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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2021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더 베인’ 등 8개 창업기업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이어가는 청년창업자들이 성공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더 베인’ 박준호 대표는 창업공간의 불편함, IT인력의 부재를 건의했으며 ‘멜리사 월드’ 김혜준 대표는 관과 기업의 네트워크, 기업 간 네트워크의 장 마련을 요청했다.
스마트 ICT 양분 공급/처리 시스템 개발자 이호경 대표는 평택형 R&D 추진, 스타트기업에 대한 확대 지원을 제안하는 등 참여한 8개 기업 대표들 모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기업활동을 하는 대표들을 격려했다.
또한, 평택산업진흥원 설립, 브레인시티 내에 카이스트 입주 등을 통해 지역 청년활동 생태계 구축 및 혁신창업가 육성, 지역기반 산업고도화 및 고용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10개의 입주실과 회의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선발된 입주기업에게는 사업컨설팅, 기업지원금, 시제품제작지원, 지적재산권 등록 등을 지원하며 평택시 청년과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창업교육아카데미를 통해 창업교육을 지원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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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수원시홍재복지타운 등 주요사업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10일 주요 사업 현장 5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파악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는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곡선지구 제12호 문화공원,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은 권선구 곡반정동 91-2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복합사회복지시설로 장애아전문어린이집·장애인주간보호시설·사회복지회관 등이 들어선다.
위원들은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시공으로 남은 기간 사업을 잘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서 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거리노숙인들의 의료 지원과 재활, 사회 복귀를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관내 노숙인 지원 시설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오늘 방문은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시민 안전을 도모할 목적에서 이뤄졌다”며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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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개최로 소통행정 구현
평택시,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개최로 소통행정 구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4일 통복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해 지역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11월 10일 현재까지 통복동, 중앙동, 청북읍, 팽성읍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마쳤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질의·답변하는 대화형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균형 발전, 주차개선 방안, 버스노선 신설 등에 대한 건의가 있었으며 이에 평택시장과 해당 실·국·소장이 현장에서 자세하게 답변했고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 후 건의자에게 조치계획을 조속히 회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로 상당한 기간동안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던 만큼 무엇보다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청취 및 수렴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위드코로나의 시작으로 오랜만에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를 가질 수 있어서 기쁘다”며 “건의해주신 내용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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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웅 의원, “킨텍스, 촬영 세트장 임대 등 대형 실내 전시공간 활용방안 모색 필요”
이원웅 의원, “킨텍스, 촬영 세트장 임대 등 대형 실내 전시공간 활용방안 모색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원웅 의원은 지난 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실률 증가를 우려하며 대형 실내공간의 특성을 활용한 공간활용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이원웅 의원은 먼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전시업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킨텍스의 목적 달성이 쉽지 않다”며 1전시장은 3개, 2전시장은 6개 등 25개 사업장 중 9개가 공실 상태인 점을 들어 입주기업들의 민원이나 요청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공실률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이에 이화영 대표이사는 “오피스에 입주해있는 일반 비즈니스 회사들은 만족도가 높지만, 식음사업장 부문은 전시 및 방문객 감소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상공인 식음사업장에 대한 임대수수료 30% 감면, 관리비 면제 등으로 대응해 온 만큼 내년 전시가 정상화될 경우 방문하러 오시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부족하지 않도록 공실에 새로운 사업자를 유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코로나19와 같이 다중 집합이 제한될 경우에 대비해 대형 실내 전시공간이라는 특성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대형 실내 전시공간은 방역을 거친 제한된 인원만이 참여하는 영화, CF 촬영 세트장으로 임대하는 등 새로운 방향으로 전시장 활용을 모색해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덧붙여 “11월 1일부터 위드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전시업무 정상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사전 준비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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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과도한 교과성적 강요, 학생선수 꿈 실현에 걸림돌”
안광률 의원, “과도한 교과성적 강요, 학생선수 꿈 실현에 걸림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은 지난 9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포천·파주·김포·의정부교육지원청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운동부 선수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교과성적 강요가 결국 진로·진학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대회 출전 자격부여의 성적 제한을 완화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질의에서 안광률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선수들에게 과도한 교과성적을 유지하라고 강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로 인해 교과수업 성적이 부족해 대회 출전 자체가 무산되고 수상실적이 없어 대학 진학을 못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운동을 꿈으로 삼고 진로를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일정 수준을 넘어서는 교과성적 강요는 결국 학생선수들이 일반학생보다 꿈을 찾기 위한 과정이 더 힘들다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며 “학생선수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교과수업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는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안 의원은 현재 포천 관내 3개 학교를 통합해 신설 중인 포담초등학교와 관련해 “포담초등학교 설립 이후 폐교가 되는 3개 학교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은 무엇인가”고 묻고 폐교 공간을 문화예술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정영숙 포천교육장의 답변에 대해 “교육청과 지차제, 지역 시의원들조차 향후 활용계획에 대한 상반된 입장을 내고 있어 사업추진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알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도교육청에서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폐교 활용방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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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평생교육진흥원, 도 대행사업 수행기관을 넘어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 총괄 해야”
신정현 의원, “평생교육진흥원, 도 대행사업 수행기관을 넘어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 총괄 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지난 9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생교육국의 대행사업 수행 기관에서 벗어나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의 총괄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며 평생교육국과 평생교육진흥원의 기능 및 역할을 명시한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신정현 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은 전체 사업중 대행사업의 비율이 90%에 달해 매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을 받아왔다”고 설명하고 “또한 대행사업을 다시 민간업체에게 재위탁하는 구조적인 모순이 계속되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질타하며 평생교육국과 평생교육진흥원의 역할을 구분하고 자체사업 비중 확대와 31개 시군 지원 등 고유기능 확대를 담은 조례 개정을 예고했다.
이어 신 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이 평생교육국의 대행사업 수행 기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최초 평생교육국이 민간 전문기관에 사업을 위탁하고 평생교육진흥원은 자체사업비를 늘려 광역 차원의 평생교육 정책 연구개발 및 시군 평생학습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차별성을 지니는 고유사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고 말했다.
그리고 신 의원은 “경기미래교육캠퍼스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은 대부분 학교 연계로 추진되고 있어 대상자가 교육청 의존 학생이 90%가 넘고 학교 밖 청소년 등 소외 계층은 참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미인가 대안학교 협의회, 동 주민자치센터 협의회 등과 연계한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수요 반영 및 정보 제공 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양평본부와 파주본부의 영어체험학습, 미래교육 등 훌륭한 프로그램들과 인프라를 정작 도민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하면서 “홍보 예산이 부족하다면 경기도청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도민의 인지도를 높이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늘려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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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킨텍스 행감에서 “기관 성과보다 도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행정 격려”
안혜영 의원, 킨텍스 행감에서 “기관 성과보다 도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행정 격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테크노파크 및 킨텍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에 대비한 임대료 감면 등을 격려하는 한편 홍보비 집행방식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먼저 안혜영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임차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및 전시사업참여 취소업체 등에 대한 패널티의 감면을 요청드린 바 있는데, 융통성을 발휘해 고통을 분담하고 킨텍스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기업에게 그간 받은 혜택을 나누려는 노력에 감사하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안 의원은 “2014년 판교 환풍구 사고 이후 대형 행사 개최시 사고에 대비해 소방인력이 근접대기를 하도록 바뀌었는데, 킨텍스 전시장 자체에 119가 주둔해 있고 관련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안전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만 안 의원은 킨텍스의 홍보비 집행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최근 언론사 창간광고에 대한 킨텍스 홍보비 집행내역을 보면 2018년 450만원에서 2020년 제3전시장 건립 광고를 위해 1억 6,950만원으로 무려 37배 급증한 반면, 2021년에는 다시 0원으로 편성됐다”며 과도하게 편중되고 일관성 없는 홍보비 집행 방식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안혜영 의원은 “일방적으로 하나의 사업에 대해 모든 홍보예산을 쏟아 붓는 것은 도민의 알권리 충족, 정책 수립 및 예산 집행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소통창구로서의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홍보비 집행방식을 개편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도록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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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만 12~17세 청소년, 접종일정 맞춰 코로나19 백신 접종받아 달라” 권고
염태영 시장, “만 12~17세 청소년, 접종일정 맞춰 코로나19 백신 접종받아 달라” 권고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만 12~17세 청소년들도 접종 일정에 맞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아 달라”고 권고했다.
염태영 시장은 9일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수원시 어린이·청소년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폭증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모두가 관심을 두고 온 힘을 기울여야 하는 시기”고 말했다.
9월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 1396명 중 초·중·고등학생은 73명이었는데, 10월 확진자 1338명 중 초·중·고등학생은 122명으로 증가했다.
10월 전체 확진자 수는 9월보다 68명 줄었는데, 초·중·고등학생 확진자는 49명 늘어났다.
11월 1~9일 발생한 초·중·고등학생 확진자는 75명으로 같은 기간 전체 확진자의 17.9%에 이른다.
9월에는 초등학생 19명·중학생 19명·고등학생 35명이, 10월에는 초등학생 57명·중학생 47명·고등학생 18명이 확진됐다.
11월 1~9일에는 초등학생 38명·중학생 17명·고등학생 20명이 확진됐다.
염태영 시장은 “아직 10대 청소년의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이 낮아서 걱정”이라며 “11월 8일 오후 6시 기준, 만 12~17세 청소년의 1차 예방 접종률은 21.8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어 “접종받지 않는 것보다 접종받는 게 이익이 큰 만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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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소방의 날을 맞아 ‘감사의 편지’ 받아
안성소방서 소방의 날을 맞아 ‘감사의 편지’ 받아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삼성유치원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안성시 공도읍 소재에 있는 삼성유치원 선생님이 공도119안전센터에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학생들이 쓴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 속에는 ‘사람들을 위해 불을 꺼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 등 안성소방서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고문수 서장은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받아 큰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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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단축됐던 수원시도서관 운영 시간, 정상화
코로나19로 단축됐던 수원시도서관 운영 시간, 정상화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이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운영 시간을 정상화하고 입장 인원 제한을 해제했다.
성인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린이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열람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자료·열람 통합실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변경된 운영 시간은 코로나19 이전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사용이 중단됐던 휴게실도 개방한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도서관을 이용해야 한다.
도서관에 입장할 때는 발열 체크, 손 소독 후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인증 또는 안심콜 인증을 해야 한다.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물과 무알코올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은 섭취할 수 없다.
수원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어 온 시민들이 도서관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 운영 관련 내용은 수원시도서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