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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니는 여섯째 날
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니는 여섯째 날
[충청뉴스큐]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축제 6일째인 오는 6일에는 랜선 8색 연희 한마당 중 그 다섯번째 마당으로 국악단 소리개의 국악 창작작품 ‘길 final edition’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통문화 축제라는 주제에 걸맞게 우리의 전통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우리 음악의 외연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신선하고 수준높은 공연들을 매회 보여 주고 있다.
국악단 ‘소리개’도 그 중 하나이다.
소리꾼 서명희와 사물놀이 상쇠인 이영광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11년 창단된 단체인 ‘소리개’는 해외에서 특히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번에 선보일 ‘소리개’의 대표 레퍼토리 ‘길 final edition’은 판소리와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재즈가 함께하는 기존의 국악 공연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스케일과 무대연출을 선보이며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6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의 채널 ‘안성시’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오후 2시 30분 남사당 풍물공연과 오후 5시 권지연 댄스팀의 안성문화예술 공연이 약 30분씩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는 ‘안성랜선마켓’에서는 홍삼과 배, 도라지즙, 버섯 판매가 준비되어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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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 접수 4일 만에 대상자 50.1% 신청완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1일부터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을 대상으로 3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4일 만에 신청률이 5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10시까지 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26만2,27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신청대상 도민 252만598명의 50.1%에 해당하는 수치다.
경기지역화폐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사람은 21만1,104명이며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105만1,168명이다.
시군별 신청자 수로는 수원시가 15만6,7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용인시 15만3,643명, 고양시 10만5,253명, 성남시 13만5,796명 순이었다.
신청대상 대비 신청자 비율로는 화성시가 59.1%, 수원시가 59.0%였으며 용인시 52.6%, 오산시가 52.3%로 뒤를 이었다.
경기도는 지난 1일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4일간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1일과 3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도민이, 2일과 4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도민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며 이 기간이 지나면 미사용분은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다.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에서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5일부터 온라인 신청 마감일인 29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대상자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카드사를 선택하면 해당 카드사의 유효한 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장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신분증을 갖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당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로 받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에 충전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시군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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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의원, 2021 경기도민정책축제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 좌장맡아
김현삼 의원, 2021 경기도민정책축제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 좌장맡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이 좌장을 맡은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회가 지난 2일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제3회 경기도민정책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제16회 경기복지거버넌스 여성가족실무회의로서 줌 및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화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토론회는 친밀한 가족관계에서 발생하는 친족성폭력피해는 피해자와 가해자, 비가해 친족 모두에게 심각한 후유증과 상처를 남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파급효과를 가져온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친족으로부터 성폭력피해를 당한 피해자를 지원하는 정책과 친족성폭력피해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발굴, 보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친족 성폭력을 예방하고 고위험 대상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장을 맡은 김현삼 의원은 “그간 친족 성폭력 문제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아 경기도에서도 거의 거론된 적이 없는 문제였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이를 공론화시키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는 소감으로 진행을 시작했다.
먼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윤덕경 명예연구위원이 “친족 성폭력 피해 현황”을, 두 번째로 평택성폭력상담소 김정숙 소장이 “친족 성폭력피해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지원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를 가졌으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혜원 정책연구실장, 포천가족과성상담소 이정민 소장, 前 경남해피하우스 박정연 원장, 경기도 여성정책과 김미성 과장이 차례로 토론을 이어갔다.
친족성폭력은 3촌, 4촌, 계부, 친부 등 가족내 성폭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르는 사람에 의한 성폭력과는 달리 드러내거나 발견하기 어려운 유형이다.
다양한 성폭력범죄가 신고되어 가해자들이 처벌되고 있고 최근 미투운동으로 가해자·피해자간 권력관계에 의한 권력형 성범죄가 외부로 드러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친족성폭력은 아직까지도 신고가 적극적이지 않아 드러나지 않는 성폭력의 거의 마지막 유형이라 볼 수 있다.
이에 토론회에서는 친족성폭력 피해의 위기를 보다 이른 시점에 포착해 더 이상의 성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고위험군 사전 발굴 체계화, 각급학교 보건교사의 고위험군 사전 발굴, 전용 지원시설 ‘경기 해피하우스’ 설치·운영, 주기적인 실태조사 및 지원 프로그램, 관련 조례 마련 등 다양한 대책이 제시됐다.
토론회를 마친 김현삼 의원은 “친족 성폭력의 양상은 반복적·지속적으로 나타나고 가족 내에서조차 쉬쉬하면서 드러나지 않고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밝히더라도 가족 내에서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2차 가해로 이어지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오늘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도의회에 공유하고 조례 제정 등 현실적인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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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막걸리 제조 키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화성시, “막걸리 제조 키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은수포양조장과 함께 출시한 ‘막걸리 제조 키트’를 알리고자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5일부터 선착순으로 19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25일까지 막걸리 제조 키트가 집으로 배송되며 레시피 책자 또는 체험단 전용 SNS를 통해 공유된 동영상을 보고 가족과 함께 막걸리를 만든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특히 이번 막걸리 제조 키트에는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막걸리를 활용한 보리빵 분말과 레시피도 함께 동봉된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키트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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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인 지원 나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인을 지원하고자 나섰다.
시가 준비한 사업은 2가지로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 청년 소상인 세무지원이다.
먼저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는 관내에서 5년 이상 음식점을 운영 중인 소상인 30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00만원까지 점포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5일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소상공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간판, 인테리어, 상품진열개선 3가지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청년소상인 세무지원 사업은 관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인에게 세무신고 대리 수수료 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6일 9시부터 10월 31일 24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모집하며 총 2,40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향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소상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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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유튜브로 즐기세요.
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유튜브로 즐기세요.
[충청뉴스큐] 이번 주말 안양지역 청년들의 눈과 귀가 유튜브 채널에 쏠린다.
안양시와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공동 개최하는 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이 주말인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안양시청사 강당에서 펼쳐진다.
150분간에 걸친‘안양청년 Going on’은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안양청년축제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년중심의 축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올해는 온라인으로 부활해 시민과 만난다.
청년축제 테마인‘안양청년Going on’은 코로나19 시기지만 위축됨이 없이 즐김을 이어가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기 개그맨 송준근이 사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남성4인 중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 듀엣 무대와 안양지역 청년을 주제로 한 미니 다큐, 솔직 발랄한 토크쇼 그리고 마술, 무용, 치어리딩이 펼쳐지는 콘서트가 무대를 수놓는다.
축제준비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메이킹 필름 코너 또한 묘미가 될 것이다.
축제는 안양의 명소‘안양9경’을 배경으로 한 공연영상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청년축제를 통해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관심사를 공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민수 안양청년축제기획단장은“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안양청년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금년도 안양청년축제의 슬로건을‘안양청년 going on’으로 정했다”며 “기획단 14명이 개인시간을 쪼개 정성을 담아 준비했으니 예쁘게 보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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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관내 학교 추경 27억원 예산확보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관내 학교 추경 27억원 예산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2차 추경에서 하남시 관내 6개 학교의 시설 관련한 27억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기존의 도정질의와 5분 발언 및 본청 시설과 간담회를 통해서 이루어진 성과로 추민규 의원은 교육전문가로서 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1년도 2회 추경 편성에서 기존 2개교 확정을 예측하고 있었으나, 추 의원의 물밑 작업과 소통의 결과로 6개교 편성 결과로 나타났다.
특히 신평중의 냉난방 개선사업은 1회 추경 설계비 편성 후 2회 추경에서 5억3천3백만원이 확정됐으며 미사고 LED조명 2억7천만원 남한고 전기용량증설 1억1천4백만원 신장초 전기용량증설 1억1천7백만원 하남초 화장실 개선 7억7천2백만원 창우초 화장실 개선 10억원 등 총 27억원을 확보했다.
추민규 의원은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정치인의 덕목이라 생각하며 특히 교육전문가로서 전반기 교육위원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했고 더구나 노후화의 학교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려고 1년 전부터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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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성료…동물 권리보호 등 도민 의견, 도정에 반영한다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성료…동물 권리보호 등 도민 의견, 도정에 반영한다
[충청뉴스큐] 숙의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경기도민으로부터 10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 의견을 수렴하고 이틀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온라인 화상 플랫폼인 줌으로 진행된 이번 정책축제는 ‘도민과 만들어가는 경기도’라는 슬로건으로 동물 권리보호 필요성 등 10개 주제를 중심으로 누리집과 유튜브로 도민과 소통하며 진행됐다.
주제별 주요 토론 결과를 보면 ‘함께 살아가는 생명, 동물 권리보호의 필요성’ 주제 토론에서 동물권행동 단체 ‘카라’와 동물권연구변호사 단체 ‘PNR’ 등 참가자들은 유기 동물을 인도적으로 보호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내 동물보호소를 증설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입양 및 양육문화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려동물 불법 번식·매매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다양성 포용 변화 경기도 가족정책을 말하다’ 주제 토론에서는 경기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참가자들은 1인 가구와 미혼모부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최근 정책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도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밖에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필요성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조례 통과에 따른 예산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민관협치 대응체계 장기적 고용 형태로 발전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영리 일자리 방안 돌봄 종사자 보호 인권 매뉴얼 및 로드맵 외국인을 이웃 주민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수용성 인식 개선의 장 지역 공동체성 확보를 위한공동체라디오 민관거버넌스 친족 성폭력 예방대책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도는 정책축제 마지막 날인 2일 종합토론 시간을 통해 10개 주제 토론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평가보고회와 내년 2월 사후간담회에서 부서 검토 결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도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정책 의견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새로운 도민 참여의 장을 제시하기 위해 축제 기간 실시간 소통을 강조했다.
비대면 화상 토론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하며 도민의 접근성을 높였고 토론 진행 상황을 누리집에 공개·공유·전파했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 정책축제는 도민과 행정이 넉넉히 의논하고 토론하는 민관협치의 장”이며 “단순·일회성이 아니라 연속성 있는 소통으로 토론 결과와 도민 제안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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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개 구 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임산부 배려, 모유수유 홍보 캠페인’
수원시 4개 구 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임산부 배려, 모유수유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수원시 4개 구 보건소가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29일까지 ‘임산부 배려 및 모유수유 홍보 캠페인’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 제정됐다.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수원시 보건소는 버스정류장 전광판, 승강기, SNS,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등에 ‘임산부를 배려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홍보 자료를 게시할 예정이다.
보건소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임산부 배려를 부탁하는 문구가 새겨진 주방 수건을 제공하고 보건소 홈페이지에는 유니세프의 모유수유 권장 자료와 임산부 배려 캠페인 웹툰 ‘함께 만드는 내일’ 영상을 게시한다.
수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임신·출산에 친화적인 환경과 임산부들을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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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을공동체 활동, 랜선에서 만나보세요
수원시 마을공동체 활동, 랜선에서 만나보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올해 마을 공동체가 한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 ‘우리들의 활동 이야기’를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했다.
수원시는 26개 마을 공동체, 청년·아동돌봄 공동체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4개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 채널, 수원 iTV, 네이버 TV 캐스트 수원시 채널에 게시했다.
영상은 마을 공동체, 청년·아동돌봄 공동체 활동사진, 공동체 활동 참여 시민 인터뷰 등으로 구성됐다.
장안구는 ‘율천이음’, ‘한일두레’ 등 활동을 소개했고 권선구는 ‘수원도시생태 농업네트워크’, ‘블랙홀 봉사단’, ‘서수원 2030 공동체’ 활동 등을 소개했다.
팔달구 마을 공동체는 ‘수원행궁가드너’, ‘수원시 향토음식연구회’, ‘영수다’ 등 활동 등을 소개했다.
영통구 영상에서는 ‘영상마을’, ‘소곤소곤 행복마을’, ‘행복한 시니어 가드너’, ‘벽적골 자봉이’ 등을 볼 수 있다.
수원시는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 아동돌봄·마을자치·청년 공동체 공모사업 등을 전개해 주민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한 ‘마을르네상스 사업’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교육·복지·환경·경제·마을 조사 등 분야에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가화되면서 마을 공동체 활동이 다소 침체했다”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알리려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시민이 마을공동체, 청년·아동돌봄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