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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수원특례시, 자치분권의 성공 모델 될 것”
염태영 시장, “수원특례시, 자치분권의 성공 모델 될 것”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특례시가 자치분권의 성공적 모델이 돼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아주대학교 수원발전연구센터가 5일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개최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 패널로 참여해 “특례시는 현재 행정체계의 경직성을 완화할 수 있다”며 “특례시는 우리나라 자치단체가 다양성을 갖게 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실질적인 지방자치가 이뤄지려면 중앙정부가 중심이 되는 지금의 행정체계는 바뀌어야 한다”며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일 기초자치단체로 넘기는 ‘보충성의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를 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주민의 복리 증진”이라며 “중앙정부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기초지방정부에게 권한을 더 많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해 이승종 서울대 명예교수, 홍준현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권혁성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자치분권의 필요성’·‘자치분권과 특례시 수원의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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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도의원, 축산 분뇨냄새 및 분뇨처리 관련 민원 정담회 개최
이종인 도의원, 축산 분뇨냄새 및 분뇨처리 관련 민원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축산 분뇨냄새 및 분뇨처리와 관련해 경기도청, 양평군청 축산담당 공무원, 축산농가 민원인이 함께 정담회를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민원인은 지속적인 마을주민의 축산 분뇨냄새 문제 민원에 따른 축산 농가 운영 문제 및 축산 분뇨처리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기관 관계자는 축산분뇨 악취개선에 따른 지원 사업, 가축분뇨 퇴비 만들기, 축산농가 환경개선 문제 등 축산 악취 감축을 위한 설명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종인 도의원은 “경기도와 양평군이 현재 상황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해당 민원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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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의료사협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보라 안성시장, 의료사협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7월 5일 김보라 안성시장이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오픈식’에서 단체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에 따라 이번 감사패를 준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1987년 고삼면 가유리의 주말진료소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생활협동조합인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창립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이후 지역의 공동체와 건강을 지키는 사회적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협동조합으로 사회적경제의 모범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이인동 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단체상 중 가장 훈격이 높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박중기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주민과 의료인이 함께하는 의료협동조합을 지난 30년간 헌신과 노력으로 이끌어 왔다”며 “조합원과 함께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대통령상 표창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의료사협이 더욱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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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군기지 주변 방역수칙 위반행위 집중점검
평택시, 미군기지 주변 방역수칙 위반행위 집중점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미군기지 주변 bar 형태 일반음식점에서 오후 10시 이후 영업에 대한 방역 수칙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중 일반음식점은 오후 10시까지 영업,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하고 있으며 유흥시설은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이다.
미군기지 주변에는 bar 형태 일반음식점에서 오후 10시 이후 영업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며 그동안 시에서는 위반행위가 의심되는 업소 등에 대해 주 6회 89,459개소를 점검, 124건의 행정처분과 과태료 처분을 했다.
시는 최근 델타 변이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평택 미군기지 인근 음식점을 통한 감염의 우려가 있어 미군기지 주변 일반음식점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평택경찰서 및 미군헌병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중 단속될 경우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음식점에서 유흥주점 영업행위를 하는 경우 영업정지 1개월, 영업제한 시간 위반 또는 집합금지의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접종률 제고와 방역수칙 이행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해주시는 시민들과 유관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이행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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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활성화 의지 표명
정장선 평택시장,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활성화 의지 표명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1년 상반기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추진 성과 발표와 함께 하반기에도 주민들이 읍면동장을 뽑는 주민추천 읍면동장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올해 2월부터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 7월 1일 주민투표 등을 거쳐 한상오 신평동장이 처음으로 임용됐다.
이날 브리핑에서 정장선 시장은 상반기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보다 많은 읍·면·동과 공무원이 참여해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았다.
활성화 방안으로 우선, 하반기에도 주민추천제를 추진할 것이며 신평동 사례 전파와 함께 주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보다 많은 읍·면·동에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읍·면·동 직위에 공모하는 공무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우대조치를 강화해 나가고 타 시·군 벤치마킹을 통해 추진과정 중 나타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 시장은 “시에서는 앞으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가 활성화 되어 더욱 많은 주민들이 시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읍·면·동장 직위를 공무원들에게 공모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발·임용하는 공모제로 주민 스스로가 읍·면·동장을 선택하고 동정 운영에 주도적 역할을 한다는 점과 읍·면·동장 후보자가 지역 발전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보다 발전된 주민 중심 행정이라고 볼 수 있다.
주민들이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장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고 최소 2년간의 임기가 보장되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도입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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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등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등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5일 안전점검의날 행사로 안성 의용소방대 및 안성시청 등 유관기관 포함해 함께 안성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및 여름철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추진 내용은 리플릿 등 홍보용품 배부 여름철 폭염, 풍수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물 배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구매방법 안내 등이다.
고문수 서장은 "주택화재피해 감소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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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협력으로 중학생 기업 진로체험 제공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중학생들의 기업 방문과 온라인 교육 등 기업 진로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농어촌과 교육취약지역 학생을 우선 연계해 교육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도는 5일 도청에서 도교육청, 16개 참여기업과 함께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16개 참여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정보통신, 모바일금융, K뷰티, 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로서 두나무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보맵 비바리퍼블리카 삼성전자 세포바이오 스트리미 아모레퍼시픽 아이코닉스 LG CNS 카카오페이 KB금융공익재단 KT 한패스 한화 등이다.
이번 사업은 중학생 진로체험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기업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2,300여 곳의 진로체험기관 대부분이 공공기관에 편중되어 있고 민간기업은 18%에 불과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의 진로체험을 충분하게 제공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지난 해 12월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최근 3개년 중학생들의 진로활동 만족도는 2018년 4.02, 2019년 3.88, 2020년 3.67로 계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농어촌 등 교육취약지역은 가까운 거리에 진로체험기관이 부족한 편으로 학생들의 진로체험 연 평균 횟수는 2019년 기준 대도시 지역이 7.1회인 데 비해 읍면 지역은 2.6회로 지역 간 교육격차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진로체험은 그간 원격교육 자료가 개발되지 않아, 교육의 시간적·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진로체험 교육을 개선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진로체험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 진로활동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경기도형 진로체험버스를 운영해 농어촌 등 교육취약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로체험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경기도 평생교육포털 지식을 활용해 직업인과의 대화, 기업현장 견학, 미래직무 체험을 위한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의 여건에 맞게 실시간/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혼합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이 진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와 도교육청, 참여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진로체험의 공정한 기회 확대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미래형 인적자원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16개 참여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핀테크, 가상화폐와 함께 애니메이션, 화장품, 줄기세포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는 앞으로 참여 기업과 신규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16개 참여기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을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도교육청은 교육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학생을 모집한다.
참여기업이 교육기부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인력과 시설, 비용을 부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번 협약의 목표는 부모의 지위나 재력에 상관없이 공정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교육만으로도 미래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교육청은 미래교육을 위해 전문가 중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해야 기업 또한 유능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은 “진로상담 등 기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은생 LG CNS 부사장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AI, IT 분야의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적용하는 일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류영준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진로교육을 통해 목표를 미리 정할수록 빠르게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고. 기업은 더 좋은 인재를 뽑을 수 있어 상생이 된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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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호감도 1위 …배민·쿠팡이츠 제쳤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호감도 1위 …배민·쿠팡이츠 제쳤다
[충청뉴스큐]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한 공공플랫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문기관의 조사 결과 출시 6개월 만에 소비자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차이커뮤니케이션이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의 ‘긍정어’ 분석 결과 배달특급이 호감도 72%에서 93%로 가파르게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자사 소셜 분석 플랫폼인 신디와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큐레이더를 통해 진행했다.
뉴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와 카페 등 7개 채널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배달앱 4개에 대한 소비자 호감도를 분석한 것.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배달특급의 호감도 상승 1위 원인을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에 대한 호감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데다 과도한 수수료와 독과점 이슈에 따라 공공배달앱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간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앞서 또 다른 분석 업체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지난 1월과 2월, 2개월 연속으로 국내 배달앱 6개 중 소비자 호감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최근 경기도가 지난 5월14일부터 17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선 7기 3주년 도정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 ‘청정계곡, 배달특급 등 공정사회 실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70% 육박하며 도민의 높은 만족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배달앱 독과점 문제가 불거지던 지난해부터 민간배달앱 대비 대폭 낮은 1%의 중개수수료를 앞세우며 소상공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경기도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소비자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로 최근 총 거래액 300억원 돌파, 가입 회원 34만명을 넘기는 등 전국 공공배달앱 중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도 공공플랫폼에 대한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열망과 지지가 높은 호감도로 표현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상생플랫폼으로서의 순기능을 발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올해 30개 경기도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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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19 긴급점검회의 주재 “집단면역 상황까지 최선 다해달라”
경기도
[충청뉴스큐]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과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등을 살펴봤다.
회의에서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인불명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진단한 뒤 확진자 증가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방안과 백신 접종계획 등이 논의됐다.
이 지사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 생활치료센터 추가나 병실 확보 등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집단면역이 가능한 상황이 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연장, 콜센터·물류센터 등 방역취약 사업장 자가검사키트 지원, 학원·노래방 종사자 선제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종교·문화·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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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로부터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 관련 초등학교 현장방문 의견수렴 관련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업무보고는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배정 방식이 기존 거주주소지 배정하던 것을초·중등교육법 시행령68조에 의거 학군을 5권역으로 나누어서 지역별·학교별 추첨에 의한 신입생 배정방식의 변경에 따른 통학권 혼선의 최소화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현장 의견수렴 진행내용을 보고하는 자리였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2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지망학교 수 확대 및 단성중학교에 대한 추가 대안마련 등의 의견검토를 위해 현장방문 협의회를 추진해 현장 방문한 내용을 보고하며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추가 검토하겠다”며 그간의 진행사항 및 추진계획 대해 설명했다.
권정선 의원은 “지역의 학생들이 편리한 통학권 보장을 위해 오늘 업무보고 된 절차에 따라 신속히 무리 없이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현행 거주주소별 단독 방식을 학생지망을 통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 학생 개개인이 학생의 실거주지로부터 가장 가까운 중학교에 배정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