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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소닉붐 수원으로 연고지 이전
프로농구 kt 소닉붐 수원으로 연고지 이전
[충청뉴스큐] 프로농구 ‘kt 소닉붐’이 수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수원시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보유하게 됐다.
KBL은 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kt 소닉붐의 연고지 변경을 승인했다.
훈련장과 사무국이 수원시에 있는 kt 소닉붐은 2021~20오후 10시즌부터 서수원칠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kt 소닉붐의 연고지 이전으로 수원시는 2001년 ‘삼성 썬더스’가 떠난 후 20년 만에 다시 프로농구팀을 보유하게 됐다.
프로야구·축구·배구·농구 등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모두 보유한 기초지자체는 수원시가 유일하다.
수원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구단은 kt 위즈,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 한국전력빅스톰·현대건설힐스테이트가 있다.
수원시는 kt 소닉붐의 연고지 이전으로 관내 학교 농구부가 활성화되고 농구부 학생들에게는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에는 총 6개 학교에 농구부가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kt 소닉붐의 합류로 수원시는 4대 프로스포츠, 6개 구단을 보유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로 거듭나게 됐다”며 “시민들이 일 년 내내 다양한 프로스포츠를 즐기도록 하겠다는 꿈이 마침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kt 소닉붐이 ‘수원 농구팀’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원으로 오는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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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 민·군협력자문관’ 간담회 개최
안양시의회, ‘안양시 민·군협력자문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민생 파악 및 상호 협력을 위해 관내 기관, 단체 등과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는 안양시의회에서 9일에는 ‘안양시 민·군협력자문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 박정옥 부의장, ‘안양시 민·군협력자문관’ 신동만, 이인희, 최청락 자문관 등은 안양시민을 위한 민·군협력자문관의 역할과 안양시의회와의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안양시는 수도군단, 박달동 일대 탄약대대 등 군부대가 있어 시와 군이 협조해야 할 사항이 많고 일반시민의 병무민원 지원 등을 위해 민·군협력자문관을 운영 중에 있다.
최우규 의장과 박정옥 부의장은 함께, 민·군협력자문관의 군부대 관련 현안사항 조정, 시민대상 상담 등 적극적인 민·관·군 가교역할 수행에 감사를 표하고 안양시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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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구리' 상륙…"작지만 알찬 도시, 시장 안착 기대"
경기도 배달특급 '구리' 상륙…"작지만 알찬 도시, 시장 안착 기대"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열다섯 번째 도시인 '구리'로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9일부터 구리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15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 플랫폼을 지향하며 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민간배달앱과 비교해 현저히 낮은 1% 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 등 강점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8일 기준 2만6300여개 가맹점이 입점해 누적 거래액 251억원을 기록했으며 30만명이 넘는 회원이 배달특급과 함께 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지 농·특산물과 관광상품 등 지역 특화 프로모션 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28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공격적인 가맹점 모집과 홍보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커뮤니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서비스 확대에 협업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도주식회사와 구리시는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가두행진을 진행하는 등 배달특급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의장, 조종덕 구리전통시장상인회장 등은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해 배달특급 홍보물을 직접 전달하고 배달특급앱으로 직접 주문을 해보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기도 했다.
이날 이석훈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중소 도시에서 경쟁력이 높은 만큼 구리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며 “구리시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는 대한민국 시·군 중에서 가장 작지만 알찬 도시”며 “한강변개발사업,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등으로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만큼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일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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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95억 부과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21년 6월 정기분 19만2천건에 대해 195억을 부과하고 납부기간 및 납부방법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하며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와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세액 등을 차등 적용해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상반기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오는 16~30일까지이며 인터넷뱅킹, 현금자동지급기, 위택스, 자동이체 등을 이용하면 자동차세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가상계좌, 신용카드 ARS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대리인의 경우에는 전자 납부번호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어플을 통해 지방세 납부를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6월 연납을 신고 납부하는 경우 하반기 자동차세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신청방법은 시청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에 전화, 방문 신청 또는 위택스 사이트에서 직접 신고 납부할 수 있다.
이재원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전액 시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오는 30일 이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자칫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과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압류등록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기한을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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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행사 실시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주관한 2021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회, 300가구에 사랑의 계절김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에는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신선하고 맛있는 오이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 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순이 새마을부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전통발효음식으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오이김치를 드시고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나눔 문화 활동을 지속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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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청년의 죽음에 침묵하는 사회 비판
신정현 의원, 청년의 죽음에 침묵하는 사회 비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9일 오전 제35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대 청년의 죽음을 책임지지 않는 사회의 심각성에 대해 알렸다.
신정현 의원은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20대 여성청년의 자살시도가 전년대비 43% 이상 급증했고 2020년 전체 자살시도자 중 21%가 20대 여성으로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20대 여성이 사회적 안전망에서 소외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또한 신 의원은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사는 20대 남성청년들의 몫이 된지 오래”며 “정부는 지난 3월 25일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 대책을 발표하고 2021년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20%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지만 산재 사망사고는 여전히 감소세를 보이지 않고 올 4월에만 산재로 6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설명하며 비정규직, 일용직,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되지 않은 위험하고 일터로 내몰리는 20대 남성청년의 현실을 들췄다.
그리고 20대 청년 고독사에 대해 발언을 이어가며 지방에서 올라와 성공의 꿈을 키웠지만 코로나19로 아무런 일조차 하지 못해 작은 방 한 칸에서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3주가 지나서야 발견된 청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신 의원은 이러한 청년들의 죽음에 대해 ‘사회적 타살’이라고 규정하면서 20대 여성 1인가구, 여성 자살시도자, 여성 해고자, 청년산재사망 원인, 청년 고독사 등의 경기도 통계자료조차 없음을 질타했다.
그는 “이러한 사회적 타살이 숫자로도 잡히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상 대안과 대책도 부재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말하며 “마치 투명인간이 된 듯한 청년시민들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 경기도는 과연 공정한 사회인지 성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경제적 양극화와 사회안전망의 부재로 가장 먼저 끊어지는 연결고리는 다름 아닌 사회적 약자이다”고 말하고 “죽음에 침묵하고 책임지지 않는 사회를 넘어 내 삶을 지켜주는 사회로 나아가는 데 경기도가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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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영통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촉구
안혜영 의원, 영통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은 6월 9일 제35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근 대규모 택지지구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학교신설이 얼마나 지역현장의 특수성을 외면하고 교육환경을 해치고 있는지를 짚고 과밀학급 등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안혜영 의원의 지역구인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망포초등학교는 2015년부터 중앙투자심사 진행 중 6번의 재검토 과정에서 통학구역과 개교시기가 조정되는 진통을 겪으면서 학교규모 및 부지매입비가 대폭 축소되어 당초 보통교실 48개 학급은 40개로 줄었다.
이로 인해 과밀학급 운영이 문제되자 2019년 3월 개교와 동시에 특별교실 일부를 일반교실로 전환하고 1차로 12개의 교실을 증축했으나, 여전히 같은 문제가 반복되어 2차 증축이 논의되고 있다.
이 날 발언에서 안혜영 의원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학생수 예측실패로 인해 2019년 3월 개교 동시에 40학급 1,185명에서 12학급을 증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 현재 62학급 약 1,803명의 학생으로 초과밀학급을 운영 중”이라며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로 개교시 19개였던 특별교실은 22년에 2개를 제외하고 전부 보통교실로 전환해야하며 음악실, 과학실, 미술실, 어학실, 영어교실 등은 물론 도서실 한켠 까지도 일반교실로 내어줘야 하는 현실에 학부모님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은 중장기 학생배치계획 검토 결과 망포초 통학구역 내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로 과밀학급 해소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올해 2월부터 4차례 학교를 방문해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절차를 자체적으로 검토하면서 증축 외 적절한 대안이 없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었다”며 “왜 4월에 있었던 1차 추경에 증축 예산을 신청하지 않았느냐”며 강력히 질타했다.
안 의원은 “이재정 교육감은 2018년 선거를 앞두고 학급당 학생수를 OECD 평균 수준으로 감축하는 등 신도시 지역 과밀학급 감축을 약속했다”고 언급하며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과 돌봄 공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등교 수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므로 발표와 토론이 중시되는 미래 교육과정을 위해 망포초등학교 증축예산확보와 유사한 상황에 놓인 망포2초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발언을 마친 안혜영 의원은 “도내 개교3년 이내 증축이 이루어진 학교는 25개교에 달하며 2019년부터 개교 지연으로 인해 8개교의 학생들이 인근학교에 임시배치 된 바 있다”며 “교육부의 오판으로 인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망포초는 8개 학급이 줄어 교육의 질 저하와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안 의원은 “개교부터 1·2차 증축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우려하시는 망포초 학부모님들의 심정을 십분 공감한다”며 “최대한 빨리 증축 예산을 확보하고 공기를 단축시켜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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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발판 마련한다
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발판 마련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김호진 의원이 ‘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회사 경영 사안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노동이사’는 공공기관 소속 노동자 중에서 임명 또는 선임되는 비상임이사, 비상근이사 등을 뜻하며 노동이사의 권한 행사는 시민의 복리증진 및 공익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노동이사를 둘 수 있는 공공 기관은 시가 설립한 공사 및 공단과 노동자 정원이 100명 이상인 시의 출자·출연기관이라고 규정했다.
노동이사는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추천 등에 따라 임명하며 공공기관 등 소속 노동자 중에서 1년 이상 재직한 사람으로 하도록 했다.
김 의원은 “노동자의 경영참여를 제도화해 공공기관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그리고 민주성을 확보하고 대민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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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계약이행검사팀 신설’, 지방계약 우수사례 선정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계약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준공검사, 하자검사 등 계약이행과 관련된 업무를 전담하는 ‘계약이행검사팀’ 신설’을 응모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계약이행검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지난해 4월,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계약이행검사팀’을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
계약이행검사팀은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사전준공검사 공사관계자가 준공검사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세부 체크리스트 작성 친환경·체계적 수목 관리를 위한 그린택 실명제 등을 추진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수원시 회계과 관계자는 “계약이행검사 후 우수사례, 지적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라며 “계약이행검사의 객관성, 전문성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공사용역·계약업무 분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계약업무 개선 6대 과제’를 추진했는데, 6대 과제 중 하나가 ‘계약이행검사팀 신설’이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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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석수도서관, ‘스마트 영어도서관’ 하반기 참여자 모집
안양시립석수도서관, ‘스마트 영어도서관’ 하반기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수준별 맞춤 영어독서 프로그램 ‘스마트 영어도서관’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 영어도서관’은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영어 읽기 수준을 진단하고 본인의 레벨에 해당되는 영어원서를 읽은 후 퀴즈를 풀며 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수준에 맞는 영어 원서를 읽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영어 실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 운영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로 주민등록상 안양시에 거주하면서 안양시립도서관 회원인 어린이 및 청소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6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의 참여자를 신청 받으며 참여하고자 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명의로 된 아이디로 신청해야 한다.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