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2021년 치매가족 지지 프로그램 ‘헤아림’ 운영
안성시, 2021년 치매가족 지지 프로그램 ‘헤아림’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8일부터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교육 ‘헤아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가족교육 ‘헤아림’은 치매어르신의 지속적 변화를 수용하고 적절한 대처 및 관리를 통해 가족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됐으며 대상별 주 1회 총 8회기로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하에 소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방법학습 및 응용 남아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다양한 주제로 영상시청, 역할극 및 소감 나누기 등이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본 교육 이외에도 ZOOM을 통해 화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인 정기적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힐링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가족이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부양부담을 줄이고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0
-
안성시,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지원사업 공모 선정…국비 2억원 확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지원사업'은 외국인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과의 소통 및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다.
시는 대덕면에 안성시 외국인주민의 26%이상이 거주하고 광덕초등학교 학생 70% 이상이 다문화가정 학생임에도 구심점 있는 소통·교류의 공간 및 문화 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를 개선하고자 공모사업에 지원했으며 현지실사 및 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시에서는 국비 2억원과 지방비 2억원,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덕면 내리에 다문화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인근 공원에 숲 놀이공원과 야외공연장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에 따라 다문화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외국인주민 취업상담·언어교육·아동돌봄 등의 서비스제공과 진정성 있는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인근 공원의 숲 놀이시설 및 야외공연장 조성 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감수성 증진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외국인주민 기초생활 지원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에 공감해 공모에 적극 응모하게 됐으며 내리안 다문화지원센터 건립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외국인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정착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0
-
박두진문학관 4월 온라인 필사 인증 이벤트 ‘우리의 손 詩’ 실시
박두진문학관 4월 온라인 필사 인증 이벤트 ‘우리의 손 詩’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30일까지 박두진문학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온라인 필사 인증 이벤트 ‘우리의 손 詩’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의 손 詩’ 이벤트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참여형 독서의 일환으로 박두진 시를 필사하며 잠시나마 일상을 탈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본 이벤트를 통해 세계 책의 날도 기념하고자한다.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인 매년 4월 23일은 에스파냐에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의 축일이자,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사망한 날이다.
문학관 관계자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박두진 시인이 발간한 책도 알아보고 필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 참여는 혜산 박두진 시인의 시를 골라 읽고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직접 필사한 사진을 문학관 계정을 태그 해 업로드하면 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참여 게시물의 좋아요와 친구태그, 글씨체 등을 선별해, 5월 3일 우수작을 선발·발표할 계획이며 우수자 10명에게는 문학관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2021-04-20
-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9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2월 18일에 개강해 매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도시재생에 대한 전문가 강의 및 도시재생사업 조별과제 토론 등으로 진행됐고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 8회, 대면 교육 2회로 이루어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참석해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기념촬영 후 도시재생사업 조별과제 및 사업계획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수료한 23명의 수료생은 오는 5월 개강예정인 2021 도시재생대학 기본반 수강생들과 교류하며 안성시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웠음에도 적극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하신 수강생분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안성시 도시재생사업도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
안성시 보개도서관 내 ‘책문화센터’ 새 출발
안성시 보개도서관 내 ‘책문화센터’ 새 출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보개도서관 내 ‘책문화센터’의 새 단장을 마무리하고 4월 20일부터 2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한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5월 3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책문화센터 구축·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의 독서문화출판 거점시설로 발돋움하고자 작년 10월부터 보개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1996년도에 개관한 보개도서관의 노후화 된 시설을 교체정비하고 승강기를 새롭게 설치함으로써 편리성을 제고했으며 기존 시설과의 기능 연계성을 고려해 시민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집중했다.
앞으로 보개도서관 내 책문화센터는 기존 보개도서관의 역할뿐 아니라, 웹툰과 글쓰기 등 창작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1인 출판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 및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개도서관 관계자는 “오랫동안 개관을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책문화센터가 선물 같은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 내 출판독서문화의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경기도 일자리재단, ‘특별한 희생’ 상징 동두천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특별한 희생’ 상징 동두천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충청뉴스큐]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도 일자리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시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동·북부 및 접경지역의 부족한 행정인프라 확충, 도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 그 일환으로 일자리재단의 새 보금자리로 동두천시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일자리재단 이전은 반세기 넘는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묵묵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경기북부 주민을 대상으로 희생의 상징인 반환공여지에 일자리사업 허브기관을 옮겨 ‘특별한 보상’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북부지역에서도 동두천시는 70여 년간 국가안보의 대표 희생지역으로 시 전체면적의 42%가 미군공여지로 사용돼 지역 발전과 재산권 행사 등의 제약은 물론 소음, 교통정체, 도시 이미지 훼손 등의 피해를 겪어야만 했다.
더욱이 캠프님블은 지난 2007년 반환됐으나, 그동안 개발주체를 유치하지 못하고 일부 구역만 군 관사나 공원으로만 활용되던 곳이기도 하다.
이전대상은 현재 부천시에 있는 일자리재단 주사무소로 경영기획실, 고용성장본부 등 1실 2본부 1센터 약 213명 규모다.
경기도기술학교와 여성능력개발본부는 현재 시설에서 그대로 운영된다.
캠프님블에 들어설 새로운 일자리재단 주사무소는 총 2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1층, 지상4층, 총 면적 5,280㎡규모로 지어지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반환공여지 개발 사전절차인 ‘반환공여구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이어 올해 내 건축설계 및 관련 인허가, 부지매입 등의 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는 2022년 3월경 착공해 2023년 8월까지 준공 후 같은 해 12월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자리재단 이전으로 동두천 지역 내 1,40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며 인구유입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북부지역 일자리 정책 확대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동두천시 이전이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협업해 성공적으로 기관 이전을 하는 모범사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조기에 이전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두천시에 정주하는 직원들이 빠르게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행정적인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실질적인 북부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잘 활용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사업 설명회 개최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지원사업에 선정된 그린펄스등 11개 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초기·청년 기업이 사업초기에 겪게되는 시행착오을 사전에 예방 및 준비할 수 있도록 선배창업가, 비즈니스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성공창업으로 견인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 참여기간 동안 멘토 1명이 1개 기업을 전담해 비즈니스 전반 준비과정을 밀착 멘토링하게 되고 전담 멘토 외에 사업화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전문분야별 멘토와의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창업자별 기업별 각기 다른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성장단계도 모두 다른 특징을 고려해 전담멘토를 지정하고 다양한 전문가를 매칭해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게 된다.
초기창업기업의 성공적이고 지속적인 사업화를 위한 탄탄한 비즈니스모델 구축과 매출 및 비즈니스 과정 관리를 위한 경영, 마케팅, 세일즈 등 본격적인 사업화 성장단계의 초점에 맞춘 전문가 멘토단이 구성됐다.
김흥규 원장은 “많은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하며 알게 된 것은 모두 다른 어려움과 난제들을 안고 있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겪는 것은 당연한 수순 이었다”며 “그 상황 속에서 창업기업이 선배창업가나 전문가를 통해 방향을 잘 잡아 한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올해 첫 G-FAIR, 온라인 전시회로 거대 소비시장 인도 공략한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4월 21일부터 열리는 ‘2021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 인도’를 시작으로 올해 해외 지페어의 첫 닻을 올린다.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는 신흥국 등 해외 현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 도내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단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지페어 인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전시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현지 바이어는 인도 자사 사무실에서 도내 기업들은 수원라마다 호텔에 마련된 상담장에서 온라인 화상시스템으로 실시간 상담하는 방식이다.
이번 ‘지페어 인도’는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트레이드 인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해 G-FAIR 가상 온라인 전시장과 전시 부스를 구축, 마치 실제 전시장에서 전시·상담이 이루어지는 효과를 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 현지 바이어는 한국에 오지 않고도 온라인 공간의 기업 부스 내 비치된 인증서 동영상 및 카탈로그를 살펴보고 구매·계약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수출상담을 위해 전시회 기간 동안 통역 지원 및 사후 샘플배송 무료지원을 통해 비대면 상담의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페어 인도의 참가기업은 90개사로 뷰티·헬스, 생활소비재, 전기·전자, 산업·건축 분야의 인도 바이어와 1대1 화상 수출상담을 할 예정이다.
인도에서 참가하는 주요 구매업체에는 포춘 500대 기업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자회사인 ‘릴라이언스 리테일’, 가전제품 전문기업인 ‘고드리지 엔 보이스’, 소비재 유통업체인 ‘빅바스켓’ 등 750개사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또한 약 2,800명의 바이어가 ‘지페어 인도’ 온라인전시회 사전 등록을 마쳤으며 도내 기업의 개별 부스를 방문한 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도내 기업과 실시간 채팅 또는 화상으로 수출상담도 가능하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13억 인구의 거대 시장인 인도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4위 수출국이자 13위 수입국이다.
특히 신남방정책의 핵심거점 국가로 우리 중소수출기업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지페어 인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G-FAIR 인도’에서는 총 89개사의 도내 기업과 현지 바이어 750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6,3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둔바 있다.
도는 올해 ‘G-FAIR 도쿄’를 6월에, ‘G-FAIR 중국’을 7월에, ‘G-FAIR 호치민’을 11월에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해외로 나갈 수 없는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좋은 수출상담 기회가 될 것이다.
2021-04-20
-
김직란 도의원,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원안가결
김직란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이 20일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원안가결됐다.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재정지원금 신청을 허위·조작해 이를 과다 수령하거나 일부를 불법적으로 유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보조금 부정수급을 억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도의원은 “경기도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2005년부터 매년 버스업체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산하 시⋅군 인허가 버스업체가 운영 중인 적자노선의 운영유지 및 운영개선을 위해 재정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나”, “사업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재정지원금 신청자료를 허위·조작해 재정지원금을 과다 수령하거다 재정지원금의 일부를 불법적으로 유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보조금 부정수급은 재정누수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으로 해금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해 정부 불신을 조장하는 범죄로 재정지출 효율화를 위해서는 부정수급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차장 부지 확보와 관련해 토지매입 등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드는 등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사업을 장려해 시민의 보행권과 안전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 “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활성화 및 주차장 개방을 위한 유인책을 마련하고 개방한 이후 지속적으로 주차장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도민의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좋은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최만식 의원,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만식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제 351회 임시회 제 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위원장을 경기도지사로 하는 등 경기도 체육진흥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경기도 체육진흥 센터 설치·운영 전국규모대회 및 기타 국제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의 개최 시 안전점검에 관한 규정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운영비 지원 근거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만식 의원은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경기도 체육정책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하고자한다” 며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구성 및 운영,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운영비 지원의 법적근거를 통해 경기체육에 대한 위상이 보다 강화될 것” 이라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