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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이진연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은 9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조례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진연 의원은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이진연 의원은 “청소년부모 2명 중 1명은 임신중절 또는 입양을 권유받거나 방치되고 4명 중 1명은 월수입 50만원 이하의 경제적 문제에 직면하며 5명 중 1명은 주거 문제로 가지고 있으나 완전한 복지 사각지대에 몰려 있다”며 조례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제정안은 이에 전국 최초로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부부 또는 한부모로 이루어진 가정을 ‘청소년 부모 가정’으로 정의하고 가정의 주체자로서 출산, 육아, 교육, 자립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해 임신·출산 정책 지원 뿐 아니라 청소년 복지를 강화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사회적 편견이라는 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조차 마련되지 않았던 청소년부모 가정이 이제라도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줄기의 기적과도 같은 지원 정책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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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전국 최초 제정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 우수조례 선정
조성환 의원, 전국 최초 제정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 우수조례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가 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선정한 우수조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주최한 ‘경기도당 우수정책-우수조례 경진대회’는 경기도민을 위한 맞춤형 자치법규 제정으로 지방의회의 정책, 의정역량을 뽐낸 우수사례들을 전파하고자 개최됐다.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는 가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 측정 및 진단 지원, 심리 상담 및 치료지원, 커뮤니티 공간 및 활동 지원, 교육 및 홍보 사업 등의 사업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공모할 수 있는 도민참여단 운영 등의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성환 의원은 “가사는 집안의 청소, 빨래, 설거지 등 생활을 위해 빠질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로서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가사 스트레스 해소 방안을 도민들과 함께 공론화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넘어 가정과 개인의 지속가능한 삶의 질을 보장할 수 있는 행복한 가정 정책을 만드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조성환 의원은 “본 조례를 통해 가정에 대한 부담감을 감소시키고 저출산, 인구감소 등의 사회적 문제까지 방지할 수 있는 선순환적인 정책이 구현되어 시대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이번에 받은 상은 그동안의 소신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 도민들과 함께 걸어가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조성환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 ‘경기도 정신건강검진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 등 대표발의 9건, 공동발의 282건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했으며 전문적인 도정질의 및 5분발언,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 등을 통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한 바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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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대토론회’ 진행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대토론회’ 진행
[충청뉴스큐]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유튜브와 줌라이브를 통해 ‘디지털 융합, 복지정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장관, 송선영 교육복지위원장, 김경희 교육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신미숙 시의원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화성시 사회보장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조강연을 통해 “기후와 환경 코로나19 팬데믹 등 대전환의 시대에 화성시의 강점을 활용해 교류와 협력 및 민관협력을 통해 대처하길 바란다”고 제언했으며주제발표를 맡은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코로나19와 산업변화 등으로 사회복지가 대응해야 하는 사회현실 자체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온-오프라인 융합과 사회복지시스템의 재구조화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최소연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박민철 화성시 복지국장이 참석해 민간과 공공의 실천 측면에서 디지털시대에 사회복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와 온라인 참여자들의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리시를 포함해 사회가 급변하고 있으며 민관협력이 어느 때 보다 더 중요하기에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금번 토론회가 매우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환경의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복지 욕구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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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유경제 확산위해 공유단체 2개소 추가 선정
화성시, 공유경제 확산위해 공유단체 2개소 추가 선정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1일 지역 내 공유경제 확산과 상생협력의 경제 생태계조성을 위한 공유단체로 신규 선정된 2개 단체에 ‘공유단체 현판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유단체로 선정된 곳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을잇다’와 ‘화성씨앗도서관’으로 지난 5월에 공모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된 공유단체 지정 심사를 마치고 최종 선정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음을잇다’는 공유스쿨과 공유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계획이며 ‘화성씨앗도서관’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공유플랫폼 제공을 통해 농촌 인력난과 도시 구직난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유단체로 선정된 두 단체는 화성시로 부터 최대 1,000만원 내외의 보조금을 지원 받는다.
화성시의 공유단체·기업 지정은 지난해 ‘더불어숲 페어라이프센터’가 최초로 선정된 이래, 올해 2개소가 추가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총 3개소의 공유단체가 지정됐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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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친환경생산지 모니터링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1일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장 및 급식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모니터링은 우정읍 주곡리 유기농 배 농장에서 농산물 재배 환경을 확인하고 직접 수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컷을 것”이라며 “지역 농가들이 농촌을 떠나지 않고 지속가능한 학교급식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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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햇살드리 친환경 수향미 첫 수확
화성시, 햇살드리 친환경 수향미 첫 수확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1일 우정, 장안 일대에서 친환경 수향미를 첫 수확했다.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친환경 수향미는 관내 총 336ha의 논에서 80kg 가마니 20,000개 분량, 1,600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확된 친환경 수향미 햅쌀은 오는 10월부터 화성시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202개소에 공급되며 내년부터는 어린이집에도 전면 공급될 예정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친환경 농업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향미는 화성시가 품질을 보장하는 지역특화 쌀 브랜드로 구수한 풍미와 더불어 밥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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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남부권에 미등록 외국인 전용‘이동 접종실’운영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의 급증을 막기 위해 화성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얀센 백신 이동 접종실’을 운영하고 미등록 외국인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우정보건지소에 이동 접종실을 마련하고 우정읍과 장안면에 위치한 기업체에서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화성시는 또한 12일부터 15일까지 마도산업단지 내에 있는 마도근린공원 게이트볼장에 이동 접종실을 마련하고 마도면, 남양읍, 송산면 등 서부권 지역 미등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PCR검사와 접종을 동시에 진행하는 예방접종 원스톱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행정지원인력 및 통역사 등을 확보하고 현장안내, 예진표 작성 등에 필요한 자원봉사자의 확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서·남부권을 생활지역으로 하고 있는 미등록 외국인들이 신속히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진단검사 및 예방접종 간소화 등 접종률 향상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달부터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접종센터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을 시행하는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예방접종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외국인 확진자 억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결과 화성시의 미등록 외국인 접종인원은 7,870명 전국1위로 나타났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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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성시어린이집 연합회 동화구연대회 수상자 상장 전달식 가져
2021년 안성시어린이집 연합회 동화구연대회 수상자 상장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0월 1일 안성시청 본관 2층 시장실에서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한 ‘2021년 동화구연 발표대회’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이번 동화구연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9월 15일에 비대면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영아, 유아, 보육교사부문 총 46명이 사전 예선을 거친 후 20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해 경연했고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이 시장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으며 “안성시에서도 보다 나은 보육환경 제공과 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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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 ‘2021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선정
고은정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 ‘2021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고은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주관한 ‘2021년 우수정책·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당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021년 우수정책·우수조례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지방정부·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제정조례와 정책을 대상으로 했으며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인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가 혁신성·민주성·합법성·형평성·효과성·효율성·참여도 등 7개 지표를 중점적으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우수 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는 경기도 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인식과 실현 선도를 통해 우리사회 모든 영역에서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원칙으로 했으며 이를 토대로 민간부문으로의 확산에 대한 노력, 공공기관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도지사 등의 책무로 담고 있다.
특히 도지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성과평가를 매년 1회 실시하고 그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하도록 해 사회적 가치 활성화에 대한 실효성을 담보하는데 역점을 뒀으며 지난 7월20일 제3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 8월 10일 시행에 들어갔다.
고은정 의원은 올해 초 ‘경기도 해외진출기업의 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선정한 최우수 조례로 선정 된 데 이어 2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 의원은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 2년여 동안 NGO 단체를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 당사자 조직들, 시·군에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센터, 집행부, 의회,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다각도로 협의하고 연대하면서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조례’가 실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지원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가치를 활성화 시키고 나아가 민간부문까지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가 잘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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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9월 누적 거래액 전월 대비 32%↑…131억 기록
경기도 배달특급, 9월 누적 거래액 전월 대비 32%↑…131억 기록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비스 권역 확대와 지속적인 신규 회원 확보로 최고 월간 누적 거래액을 경신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9월 한 달간 누적 거래액이 약 131억원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월간 거래액 대비 약 32% 확대된 수준으로 월간 거래건 수 역시 12만5,000건 이상 늘며 가파른 상승폭을 그렸다.
이 같은 배경에는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신규 회원 유입과 시즌 특화 이벤트가 주효했다.
배달특급은 9월 하남과 남양주에서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현재 도내 27개 시·군에서 달리고 있다.
약 55만 회원과 3만9,800개 가맹점이 배달특급과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총 누적 거래액 650억원, 누적 거래 약 255만 건을 기록 중이다.
지자체별 농·특산물 또는 관광상품과 연계한 다양한 100원딜 이벤트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진행한 시즌 프로모션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공배달앱에서 제5차 재난지원금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 점도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재난지원금 지급 첫 주말에만 일간 거래액이 전주 대비 200%가량 폭증하기도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연내 3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별 가맹점 및 소비자를 위한 맞춤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상생 플랫폼’ 브래딩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해 탄생한 배달특급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을 통한 ‘착한 소비’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