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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나섰다...진흥원-복지재단 ‘맞손’
2026-04-27 0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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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일 코로나19 선제 PCR검사 시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기관내 코로나19 추가 전파를 예방하고 감염을 최소화하고자 3일부터 선제 PCR검사를 시범 운영한다.
검사 규모는 올해 3월 이후 확진자 발생빈도가 높은 성남, 용인, 고양 지역 약 17,000명이며 무증상자 가운데 학생·교직원과 학교별 방과후 교육활동 강사, 학교에 상시 출입하는 교육활동 관계자 본인·보호자가 희망하면 선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각 학교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본인·보호자 동의를 받아 검사대상자를 확정하고 이동 검체 채취소를 설치하면 질병관리청에서 승인한 검사기관 검체팀이 직접 학교로 이동해 검사를 진행한다.
개인이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해 검사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진단검사는 무증상자를 대상으로 한 번에 5명 검체를 섞어서 검사하는 풀링 검사 방식이며 이 검사에서 양성반응 그룹을 보이는 대상자는 2차로 개별검사를 실시한다.
PCR검사는 표적 핵산을 증폭해 검출하는 방식이다.
진단검사 비용은 5인 한 묶음으로 진행하는 풀링검사 1회 75,000원, 개별검사 57,000원이며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3일 성남 금광중학교 120명과 장안중학교 60명을 시작으로 희망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검사를 희망자가 예정인원보다 많을 경우 교육부에 인원 변경 신청을 요청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유승일 학생건강과장은 “지역별 집단 감염과 원인을 알 수 없는 경로로 교육기관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증가했다”며 “백신접종이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선제검사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안전하게 보장하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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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시티즌 FC와 간담회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시티즌 FC와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지난 1일 ‘평택시티즌FC’와 간담회를 갖고 지원 부족으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구단 관계자는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경기도의 2021년 시민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지역 구단은 라커룸, 샤워시설 같은 기본적인 시설조차 없어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서현옥 의원은 “코로나19로 문화체육활동이 위축되면서 시민구단의 운영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전문체육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도내 축구 세미프로 활성화 지원 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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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2일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곽규근 본부장 및 동두천시 상권진흥센터 김도형 센터장 외 관계자 3명과 함께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을 위해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4,000백만원을 환경개선 사업과 상권 활성화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5월 18일에 동두천시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에 관련해 시의원 정담회를 개최했으며 5월 24일 제 1차 상권진흥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유광혁 의원은 “상권진흥구역 사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공모 및 심의를 거쳐 도내에 6개 구역 선정이 완료됐다.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 시장의 물건을 사고파는 기존의 공간과 더불어 사람들이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가 될 것이며 현재 동두천시에는 6개의 시장이 있고 시장코스가 한 줄로 나열되어 있어 각 시장의 개성의 살려 6개의 시장이 하나로 어우러지면 가치 있는 시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계획이 지역의 기초적인 이야기와 지역성이 가미된 기획안으로 다듬어지길 건의하며 큰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경기도와 동두천시가 협업해 지원 사업이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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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독립적인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해야”
염태영 시장, “독립적인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해야”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규정된 지속가능발전 관련 조항을 분리해 독립적인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주최로 2일 열린 ‘지속가능발전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주제발표자로 나선 염태영 시장은“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며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으로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진시청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열린 이날 정책토론회에 염태영 시장은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회 의장이자 수원시장으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지역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2007년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을 제정하고 국가지속가능발전전략 등을 수립하면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지만, 2010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이 제정되면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은 핵심 사항이 삭제되고 일반법인 ‘지속가능발전법’으로 변경됐다.
온라인으로 토론회에 참여한 염태영 시장은 “탄소중립기본법안이 상정되고 탈석탄·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 등 지속가능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시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국가시책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려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7년 6월 설립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는 수원시를 비롯한 29개 회원 지자체로 구성돼있다.
2020년 7월,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 촉구 공동결의문’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5월 13일에는 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한 의원 19명이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을 발의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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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한 걸음 The 기획단’ 출범
수원시, ‘한 걸음 The 기획단’ 출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민선 7기에 추진한 주요 사업의 마무리 현황을 점검하고 수원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한 걸음 The 기획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 걸음 The 기획단’ 출범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 걸음 The 기획단은 갈등해결 분과 현장소통 분과 미래지속가능 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
위원은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수원시 좋은시정연구회 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공직자 등 18명이다.
갈등해결 분과는 주요 현안과 갈등을 전략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제시하고 현장소통분과는 약속·주요 사업의 마무리 현황을 점검한다.
미래지속가능분과는 수원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안, 차기 시정 방향 등을 제시한다.
한 달 동안 활동하면서 매주 1차례 회의를 열어 민선 7기 약속사업 등 주요사업 추진 방향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항 포용적 성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 걸음 The 기획단은 이날 김흥식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장을 단장으로 선출했다.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염태영 시장은 “민선 7기가 1년 남짓 남은 지금은 복잡하고 고착화된 지역 갈등을 해결하고 시민과 약속한 주요 사업을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한걸음 The 기획단이 남은 1년 동안 우리 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수원’을 완성하는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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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의원, ‘경기의 숲’ 지방정부간 새로운 교류협력 모델 제시
박근철 대표의원, ‘경기의 숲’ 지방정부간 새로운 교류협력 모델 제시
[충청뉴스큐] 지방정부간에 상생·협력을 위한 새로운 교류협력 모델이 만들어졌다.
2일 고성군 토성면 성천리에서 경기도와 강원도, 강원 고성군은 ‘경기의 숲’ 조성과 관련된 내용을 골자로 한 ‘산불예방 및 피해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의 숲’은 지난 2019년 발생한 고성군 산불지역에 경기도가 3ha 규모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제는 지방자치단체가 겪는 어려움을 중앙정부 뿐 아니라 타 지방정부에서도 함께 발 벗고 도와야 할 때이다” 면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경기의 숲 조성 사업은 지방정부 간의 상생 및 협력을 위한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이다”고 협약식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서 “향후 경기도민들에게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강원도에서도 협력의 손길을 내밀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경기도와 강원도의 우정과 우애가 더욱 깊어지고 양 지방정부가 더욱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의 숲’ 조성사업은 박근철 대표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난 4월 도-도의회 정책협의회에서 경기도와 강원도의 상생협력 교류 및 경기도의 위상제고를 위해 고성군 산불피해 지역 내 ‘경기의 숲’ 조성을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으로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을 이재명 지사가 수용했고 경기도는 ‘경기도 상생교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해 강원도와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의 숲 조성으로 지방정부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의 숲이 울창해지는 만큼 경기도와 강원도 도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함명준 고성군수, 권석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장, 탁창석 성천리 마을 이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원 20명이 참여해 협약을 기념하기 위한 나무심기를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19년 발생한 산불로 고성군은 전체 산림면적 10퍼센트에 해당하는 929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고 사망 1명, 이재민 506세대 1,196명이 발생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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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도의원, 김포 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 예산 40억 확보
김철환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김포시가 제안한 ‘한강 솔솔 큐어파크’ 사업이 경기도 First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40억의 예산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경기 First 공모사업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접수를 시작해 5월 심사를 거쳐 지난 1일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우수상을 수상해 40억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김포시는 올해 30% 이내의 금액을 먼저 지급 받은 후 사업 진척도에 따라 나머지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 사업은 총 사업비가 약 114억원에 달하는 사업으로 치유농업을 통해 인간과 자연 모두 행복하고 지속적인 삶을 추구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포시 양촌읍 누산리 일원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체험센터 건립, 1만㎡ 규모의 체험장 구축 등 인프라 조성과 더불어 스마트팜, 아쿠아포닉스, 그린뉴딜모델 치유패키지 공정관광 코스 등 소프트웨어 구축에도 힘 쓸 예정이다.
김철환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김포시와 간담회를 가지면서 해당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공모사업이 선정된 것은 김포 시민분들의 관심과 김포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한강 솔솔 큐어파크가 조성되면 경제적 효과는 물론이고 치유공간-한강조망-평화안보를 연계하는 거점 조성으로서 김포의 자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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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만안·동안 경찰서와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
안양시의회, 만안·동안 경찰서와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우규 의장은 2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동안 경찰서 최치영 생활안전과장 및 만안·동안 경찰서 생활안전 관련 경찰공무원 등과 만나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을 나누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의견을 나눈 최우규 의장 등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 전문가인 경찰과 건축행정 전문가인 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공감했다.
최우규 의장은 “불철주야 안양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만안·동안 경찰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하고 “안양시의회에서는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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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손희정 의원,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확충 방안 논의
조성환·손희정 의원,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확충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은 2일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파주시 복지정책국 보육청소년과 등 청소년수련시설 실무 관계자들과 함께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건립 진행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를 주최한 조성환 의원은 “파주시에는 문화의 집 4곳, 수련원 1곳, 유스호스텔 1곳으로 총 6곳의 청소년수련시설이 있어, 첫 번째로 설립되는 청소년수련관인 문산청소년수련관 설립의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며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북카페,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만들어지는 만큼 파주시의 모든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지역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희정 의원은 “파주시의 청소년 인구는 약 8만명으로 파주시 인구 대비 약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운정신도시로 인해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이 증가할 확률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 많은 활동들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수련시설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파주시 복지정책국 보육정책과와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에서는 “도비와 시비가 모두 지원되는 만큼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차질없는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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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자 교육 실시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일 청소대행 업체의 노무환경 개선을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1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인사노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소 대행 업체 총 12개소 대표 및 관리자 24명이 참석했다.
이희진 공인노무사가 강연을 맡아 합리적인 고용관리와 일터문화 구축 사례로 살펴보는 인사노무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안정적인 청소대행 서비스는 합리적인 근로자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변화하는 노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환경미화원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