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최용덕 동두천시장, 배달특급 홍보 '구슬땀'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최용덕 동두천시장, 배달특급 홍보 '구슬땀'
[충청뉴스큐]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최용덕 동두천시장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2일 동두청시청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배달특급 조기 도입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오는 3분기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가맹점 모집 및 홍보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포천시와 양주시, 연천군과 접해 있어 인근 거주 지역 소비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역 특성을 살려 군부대와 연계한 지역특화 서비스를 전개, 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이 배달특급과 함께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석훈 대표이사는 "중소 도시에 강한 배달특급이 동두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 단기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는 물론 지역 리더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미 가맹점 목표치를 넘긴 만큼 서비스 개시 후 3개월간 공격적으로 협력한다면 민간배달앱을 앞서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주식회사와 동두천시는 조속한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위해 중앙시장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하는 등 일일 홍보를 펼쳤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최용덕 동두천시장, 유광혁 경기도의원,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오하순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배달특급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시민들에게 사업을 홍보했다.
2021-06-22
-
경기대 학생들 응원 담긴 전통부채, 수원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종사자에게 전달
경기대 학생들 응원 담긴 전통부채, 수원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종사자에게 전달
[충청뉴스큐] “예방접종센터에서 일하시는 의료진과 관계자들 덕분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한다 -공공안전학부 1학년 박OO-” 부채 포장지마다 학생들의 응원 문구와 이름이 새겨진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경기대 학생들이 수원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등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경기대 소성박물관이 “수원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종사자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경기대 학생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전통부채 400개를 기증했다.
배대호 소성박물관 학예팀장과 경기대 학생 2명은 21일 권찬호 수원시 기획조정실장을 방문해 부채를 전달했다.
매년 단오에 전통 단오부채를 제작하는 소성박물관은 올해 제작하는 부채를 수원 예방접종센터에 전달하기로 하고 학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학생 100여명이 응원 메시지를 보냈고 소성박물관은 학생들의 메시지를 인쇄해 부채 포장지에 붙였다.
경기대 학생들과 소성박물관의 의료진·종사자 응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에게 응원 문구가 담긴 부채 400개를 전달했고 11월에는 응원 문구 스티커를 붙인 가래떡 480개를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에 전달했다.
배대호 경기대 소성박물관 학예팀장은 “학생들의 응원이 담긴 전통부채가 더위에 고생하시는 의료진,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성박물관은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내에 있다.
옥공예실, 민화전시실, 관람객 참여 공간, 농경민속전시실 등이 있다.
2021-06-22
-
수원시, ‘제1회 교통발전정책포럼’열고 교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방안 모색
수원시, ‘제1회 교통발전정책포럼’열고 교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교통발전정책 포럼’을 열고 ‘교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 교통수단 간 역할 정립과 향후 발전 방안 논의’를 의제로 한 이날 포럼은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조무영 제2부시장, 의제 관련 부서 공직자, 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MaaS의 이해와 성공적 서비스 구현을 위한 과제’를 발표한 소재현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수원형 MaaS’에 대해 탐구할 필요가 있다”며 “MaaS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MasS’는 전동휠·자전거·승용차·버스·택시·철도·비행기 등 모든 운송 수단을 통합해 하나의 앱으로 모든 교통수단을 호출하고 예약·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MaaS 구현을 위한 과제로는 스마티시티 플랫폼 구축 MaaS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정책 창의적 MaaS 서비스 구현 국가사업 참여를 통한 재정 조달 등을 제시했다.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한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활성화하려면 지역에 따라 적합한 통행 공간을 선정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주정차 관리, 이용 방법 홍보, 안전교육, 보험상품 개선, 대중교통 연계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형 이동장치가 활성화되면 차량 이용량이 감소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교통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는 1년에 2차례 공직자와 시의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교통발전정책 포럼’을 열 예정이다.
포럼은 의제와 관련된 기조강연·발표, 주제토론으로 진행된다.
포럼 주요 의제는 스마트한 교통체계를 위한 변화 관리·운영 중심의 교통체계를 위한 변화 친환경 교통체계를 위한 변화 사람중심이 교통체계를 위한 변화 등이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과 정보통신기술 발전으로 개인형 이동 수단과 같은 새로운 교통수단이 우리 삶 속으로 들어왔다”며 “내년 1월 ‘수원특례시’ 출범에 맞춰 교통수단 발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도시교통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2
-
장현국 의장, 22일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 참석
장현국 의장, 22일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22일 오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 및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전국 시·도대표회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조영훈 전국시군자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윤창근 경기도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분권의 새로운 전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모두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방자치 완성을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2
-
경기도내 확진자 수 127일 만에 두 자릿수…“고무적이지만 방역 긴장 유지해야”
경기도내 확진자 수 127일 만에 두 자릿수…“고무적이지만 방역 긴장 유지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 내 코로나19 확진자수가 4개월여 만에 두 자릿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여전히 확산의 위험요소가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활동과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 투트랙 대응을 통해 확진자 수 감소라는 목표를 조금씩 달성해가고 있다”며 “고무적인 일이지만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0시 기준 도내 확진자 수는 총 91명으로 2월 13일 82명이 집계된 이후 127일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1일 확진자수도 92명으로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정부 발표대로 7월 1일 이후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 개인 간의 모임, 접촉이 증가하고 이동량이 많아지면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고 한국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
임 단장은 “앞으로 다양한 상황이 닥칠 수 있다고 예상하고 대응 시나리오를 여러 개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이라며 “도는 정책을 수립하는 중앙정부와 실행의 현장에 있는 기초지자체 사이에서 소통과 조율의 채널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2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92명 증가한 총 4만2,507명이다.
21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56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8.5%로 757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21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342만7,416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25.4%다.
2021-06-22
-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의료특구 지정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의료특구 지정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은 22일 제36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의료특구 지정과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미경 의원은 “의료특구 지정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 차원의 정책적인 지원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제언하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며 “의료관광산업은 잠재력 높은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그동안 침체됐던 관광산업에 대한 소비가 공격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여러 지자체들이 의료관광산업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전략 지원 산업으로 검토해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수원시가 전국 의료관광산업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고 말했다.
김 의원은“이미 수원시는 우수한 의료진과 기술, 체계화된 의료 시스템, IT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도시로서의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역사 깊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관광인프라 또한 갖추고 있다”며 “두 강점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수원시 주도로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특수목적 관광정책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방안과 관련, “수원시가 중앙정부 차원의 의료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염태영 수원시장에게 요청했다.
전국 의료특구는 총 3개 지자체로 모두 서울시에 속해 있는 실정임을 설명하며 “경기도와 힘을 모아, 수원시가 의료특구로 지정되어 여러 규제 특례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수원시가 의료관광 지자체로 부상할 수 있도록 도시 특화 브랜드 개발에 지원을 확대해 줄 것”과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정·연이 함께 참여하는 구체적인 논의 기구를 상설화할 것”을 제안했다.
김미경 의원은 “의료특구 지정 및 의료관광 산업은 단순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도모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시장님께서 무한한 관심과 단호한 의지로 의료관광산업을 역점 정책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동료 의원들에게는 “하나된 목소리로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6-22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은 주민부담이 클 수 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은 주민부담이 클 수 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1기신도시 부천중동 미리내마을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한 민원을 접수 받고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미리내마을 아파트 전 입주민대표 및 동대표 등 관계자와 부천시 공동주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한 미래내마을 입주민대표 관계자들은 “사전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나 동의없이 일부 주민이 아파트 리모델링 시행추진 관련된 정확하지 않은 홍보물 및 서명부 등을 아파트 주민에게 배부하고 있다”며 “주민이 선의의 피해가 우려되어 시행초기 리모델링 관련 법규 등의 정보를 주민들이 혼돈하지 않도록 시에서 공지를 통해 안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부천시 관계자는 “리모델링 관련은 15년이상 된 건축물은 주민들의 의지가 있으면 가능하므로 주민들이 선택에 의해서 시행해야 한다 리모델링 관련 법규는 신청하시면 안내는 가능하다”고 답했다.
김명원 도의원은 “민원사항에 대해 잘 검토해 안내해 주기를 바란다”며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은 수직증축과 수평증축이 있는데, 수직증측은 최대 3개층 이하 증축할 수 있으며 구조보강도 필요하므로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따라서 세대 증가형 리모델링은 현재로서는 경제성이 매우 취약하며 주민부담이 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향후 노후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도정책이나 국가정책에 반영되어 주민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세대 증가형 리모델링은 경제성 검토를 신중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06-22
-
더욱 걷기 편해진 호계공원, 숲속 힐링데이트는 덤이다.
더욱 걷기 편해진 호계공원, 숲속 힐링데이트는 덤이다.
[충청뉴스큐] 호계공원이 걷기 더욱 편리한 명소로 변신했다.
안양시는 호계공원 등산로 목재계단 설치공사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새 단장한 호계공원은 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148m에 이르는 목재계단이 설치돼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게 됐다.
정비 전에는 돌계단이어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목재계단이 설치된 구간에는 보행매트, 평의자, 안내표지판 등의 편의시설도 신설됐다.
또 공작단풍 등 305그루의 다양한 수목이 조성돼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은 숲속의 힐링을 충분히 만끽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급경사 구간의 돌계단을 목재계단으로 교체해 누구나 안전하게 호계공원 일대 등반을 즐길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 22일 호계공원 목재계단 현장을 방문해 정비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최 시장은 목재계단을 직접 오르며 안전하면서도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힐링명소가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호계공원 목재계단 설치와 아울러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공사를 8월중, 안양2동 낙원어린이공원생태놀이터 조성과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 정비를 11월에 각각 완료할 예정으로 있다.
또 안양8동 명학어린이공원 리모델링공사는 8월초 착공해 금년 안에 마무리 짓기로 하는 등 도심 속 힐링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채워주게 될 전망이다.
2021-06-22
-
화성시,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행복도시락 지원
화성시,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행복도시락 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추진 중인 ‘행복두끼’사업이 결식아동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면서 공동체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에스에프에이, 본아이에프, 행복나래와 ‘행복두끼 프로젝트’업무협약을 맺고 지난달 말부터 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
행복 얼라이언스 멤버사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행복한밥상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락을 만들어 오는 11월까지 관내 18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 102명의 가정에 일주일치의 도시락을 주2회 배달하는 방식이다.
또한 도시락과는 별도로 본아이에프에서 20kg 쌀 102포대를 비롯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이 후원한 비타민과 칫솔, 치약, 손세정제, 마스크, 여성 위생용품 등 생필품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끼니걱정을 덜어주고자 나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최대호 안양시장,“청년들 참신한 제안에 공감하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청년들 참신한 제안에 공감하게 됐다”
[충청뉴스큐] “범계역 일원에 흡연장소가 별도로 생기면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거예요. 길바닥에 버려지는 꽁초문제도 해결되겠죠.”“토익응시 뿐 아니라 다른 자격증 응시료도 지원해주세요.” 지난 21일 안양9동 병목안 청년단체 온숲사무국, 청년들의 참신한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안양시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안양 청년 소통DAY’그 네 번째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요즘 흔히들 불리는 MZ세대 청년층 15명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이날 소통DAY에서 만났다.
주식, 가상화폐, 청년공간, 취업, 연애, 공정, 자격증, 젠더, 취미 등의 키워드가 화두가 됐다.
참석한 청년들은 당차면서도 뚜렷한 주관과 논리로 정책을 제안하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스터디공간과 소규모 공연장, 영상제작 가능한 스튜디오 등과 같이 구체적이고도 현실적 제안을 서슴지 않았다.
소통데이는 최 시장의 명쾌히 답변과 적극 검토할 것임을 전하는 가운데 시종 유쾌함이 끊이지 않았다고 참석했던 시 관계자는 전했다.
미래의 주역 청년들에 대한 당부와 격려도 잊지 않았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청년들의 참신한 제안에 공감했다며 잘 성장해 준 청년들이 행복하게 안양에서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