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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표지판 설치
안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표지판 설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표지판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 외부에 안내 표지판이 없어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찾는데 불편함을 겪을 것으로 판단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 해당 장소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음을 건물 외부에서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청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 중으로 기존에 설치된 전광판에 무인민원발급기의 위치정보를 제공해 야간에도 민원인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작은 것이라도 민원인 입장에서 편리한 행정을 하고자 한다”며 “이번 외부 안내 표지판 설치로 시민들이 더 쉽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찾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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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결 갤러리’, 아름다운 독도를 주제로 전시회 개최
안성시 ‘결 갤러리’, 아름다운 독도를 주제로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일 우리동네 작은 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해온 남서울대학교 이정재 교수의 개인展 ‘아 독도 그 민족 혼 4354’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결 갤러리’는 지난달 1일 안성천변에 마련됐으며 5월 한 달 간은 공공미술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개관 기념전이 열렸다.
시는 개관 기념전 이후 전시를 위해 지난달 전시공모를 진행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독도사랑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이달 첫 전시로 이정재 교수의 ‘아 독도 그 민족 혼 4354’를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결 갤러리를 방문해 무료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천을 토요일에 방문하면 전시회도 관람하고 오후 7시에는 안성천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며 “올해 12월까지 결 갤러리를 통해 약 15회의 다양한 미술·사진·공예·미디어 등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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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공도중학교 연계 독서활성화 방안 회의’ 열어
안성시, ‘공도도서관-공도중학교 연계 독서활성화 방안 회의’ 열어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일 공도도서관에서 ‘공도도서관-공도중학교 연계 독서활성화 방안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1 안성 마을교육협의회 2지구 회의 시 지역 독서 교육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공도도서관과 공도중학교가 연계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청소년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도중학교 한지숙 교장을 비롯한 교사 5명과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 3명, 안성시 도서관과 공정자 과장 및 공도도서관 직원 4명 등이 회의에 참석해 공도지역 청소년 독서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공도도서관은 현재 학교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 중인 공도중학교 학생들의 지속적인 독서를 위해 도서단체대출, 가방안의 북클럽, 독서중 책꾸러미,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안했다.
또한, 공도중학교는 소외계층을 위한 도서녹음 프로그램 지원, 그림책 제작 강의 지원, 작가와의 만남, 찾아가는 북큐레이션, 북트레일러 제작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독서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중학생의 독서진흥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던 중에 이번 공도중학교와의 만남은 청소년 독서생활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공도중학교 관계자는 “가깝지만 멀게 느꼈던 공도도서관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 학생들의 책 읽기가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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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맑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노후관 교체공사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신건지동 일원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후관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1990년도에 매설된 신건지동 일원의 상수관은 일부는 PVC와 PE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설치된 지 30년 이상이 되어 누수가 자주 발생해왔다.
이에 시에서는 노후관 교체 사업비 5억원을 올해 예산에 편성해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했으며 이달부터 9월까지 노후관 교체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관로 교체 시에는 임시 급·배수관을 설치 및 연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천 등 기상악화 시 현장여건을 검토해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타 지자체 수질사고를 교훈 삼아 미연에 사고를 예방 및 관리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진행 중 다소 불편이 예상되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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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관리단 활동 개시
안성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관리단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이달부터 11월말까지 6개월간 시민들로 구성된 ‘안성시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체납관리단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해 구성했으며 청년실업자, 경력단절여성, 실직자 등을 우선 채용했다.
체납관리단은 일주일간 관련 교육을 수료한 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거주지 파악, 체납사실 및 납부방법 안내, 납부 홍보, 체납사유 파악 등의 체납세 조사 업무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지원 연계를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시는 체납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동산 및 차량의 압류·공매, 예금·보험 및 급여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습체납자의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더불어 생계형 체납자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에게는 분납 유도, 체납처분 유예, 무재산자 결손처분 등을 병행해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체납관리단은 2019년 42억원, 2020년 24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했으며 2년간 57명의 복지지원 및 91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안성시 징수과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이지만 대다수의 납세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계시는 만큼 철저한 조사로 공정 과세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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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노을동요제, 보석 같은 동요 찾는다
제8회 노을동요제, 보석 같은 동요 찾는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제8회 노을동요제에 출전할 창작 동요곡 참가팀을 오는 7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전 국민의 애창동요 ‘노을’이 탄생한 고장 평택에서 펼쳐지는 ‘제8회 노을동요제’가 올해도 국내 최대 시상금과 출전 지원금을 내걸고 8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또 한 번 풍성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 노을동요제는 참가지원금과 시상금도 205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확대됐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시사신문, 노을문화재단,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이 후원하는 ‘제8회 노을동요제’는 창작곡 중심의 전국 최대 규모 동요제다.
회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창작동요를 배출해 내며 입지를 굳혀가는 ‘노을동요제’는 올해도 주옥같은 창작동요 발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작곡가에게 주는 ‘최현규작곡상’, 아름다운 가사를 쓴 작사가에게 주는 ‘노을작사상’도 마련해 전국 동요인에게는 풍성한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을동요제 참가곡은 순수 창작곡만 가능하다.
국악 또는 양악부문에 독창 또는 12명 이내 중창 팀으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7월 21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본선진출팀 확정 공고는 7월 30일 오후 6시 노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본선참가팀에게는 팀당 40만원의 참가지원금이 지급되며 대회 10일 전에 오케스트라 음원을 제공해 품격 있는 대회로 치러진다.
참가신청서는 노을동요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되고 악보 PDF 파일과 피아노 반주로 노래한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과 본선 참가곡은 동일해야 하며 본선 진출이 확정된 14개 팀은 7월 30일 오후 6시 노을동요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이영태 평택시사신문 회장은 “평택시는 동요 부르기를 통해 어린이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제8회 노을동요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동요 노을의 고향이 평택시라는 것을 알고 평택을 아름다운 고장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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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군포시 배달특급 위해 ‘특급 홍보’
김미숙 의원, 군포시 배달특급 위해 ‘특급 홍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의원은 지난 1일 군포시 산본로데오상점가 일원에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행사는 오는 7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군포시 출시를 앞두고 소상공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김 의원은 군포시소상공인연합회장, 산본로데오상점가 상인회장 및 직원, 경기도주식회사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및 군포시 관계자들과 함께 상점가 내 소상공인 점포를 찾으며 배달특급 가맹을 독려하는 한편 길거리의 시민들과도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이용을 홍보했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산본로데오상점가상인회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배달특급을 이용하면 소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지역상권 활성화의 주체가 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다른 플랫폼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어 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많은 군포 시민들이 배달특급을 이용함으로써 착한 소비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군포시와 경기도가 협력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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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축산정책발전, 우리의 방향은?” 토론회 개최
백승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축산정책발전, 우리의 방향은?”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백승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축산정책발전, 우리의 방향은?’토론회가 지난 2일 오후 2시에 안성시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축산업의 기존 생산성 증대 방향의 사양에서 환경친화적 사육 기술 및 방향으로의 대전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양운석 의원, 윤종군 경기도 정무수석, 박만식 사회적협동조합지방자치연구자플랫폼 이사장이 참석하고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백승기 의원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축산정책의 방향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축산 낙농업의 가능성을 찾고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사람, 가축, 환경이 조화되는 낙농 산업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제발표는 김기일 고려비엔피 이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기일 이사는 안성시 축산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 가축분의 처리 문제, 수동적 공감과 같은 축산 생산자들의 애로사항과 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정지현 정훈농장 부장은 청년 축산인의 시선으로 본 축산업과 그 문제점으로 고령화된 농업사회,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투자 부담,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을 지적했다.
덧붙여, “축산업에 분명한 비전과 미래가 존재한다고 생각해 뛰어들었다”며 제한된 축산업 관련 정책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며 발표를 마무리 지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홍성구 한경대학교 지역자원시스템공학과 교수는 기존 가축분뇨 퇴비화의 대안으로 바이오가스, 열화학적 공정 등의 자원화 기술을 소개하고 바이오와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축산업을 위해 정부와 농가가 함께 관심을 갖고 수용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 과장은 축산업 경영안전대책과 축산환경 개선 추진을 주제로 경기도가 가축분뇨 처리, 악취 저감 집중 지원 계획, 축산농가의 소득향상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양재성 대한한돈협회 안성지부장은 축산업이 발달한 안성은 악취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며 그 해결방안으로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에 대한 이해 당사자와 지역주민, 전문가, 학계, 행정가들이 모이는 적극적인 공론화장이 필요하고 축산산업단지 조성을 제안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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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청년·창업기업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청년·창업기업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청년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외부투자유치 성공 지원을 위해 ‘청년·창업기업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시장 개척의 문제점인 언어장벽, 현지 인프라 부족, 글로벌 시장의 마케팅 경험 부족 등을 전문가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펀딩으로 다양한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의 홍보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멘토링, 컨설팅, 제품 분석 및 기획, 마케팅, 현지 컨설팅, 콘텐츠 제작 지원, 캠페인 운영 및 사후관리 지원 관련해 전문대행사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청년기업 또는 창업기업으로 시제품이 유통망에 입점되지 않은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거나 보유 예정인 기업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김흥규 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지도 향상 및 주요제품의 글로벌 시장 검증 효과를 도모하고 제품 양산을 위한 실질적 자금 조달과 수출 판로 개척 효과로 우수 성공 롤모델을 만들어 새로운 청년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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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환경의 날 맞아 4~6일 광교 롯데아울렛서 ‘친환경 플리마켓’
경기도주식회사, 환경의 날 맞아 4~6일 광교 롯데아울렛서 ‘친환경 플리마켓’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와 롯데아울렛 광교점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친환경 상품을 주제로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롯데아울렛 광교점 중앙광장에서 친환경 플리마켓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청년기업과 사회적기업 포함 25개 업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친환경과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여러 번 사용 가능한 텀블러와 가방 등은 물론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수지로 만든 식기 등의 상품을 마련,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소품들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액세서리, 각종 생활용품, 먹거리도 마련하는 등 고객들의 볼거리를 다양화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친환경 플리마켓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플리마켓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