연구원과의 회의를 통해 정책개발, 예산, 조직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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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도의원, “경기도체육회장 인사 철학 부족, 쇄신해야”
성수석 도의원, “경기도체육회장 인사 철학 부족, 쇄신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은 12일 경기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체육회장의 인사 철학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회장과 체육회 조직의 쇄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성수석 의원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인사위원회와 징계위원회 위원장 공석과 관련해 “체육회 인사 불공정과 직장내 문제점들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능력 있는 인사들이 위원장을 맡았을 때 부담을 느껴 공석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체육회를 바라보는 시선 개선을 위해서는 회장 주변 인사풀을 확대하고 지금이라도 결단을 내려 회장과 체육회 조직을 쇄신해야 한다”고 밝히고 “사업본부장 채용 등 또 다른 인사문제가 발생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민선회장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경기도체육회의 양대 노조 출범에 대해 “회장과 노조들간 융화를 위한 소통이 부족해 노조의 불만이 언론에 노출된다”고 진단하며 “회장과 노조가 소통을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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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경기도의원, 경기도체육회, 비대면 체육정책 등 새로운 시도로 변화의 길 모색 필요
김동철 경기도의원, 경기도체육회, 비대면 체육정책 등 새로운 시도로 변화의 길 모색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이 12일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로 경기도민들의 체육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비대면 체육정책 등 새로운 시도로 경기 체육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동철 의원은 “지난 2년간 경기도체육회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과거보다는 미래가 중요한만큼 앞으로 경기도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체육인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기도체육회가 독립법인으로 재출범하면서 체육회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체육활동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가상스포츠의 도입,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체육지도 활동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한 체육정책의 변화를 시도해줄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지금껏 취소되거나 연기된 각종대회나 행사 등으로 체육업계가 입은 피해를 꼼꼼히 살피는 등 “민선체육회로서의 새로운 역할과 사업을 통해 경기체육의 콘트롤 타워 역할에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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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도의원, “시·군 체육회장의 장애인체육회 임원 겸직 개선해야”
임성환 도의원, “시·군 체육회장의 장애인체육회 임원 겸직 개선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임성환 의원은 12일 경기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군 체육회장의 장애인체육회 임원 겸직에 대해 지적하고 경기도체육회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임성환 의원에 따르면 “31개 시·군별 민간회장 출신의 체육회가 있고 장애인체육회가 있으나 시·군 체육회장이 장애인체육회 임원을 겸임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두 기관은 엄연한 독립기관인데 임원 겸임은 바람직한 운영이 아니므로 경기도체육회가 나서서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임성환 의원은 생활체육동호인 리그대회 종목별 지원에 있어 미흡한 지원기준을 지적하고 “중복·연속 지원을 방지하고 올해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임 의원은 시·군 종목단체들과 면담결과 대회지원 및 물품 지원부분에서 불만민원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장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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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치분권 2.0 바로알기’ 특강
수원시, ‘자치분권 2.0 바로알기’ 특강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치분권 2.0 바로알기’ 특강을 열고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라 달라지는 자치분권 제도를 알렸다.
수원시 공식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 이날 교육은 김군호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 과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김군호 과장은 “자치분권 2.0은 지방자치 영역을 과감하게 확대해 지방자치단체가 권한과 책임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지방자치 패러다임이 단체 자치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자치분권 2.0’ 주요 내용으로는 보충성 원칙에 기반한 자치영역 확대 지방의회 역할 강화 중앙-지방, 시·도-시·군·구 간 연계협력 활성화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군호 과장은 “자치분권 2.0 시대에는 주민조례 발안, 주민투표, 주민소환, 주민감사청구 등 주민직접참여제도를 고도화해 주민의 역할·참여·권리를 확대한다”며 “주민이 중심이 돼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자치권을 확대하고 시민 스스로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형 국가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원시가 자치 분권 2.0 선도도시로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관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자치분권 2.0 순회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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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건설공사장 현장을 점검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11일 팔달구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블록을 방문해 주택건설공사현장 감리업무 수행실태와 공사 현장 시설 등을 점검했다.
A2블록에는 고등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건립 중이다.
건축물은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재난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개선해 위험을 예방하라”고 당부했다.
10월 12일 시작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11월 12일 마무리됐다.
관내 주요 건축물·시설물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바로잡을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사용 제한 등 행정 조처를 한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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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의원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기반을 조성 해야”
진용복 의원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기반을 조성 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진용복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축산진흥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말 산업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다.
진용복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올해 ‘전국 말 산업 특구 지정 지자체 운영평가’에서 특구로 지정된 4개 광역단체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경기도의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말 산업 정보포탈 호스피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2018년 231마리, 2019년 202마리, 2020년 130마리의 말이 생산되었으나 올해 10월 기준 69마리에 불과해 해마다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승용마 거점번식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말 산업 진로 체험이 신체 성장을 돕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교우관계에 도움이 되는 등 장점이 많다며 차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말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서 진 의원은 “말 산업의 산업적 측면을 강화해 실제 소득을 높이고 관광 및 생활 스포츠와 연계해 저변을 확대해야 하며 나아가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며 “말 산업이 미래 축산의 핵심임을 깨닫고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제대로 이행되는지 꾸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용복 의원은 용인 출신 재선 의원이자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적 약자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등 경기도 정책에 소외받는 경기도민이 없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