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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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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생학습센터 문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성인문해강사교육 심화과정’ 온라인 운영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문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성인문해강사교육 심화과정’ 온라인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6월 4일부터 성인문해교사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성인문해강사교육 심화과정’을 온라인 비대면 강의를 통해 개설해 운영한다.
성인문해교육이란 한글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및 소외계층 등에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글을 읽고·쓰고·이해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교육을 말한다.
이번 심화과정은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문해교육 및 생활문해 교수법 등 을 주 내용으로 하며 성인문해 기본과정 수료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 오후 3시간으로 진행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의 문해교육 발전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문해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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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 불허가 등 항소심 승소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시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 반려처분, 불허가 처분, 고형연료제품 사용허가 불허가처분의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수원고등법원은 지난 14일 A사가 평택시를 상대로 낸 건축허가 반려처분, 불허가처분, 고형연료제품 사용허가 불허가 처분의 취소 청구 항소심에서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도일동에 소재하는 A사는 고형연료시설로 변경하는 건축물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며 평택시는 이에 대해 반려 및 불허가 처분해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이에 불복한 A사는 지난해 9월 고등법원에 항소심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평택시가 해당 허가신청이 개발행위에 의제되며 개발행위의 허가기준에 부적합하고 주변의 환경오염에 미칠 형향을 우려하며 불허가 처분한 사항은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시민의 행복추구권과 환경권 보호를 위해 모든 고려사항을 대비해 소송 수행 및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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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평택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속집행 대상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 중 집행하기 위한 올해 두 번째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31개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별 집행실적과 세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원인을 분석해 향후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분석, 애로사항 청취, 성과 공유 등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창섭 평택시부시장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해선 공공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모든 사업은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행정절차 기간 단축과 조기 발주를 통해 적극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에서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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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 도비 1억2천만원 확보
평택시,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 도비 1억2천만원 확보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재 탐방, 공연, 전시, 체험을 제공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공모에 최종 9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과 ‘마수리 교실 극장’, 도서관 ‘살롱드 배다리 시즌 1’, ‘지역人과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2’, 평택시문화재단의‘렉쳐콘서트’가 선정됐고 5월 2차 공모에는 평택문화원의 지역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인 ‘평택문화기행’을 비롯해 평택예총의 ‘찾아가는 예술제’, 소리사위예술단의 ‘복고를 새롭게 뉴트로콘서트’, 평택민요보존회의 ‘삶의 소리, 흥의 소리’, 비에스컨텐츠의 ‘신장동 경기도 문화의 날’이 선정돼 총 사업비는 2억4천만원이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기획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평등한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참가비나 관람료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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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개관기념 학술대회 개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한국음악사학회는 한국근현대음악관 개관을 기념하는 ‘한국근현대음악관의 자료와 평택의 음악’ 학술대회를 오는 21일 오후1시30분에서 오후6시까지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작년 10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보유하고 있는 7만여점에 달하는 다양한 음악 사료의 분석과 관련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는 제1부 한국근현대음악관, 제2부 평택과 그 음악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다양한 음악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음악사학회는 1988년 한국음악 역사를 연구해 한국음악학 및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국내 유명 음악학자 등 700여명의 정회원을 보유한 음악전문단체이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한국근현대음악관의 지향점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이곳을 음악과 교양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근현대음악의 명소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발표자 및 토론자와 관계자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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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보영운수 신보영 대표와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신보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인데다 군포시 관내 산본여객이 인허가 됨으로써 보영운수의 운영이 더 어렵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관내 전체 운수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실정으로 보영운수의 어려움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군포시에도 그동안 시민들의 노선 조정 및 배차간격에 대한 불편 민원이 계속되어 민원 해소가 어려운 시점에서 산본여객이 운영됨으로 고질적인 민원이 해결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군포시에서 노선 조정 발생 시 보영운수 의견도 반영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관내 산본여객의 출범으로 오랫동안 군포시민의 숙원이었던 송정지구 및 기타지역에 11대의 버스노선 증가 및 배차간격이 10여분으로 줄어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고 앞으로 2개 노선에 22대가 추가 운행될 예정이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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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의 정담회 참석
황대호 의원,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의 정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14일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 정담회를 갖고 도내 게이트볼 종목 활성화 지원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는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에서 진행됐으며 황대호 의원과 이철수 협회장을 비롯해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자들로 구성된 게이트볼 종목의 특성상 다른 스포츠 종목에 비해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낮아 종목단체 운영이 힘들다는 어려움을 전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했는데, 게이트볼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학교와 연계한 마을교육을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게이트볼의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는 방안이 제안되기도 했다.
황대호 의원은 “고령의 회원이 많은 종목 특성상 다른 종목단체보다 더 많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에도 배드민턴, 축구, 족구 등 인기 종목에 밀려 현저히 낮은 지원을 받고 있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제안해주신 방안들을 도청 및 도교육청과 논의해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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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경기도교육청,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계획은 도교육청 모든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교육청은 2011년부터 해마다 계획을 세워 실천해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 남·북부 청사와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각급학교에서는 기관·부서별 에너지 지킴이 운영,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자재 사용, 공용차량 100% 환경친화 자동차 구입, 승용차 요일제 의무화, 실내온도 평균 겨울 18℃ 이하, 여름 28℃ 이상 유지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교육청 고영종 기조실장이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실천 운동으로 참가자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와 하지 않을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고 기조실장은 “도교육청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교육청 내에서 휴대 컵 사용, 손수건 사용하기 등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독려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도교육청과 학교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는 작은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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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기북부지역 축구장 3.5배 규모 산지 무단 훼손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사경, 경기북부지역 축구장 3.5배 규모 산지 무단 훼손행위 무더기 적발
[충청뉴스큐] 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에 공장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농경지를 조성하는 등 경기도에서 축구장 3.5배 규모의 산지를 무단 훼손한 불법행위자들이 대거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1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9일까지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등 도 북부 3개 지역 산지 무단 훼손 의심지 430필지에 대한 현장단속을 실시해 산지관리법 위반행위 20건을 적발했다.
훼손면적은 축구장 면적의 3.5배 규모인 약 2만5,304㎡에 이른다”고 밝혔다.
위반내용은 불법 시설물 설치 11건 농경지 불법 조성 4건 불법 절토·성토 1건 임야를 용도외 사용 3건 무단 용도변경 1건이다.
‘ㄱ’ 제조공장은 2015년 근린생활시설 설치를 위해 산지 전용허가를 받은 후 해당 임야 9,998㎡에 변경 허가 없이 공장 시설물을 짓고 건설자재를 쌓아 놓다가 적발됐다.
‘ㄴ’씨는 2016년부터 조금씩 임야를 훼손해 농경지를 조성하다 2018년 5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임야 3,546㎡를 허가 없이 밭으로 개간해 콩작물을 재배하다 적발됐다.
‘ㄷ’씨는 종중 묘지로 사용하던 임야를 2018년부터 재정비하면서 산지전용허가 없이 절토와 성토 등 임야 2,746㎡을 훼손한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건설업자 ‘ㄹ’씨는 2018년도에 산지 전용허가를 받아 버섯재배사 3개 동 594㎡를 지은 후 2019년부터 이를 사무실과 창고 등 당초 허가받은 목적과 달리 사용하다 수사망에 걸렸다.
축산업자 ‘’씨는 2015년 9월부터 임야 899㎡를 훼손해 말 방목지로 사용하다 적발됐고 ‘ㅂ’ 식품제조업체는 2016년 3월부터 임야 1,634㎡를 훼손해 직원용 주차장으로 사용하다가 형사입건됐다.
산지관리법에 따라 산지에 산림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농경지를 조성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산지 전용허가를 받은 후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특사경은 적발된 20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원상회복을 위해 해당 시군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치권 단장은 “무분별한 산지 훼손은 미래세대의 소중한 자산을 해치는 큰 적폐”로 “도에서 추진하는 산지 정비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하반기에는 수사대상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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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 논의
전승희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전승희 의원이 대표발의로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조례안 개정이유는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학생, 교직원 및 일반 도민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식과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요내용에는 안전체험시설의 종류,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이용에 관한 사항, 시설물관리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과 관련된 사항을 규정했다.
전승희 의원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안전체험시설은 셔틀버스운영 접근성을 개선해 도민들이 안전체험 교육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제안하며 오늘 논의한 의견을 참고해 조례제정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