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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비산골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문형근 의원 “비산골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이 지난 11일 안양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상인협회와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난 2012년 경기도가 지정하는 음식문화개선 특화 거리로 지정된 이후 경기도 음식문화 우수 업소로 선정된 바 있다.
관악산 아래 자리하고 주변 경관이 빼어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들이 크게 줄었다.
정담회에는 문형근 의원을 비롯해 김명연 음식문화특화거리상인협회장과 최인규 고문, 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문형근 의원은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 경관조명 설치사업에 경기도 특조금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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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쓰레기 대란’현장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 참여
수원시의회,‘쓰레기 대란’현장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 참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지난 10일 오전, 팔달구 고등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에 나섰다.
이날 작업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김미경 의원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고등동 주민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리에 쌓인 생활폐기물의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반입 기준에 위반되는 쓰레기들을 올바르게 분리했다.
지난 2월부터 수원시는 강력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추진하며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고 있다.
조석환 의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은 시민 의식 개선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잠깐의 수고로움이 환경을 살릴 수 있다 시민들의 작은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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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 선출의 건, 부위원장 선출의 건,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해 의결하고 특별위원회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소영환 의원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 심민자 의원, 이필근 의원이 선임됐다.
소영환 위원장은 “도내 민자도로의 과도한 통행료 책정으로 인해 그 도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도민들의 교통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도민들의 의견 수렴 및 중앙정부와 국회, ㈜일산대교 및 국민연금공단 등 관계 기관에 대한 합의 및 조정 역할을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할 것이며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도의회 차원에서 경기도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의 부당함을 철저히 조사하고 도민과의 정담회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국가와 경기도, 관련 시·군과 도민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민자도로 통행료 무료화 등 요금 조정 및 합리적 시행을 위한 대책 마련과 국비지원 촉구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16명의 위원이 선임됐으며 더민주당 소영환, 이필근, 심민자, 최승원, 신정현, 민경선, 고은정, 왕성옥, 이동현, 손희정, 김경일 안광률, 황대호, 이기형, 배수문 의원과 비교섭단체 소속으로 백현종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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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동두천시청 교통행정지도팀장과 함께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를 통해 배달오토바이의 위법운행, 위협운행에 대해서 문제점을 인식하고 소상공인, 배달라이더, 소비자의 입장을 논의했으며 안전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토바이 안전 캠페인, 시민 신고보상제 등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동두천경찰서 관계자는 “오토바이 법규위반 단속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번호판 인식, 과속단속 시 도주로 인해 추적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이 많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경찰서에서도 단속강화, 안전캠페인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분들의 신고보상제를 도입하면 배달업계에서도 안전문제를 인식해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며 해결방안을 제시 했다.
유광혁 의원은 “소상공인, 라이더, 소비자의 입장이 모두 공감된다 배달업계와 라이더들은 생계가 달려있기에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함이지만 생명이 직결된 만큼 운전수단을 이용할 때 성숙한 안전의식을 가졌으면 한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정해진 법규대로 운전수단을 운행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시민의 안전 문제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의원은 추후 동두천시장과 함께 오토바이는 물론, 전동킥보드 안전문제 대해서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정담회를 추진 할 예정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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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3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로서 여성경제인 및 여성기업의 육성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남부를 관할하는 경기지회, 북부를 관할하는 북부지회를 두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경제노동위원회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의 두 번째 시간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성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허 원 의원과 경기도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 노태종 과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최명옥 지회장 등 6인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는 외국인산업연수생 체류기간 연장, 성수기/비수기가 뚜렷한 업종에 대한 주52시간제 탄력적 적용,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를 위한 여성경제인 오프라인 모임 지원, 도 여성창업보육 지원사업 확대, 도 여성기업 우선구매 확대 등을 건의했다.
경제노동위원회와 도 특화기업지원과는 정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달청 우선구매시 소상공인 등에 비해 낮은 여성기업 가점을 높이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작년 7월 이후 두 번째로 가진 정담회 자리로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개선방안을 찾음으로써 여성기업인들이 어깨를 쭉 피고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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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년 안양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년 안양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0일 2021년도 안양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학생 대표 6명 등 최소한의 인원이 현장에 참여하고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택트 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날 대표로 증서를 수여받은 학생들을 포함해 최종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152명, 대학생 162명 등 총 314명이다.
올해 장학 신청 기간 동안 신청 접수된 건은 저소득 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 ‘희망장학생’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성취장학생’을 통틀어 총 461건으로 작년에 접수된 271건의 1.7배에 해당한다.
예년보다 장학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만큼, 기존 예산에서 2억원이 증액된 총 5억 5천만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학생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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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특례시, 새로운 발전 동력 될 것”
염태영 시장 “특례시, 새로운 발전 동력 될 것”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이 “특례시는 각자의 특색을 살리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합당한 자치권한을 갖게 해 줄 것”이라며 “다른 지방 도시들도 별도의 특례를 갖고 인구소멸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7시40분 수원2049시민연구소가 주관한 ‘온라인 수원이야기-수요일엔 수원 공부’ 대담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태영 시장은 “4개 특례시가 공동으로 421건의 사무를 발굴해 인구 규모에 맞는 행정서비스,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추진, 행정절차 간소화 등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연대하고 있다”며 “내년 1월13일 특례시가 출범하면 시민이 받던 차별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여나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획일적인 지방자치제도를 벗어나 각 지자체가 덩치와 몸집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게 해 지자체가 국가균형발전이나 지방소멸 등에 대응하도록 다양한 형태로 자신만의 특례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100만 이상 도시에 행정사무에 대한 특례를 열어준 것이 그 첫 번째”며 특례시가 다양한 형태로 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시민들에게 “특례시는 기존 행정체계의 틀을 깨고 새로운 지방지치 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며 “외형적 성장 뿐 아니라 실제적인 내용을 꼼꼼히 채울 수 있도록 내년 1월13일을 기대하며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최고위원으로 활동한 7개월여간 현장의 이야기를 중앙에 전달하고자 노력해 필수노동자 지원조례 등을 소개해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정치는 절대로 온전히 설 수 없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정치가 지방분권형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그는 “유력 정치인을 중심으로 하향식으로 이뤄지는 정치구조를 바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인 기초지방정치부터 다양한 정치신인이 발굴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 염태영 시장은 ‘생태교통 수원 2013 개최’, ‘광교상수원보호구역 갈등 해소’ 등 다양한 성과를 일궈낸 지난 11년을 돌아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동력삼아 수원시 발전의 결정적인 힘을 얻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한 대응에 대해선 “균형발전이라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당사자들의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생략된 것은 아쉽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충격과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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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돗물 안전하고 깨끗한다
수원시 수돗물 안전하고 깨끗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수원시 수돗물 2021 품질보고서’가 공개됐다.
수원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원시 수돗물 2021 품질보고서’를 수원시 홈페이지와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품질보고서를 통해 2020년도 기준 수원시 수돗물 원수와 정수 수질을 확인 가능하다.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
또 수원시의 일일 정수공급능력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수원시의 일일 정수공급능력은 총 51만5000㎥다.
원수 10만㎥, 정수 41만5000㎥ 규모를 처리할 수 있다.
수원시민의 하루 평균 급수랑은 293ℓ다.
이와 함께 수돗물 생산 및 공급과정 수질기준 초과항목별 인체에 미치는 영향, 수돗물 음용방법 등에 관한 사항, 상수도 시설현황 등도 보기 쉽게 정리됐다.
수돗물 요금과 급수, 단수, 상수도 누수, 녹물, 수질검사 등 수돗물 관련 다양한 문의사항이 생길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전화번호도 안내해 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확한 수질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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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6월 30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6월 30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기한이 오는 6월 30일까지라며 이전까지 사용을 모두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카드 승인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4월 1일 이후 신청자의 경우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후 미사용분은 자동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은 지역화폐 사용처와 같이 음식점, 도소매점 등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에 있는 연매출 10억 이하의 매장 및 전통시장 점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단,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사용가능한 곳을 확인하려면 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 부착 여부를 살펴보거나,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 또는 해당 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경기도의 경제방역정책이다.
지난 2월 1일 신청접수를 시작해 1주일 만인 7일 도민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신청을 완료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신청과 현장신청이 모두 마감됐으며 도민 1,343만8,238명 중 1,305만6,552명이 신청해 최종 신청률 97.2%를 기록했다.
신청인원 중 79.1%가 온라인으로 신청했고 20.9%가 행정복지센터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현장신청했다.
2차 재난기본소득은 1차와 달리 도내 등록 외국인에게도 지급됐다.
1월 19일 기준 도내 등록 외국인은 57만681명으로 1월 19일 전 체류기한 도래자와 체류연장 심사중, 거주지 상이 등 신청불능자 등을 제외하면 실 지급대상은 약 45만명이다.
이 가운데 40만7,632명이 신청해 신청률은 90.6%를 기록했다.
도 관계자는 “1천 원 이상 잔액 191만1천 건에 대해 사용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라며 “6월 30일 이후 미사용분은 회수되므로 아직까지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사용하지 못한 도민은 서둘러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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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글로벌 진출 위한 퍼블리싱 계약 체결 쾌거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글로벌 진출 위한 퍼블리싱 계약 체결 쾌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산업전시회 ‘2021 플레이엑스포 B2B 수출상담회’가 지난 10일부터 진행 중인 가운데 첫 계약 사례가 나왔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게임개발사 투락은 지난 12일 중국 퍼블리셔 오하유와 세계시장 출시를 위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투락은 경기도 소재 개발사로 자체 지적재산권 ‘오디티걸즈’와 ‘마키나이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플레이엑스포는 2회 이상 참가했다.
오하유는 중국의 게임 퍼블리싱 기업으로 숏폼 기반의 중국 최대 SNS플랫폼과 연계가 강점인 업체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투락의 ‘오디티 페스티벌’은 최고의 댄스그룹을 꿈꾸는 오디티걸즈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과 코믹댄스를 표방하는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빈 공터에 개성 강한 친구들을 초대해서 EDM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내용의 콘텐츠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1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투락은 경기도가 마련한 통역센터에서 오하유는 중국 현지 사무실에서 화상으로 만나 사전에 전달받은 계약서에 서명했다.
‘오디티 페스티벌’은 IOS와 안드로이드를 통해 중국 대륙전역을 포함,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연경흠 투락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디티걸즈’가 가진 매력을 글로벌 퍼블리셔인 오하유와 함께 선보이며 중국 시장과 세계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게임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SNS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유판 오하유 게임사업부 해외 총괄 디렉터는 “‘오디티걸즈’가 오하유와 함께 게임을 넘어 캐릭터 지적재산권적 가치 상승으로도 성공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투락이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판호 절차를 준비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어려웠던 중국 내 한국게임 판호 승인에 의미있는 신호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