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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 전자부품 소공인 맞춤형 지원 실시
안양시, 안양 전자부품 소공인 맞춤형 지원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전자부품 및 전기장비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1 전자부품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하고 해당기업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양동, 평촌동, 호계동 소재 10인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3개 분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시제품개발 인증 획득 컨설팅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컨텐츠 제작 사업 이미지 개선 물류 운반비 지원 등 사업별 300~500만원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전년도 지원사업을 통해 소공인 역량강화 교육 58명, 작업복 공동세탁 368벌, 전자게시판 3개 설치 및 지식산업센터 4개소 홈페이지 구축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소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경쟁력 확보를 도모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2021년도 지원 대상지역을 기존 관양동에서 호계동, 평촌동으로 늘리고 1.8억에서 5.2억으로 사업비를 확대해 많은 기업들의 매출증대와 기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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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계지방정부연합과 “미얀마 인권침해 규탄” 한 목소리
이재명, 세계지방정부연합과 “미얀마 인권침해 규탄” 한 목소리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세계 지방정부들의 연합체인 세계지방정부연합과 함께 미얀마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미얀마 시민의 기본권 특히 의견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에 동참했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세계지방정부연합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가 발표한 ‘미얀마 사태 공동성명서’에 공식 참여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은 전세계 도시와 지방정부의 이익을 대변하는 국제조직이다.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산하 인권 관련 위원회로 각 지방정부의 인권 정책 수립에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는 이번 성명서에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이후 지속적으로 자행된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탄압과 체포, 살해에 직면한 미얀마 국민과 선출된 대표들에게 깊은 연대를 표명한다”며 “정권에 의해 체포된 민주 인사들의 석방과 모든 미얀마 시민의 기본권, 특히 의견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존중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특히 어린이들의 체포, 소수민족에 대한 토지 몰수와 탄압 같은 특정 폭력에 대해 언급하며 “미얀마 군사정권이 저지른 흉악한 행위를 규탄한다.
미얀마 군사정권에 민주적 가치와 인권 원칙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폭력의 소용돌이가 멈추고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국의 지방정부를 향해 “미얀마 국민과의 연대 계획과 미얀마 현지 NGO 활동 지원에 동참해 달라. 또, 미얀마의 민주적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국제적 차원에서 어떤 전략이 시행되고 있는지 자국 정부에 물어보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3월 소모뚜 주한 미얀마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장, 얀나잉툰 민족민주연맹 한국지부장 등 ‘미얀마 군부독재 타도위원회’ 관계자 6명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미얀마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라며 미얀마 사태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뜻을 표명한 바 있다.
이후 경기도의 지원으로 열린 재한 미얀마 학생회의 ‘미얀마의 봄’ 실황 영상이 유투브 업로드 하루 만에 조회수 16만회를 넘어서며 화제가 됐다.
이재명 지사는 또 미얀마 정부가 이 지사를 만났다는 이유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가들을 지명수배하자 이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해명을 공식 요청하는 한편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평화를 위해 경기도-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와의 상시 소통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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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남부 숙원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경기도 노력 ‘결실’
위치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노력으로 수도권 동남권을 동서로 관통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지난 3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하남시 감일동에서 광주시를 거쳐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총 연장 27㎞ 규모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그간 경기 동남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이 도로는 지난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후 2019년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나, 예타 결과 발표가 지연되면서 통과가 어려운 것 아니냐는 위기감에 휩싸였다.
특히 양평군은 예타 규정 상 비수도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사업으로 분류되어 지역균형발전 항목이 평가에서 배제되는 불이익을 받아 예타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양평군과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비수도권사업으로 변경해 줄 것을 기재부에 건의하는 한편 정책성 평가 비중을 최대한 높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그 결과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제성 분석 부분에서는 0.82 나타냈으나, 최종 타당성 확보 여부를 결정짓는 AHP 부분에서는 0.508을 기록해 타당성 확보 기준인 0.5 이상을 상회해 예타를 통과하게 됐다.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수도권제1순환선과 제2순환선이 방사형으로 연결되어 수도권 동남권 간선 교통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남양주 동부지역, 하남, 광주 및 양평 지역의 발전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민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국도 6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경기 동남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중앙부처 건의 등 경기도와 양평군의 노력이 예타 통과라는 결실을 맺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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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이래서 아이 낳아 기르기 편한 도시.
안양시, 이래서 아이 낳아 기르기 편한 도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의 보육료를 인하하고 시설도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간당 4천원인 보육료를 3천원으로 10만2천원인 하루 최대 이용료도 5만원으로 대폭 인하해 5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안양시의 24시간 보육서비스는 24개월부터 만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가정이면 누구나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상관없이 365일 아무 때나 이용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나 야근 또는 질병, 출장 등의 사정이 있는 가정이 이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시는 현재 동안구 신촌어린이집에서 운영되고 있는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에 이어 만안구에도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을 추가 개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 3월 안양6동 소곡지구 재개발지역 단지에 신축 개소한 해누리어린이집을 24시간 시간제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기 위해 경기도에 신청해 놓은 상태다.
경기도의 지정이 이뤄지면 올해 하반기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모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아이들 또한 안전하게 보호받을 때 진정으로 아이 낳아 기르기 편한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24시간 보육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해오고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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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는 장기적 관점에서 민관이 함께 모색해야
인구문제는 장기적 관점에서 민관이 함께 모색해야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인구문제는 사회, 경제, 문화 등 복합적 요인이 뒤얽혀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민관이 함께 대비책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양시가 지난달 30일 청사 상황실에서 개최한 저출산정책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최 시장은 이같이 강조하며 저출산정책위원들의 적극적인 정책 제안과 발굴을 부탁했다.
최 시장은 현재의 인구절벽 심각성에 공감해 시가 지역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수립했다면서도, 인구문제는 사회구성원 모두가 같이 노력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언급했다.
시의 저출산정책위원회는 공무원 5명과 인구 관련 각계 전문가 13명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 인구정책에 대한 의견제시와 시민여론 수렴 전달,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이 경제적 자립을 이뤄야 출산율이 제고되는 만큼 청년일자리가 확대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방과후 아이 돌봄의 보육환경 조성의 중요성, 관련 사업추진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 및 모니터링 구축 등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특히 위원 중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김민정 위원은 이로 인해 대학등록금 지원을 받아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다자녀에 대한 인식개선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 저출산 극복 대책으로‘아이좋아 행복꾸러미’지원과 5월 시행예정인‘북적북적 다자녀 사진 뽐내기’등의 사업도 소개됐다.
안양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토록 하고 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의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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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안양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텃밭 수확물 나눔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안양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텃밭 수확물 나눔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청소년 40명은 안양8동 마을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안양 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지원하고자 지난 29일 안양 8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안양8동 마을 텃밭은 만안청소년수련관 후문에 소재해 있으며 안양 8동 주민자치위원회,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주변 어린이집과 함께 배추, 상추, 파 등 작물을 기르고 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카데미‘그린나래’는 이곳 안양8동 마을텃밭에서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연계 하에‘지구를 사랑하는 꼬마농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꼬마농부가 되어 마을 텃밭 가꾸고 공동생활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기르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청소년들은 이번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텃밭 수확물을 지역사회의 곳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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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수원시,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4개 업체가 참가했고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의 응모작이 선정됐다.
수원시는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에 설계용역권을 부여한다.
‘우수’로 선정된 여유당건축사사무소㈜에는 상금 800만원을 수여한다.
수원시는 5월 설계용역을 시작해 10월까지 마무리하고 11월부터 건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적·실용적이고 기능을 균형 있게 갖춘 설계자를 선정했다.
사업의 특수성을 잘 이해하고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설계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했다.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은 도심 한옥으로서 경제성·효율성이 잘 반영한 작품”이라며 “한옥의 현대화 방안을 제시하고 공간 간 연계성을 높이 구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은 팔달구 남수동 11-453번지 일원에 ‘공공한옥’을 조성하는 것이다.
연면적 3000㎡에 60여명이 숙박할 수 있는 한옥 13개 동을 짓는다.
편의시설, 지하 주차장도 설치한다.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한옥체험마을이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도심 속 한옥체험마을’은 수원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의 소비가 늘어나면 구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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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수원시민, 운전면허 반납하면 수원페이 10만원 받는다
65세 이상 수원시민, 운전면허 반납하면 수원페이 10만원 받는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한다.
수원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 중 2019년 3월 13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시민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민원실,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이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면허반납은 철회할 수 없다.
수원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2019년 700명, 2020년 2100명이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수원페이 10만원을 받았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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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유아 대상 비대면 도자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자재단, 유아 대상 비대면 도자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유아 대상 비대면 도자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임금님 밥그릇’의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체험 기회가 줄어든 미취학 아동이 있는 어린이집 등에 도자 관련 애니메이션 영상 강의 자료 및 체험교재·재료 등을 전달하고 이를 활용한 비대면 수업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10명 이상 유아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이전인 5월부터 10월까지 선착순 사전 예약 및 수시 접수이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초벌 도자 작품은 회수 후 소성 작업을 거쳐 15일 내 완성된 도자기로 택배 발송한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과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조선시대 왕실 도자기의 역사·의의 등을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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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 전문인력으로 발돋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시작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는 오는 31일부터 총 4기에 걸쳐 ‘2021년 해썹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으로 해썹 인증기업에는 반드시 해썹 팀장 자격을 갖춘 인력이 상주해야 한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썹 인증업체를 보유했으며 2019년 1,879개에서 2020년 2,167개로 15% 증가했다.
정부는 전체 식품업계에 해썹 인증 의무화를 확대하고 있어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년간 실시한 ‘해썹 전문인력 양성과정’에는 180명이 참여, 96.6.%가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11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교육은 1기는 5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뤄지며 2~4기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식품산업 전반의 전문이론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해썹 팀장 교육 및 미생물·제품개발 등 실습 교육은 오프라인으로 편성해 코로나19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1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이뤄지며 면접을 통해 25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136시간의 전문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HACCP 팀장교육 수료증’이 주어진다.
전년도 교육 수료생 A씨는 “이론은 비대면으로 실습은 대면으로 이루어져 코로나 상황임에도 만족스러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며 “교육 수료 후, 관련 분야로 취업할 수 있어 주변 지인 등 취업 희망자에게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다.
202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