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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등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등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5일 안전점검의날 행사로 안성 의용소방대 및 안성시청 등 유관기관 포함해 함께 안성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및 여름철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추진 내용은 리플릿 등 홍보용품 배부 여름철 폭염, 풍수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물 배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구매방법 안내 등이다.
고문수 서장은 "주택화재피해 감소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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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협력으로 중학생 기업 진로체험 제공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중학생들의 기업 방문과 온라인 교육 등 기업 진로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농어촌과 교육취약지역 학생을 우선 연계해 교육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도는 5일 도청에서 도교육청, 16개 참여기업과 함께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16개 참여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정보통신, 모바일금융, K뷰티, 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로서 두나무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보맵 비바리퍼블리카 삼성전자 세포바이오 스트리미 아모레퍼시픽 아이코닉스 LG CNS 카카오페이 KB금융공익재단 KT 한패스 한화 등이다.
이번 사업은 중학생 진로체험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기업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2,300여 곳의 진로체험기관 대부분이 공공기관에 편중되어 있고 민간기업은 18%에 불과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의 진로체험을 충분하게 제공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지난 해 12월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최근 3개년 중학생들의 진로활동 만족도는 2018년 4.02, 2019년 3.88, 2020년 3.67로 계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농어촌 등 교육취약지역은 가까운 거리에 진로체험기관이 부족한 편으로 학생들의 진로체험 연 평균 횟수는 2019년 기준 대도시 지역이 7.1회인 데 비해 읍면 지역은 2.6회로 지역 간 교육격차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진로체험은 그간 원격교육 자료가 개발되지 않아, 교육의 시간적·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진로체험 교육을 개선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진로체험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 진로활동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경기도형 진로체험버스를 운영해 농어촌 등 교육취약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로체험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경기도 평생교육포털 지식을 활용해 직업인과의 대화, 기업현장 견학, 미래직무 체험을 위한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의 여건에 맞게 실시간/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혼합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이 진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와 도교육청, 참여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진로체험의 공정한 기회 확대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미래형 인적자원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16개 참여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핀테크, 가상화폐와 함께 애니메이션, 화장품, 줄기세포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는 앞으로 참여 기업과 신규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16개 참여기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을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도교육청은 교육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학생을 모집한다.
참여기업이 교육기부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인력과 시설, 비용을 부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번 협약의 목표는 부모의 지위나 재력에 상관없이 공정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교육만으로도 미래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교육청은 미래교육을 위해 전문가 중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해야 기업 또한 유능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은 “진로상담 등 기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은생 LG CNS 부사장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AI, IT 분야의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적용하는 일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류영준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진로교육을 통해 목표를 미리 정할수록 빠르게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고. 기업은 더 좋은 인재를 뽑을 수 있어 상생이 된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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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호감도 1위 …배민·쿠팡이츠 제쳤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호감도 1위 …배민·쿠팡이츠 제쳤다
[충청뉴스큐]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한 공공플랫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문기관의 조사 결과 출시 6개월 만에 소비자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차이커뮤니케이션이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의 ‘긍정어’ 분석 결과 배달특급이 호감도 72%에서 93%로 가파르게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자사 소셜 분석 플랫폼인 신디와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큐레이더를 통해 진행했다.
뉴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와 카페 등 7개 채널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배달앱 4개에 대한 소비자 호감도를 분석한 것.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배달특급의 호감도 상승 1위 원인을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에 대한 호감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데다 과도한 수수료와 독과점 이슈에 따라 공공배달앱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간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앞서 또 다른 분석 업체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지난 1월과 2월, 2개월 연속으로 국내 배달앱 6개 중 소비자 호감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최근 경기도가 지난 5월14일부터 17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선 7기 3주년 도정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 ‘청정계곡, 배달특급 등 공정사회 실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70% 육박하며 도민의 높은 만족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배달앱 독과점 문제가 불거지던 지난해부터 민간배달앱 대비 대폭 낮은 1%의 중개수수료를 앞세우며 소상공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경기도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소비자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로 최근 총 거래액 300억원 돌파, 가입 회원 34만명을 넘기는 등 전국 공공배달앱 중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도 공공플랫폼에 대한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열망과 지지가 높은 호감도로 표현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상생플랫폼으로서의 순기능을 발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올해 30개 경기도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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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19 긴급점검회의 주재 “집단면역 상황까지 최선 다해달라”
경기도
[충청뉴스큐]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과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등을 살펴봤다.
회의에서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인불명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진단한 뒤 확진자 증가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방안과 백신 접종계획 등이 논의됐다.
이 지사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 생활치료센터 추가나 병실 확보 등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집단면역이 가능한 상황이 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연장, 콜센터·물류센터 등 방역취약 사업장 자가검사키트 지원, 학원·노래방 종사자 선제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종교·문화·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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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로부터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 관련 초등학교 현장방문 의견수렴 관련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업무보고는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배정 방식이 기존 거주주소지 배정하던 것을초·중등교육법 시행령68조에 의거 학군을 5권역으로 나누어서 지역별·학교별 추첨에 의한 신입생 배정방식의 변경에 따른 통학권 혼선의 최소화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현장 의견수렴 진행내용을 보고하는 자리였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2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지망학교 수 확대 및 단성중학교에 대한 추가 대안마련 등의 의견검토를 위해 현장방문 협의회를 추진해 현장 방문한 내용을 보고하며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추가 검토하겠다”며 그간의 진행사항 및 추진계획 대해 설명했다.
권정선 의원은 “지역의 학생들이 편리한 통학권 보장을 위해 오늘 업무보고 된 절차에 따라 신속히 무리 없이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현행 거주주소별 단독 방식을 학생지망을 통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 학생 개개인이 학생의 실거주지로부터 가장 가까운 중학교에 배정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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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신청, 미리 예약하면 바로 할 수 있어 편해요
여권발급 신청, 미리 예약하면 바로 할 수 있어 편해요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민원실 대기시간을 덜 수 있는‘여권발급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7월 5일부터 전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여권접수 사전예약제는 인터넷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정하고 정한 날의 시각에 맞춰 해당 민원실의 예약창구에서 대기 없이 발급신청 하는 민원행정서비스다.
민원인은 대기표 발급 또는 기다릴 필요 없이 방문즉시 발급신청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전예약제를 이용하려면 안양시청 홈페이지를 방문,‘전자민원 ⇒ 여권발급민원 ⇒ 여권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여권접수 예약’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예약일과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예약 가능한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다.
1시간에 4명씩 15분 단위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방문민원이 많은 중식시간대인 11시15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대기민원 과밀방지를 위해 비활성화 된다.
아울러 현재 휴무중인 월∼목요일 야간시간 운영은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 적용 기준에 따라 재개될 예정이다.
여권 발급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한다.
미성년 자녀의 대리 발급은 본인 포함 최대 3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방문일 15일 전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예약제 도입으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처리와 서비스 안정성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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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체육환경 제공돼야
황진희 도의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체육환경 제공돼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관련해 부천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진행했다.
정담회는 부천중앙공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육시설의 노후화된 전기설비 교체와 부천체육관 부지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선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개선된 생활체육환경을 제공키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부천중앙공원 및 부천체육관은 중·상동 지역주민들의 이용률이 높고 노후 시설 및 이용불편으로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특히 중앙공원 체육시설은 준공 된지 19년이 경과돼 화재 및 감전의 위험노출로 노후 전기설비 교체와 기존 체육시설의 보완 등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황진희 의원은 “코로나로 실내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실외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교체 및 개·보수는 매우 시급한 문제이다.
또한 부천체육관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잘 보완해 그 공간을 지역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잘 점검해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였으면 한다”며 생활체육시설 개·보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황 의원은 “중앙공원 및 부천체육관 체육시설이 지역의 생활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예산 등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 관계자는 “공원 내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예산 등을 마련해 적극 진행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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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통과구간 지하화 강력 촉구
김명원 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통과구간 지하화 강력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시공사업단 관계자 및 지역주민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80-7 통과구간을 지하화로 시공설치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명원 도의원은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구간 중 부천을 통과하는 ‘동부천IC 고가도로’ 총 6,36km 구간 중 춘의동 산 80-7 통과구간을 지하화로 시공설치 해야 한다” 며 “시민의 안전 및 녹색환경도시를 위해 지상구간의 지하화 안을 관철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민원인은 “통과구간중 약 길이90m 폭70m 구간이 사유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사전 의견 청취 없이 옥외로 노출되는 개착식 도로로 계획된 것을 보상계획 통보 시 알았다”며 기존 계획된 ‘개착식 도로 구역’에 건축될 주 변전소를 이전하고 지하화 할 것을 요구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국토부 실시 설계 고시가 개착한 상태로 되어 있어 국토부와 민자사업자 간 지속적인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공사업단 관계자는 “부천시가 아직 그린밸트 개발행위 허가를 하지 않아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해 당사자 간 긴급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그동안 동부천IC 고가도로 관련 국토부 계획에 대해 환경문제와 미세먼지 및 지역주민의 건강위협문제 등으로 시민들이 꾸준히 결사반대 해왔던 구간이다 지하화 관련해 해법을 제시한 바 있고 꾸준히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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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정비사업 물꼬 터
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정비사업 물꼬 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의 발빠른 민생 행보에 지역 정가와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초이천,감이천 하천정비사업 3억원 용역비 확보가 총사업비 350억원의 물꼬를 텄기 때문이다.
지난 2010년 9월, 2011년 7월 주택 45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은 초이천에는 총 2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11년 7월 도로 월류 피해를 입은 감이천 경우는 55억원이 확정됐다.
추민규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 활동 시에는 학생 안전에 최우선순위를 두면서 예산을 확보했고 그에 따른 결과로 전체 도의원 중, 제일 많은 예산을 확보했으며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으로서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과 학교 앞 LED 바닥신호등, 음성신호기 및 스마트신호등, 교차로 신설 등 많은 예산을 확보했고 조만간 산곡천 산책로 조성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통해서 더 많은 예산확보에 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 의원은 “이번 수해하천 정비사업에 있어서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 공감할 수 있는 간담회 자리를 만들 것이며 적극행정을 통해서 주민이 주체라는 마음가짐으로 깨끗한 하천, 맑은 하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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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16개 민관기업과 5일 경기도청에서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도내 농어촌과 교육취약지역에 있는 학생을 위해 진로 체험처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학생과 기업 진로체험 연계, 농어촌·교육취약지역 학생 진로체험 우선 연계, 학생 수준에 적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이다.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16개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국민은행, 두나무, 디셈버앤컴퍼니, 보맵, 비바리퍼블리카, 삼성전자, ㈜세포바이오, 스트리미, 아모레퍼시픽, kt, 아니코닉스, 카카오페이, 한패스, 엘지씨엔에스, 한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16개이며 참여기업 모두 진로체험에 필요한 인력과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장소를 확보해 학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우수한 체험처를 계속 발굴해 학생 진로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