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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입주업체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입주업체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새로 입주할 업체를 공모한다.
입주업체는 센터 내 물류시설과 저온저장고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광주시 곤지암읍에 2만6,000여㎡ 규모로 조성된 물류센터다.
진흥원이 운영 주체로 선정되기 이전 입주한 업체들의 사용기한이 오는 10월 종료됨에 따라 입주업체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
이용 시설별로 공모 대상과 기간을 나눈 가운데 1차 입주업체 공모는 유통센터의 핵심시설인 물류장을 포함해 집배송장, 선별포장장 등 이용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2차 공모는 물류장 시설을 제외한 저온저장고와 사무실 등을 이용할 업체를 8월 4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입주업체 선정은 서류 및 질의를 통해 영업경력, 사업역량, 자금운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기본 임대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년이다.
입주 현황 및 조건 등 입주기업 공모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센터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하면서 곤지암 IC, 초월 IC 등과도 가까워 물류 이동 거점으로 지리적 이점이 높은 곳이다.
또한 시설사용 수수료가 주변 시세에 비해 약 20% 저렴하고 물류장을 포함한 저온저장고·사무실 등을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입주업체 공모를 통해 유통센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다양한 입주 희망 업체에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센터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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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경기도교육청, 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8일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학생·교직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도교육청 학생·교직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상담 및 대응 지원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관련된 교육자료 및 인력 지원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안내 및 홍보 협조 도교육청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자문 지원 각종 학술·연구 자료 교류, 기타 필요한 정보 및 자원 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현재 경기도 위탁으로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상담, 불법 성착취물 삭제지원, 피해자 법률지원, 수사 연계 활동,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학생과 교직원 대상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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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이후 공원에서 야외음주 금지” 도, 31개 시군에 행정명령 권고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밤 10시 이후 공원 내 야외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내릴 것을 공원 관리 주체인 도내 31개 시군에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일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수도권 코로나 발생자 급증 추세에 따른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오후 10시 이후 공원 등 야외 음주 금지 시행을 발표한데 따른 조치다.
특히 아직 과태료 부과 등 위반행위에 대한 강제수단이 마련되지 않아 계도만으로는 이행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어 이번 조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공문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 공원 관리부서에 시군별 준비상황에 맞춰 행정명령을 신속히 시행해 줄 것을 권고했다.
각 시군이 관할 지역 공원을 대상으로 행정명령을 내리면,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시군별로 정한 시간까지 공원에서 야외음주 행위자에 대해 우선 계도를 통해 협조를 구하고 이에 불응할 때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조치로 정부의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 이행에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수도권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방역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시군별 행정명령 조치에 대한 도민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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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온라인 마켓 입점, 경기도가 도와 드립니다”‥올해 100개 상품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도내 소상공인 25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켓 진출을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대면 온라인 시장 확대 등 변화하는 소비·유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내 소상공인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마켓 입점을 도와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원 대상은 온라인 마켓 입점을 희망하는 도내 소상공인으로 기 입점자라 하더라도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마켓과 별개로 타 온라인 마켓 입점을 희망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 25개사 100개 상품을 지원대상으로 선정, 온라인 마켓 입점 준비부터 상품 컨설팅, 상세 페이지 제작 등을 지원한다.
입점 온라인 채널은 도매매, G마켓, 옥션, 11번가, 네이버쇼핑 등 선정 업체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을 펼치며 지원 대상 1개사 당 최대 5개 제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소상공인은 필수 서류를 구비해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역화폐팀으로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품평회를 진행, 적극성, 성공 가능성,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 가격경쟁력, 안정성 등을 종합 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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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수원시, 2021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7일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지청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기업 육성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의 사회적 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성과가 우수한 자치단체를 포상한다.
2021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평가는 2020년 1~12월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기업 활성화 사회적 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 집행·정산, 부정수급 관리 인재양성체계 구축 등 5개 분야를 심사했다.
수원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수원시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며 “또 창업보육공간을 확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공공구매를 확대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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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ETRI와 협력해 ‘스마트시티’에 한 걸음 더
수원시, ETRI와 협력해 ‘스마트시티’에 한 걸음 더
[충청뉴스큐] ‘스마트시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수원시가 ETRI과 ‘ICT융합 기술 활용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와 ETRI, 수원시정연구원은 7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ICT 융합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세 기관은 교통·환경·에너지·안전 등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실증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기획하기로 했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ICT 융합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전략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기술 정보를 교류하기로 했다.
‘ICT 융합 기술 활용 협력체계 구축’은 ETRI가 수원시에 협약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ETRI는 수원시를 IC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지역 핵심 문제 해결을 할 방안을 실증하고 수요를 발굴할 수 있는 최적의 대상지로 판단했다.
수원시는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ETRI와 ‘ICT 융합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자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선희 수원시정연구원장, 이동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며 “교통, 환경, 치안, 관광, 복지 등 일상 영역에서 시민들이 폭넓게 스마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에 최첨단 ICT 융합기술을 접목하되, 그 중심에는 늘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며 “역사·기술·사람이 함께하는 ‘스마트 포용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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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수원시, ‘2021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경기도 주관 ‘2021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 ‘저출산 대응 주거 사각지대 해소 Suwon-홈즈’를 응모해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경기도 주최·인구복지협회 경기지회 주관으로 7일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인구의 날 기념식’ 중 진행됐다.
수원시는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8개 시·군이 시책 34건을 응모했다.
수원시는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마을사랑방 긴급주택 운영 수원휴먼주택 안정적 공급·관리 주거 실태조사, 주거취약계층 모니터링 강화 주민주도형 주거 환경 개선 활성화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을 중점과제로 설정하고 주거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 ‘주거복지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전면 개정해 주거복지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2020년에는 ‘수원시 주거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속해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와 협약을 체결해 공공주택을 확충하고 무주택 다자녀 가정에 20년 동안 관리비만 내고 거주할 수 있는 ‘수원휴먼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거위기 가구에는 긴급 임시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무주택 청년에게는 1인 당 5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한다.
또 주거복지심의위원회·주거복지 정책동아리를 운영해 주거복지 기반을 구축하고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취약계층 집수리사업’·‘찾아가는 가사홈서비스’ 등으로 노후주택의 환경을 개선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포용적 주거복지’가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애주기별 주거복지정책을 더 강화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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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7일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11차 전체회의’ 실시
道의회, 7일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11차 전체회의’ 실시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7일 ‘비상대책본부 11차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비상대책본부 본부장인 장현국 의장은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12명으로 국내 환자 발생 이래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라며 “확진자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밀집돼 있어 방역 대응 매뉴얼을 다시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문경희 부의장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비상대책본부 위원 및 도청과 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경기도와 도교육청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을 막기 위한 긴급대책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주요 대책으로 버스·택시·택배·환경미화 등 대중교통 및 대민업무 종사자 백신 선제접종 노래방 점검 시 민간기동순찰대 및 자율방범대 협력방안 마련 음식점·카페·학원 등 감염 취약시설 선제검사 실시 운영재개 경로당 방염점검 강화 등이 제안됐다.
이어 이달 예정됐던 상임위원회 별 현장방문을 연기하고 의회청사 내 회의실 대관 기준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소속 공무원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데 따른 내부 대응체계 구축방안도 논의됐다.
위원들은 “그간 선도적 방역 조치로 도민의 신뢰를 쌓아온 경기도가 최근 ‘경기도지사 공관정치로 직원 확진자가 나왔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로 믿음을 잃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기도는 의회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공관에서 만찬을 연 뒤 직원이 확진됐다는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출 요구 자료는 ‘경기도 공직자 코로나19 확진 현황 및 감염경로’, ‘언론보도 관련 공관 만찬 내역’, ‘공관 출입자 확인용 CCTV 기록’ 등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 소속 직원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컨트롤 타워에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의회와 공유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경기도의회의 집행부 견제와 감시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요구 자료를 빠른 시일 내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경기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871명으로 확진환자 접촉자는 34만2,129명에 달한다.
경기도의회는 의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응기관인 ‘비상대책본부’를 지난해 1월30일 구성하고 현재까지 연중 운영 중이다.
비상대책본부는 이날까지 전체회의 11회, 주간회의 156회를 각각 개최하고 총 570여 건의 정책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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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와 주거문제 해결위해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와 주거문제 해결위해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취임 3주년 맞아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6일 6일 안양대학교를 방문해 재학 중인 취업준비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는 “청년자립, 청년성공, 청년행복”을 주제로 6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학생이 즉석에서 질문하고 시장이 바로 답변하는 즉문 즉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안양시에서 지원하는 청년정책을 비롯해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혜택이 있는지 등에 관심이 높았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안양시 인구감소에 따른 청년 유입방안, 안양시와 안양대학교의 상생 발전방안 등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들이 일자리와 주거문제 등으로 안양을 떠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는 솔직한 심경도 토로했다.
아울러 청년이 행복한 도시조성을 위해 위해 올해 48개 청년정책에 165억을 투입하고 있고 지난해 조성한 청년창업펀드 921억원을 활용해 청년기업 100개 업체 육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스마트타운 등 청년주택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안양시는 시민들이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올해 6월초에 청년정책 통합 홈페이지 “안양청년광장”을 신규 개설해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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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광명 광문초등학교 체육관 신축현장 점검
유근식 의원, 광명 광문초등학교 체육관 신축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은 지난 5일 학교 급시당과 체육관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광명 광문초등학교를 방문해 공사 현황 및 진행 상황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광문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다목적체육관 및 급식소 구축 사업’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광명시에서 예산을 분담해 총 57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지상 3층, 연면적 2,055.04㎡의 규모로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문초는 다목적체육관 신축을 통해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기상 여건에 구애받지 않는 체육활동 여건을 지원하고 위생적이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유근식 의원은 서경희 교장과 공사를 맡고 있는 국제건설 임선배 현장소장으로부터 전반적인 공사 개요와 추진 일정 등을 청취하고 함께 공사 현장을 살폈다.
유근식 의원은 “다목적체육관과 급식소 신축이 완공되면 좋은 시설에서 체육활동과 급식을 하게 될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져 흐믓하지만, 일정상 필연적으로 공사와 학기가 병행되다 보니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등으로 인한 학습권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업 운영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도록 공사 시간 조정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혹시나 모를 학생들과 인부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