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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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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역량 불공정·격차 해소에 집중…‘불공정·격차 제로 7대 전략’ 발표
경기도, 도정역량 불공정·격차 해소에 집중…‘불공정·격차 제로 7대 전략’ 발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경제·지역·노동 등 분야별 ‘격차해소’ 전략을 수립했다.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대출 등 기본시리즈 정책부터 극저신용대출, 경기지역화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등 경기도의 대표 정책들이 격차 해소 중점과제로 선정돼 더욱 세심하게 추진된다.
허승범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2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불공정·격차 제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허승범 정책기획관은 “유례없는 감염병의 장기화, 집값 폭등으로 도민의 경제적, 정신적 고통은 날로 깊어지고 코로나19 피해가 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경기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해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격차해소 추진사업을 모아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정책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경기도 불공정·격차Zero 전략’은 ‘분야별 격차해소를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기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7대 분야, 20대 중점과제, 73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
‘7대 분야’는 경제적 불평등 완화를 위한 경제격차 해소 지역불균형 완화를 위한 지역격차 해소 노동시장 불안정성 해소를 위한 노동격차 해소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플랫폼지위 격차해소 고른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격차 해소 의료기본권 확충을 위한 의료격차 해소 문화 형평성 제고를 위한 문화격차 해소 등이다.
도는 73개 사업에 올해를 기준으로 도비 1조 8,553억원을 포함해 총 13조 3,62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주요사업 실·국장 7명으로 이뤄진 전담조직을 구성해 실행과제를 중점 관리하며 중장기 격차 해소 방안 마련 및 신규과제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제적 불평등 완화를 위한 ‘경제적 격차 해소방안’으로 경제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기본시리즈 정책 추진, 임금격차 해소 지원,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3대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총 12조 7,130억원을 투입해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과제실행을 위한 대표사업으로는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기본시리즈 정책, 청년기본소득, 도 및 공공기관 기간제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비정규직 공정수당, 코로나19 장발장 방지를 위한 먹거리그냥드림코너 운영,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도민에게 소액을 저리로 빌려주는 극저신용대출 등이 있다.
지역간 불균형 완화 및 해소를 위해 규제피해지역 등 개발지원, 소외지역 대중교통서비스 확충, 지역별 고른 생활기반시설 조성을 3대 중점과제별로 두고 2,372억원 규모의 13개 실행사업을 추진한다.
군부대·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접경지역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교통취약지역에 공영버스와 복지택시를 지원한다.
생활기반 취약지역에 상수도와 도시가스 배관망을 확충해 나간다.
모든 노동자의 올바른 노동권 보장을 목표로 노동자 휴식권 보장, 안전한 노동일터 조성, 노동권익보호 확대 및 강화를 3대 중점과제로 꼽았다.
9개 사업에 113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경비·미화원 휴게시설과 이동노동자쉼터 지원을 확대하고 배달노동자에게 산재보험료 지원을 시작한다.
노동안전지킴이를 31개 시군으로 확대해 산업현장에서의 노동자 안전을 강화하고 택배노동자 전담지원센터 운영으로 취약한 노동 분야에서의 권리를 강화한다.
플랫폼지위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2,568억원 규모의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페이퍼컴퍼니 단속, 공정조달시스템 구축, 불법사금융 단속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제한하고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형 공정계약안 및 공사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확대한다.
그 밖에 거대 자본에 맞서는 골목시장 소상공인의 경쟁력 격차해소를 위해 공공배달앱 기반 마련, 지역화폐 확대발행 등의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도민의 학습격차 해소와 소외계층에 대한 차별 없는 교육지원을 위해 7개 실행사업에 102억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비대면 학습환경 격차해소를 위해 초등학생 원격수업을 지원하고 평생학습포털 내 디지털 격차극복을 위한 강연을 확대 제공한다.
장애인 웹접근성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결혼이민자, 다문화 가족에게 한글교육 지원으로 사회적응을 돕는다.
도민 어디서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누릴 수 있도록 931억원 규모의 공공인프라 확대와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의료취약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고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여성청소년 기본 생리용품 지원 등 보편적 의료기본권 사업을 확대한다.
아울러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저소득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저소득 노인가구 건강보험료 지원 등의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도민의 문화 형평성 제고를 위해 410억원 규모의 10개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사업 등 취약계층의 문화체험기회를 넓히고 31개 시군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으로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해 나간다.
문화예술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인 권익보호와 창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전담조직은 각 분야별 과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점검하는 한편 민간전문가, 시민단체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중점과제를 추가로 발굴,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분야별 격차 해소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장기적 비전 및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허 정책기획관은 “경기도는 불공정과 격차 해소만이 우리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방안이라는 인식 아래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범위 내에서 가능한 최선의 전략을 마련했다”며 “시대적 숙제인 양극화를 해소하고 도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해 격차해소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꼼꼼히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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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는 22일부터,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 및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사 돌입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제351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경기도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교육청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19 대응, 도민 교통 불편 해소 등의 필수사업 추진을 골자로 한 32조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지난 4월 2일 제출했다.
경기도가 제출한 주요사업은 코로나19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운영 148억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신용보증재단 출연금 300억원,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 191억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기정예산 15조 9,218억원 대비 1조 1,251억원 늘어난 17조 469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제출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대응 방역인력, 교육환경개선 지원 등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 및 본예산 재원부족으로 미편성한 인건비 등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했다.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재래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사회적 약자의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추경예산 심의를 맡고 있는 위원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고 말하면서 “이번 추경은 2020회계연도 예비결산 결과, 지방세 증가로 인해 대폭 증가된 가용재원의 활용과 사업별 예산규모 적정성에 대해 면밀히 살펴 단 한 푼의 혈세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예결위의 역할을 다할 생각”이라고 심사방침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위원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공무원 및 관계자 분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추가경정예산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하게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엄중하게 심의 처리할 계획”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했다.
경기도의회 예결특위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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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생활불편 해결을 위해 앞장서다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생활불편 해결을 위해 앞장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는 2015년 7월에 설치해 현장형 주민소통 창구로 주민의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을 상담·해결하기 위해 주민 곁에서 항상 노력하고 있다.
지난 19일 연천읍 주민은 제2차 방문돌봄종사자 한시지원금 신청 안내 문자를 받고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고 해 상담소를 방문, 도움을 요청했다.
방문돌봄종사자란 “가사간병서비스, 노인맞춤돌봄, 산모신생아서비스, 아이돌보미, 요양보호사, 장애아돌봄, 장애인활동지원사 및 방과 후 학교 대상”으로 4월 23일까지 신청기간이라고 한다.
이에 연천상담소 상담관은 “근로복지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민원인과 함께 본인인증을 하고 방문돌봄종사 한시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등록 후 신청 완료했다”고 전했다.
연천군은 고령화 율이 높은 지역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는 지원금이나 사업에 대해 많은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는 언제든 열려 있는 현장형 주민소통 창구로 작은 민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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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의원, ‘경기도교육청 전기사고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박덕동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전기사고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351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및 학교 내의 감전, 전기화재, 그 밖에 전기로 인한 전기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 신체, 재산 보호에 기여하고자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전기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사고 유형 및 현황, 전기사고 대응매뉴얼, 전기사고 예방 및 지원사업이 포함된 전기사고 예방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전기시설 수리 및 교체, 전기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기사고 사례 분석, 연구를 통한 대응매뉴얼을 마련하고 전기사고 예방사업과 전기사고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올바른 전기시설 사용이 가능하도록 전기사고 예방 안전 교육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해 학교 행정실장이 감전사고로 중증 화상을 입은 큰 사고가 발생했고 이 사고를 계기로 지난 5년간 학교 내 전기사고 발생현황을 살펴봤더니 35건이나 됐으며 대부분이 교과시간·활동시간 중 학교시설을 이용하거나 과학실험을 하다가 발생하고 있었다”며 “본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교육청 및 학교 내 전기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필요한 지원 등을 통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제정 소회를 밝혔다.
이날 교육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4월 29일 제351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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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지역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황진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지역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지난 20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 한 황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공립학교, 공립유치원에서 시행되는 정보통신공사 관련 예산 집행 과정에서 지역 정보통신공사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의 내용으로는 안 제4조에서 경기도교육감이 정보통신공사업과 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시행할 때 다른 지역의 정보통신공사업자가 정보통신공사에 참여하는 경우 지역 정보통신공사업자와의 공동도급과 하도급 비율을 높이고 경기도민을 해당 공사에 우선 고용하도록 하는 권고 사항을 규정했으며 안 제5조는 하도급 적정성 심사 규정으로 교육감은 발주청의 정보통신시설공사에서 하도급 계약내용 및 금액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심사를 통해 하도급의 공정한 거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어서 안 제6조에서는 교육감이 발주청의 도내 정보통신사업자 등의 자재·장비의 구매·사용에 관한 협조, 정보통신공사에 관한 조사, 설계, 감리, 사업관리 및 유지관리 시 도내 용역업자에게 발주하도록 권고하는 사항, 발주청이 지역 정보통신공사업자의 공동도급 비율과 하도급 비율이 상향될 수 있도록 권장하도록 규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통로를 열어놓았다.
황 의원은 “본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교육청 지역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사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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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안내 표지판 설치
안성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안내 표지판 설치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높은 봄철에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안내 표지판을 서운산, 비봉산, 고성산 등산로 입구에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화재발생 현황 통계자료에서 살펴보면 봄철 화재는 총 47,919건 중 가장 많은 14,294건을 차지하고 있고 이는 연간 화재건수의 30%를 차지하는 비율이며 뒤이어 겨울철 13,580건, 여름철 10,405건, 가을철 9,640건이 차지하고 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 등으로 인한 산불 화재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며 또한 낮은 습도,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산불예방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산불예방 안내 표지판에는 QR코드가 첨부되어 있어 산불예방, 안전사고 예방, SNS 챌린지 관련 내용을 휴대폰으로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고문수 서장은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화재발생률이 가장 높은 봄철에는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예방 안내 표지판을 설치함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화재예방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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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단 현충탑 참배
안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단 현충탑 참배
[충청뉴스큐] 지난 19일 제8대 안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최우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등 6인은 20일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현충탑참배에는 최우규 의장, 박정옥 부의장, 윤경숙 의회운영위원장, 이은희 총무경제부위원장,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 김경숙 도시건설위원장이 함께해 분향 및 헌화했다.
최우규 의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생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겨 시민을 섬기고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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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2021년 상반기 지원협의회 개최
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2021년 상반기 지원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16일 2021년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사안을 심의 및 결정하고 지역 연계 지원 활성화와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인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운영 기관장, 지·자체 담당 공무원, 청소년상담 관련 기관 전문가인 필수위원과 지역 관계자인 일반 위원 10명 내외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지원협의회는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석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아름회, 안양군포의왕친환경급식시민행동 및 안양시소상공인협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2021년 지원협의회 위원장 선출, 운영규정 심의 및 의결, 방과후아카데미 연간운영계획 보고를 통해 2021년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내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창의융합역량강화 활동 등 개별 맞춤형 역량 강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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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국제가구展 SOFURN에서 경기도 가구를 만나자
프리미엄 국제가구展 SOFURN에서 경기도 가구를 만나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를 통해 도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내 우수 가구 중소기업 12개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소펀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도내 가구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34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관을 구성, 업체 1곳 당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제품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각종 아이디어 제품들을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가구기업들의 제품경쟁력 향상과 판로확보를 위해 전시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도 적극 지원한다.
구매담당자들과의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기업의 내수 판로개척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도는 지난해 21개사를 대상으로 소펀 전시회 참가지원을 추진, 총 14억4,800만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중 고양시 소재 Y사는 대형유통사 및 중소 바이어 등 다수의 구매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했고 특히 가구 대기업과의 제품 파트너 십 제휴를 체결하는 등 8,400만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으며 파주시 소재 S사는 대형마트, 건설사 등 B2B 기업들과의 상담을 진행, 국내 중소유통사 대리점과의 상담으로 9,200만원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이번 전시회는 라이프-쇼 전시회, 가구 수출컨소시엄 비대면 화상 상담회 등과 한 자리에 열리는 만큼 도내 가구기업들의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으로 도내 가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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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 오픈
수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 오픈
[충청뉴스큐] 2022년 1월 13일 특례시 출범을 앞둔 수원시가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수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대표 홈페이지 내에 수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 메뉴를 신설해 20일 오전 10시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수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는 특례시에 대한 정의와 필요성, 추진 과정 등의 정보를 그래픽 등 시각화된 자료로 만들어 ‘특례시’를 직관적이고 쉽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수원특례시 추진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사진자료와 홍보동영상 등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연결됐다.
특히 메인페이지에는 수원특례시 출범일을 D-day로 알려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용 홈페이지 구축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수원특례시에 대해 알아보고 주체적으로 추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