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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공단주변 도로개설 2단계 착공.
관양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공단주변 도로개설 2단계 착공.
[충청뉴스큐] 안양 관양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공장지대가 도로개설을 통해 면모를 일신한다.
안양시가 미집행 도로개설의 일환으로 이달 초 자동차검사소 주변 2단계 도로개설공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2단계 공사는 몬티케이에스피 ∼ 교통안전공단 260m구간에서 진행돼, 바닥이 재포장되고 도로 폭도 10m로 넓어진다.
시는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보행로까지 새롭게 조성,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
1단계 공사는 길이 110m에 폭 10m도로로 지난해 말 완료했고 내년 3단계 공사를 2단계 연장 20m구간에서 추진해 이 일대 구간 도로개설공사를 최종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구간은 공장들이 밀집돼 있지만 도로망이 여의치 않아 물류를 수송하는 차량들 교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시작된 도로개설 공사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안전하게 바뀌면서 낙후지역이란 이미지에서도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로개설 및 정비로 교통환경이 바뀌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오는 2024년까지 박달2동 삼봉마을 일원, 안양9동 지앤팰리스·새마을교·흥화브라운 주변,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평촌동 한미아파트 일원 등 14개 지역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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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의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추진 정담회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의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추진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18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주식회사 배공만 본부장 외 관계자 1명,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장 외 2명과 함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동두천 사업추진 정담회를 가졌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사업은 높은 수수료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광고비 無, 중개수수료1%로 부담 없이 가맹점 영업·홍보를 할 수 있다.
또한 배달앱 내 동두천사랑카드 사용 촉진으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경기 북부 중 먼저 런칭한 연천, 포천, 양주 등 타시군의 사례분석 및 행정답사, 상권의 특수성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동두천시의회와 협의해 금년 5월부터 가맹점 모집, 6월 중 소비자 모집, 7월 중에 배달앱 런칭 예정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주식회사 관계자는 “가맹점, 소비자 모집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여러 가지 홍보방안, 이벤트를 모색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의원은 “자문위원회를 추진해 배달특급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히며 “SNS, 지역맘카페, 현수막게시 등을 통해, 소상공인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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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 추진현황 및 불편사항 점검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 추진현황 및 불편사항 점검
[충청뉴스큐] 지석환 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체육시설팀장과 함께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개설 및 신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존 시설의 개선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는 포곡읍 파크골프장과 모현읍 능원리 다목적구장 등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재 운영 중인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하는 등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관련 현안 사항을 챙겼다.
특히 중앙동 통일공원 농구장과 포곡탁구협회에서 사용 중인 탁구장 시설이 열악해 이용 시 불편하다는 지역주민의 민원이 꾸준히 발생해 이를 체육시설팀장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시 체육시설팀장은 “주민들이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기존 생활체육시설 개선과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에 대해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신설에 대해 적극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주민들이 생활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점은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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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 관련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 교통국 택시교통과,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과 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작년 경기도의회가 예산 심의과정에서 제안한 택시 공공호출앱 센터 구축 관련 용역비 2억원이 예산에 반영된 것에 따라, 올해 공공호출앱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이 실시되기 전 관계공무원 및 실제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개최됐다.
정담회 시작과 함께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는 “현재 거대기업의 택시업계 진출 및 독점행태로 인해 도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재명 도지사의 공공앱 정책에 택시를 포함시켜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경기도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는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구축된다면 도민들의 택시콜에 따른 수수료 저감 효과, 승차거부 우려 해소 등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것이다”며 공공호출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는 “현재 도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경기도의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처럼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 또한 놀라운 성과를 낼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만, 기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경기교통공사를 통한 개인·법인의 통합 운영, 현재 4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호출앱에 대한 연계 검토 등 연구용역을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정보화사업이기에 행정안전부 심의가 필요하다”며 원활한 심의를 위한 관계부서의 노력을 강조하며 “원활한 심의절차 진행과 함께 택시운수종사자 및 도민들의 요구사항이 연구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남길우 택시교통과장은 “운영주체, 방식 등에 대해 면밀한 접근이 필요하기에 단계적 추진이 중요하다”며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최대한 행정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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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2021년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정은주 부장은 복지사업 관련해 추진사항 및 복지현황에 대해 설명한 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이 전해주시는 의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백승기 의원은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로서의 정책 제안과 의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맞춤형 복지관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이 주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 개관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분야로 전개하고 있으며 평생학습관을 통해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복지를 위한 대표적인 이용시설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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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평등사회 만들어야”
“차별없는 평등사회 만들어야”
[충청뉴스큐] “장애인이 편리한 사회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생활하기 편한 사회이다”‘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18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경기도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김제선 교수는 연구 배경에 대해 최근 노인,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이 증가하면서 친환경적이고 인간 중심적 도시에 대한 관심 증가와 무장애 도시의 가치가 강조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연구 목적으로는 경기도민의 차별 없는 인권중심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관련 현황조사를 토대로 조성에 필요한 현재의 여건 등을 진단하고 경기도에서 무장애도시 정책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해 실효성 있는 경기도의 통합적 무장애도시 정책 및 자치입법의 내용을 제안하는 것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무장애도시란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권 중심적 가치를 담고 있다.
물리적 장벽과 함께 차별과 편견을 제거해 장애가 삶의 장애가 되지 않거나 최소화 하도록 해야 한다” 며“무장애도시적 관점에는 장애인 및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영유아 동반 가족, 여성, 임산부 등 다양한 계층들이 포함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는 타 광역 자치단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무장애도시의 가치를 지향하고 무장애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편의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종합적인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은 부재한 상황이다”며“이번 정책 연구용역을 통해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 정책 대안과 조례 제정의 근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권정선 · 박옥분 · 이필근 · 이애형 경기도의원, 조경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팀장, 김제선 교수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연구단체로 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을 통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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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대추골도서관에서 우수콘텐츠 잡지 볼 수 있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4월부터 수원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다양한 종류의 잡지 20여 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2021년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우수콘텐츠 잡지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시사·경제·교양지, 여성·생활정보지, 문화·예술·종교지 등 매달 20여 종의 다양한 종류의 잡지를 지원받는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정기간행물 코너에 우수콘텐츠 잡지를 비치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은 매년 우수한 잡지를 선정하고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해 잡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도서관별 잡지 비치·활용 사진, 잡지 활용 내용 등을 평가해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콘텐츠 잡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읽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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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글로벌 인문학‘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수강생 모집
2021 글로벌 인문학‘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영통도서관이 2021 글로벌 인문학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에 참여할 수강생을 19일부터 모집한다.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은 러시아 국가의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오는 4월 20·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교수가 ‘일리야 레핀과 러시아 리얼리즘 회화’, ‘러시아 혁명과 아방가르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2021 글로벌 인문학’은 총 12강으로 계획됐다.
‘ 진짜 러시아 이야기: 줌 인 러시아’를 시작으로 ‘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 ‘ 봄밤에 떠나는 러시아 음악 기행’ 등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7~12차 강의는 하반기에 운영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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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만민광장에서 활동하고 커피 상품권 받으세요
수원만민광장에서 활동하고 커피 상품권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 온라인 정책 참여플랫폼인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더 쉽게 개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8년 12월 개설한 수원만민광장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 수립·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온라인 참여플랫폼이다.
수원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10일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새로운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는 ‘만민광장 알아보기’ 배너가 추가됐다.
또 토론광장 정책 제안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메뉴를 클릭하면 각 게시판에 대한 설명과 처리 절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관련 내용도 상단에 추가했다.
22일부터는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만민광장’에 접속해 토론광장·정책 제안·주민참여예산 게시판에 안건을 등록하거나 다른 사람이 등록한 안건에 댓글을 등록한 뒤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모·접수’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20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가 개편됨에 따라 정비 내용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수원만민광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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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방세 체납자 대상 비대면 징수 활동 강화
수원시, 지방세 체납자 대상 비대면 징수 활동 강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수원시의 과년도 지방세 체납자는 14만여명, 체납액은 715억 3700만원에 이른다.
수원시는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고 부동산을 소유한 체납자 450명의 부동산 권리분석을 하고 납세담보를 설정해 압류 실익을 확보하기로 했다.
부동산 권리분석은 부동산에 숨어 있는 법률·사실상 하자를 조사하는 것이다.
체납자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을 조회해 실익을 분석한 후, 압류·공매 절차를 거쳐 체납세를 징수한다.
지방소득세는 세무서가 지방자치단체보다 먼저 소득세를 부과해 납세자가 체납하게 되면 세무서가 부동산도 우선으로 압류한다.
수원시는 압류 실익이 없어진 부동산은 ‘납세담보’ 설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방세기본법 제74조에 따라 수원시가 납세담보를 설정하면 세무서보다 우선으로 부동산을 공매할 수 있다.
납부 능력이 있지만 고의로 부동산을 증여·가처분·가압류하는 등 사해행위를 한 체납자의 부동산도 조사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습 체납차량,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차’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차령이 10년 이하이면서 4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 등록 상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일명 ‘대포차’ 등 274대이다.
징수과 체납조사관 8명과 4개 구청 징수팀장으로 구성된 ‘대포차량 추적 기동반’이 차량 소유자와 책임보험 가입자가 다른 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대포 차량을 발견하면 견인 조치 후 압류·공매 절차를 진행한다.
수원시는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하고 3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법무부에 출국 금지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강력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으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