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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나섰다...진흥원-복지재단 ‘맞손’
2026-04-27 0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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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동주택 모래놀이터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공동주택·아동복지시설 어린이 모래놀이터 8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 3~5월 전문기관에 위탁해 공동주택 모래놀이터 78개소, 아동복지시설 모래놀이터 2개소의 안전성 검사를 했다.
모래시료를 채취해 납·카드뮴·6가크롬·수은·비소 등 중금속 5개 항목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와 기생충 검출 여부를 확인했고 결과는 ‘모두 적합’이었다.
수원시는 모래놀이터 관리자에게 측정 결과와 모래놀이터 관리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에는 어린이 모래놀이터 470여 개소가 있는데, 매년 100여 개소 이상 환경안전검사를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추가로 50여 개소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래놀이터뿐 아니라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어린이 활동 공간을 대상으로 환경부와 합동점검, 자체 점검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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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일원 관광시설 이용하고 SNS에 인증하면 전통시장 상품권 받을 수 있다
수원화성 일원 관광시설 이용하고 SNS에 인증하면 전통시장 상품권 받을 수 있다
[충청뉴스큐] SNS에 수원화성 일원 주요 관광시설을 해시태그해 등록하고 관광시설 관계자의 인증을 받으면 수원남문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자전거 택시·플라잉 수원·수원 화성어차를 이용한 후 본인 SNS에 관광시설을 해시태그하고 인증한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주는 ‘2021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7월 11일까지 연다.
한국관광공사의 ‘전통시장 가는달, 동행 캠페인 사업’에 수원남문시장이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한 지역경제와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SNS 인증 후 받은 상품권은 영동시장, 지동시장, 팔달문시장, 못골종합시장, 미나리광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총 2000매를 선착순 지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활력이 생기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수원시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추가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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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숙원‘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마침내 실현됐다
수원시 숙원‘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마침내 실현됐다
[충청뉴스큐]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내 모든 성매매업소가 지난 5월 31일 밤 자진 폐쇄했다.
수원시와 경찰은 6월 1일 오후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을 합동 점검하고 성매매업소 자진폐업 현황을 확인했다.
문을 연 업소는 없었다.
오후 2시에는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 수원시 관계자와 경기남부경찰청, 수원 남·서부경찰서 관계자가 합동점검을 했고 저녁 8시에는 이귀만 국장과 김병록 수원서부경찰서장 등이 점검에 나섰다.
수원시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종합 정비추진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집결지를 정비하고 다른 형태로 성매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도심 슬럼화를 막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방범순찰대를 운영하고 인근 유흥업소·숙박업소로 성매매가 유입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한층 강화한다.
집결지 내 건물 매매·임대차 계약을 하는 이들에게는 성매매 장소 제공 행위가 불법이라는 것을 특약사항으로 기재하도록 안내한다.
보안등은 설치·정비할 예정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금·토·일요일 밤 집결지 일원에 경찰력을 배치하고 수원남부경찰서는 방범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불법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업소 폐쇄 미이행 업소는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그동안 경찰, 시민단체, 주민과 협력해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마침내 ‘성매매집결지 폐쇄’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경찰의 역할이 컸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 2만 5364㎡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주민들이 ‘여성안심구역 지정’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3월 29일 고등동·매산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안심거리조성 주민협의체’는 수원서부경찰서에 ‘여성안심구역 지정 청원서’를 전달하고 민·관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 촉구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했다.
4월 15일에는 민·관·경이 함께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여성안심구역 지정’을 홍보하고 성매매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4월 20일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처음으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를 함께 점검했다.
김원준 청장은 “경찰은 성매매집결지 일원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수원시는 2019년 1월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을 신설하고 성매매 집결지에 소방도로 개설을 추진하는 등 성매매집결지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소방도로 개설사업은 성매매 집결지 중앙에 소방도로를 조성하고 화재 등 재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도로는 폭 6m, 길이 163m 규모로 개설될 예정이다.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소방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매입한 토지의 잔여지를 활용해 주민 커뮤니티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6일 거점 공간의 활용·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거점 공간 조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내에서 탈성매매를 희망하는 여성에게 생계비, 주거비, 직업 훈련비를 지원한다.
2019년 12월 ‘수원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지난해 8월에는 ‘수원역 집결지 성매매피해자 현장상담소’를 개소하는 등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사업에 힘을 쏟았다.
현재 자활지원대상자 30명이 선정돼 자활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내 성매매 업주들은 4일 27일 “5월 31일까지 업소를 자진 폐쇄하고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약속대로 5월 31일 밤 모든 업소가 문을 닫았다.
일부 업주·건물주는 업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 폐쇄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경찰에 감사드린다”며 “집결지 일원을 신속하게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밝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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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일 고양고등학교에서 도내 12개 농생명 산업계 고등학교 학생 4백여명이 참가하는 ‘제57년차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은 농생명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농산업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 직업과 진로 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영농학생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꿈을 갖고 미래농업을 이끄는 스마트 인재 육성’을 주제로 전공 경진, 과제이수 발표, 실무능력 경진, 글로벌리더십 대회, 축제 등 5개 분야 22개 종목을 진행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영농학생 페스티벌은 기존 농업 방식과 새로운 산업을 융합한 학생 프로젝트 발표 대회인 만큼 영농학생이 자기 꿈과 미래 농산업 비전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돕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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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아이스팩 재활용 친환경 캠페인 전개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아이스팩 재활용 친환경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자원 선순환 캠페인’ 차원에서 임직원 나눔을 통해 모은 아이스팩을 전통시장 등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스팩은 코로나19로 배달 문화 확산 등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대부분 사용 후 생활폐기물로 소각 처리하고 있어 재활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전통시장 등 아이스팩 수요처에 지난 2월부터 임직원 나눔으로 모은 아이스팩을 세척과 소독 후 전달하기로 했다.
최근 1차와 2차 기부로 아이스팩 180개를 전달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업무협약 기관인 시흥에코센터는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아이스백곰’ 등 향후 청소년 환경 프로그램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자체적으로도 1·2차 기부뿐만 아니라 자원 절약, 쓰레기 감량을 통한 자원 선순환을 위해 아이스팩 전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아이스팩 기부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한다”며 “자원 선순환과 함께 앞으로도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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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대형공사장 4곳 중 1곳 소방시설 분리발주 위반
경기지역 대형공사장 4곳 중 1곳 소방시설 분리발주 위반
[충청뉴스큐] 지난해 9월 건축주 등이 소방시설공사를 건설과 전기 등 다른 업종 공사와 분리해 도급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는데도 경기지역 공사현장 4곳 중 1곳이 이를 위반해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 경기지역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공사장 40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해 이를 위반한 10곳을 적발,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개정된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르면 건축주 등은 소방시설공사를 다른 업종의 공사와 분리해서 도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기획수사는 공사현장의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경기지역 한 택지개발지구에서 상가건물 신축공사를 진행하던 A업체는 지난해 10월 소방시설공사업 면허가 없는 B업체와 소방시설을 비롯해 건설과 전기 등 모든 업종의 공사를 일괄 도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B업체는 소방시설공사 업체인 C업체와 재차 도급 계약을 맺었고 C업체는 단속을 피하려고 B업체가 아닌 A업체와 소방시설공사 직접 도급을 맺은 것처럼 허위로 계약서를 꾸며 관할 소방서에 착공신고를 내다 덜미가 잡혔다.
개정된 법에 따라 A업체는 소방시설공사 업체와 직접 도급 계약을 체결해야 했다.
이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 특사경은 A업체는 분리발주 위반과 도급계약 위반으로 B업체는 무등록영업으로 C업체는 착공신고 거짓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를 위반한 업체들은 건축주 등이 법 개정이 시행된 사실을 모르거나, 공사금액이 클수록 은행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어 분리발주가 아닌 일괄 도급을 맺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3분기에는 도내 35개 전체 소방서 소방사법팀을 동원해 대대적인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기획수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정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장은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는 하도급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품질 높은 소방시설 시공과 하자보수 절차 간소화 등을 위해 도입된 것”이라며 “소방시설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분리발주 위반행위는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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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 소통형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성료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 소통형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성료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온라인 음악축제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이 총 조회수 3만4,000여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유명 뮤지션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신인급 인디뮤지션을 라인업에 대거 포함하며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전제작을 통해 음향과 영상의 질을 높였고 행사 안내자가 실시간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뮤지션과 팬 모두가 만족할만한 공연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김포시 백마도를 온라인으로 구현한 ‘평화’, ‘환상’, ‘공존’ 등 3개 무대를 오가며 관람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페스티벌의 정적인 관람방식을 극복하고 오프라인 페스티벌 같은 현장감을 유도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 채팅방에서 뮤지션이 팬들과 소통하고 공연이 끝난 후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총 25팀의 뮤지션이 참여한 가운데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은 실시간 최대 동시접속자 수 2,100여명을 기록하며 이번 페스티벌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 1위 타이틀을 거머줬다.
경기도에서 진행한 인디음악 오디션 ‘인디스땅스’가 배출한 뮤지션들도 많은 활약을 펼쳤다.
롤링쿼츠는 해외 팬들이 채팅창을 가득 채우며 400명이 넘는 동시접속자 수를 보였고 기프트와 우자앤쉐인은 개최지인 백마도에서 사전 촬영한 영상에서 청량하고 맑은 음색과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연출해 실제 김포시 백마도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장필순, 박학기, 함춘호와 봄여름가을겨울이 선보인 ‘레전드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며 따뜻하고 힘 있는 음악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고 국악과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신비함을 보여준 이희문 오방신과의 무대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시청자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에서 다 같이 떼창을 부르며 ‘다른 공연 보러 들어왔다가 이렇게 좋은 인디음악을 발견해 기쁘다’, ‘빨리 오프라인 페스티벌이 개최됐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실시간으로 올렸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실력 있는 인디음악인들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질 좋은 영상과 음향으로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힘썼다”며 “시청자에게도 이번 공연이 새로운 뮤지션과 음악을 발견하고 또 그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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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경기도,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2007년부터 매해 개정·발간, 올해로 15차 개정판을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토, 도시개발, 주거, 기반시설 등 11개 분야 39개 토지 관련 법령 주요 내용의 제·개정 사항을 수록했다.
또한 개별 법령의 개정내용을 명확히 기재했으며 도내 31개 시·군 조례와 개발사업 관련 도시주택실 소관의 현황 통계자료도 반영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도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토지 관련 주요 법령을 알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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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공예품 457점, 제5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대상’의 주인공 가린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곳곳에서 만들어진 457점의 공예품들이 올해 ‘제5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작품성을 겨루게 된다.
경기도는 ‘제5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총 457점의 공예 작품이 출품, 오는 6월 4일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3~4월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벌인 결과, 최종 27개 시군에서 목칠 76점, 도자 172점, 금속 31점, 섬유 28점, 종이 47점, 기타 103점 총 457점의 공예품이 출품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출품된 분야는 172점이 출품된 도자 분야이며 시군 중에서는 성남시가 82점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했다.
오는 4일 진행될 출품작 심사 평가는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해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면밀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중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오는 8월에 있을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입상작 100점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제5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는 전시회와 더불어 공예장터, 공예체험행사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예문화 확산과 공예 시장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회 등 오프라인 행사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출입 명부작성 등을 따라야 한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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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내 전역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사이렌 울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서 추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렌은 ‘제66회 현충일 추념행사’에 따른 것으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는데 목적을 뒀다.
경기도 관계자는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도민들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되돌아갈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