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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미디어 파사드’ 연출
2021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미디어 파사드’ 연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0월 1일부터 열흘 간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기간 중 안성맞춤랜드와 서안성체육센터 일원에 미디어 파사드를 연출한다.
미디어파사드란 건물외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 영상을 보여주는 기법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축제가 진행되는 열흘 동안 1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각 장소마다 주제를 달리해 펼쳐지게 되며 지난 30일 설치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먼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 공연장 지붕 외벽에는 희망과 기대감을 주제로 4계절에 피는 아름다운 꽃들을, 천문과학관 앞 잔디에는 생명의 상징이자 계절의 시작인 봄을 알리는 나비와 꽃들이 자연을 여행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서안성체육센터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바다 속 세계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색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꽃과 나비, 바닷속 생명들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시민들이 기분 전환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특히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삶의 의지와 희망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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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 팔달8구역 재개발사업 현장 사전점검 나서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일 팔달구 매교동에 위치한 팔달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황경희 부위원장, 김미경 의원, 홍종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팔달8구역은 2019년 12월에 착공해 2022년 7월 입주 예정으로 현재 골조 완료 단계에 있다.
의원들은 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에 맞는 적정시공 여부를 점검했다.
해당 건설기준에 따르면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효율적인 환기 성능 확보, 환기설비 성능 검증, 친환경 생활제품 적용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이현구 위원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해 달라”며 “추후 입주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기준에 부합하게 시공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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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생명의전화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생명의전화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1일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수원생명의전화’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병갑 이사장과 조경숙 원장이 참석했다.
‘수원생명의전화’는 전국 18개 연합인 한국생명의전화 연맹에 가입된 단체로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위기지원 서비스 등의 활동을 추진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이들은 “기관에서 매년 진행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생명사랑 밤길걷기’사업이 그간 수원시의 보조금 지원으로 추진이 원활했으나, 현재는 이 보조금이 중단된 상태”고 설명하면서 “안정적인 예산을 시의회에서 확보해 기관 운영 활성화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석환 의장은 “관련 부서와의 협의해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자살 예방을 위한 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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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수상
김은주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우수조례’는 경기도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대상으로 정책자문위원 중 5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1차 심사에서 7개 지표를 평가하고 2차 심사에서 3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한 것으로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상장을 수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은주 의원은 “치열한 입시경쟁으로 인한 교육격차 심화와 교과서 중심의 획일화된 수업, 코로나19 이후 수업환경의 변화 등으로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 불안, 학교폭력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학교 적응과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으로 행복지수 결과를 도출해 현장과 밀착된 행복교육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고 이를 조례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기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원 조례’는 전국최초 조례로 공교육의 제도 안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정서적 안정, 능동적인 의지 형성, 건강한 성장, 자존감 향상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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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의원, ‘탄천 지방정원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참석
심규순 의원, ‘탄천 지방정원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성남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열린 ‘탄천 지방정원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심규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토론회는 성남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탄천을 지방정원으로 추진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자리로 토론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며 “신도시 조성 시 획일적이었던 탄천을 성남시와 시민들이 현재의 생태하천 환경과 주민친화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기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는 탄천을 지방정원으로 추진하고 계속해서 유지 관리 한다면 탄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지역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 토론회를 통해 탄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도의회에서도 탄천이 성남시민들의 문화공간,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이제영 의원이 좌장으로 나서 성남시 탄천을 지방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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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향남 연장 타당성 검증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자인 ‘넥스트레인’이 1일 ‘신안산선 향남 연장 사업 타당성 검증 용역’에 착수했다.
앞서 지난 8월 화성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을 공식 건의한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용역은 대한교통학회가 맡아 오는 2022년 3월까지 진행되며 건설비·운영비 산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분석 사업 타당성 검증 등으로 진행된다.
용역 결과 경제성이 인정되면 넥스트레인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22년 하반기에 설계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역은 시가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 사전 타당성 용역 결과에 대한 협의 의견을 조회한 뒤 관련 기관의견을 토대로 보완해 건의해 이뤄진 만큼 사업 가능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신안산선 연장은 화성 전역이 특화 발전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과 힘을 모아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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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회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 개최
화성시, 제2회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오는 6일 ‘제2회 화성시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정조대왕능행차의 무형유산적 지평’을 주제로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 위한 전망과 지향성을 살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학술세미나 1부에서는 정조대왕능행차의 문화적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정조대왕능행차의 문화사적 고찰과 능행상실시대에 나타난 능행문화의 대중적 확산 방법, 화성시 지역 정체성과 정조대왕능행차의 의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정조대왕능행차의 축제성 고찰을 위해 무형문화제도와 정조능행차의 성격,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능행차 준비과정의 시민주체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신청서 쓰기 등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화성에서 온 TV와 화성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참가 대상은 관련 연구자와 학생, 시민 등 정조대왕능행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접속해 참여가 가능하다.
심훈 문화예술과장은 “지역축제가 국내에서 무형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기 쉽지 않은 현실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를 통해 향후 정조대왕능행차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정립되길 바란다”며 “정조대왕능행차가 무형유산으로 인정받도록 화성시에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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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화성시 동탄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1일 ‘화성시 동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열고하고 정식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탄7동 동탄 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산척센터 내에 위치한 ‘동탄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주로 부모의 자녀 양육상담, 발달경계선상 영유아를 위한 심리발달검사 및 치료, 어린이 안전 교육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향후에도 부모가 아이를 키우기 편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거점형 센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화성시 동탄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기존에 화성시 봉담읍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중이나, 동탄권에 영유아와 어린이집이 많은 점을 감안해 별도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동탄에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해 화성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다”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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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 정조 효 문화제 역사토크콘서트 개최
화성시, 2021 정조 효 문화제 역사토크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6일 ‘2021 정조 효 문화제 역사토크콘서트 ‘만천명월주인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조 효 문화제 역사토크콘서트’는 최원정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최태성 역사강사,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등 KBS역사저널 ‘그날’ 출연진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1795년 정조의 을묘원행을 통해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살펴보고 을묘원행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있는 ‘정조대왕능행차’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6일 19시부터 오후 9시가지 진행 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화성에서 온 TV와 화성시 유튜브에 접속해 시청하면 된다.
심훈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정조 효 문화제의 비대면 축소 형태로 진행되어 대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토크쇼와 상황극, 토론,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정조 을묘원행의 역사이야기를 통해 정조대왕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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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자 압류품 공매 낙찰 대금 등 9억8천만원 체납세금 충당
경기도, 체납자 압류품 공매 낙찰 대금 등 9억8천만원 체납세금 충당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 물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자 공매를 진행한 결과, 총 573건 중 528건이 낙찰돼 대금 등 9억8,000여만원을 체납액으로 징수한다.
경기도는 1일 오전 10시 경기도 동산공매 사이트에서 이번 공매 낙찰자를 발표했다.
앞서 도는 지방세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 귀금속, 자동차 등 604점을 체납자와 그 관련자를 제외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 시스템으로 공개 매각했다.
이번 공매에는 1만1,000여명이 참여하고 입찰 건수도 2만9,000여건으로 지난해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이트 접속기록도 170만 페이지뷰 건으로 지난해 80만건의 2배 이상이었다.
주요 물품을 보면 감정가 750만원의 롤렉스 시계는 879만9,900원을 입찰한 A씨에게, 감정가 162만원의 사넬 플랩백은 450만원을 입찰한 B씨에게 각각 낙찰됐다.
이번에 처음 도입한 자동차 공매에서는 감정가 4,700만원의 캐딜락이 4,931만원을 입찰한 C씨에게 낙찰됐다.
도는 낙찰대금 8억1,000여만원과 낙찰 전 13명의 체납자가 자진 완납한 1억7,000여만원 등 9억8,000여만원 모두를 지방세 체납액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온라인 전자 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 의식이 결여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나온 동산들이 대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징수 방법을 개발하고 성실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등 공정 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를 통해 436건의 압류 물품을 매각하고 총 4억6,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